| 15권에서 관동대회에 참가한 세이슌은 16강 상대로 효테이를 만났고 복식 첫 경기를 이겼다. 복식 두 번째 경기로 세이슌에서는 이누이와 카이도 조가 출전했고 효테이에서는 시시도와 오토리 조가 출전했다. 시시도와 오토리의 고속서브와 카운터에 일방적으로 밀렸는데 그 동안 이누이가 상대의 데이터를 쌓으면서 반격을 했다. 하지만 역전을 하지 못하고 결국 효테이에게 졌다. 이어서 단식 첫 번째 경기로 세이슌에서는 카와무라가 출전했고 효테이에서는 카바지가 출전했다. 카와무라는 힘으로 공격하는 성격이고 카바지는 상대의 기술을 모두 흡수하는 성격인데 카와무라가 파동구로 상대하자 카바지도 똑같이 따라하며 서로의 팔에 무리가 발생했다. 결국 양 선수가 더 이상 경기 속행 불가능이 되어 무효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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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 왕자 16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누이 카이도 페어의 복식경기는 아쉽게 지게되고 다음으로 카와무라는 상대와 무승부가 됩니다. 다음으로 후지의 단식경기가 시작되는데 과연 이길 수 있을지...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테니스의 왕자 16권 리뷰 입니다. 평소에 테니스의 왕자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종이책으로 구매 하고 싶었지만 공간이 부족하여 구매 하지 못하던중에 이북으로 싸게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시절 정말 재미있게 보던 만화책으로 저에게 너무 재미있는 만화책 입니다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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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코노미 타케시 작가님의 <테니스의 왕자> 16권 리뷰입니다. 표지 손금자랑 넘 귀엽고~ 이번 권은 15권에 이어서 효테이와의 경기가 이어집니다. 카이도 너무 멋있는 것 같아요 어릴 땐 눈매때문인지 무서웠는데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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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도가 체력을 써가며 움직여준 덕분에 이누이는 상대의 데이터를 모으고 반격에 들어간다. 당황한 상대는 계속해서 세트를 내주고 카이도는 드디어 부메랑 스네이크를 완성한다. 하지만 체력이 바닥나며 결국 게임은 내주게 된다. 이어지는 단식 카와무라와 카바지의 파워 테니스 맞대결. 카와무라는 양팔로 치는 파동구로 기세를 올리며 앞서 나간다. 그러나 카바지는 상대의 기술을 단시간에 흡수하는 능력이 있었다. 카바지 역시 파동구를 구사하자 카와무라는 자신의 팔을 희생하며 한 손 파동구를 시전한다. 카바지도 그걸 따라 한 송 파동구로 맞서고 둘 다 시합속행 불능이 되어 게임은 무효가 된다. |
| 테니스의 왕자는 예전에 종이책으로 완결까지 다 봤었는데, 이번에 이북리더기를 사게 되어 이북으로 소장하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네요. 책을 다시 보아도 나오는 캐릭터 하나하나 다 개성있고 또 이야기 전개도 막힘 없어서 굉장히 재미있어요! 그리고 이북으로 보니까 만화책 부피나 무게 부담 없이 몇권씩 이어서 읽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이북으로 전권 소장할 계획입니다! |
| 전권에 이어서 효테이 전이 이어지네요. 효테이의 멤버 목록을 보면 여러모로 기술들이 세이슌과 묘하게 겹치는 부분이 있는데요, 이번 효테이 전도 그렇게 겹치는 부분이 있는 애들끼리 붙습니다. 세이슌 내에서 노력하는 모습이 특히 강조되는 이누이-카이도가 페어를 이뤄 마찬가지로 효테이 내에서 노력이 특히 강조되는 페어 시시도-오오토리(시시도는 이누이와 비슷하게 레귤러에서 박탈되었다가 노력으로 돌아왔다는 공통점도 있죠.)가 붙어서 복식을 치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