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가리의 삶은 정말 파란만장했군요.
환경운동가라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요.
그렇게 하기까지 정작 아프리카 여성들의 인권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섰다는 걸 그녀의 삶을 통해 알 수 있었어요.
멋진 그림책 <양철곰>의 작가 이기훈 씨의 그림이
책의 분위기를 더욱 살려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