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권에서 시작된 관동대회 결승전인 세이슌과 릿카이 경기에서 복식 첫 번째 경기로 세이슌에서는 카이도와 모모 조가 출전했고 자칼과 마루이 조가 출전했다. 카이도가 부메랑 스네이크를 선보이자 자칼이 바로 똑같이 그대로 되돌려주면서 카이도가 충격 받고 정신적으로 흔들렸다. 카이도가 다시 평정심을 찾을 때까지 모모가 카이도 몫까지 상대했지만 결국 역전하지 못하고 졌다. 복식 두 번째 경기로 세이슌에서는 오이시와 키쿠마루 조가 출전했고 릿카이에서는 야규와 니오 조가 출전했다. 초반에 니오가 친 공이 키쿠마루 얼굴에 맞으면서 가벼운 뇌진탕 증세를 보였지만 다시 돌아와 경기를 재개했다. 팽팽하게 경기가 진행되던 중에 알고보니 야규와 니오가 서로 모습을 바꿔서 경기를 시작했고 본 모습으로 돌아가자 역전하지 못하고 결국 오이시와 키쿠마루 조가 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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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출간된 코노미 타케시 작가님의 <테니스의 왕자> 25권 리뷰입니다. 데이터 테니스가 이어지는데 이누이가 점점 밀립니다. 그러자 이누이는 데이터 테니스를 버리네요. 두사람은 엄청난 접전 끝에 승부가 결정이 됩니다. 후지,, 아푸지마 다치지마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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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이의 데이터 테니스를 모두 읽고 있는 야나기. 이누이는 데이터 테니스를 버리고 감각적으로 나서 세트를 역전해 나간다. 야나기는 이누이에게 자신의 테니스를 버린 시점에서 너의 패배라며 다시 앞서나가 세트스코어 5-4. 이누이는 과거 결판을 내지 못 하고 끝난 그때의 세트스코어임을 알려주며 다시 분발하고 치열한 타이브레이크 대결 끝에 승리한다. 다음 시합은 후지와 키리하라의 대결. 후지가 공격으로 압도하자 키리하라의 눈이 충혈되고 후지가 잠깐 생각에 잠긴 빈틈을 노린다. 키리하라의 타구에 맞은 후지는 일시적으로 시력을 잃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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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 왕자 25권은 세이슌의 이누이와 릿카이의 야나기의 시합 후반부터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누이가 데이터 테니스를 버리고 본능적인 직감으로 치는게 흥미로웠어요. 덕분에 단식 2시합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단식 2시합은 세이슌의 후지와 릿카이의 키리하라의 시합인데 개인적으로 나중에 나오는 료마와 릿카이 부장의 시합만큼이나 재미있었어요. 짧아서 아쉬울 정도였네요ㅠㅠ 이번엔 시합을 하다가 후지가 눈이 안 보이게 되는데.. 역시 판타지 만화답지만 그래도 넘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