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권에서 세이슌은 관동대회 8강 진출 후 부장인 데즈카가 치료를 위해 떠나면서 오이시가 부장대리를 맡았 4강 진출을 위한 연습에 들어갔다. 어느 덧 관동대회 8강 경기를 하게 되었는데 세이슌의 8강 상대로 미도리야마를 만났다. 동시에 단식과 복식이 진행되었는데 먼저 복식 첫 경기에서 세이슌에서는 이누이와 카이도 조가 출전했고 미도리야마에서는 타카세와 키타무라 조가 출전했다. 단식 첫 경기로 세이슌에서는 료마와 미도리야마에서는 야스유키가 출전했다. 료마는 야스유키의 공격을 그대로 똑같이 돌려주면서 실력에서 압도했고 이겼다. 이누이와 카이도 조도 체력에서 앞서며 가볍게 이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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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코노미 타케시 작가님의 <테니스의 왕자> 20권 리뷰입니다. 19권에 이어 관동 대회 경기들이 이어집니다. 준결승 상대는 롯카쿠 중학교네요. 상대 선수는 되게 신선하면서 이게 경기 규격에 맞나 싶은 라켓을 ..ㅋㅋㅋ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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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 대회 준결승 롯카쿠 중학교 대 세이슌 중학교. 모모시로와 카와무라의 복식조가 출전한다. 유난히 긴 라켓을 사용하는 롯카쿠의 선수는 모모시로의 잭나이프와 카와무라의 파동구를 거뜬히 받아낸다. 5-0까지 밀리던 세이슌은 자신들의 힘의 테니스를 믿고 계속 몰아붙여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다. 다음 복식경기에는 키쿠마루와 후지가 나선다. 상대는 싱커볼로 후지의 트리플카운터를 원천봉쇄하고 키쿠마루 역시 상대의 뛰어난 민첩성과 동체시력으로 막히고 있다. 하지만 천재 후지는 슬라이스를 먹여 제비반전술을 구사해낸다. |
| 테니스의 왕자 20권은 세이슌의 탱크콤비인 모모시로 카이도 페어와 롯카쿠의 아마네 쿠로바네 페어의 복식 경기로 시작합니다. 롯카쿠의 아마네 히카루는 엄청 긴 라켓을 휘두르는 선수인데, 이걸 보고 진짜 별의 별 캐릭터가 다 있구나라고 생각하긴 했습니다.. ㅎㅎ 하지만 그게 테니스의 왕자만의 매력인 것 같지만요! 실제로 이런 긴 라켓을 사용하는 선수가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
| 전권인 19권이 소제목인 데즈카의 여로에 맞게 효테이라는 강한 상대와의 시합이 끝나고 데즈카가 일시적으로 팀을 떠나는 여러 변화를 겪고 팀을 정비하는 쉬어가는 권이었다면(상대인 미도리야마도 지금까지의 다른 학교에 비하면 비중이 턱 없이 작고 경기도 쉽게쉽게 넘어갔죠.) 이번에는 다시 본격적으로 관동 대회를 치르는 느낌이에요. 치바의 강자 롯카쿠와 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