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권에서 이어진 전국대회 8강 세이슌과 효테이 경기는 단식 첫 경기에서 세이슌의 모모가 졌다. 다음 복식 첫 경기로 세이슌에서는 이누이와 카이도 조가 출전했고 효테이에서는 히요시와 무카히 조가 출전했다. 이누이와 카이도가 지구전을 잘하기 때문에 히요시와 무카히는 빠르게 공격해 끝내려고 밀어부쳤다. 하지만 카이도가 시간을 잘 끌면서 결국 체력이 떨어지고 이누이와 카이도가 역전하면서 이겼다. 다음 단식 두 번째 경기로 세이슌에서는 데즈카가 출전했고 효테이에서는 카바지가 출전했다. 데즈카의 백련자득의 극한까지 카바지가 그대로 똑같이 따라해서 팽팽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갑자기 비가 내렸다. 비로 인해 변수가 생겼고 데즈카가 이를 잘 활용해 카바지를 상대로 이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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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코노미 타케시 작가님의 <테니스의 왕자> 34권 리뷰입니다. 효테이와의 재대결은 역시 쉽지 않네요. 그리고 후반부답게 여기저기에서 엄청난 기술들이ㅋㅋ 그리고 우리 주인공 료마가 마무리를 짓기 위해 등장합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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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1구만 남겨 놓은 절체절명의 상태에서 키쿠마루-오이시 황금콤비는 싱크로 상태에 들어간다. 무의식 상태에서 한 몸과 마찬가지가 되어 공을 쳐내니 효테이 선수들은 매우 곤란해진다. 오이시의 손목 상태를 싱크로 상태에서 키쿠마루가 의식을 했었는지 볼을 넘기지 않고 그대로 져버린다. 이제 2-2의 상황. 단식 1경기에 료마와 아토베가 격돌한다. 아토베의 강력한 서브에 료마는 무아의 경지로 바로 들어가 그동안 상대해왔던 모든 선수들의 기술을 사용한다. 하지만 아토베는 손쉽게 받아내고 상대의 사각지대를 볼 수 있는 능력으로 압도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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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 왕자 34권에서는 세이슌의 황금 콤비, 오이시 키쿠마루 조합의 시합이 이어집니다. 재밌게 보고 있는데 중간에 싱크로^^.. 라는 판타지 만화에 나올 법만 기술이 나와요 ㅋㅋㅋㅋ 다 끝나니 기억이 안 난다고하고ㅠㅠ ㅋㅋㅋㅋ가끔 이런거 때문에 황당하지만 ㅠㅠ 그래도 재밌습니다! 복식콤비기에 나올 수 있는 기술이겠죠! 후반에는 세이슌의 료마와 효테이의 아토베의 단식 1시합이 나옵니다. 강한 두 사람의 경기인만큼 너무 재밌었어요! |
| 사실 효테이와 처음으로 붙었던 관동대회 효테이전에선 이렇게 막 판타지적인 느낌은 아니었는데 다시 붙게 된 지금은 작품의 분위기가 많이 달라져서 기분이 묘하네요. 지금까지는 단식 겸 개인 선수들의 기술이 판타지적이었는데 이번 권에서 싱크로가 나오면서 복신 전용 판타지 기술이 새롭게 나옵니다. 그리고 드디어 효테이전의 하이라이트이자 클라이맥스인 료마 vs 아토베 전이 시작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