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권에서 이어진 관동대회 세이슌과 릿카이의 결승전 경기에서 먼저 복식 두 경기는 세이슌이 다 졌고 단식 첫 번째 경기는 세이슌이 이겼다. 단식 두 번째 경기로 세이슌에서는 후지가 출전했고 릿카이에서는 키리하라가 출전했다. 키리하라가 공격하는 것에 맞춰서 후지는 트리플 카운터를 선보이며 조금씩 앞서 갔다. 그러자 키리하라는 료마와의 연습경기 때처럼 충혈되기 시작했고 더 공격적인 성향이 드러나면서 공으로 후지의 머리 쪽을 노렸다. 머리에 공을 맞은 후지는 충격으로 시력저하가 일어났고 키리하라가 이 틈을 노려 점수를 따라잡았다. 그러다 키리하라가 갑자기 무아의 경지에 도달했지만 제어하지 못하고 폭주하는 바람에 결국 후지가 이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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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출간된 코노미 타케시 작가님의 <테니스의 왕자> 27권 리뷰입니다. 표지에서도 느껴지지만 위풍당당 료마 굿ㅋㅋ 이때까지 시합에서 상대들에게서 배운 기술들을 사용하는 먼치킨적인 설정도 좋네요. 관동대회는 결국 료마를 보유한 ㅋㅋㅋ 세이슌이 들어올리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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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없이 깨질 것만 같았던 료마가 풍림화산의 약점을 찾았다며 공격해 들어오고 일시적으로 무아의 경지에 들어서 사나다의 화를 깨버린다. 그렇게 조금씩 점수를 만회해가는데 사나다는 료마의 텐션이 오래 가지 못 할 거라 여긴다. 하지만 료마는 후반으로 갈수록 공의 스피드가 올라가고 사나다의 눈엔 료마에게서 무사의 모습이 겹쳐 보인다. 사나다 또한 무아의 경지에 들어가지만 료마는 결정구로 Cool 드라이브를 성공시키며 관동대회 우승을 가져간다. 세이슌 중학은 여름 합숙훈련으로 후도미네 중학과 함께 하게 된다. |
| 테니스의 왕자 27권은 관동대회 결승전 단식 1시합 경기가 전권에 이어집니다. 무아의 경지에 간 료마가 이때까지 자신과 대결해온 상대들의 필살기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모습이 너무 재밌고 좋았어요. 역시 주인공이 천재 캐릭터라 그런지 이런 데서 매력 터지는 것 같아요. 또 오랜만에 전력투구하는 료마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덕분에 세이슌이 관동대회 우승까지! 알고 봤지만 다시 봐도 스릴은 넘치고 넘 기쁘기까지 합니다. 관동대회도 이 정도인데 전국대회는 더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