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권에서 이어진 관동대회 8강 세이슌과 미도리야마 경기에서 복식 첫 번째 경기는 이누이와 카이도 조가 이겼고 단식 첫 번째 경기는 료마가 이겼다. 같이 진행된 복식 두 번째 경기도 키쿠마루와 모모 조가 이겨서 세이슌이 4강에 진출했다. 곧바로 관동대회 4강 경기가 진행되었는데 세이슌의 4강 경기 상대는 롯카쿠로 정해졌다. 복식 첫 번째 경기로 세이슌에서는 카와무라와 모모 조가 출전했고 롯카쿠에서는 쿠로바네와 아마네 조가 출전했다. 초반에 카와무라와 모모 조가 힘 대결에서 밀리는 바람에 일방적으로 점수 차가 났지만 다시 자신들의 경기 흐름을 찾으면서 역전에 성공해 결국 이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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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코노미 타케시 작가님의 <테니스의 왕자> 21권 리뷰입니다. 20권에 이어 롯카쿠 중학교와의 준결승 경기가 이어집니다. 료마에 이어 최애 캐릭터 중 하나인 카이도의 경기라 흥미진진했어요. 상대가 엄청난 실력자지만, 카이도의 스네이크 기술도 대단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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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에 고전하던 키쿠마루는 전국대회용으로 단련하던 뉴스텝을 선보이며 게임을 가져간다. 이로써 복식 두 경기를 모두 이긴 세이슌. 단식경기가 이어지고 카이도와 아오이 켄타로가 맞붙는다. 아오이는 1학년임에도 부장으로 뽑힌 실력자. 카이도에게 일부러 슬슬해서 점수를 내주고 압박감을 즐기며 따라붙는다. 절묘한 코드볼로 인해 계속 점수를 내주던 카이도는 온몸을 날리며 받아내고 더욱 예리해진 스네이크로 압박하여 승리하고 세이슌을 결승으로 이끈다. 결승 상대 릿카이 대학 부속 중학교는 후도미네의 전국구 실력자인 타치바나마저 무너트린 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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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 왕자 21권은 세이슌의 후지와 키쿠마루 페어 대 롯카쿠의 사에키와 이츠키 페어의 복식 1시합이 이어집니다. 키쿠마루의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는데 좀 비현실적이어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ㅋㅋ 후반에는 세이슌의 카이도와 롯카쿠의 아오이의 시합이 나옵니다. 여기서 카이도는 피가 철철 나지만 ㅠㅠ 시합을 계속합니다 중학교 테니스에서도 이런 유혈사태가 발생하나요.. 재밌었지만 덜덜 떨면서 봤네요 |
| 롯카쿠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 비중이 모호한 학교라고 느꼈어요. 미도리야마 같이 아예 지나가는 학교보다야 당연히 여러모로 분량도 비중도 크지만 그렇다고 아예 처음부터 확 띄워주면서 시작하는 시텐호지, 릿카이, 효테이에 비하면 비중이 작은.. 후도미네나 야마부키랑 비슷한 느낌의 학교에요. 그래서 그런지 료마의 경기보단 다른 캐릭터들의 경기가 좀 더 눈에 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