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권에서 이어진 관동대회 4강 세이슌과 롯카쿠 경기에서 복식 첫 번째 경기를 카와무라와 모모 조가 이겼다. 다음 복식 두 번째 경기로 세이슌에서는 후지와 키쿠마루 조가 출전했고 롯카쿠에서는 이츠키와 사에키 조가 출전했다. 이츠키의 싱커와 사에키의 전담마크로 불리하게 시작했지만 후지가 싱커를 극복하면서 역전의 실마리를 찾았고 키쿠마루도 새로운 스텝을 선보이면서 경기 흐름을 완전히 역전시켰다. 결국 후지와 키쿠마루 조가 역전하고 그대로 경기 끝까지 유지하면서 이겼다. 이어서 단식 첫 번째 경기로 세이슌에서는 카이도가 출전했고 롯카쿠에서는 아오이가 출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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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출간된 코노미 타케시 작가님의 <테니스의 왕자> 22권 리뷰입니다. 22권은 관동 대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릿카이의 키리하라와 주인공 료마의 경기가 그려집니다. 아니 갑자기 사람이..?ㅋㅋㅋㅋ 웃기기도 하고ㅋㅋㅋ 점점 더 판타지 테니스가 되어가는 거 재밌음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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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판타지적으로 내용이 진행되고 있어서 그런가 등장한 릿카이는 정말 여러의미로 놀라웠습니다. 사실 앞에서 아쿠츠 같이 폭력을 쓰는 애들도 있었고 첫등장이 그냥 여자한테 찝쩍거리는 양아치 같았던 효테이도 있었고 여러모로 얘네들도 이미지는 썩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얘네는 경기는 깨끗하게 했는데.. 최종보스라 할 수 있는 학교가 너무 지저분하게 굴어서 깨질만 하네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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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켓줄을 고치러 갔다가 키리하라와 마주친 료마는 연습시합을 하게 된다. 키리하라는 눈이 충혈될 정도로 집중력을 보이는 상태에선 무섭게 변한다. 스피드 시합에 집착하는 키리하라는 료마를 상대로 생각보다 시간이 길어지자 눈이 충혈되며 료마의 다리를 집중 공략한다. 너클 서브, 덩크 스매시 등으로 료마를 일방적으로 공략하며 쓰러트리기 직전 료마가 각성하며 반격한다. 키리하라는 료마의 예측할 수 없는 플레이를 보며 한계를 뛰어 넘고 싶은 욕망이 꿈틀댄다. 릿카이 대학 부속 중학교 부원들은 키리하라의 소식을 듣고 달려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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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 왕자 22권은 관동대회 경기가 아닌, 카나가와현의 모 테니스 클럽에서 세이슌의 료마 대 릿카이의 키리하라의 시합으로 시작합니다. 둘다 강하고 매력 있어서 손에 땀을 쥐며 봤어요. 물론 중간에 키리하라는 홍인이 되고 료마는 무아의 경지에 이르는 등 비현실적인 부분이 있지만.. ㅋㅋㅋ 재밌었네요. 그리고 후반에는 무사 난지로의 과거 이야기가 나와서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