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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흐르는 강물과 같다. 소녀, 할아버지 그리고 리버보이 임종을 앞둔 할아버지와 함께 떠난 가족여행 그곳을 흐르는 거대한 강 그리고 강에서 만난 리버보이 수영을 좋아하는 소녀, 그림을 그리는 할아버지 바다를 향해 나아가는 리버보이 할아버지의 마지막 작품이 될 그림 리버보이. 강을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상세하게 묘사한 점, 담담한 문체로 간결한 문장에 담아낸 감정 그 속의 사랑. 친구 같은 할아버지와 소녀, 딸의 의견을 존중하고 믿는 부모님, 할아버지의 못 다한 염원인 리버보이, 강을 화폭에 담은 할아버지의 자화상. 우는 법을 배운 소녀의 성장기 흐느는 강물처럼 쉼 없이 흐르고 있는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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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보이는 예전에 꽤나 인상깊게 읽었던 기억 때문에 이북으로 다시 구매한 작품입니다. 죽음을 앞둔 할아버지와 함께 떠난 이별여행을 섬세하게 그려낸 감동~힐링~성장소설입니다 아프고 슬픈 일이 있어도 시간은 흐르고~ 또다시웃을수있게되고~ 인생은 흘러가는~ 뭐그런거죠 어쩐지 유년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작품이네요 그리워할 할아버지는없지만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