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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나선 통통한 꼬마 돼지 위글리와 자그마한 꼬마 돼지 디글리 형제는 오늘도 신나는 모험을 시작합니다.
늑대와 여우가 바로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데 서둘러 도망은 치지 않고 오히려 춤을 추며 즐겁게 뛰어놀고 있네요. 그런데 알고 보니 오늘 생일을 맞은 친구의 부모님이었군요.
꼬마 돼지 형제는 또 커다란 사자를 사냥하기 위해 수풀로 위장해 다가간 뒤 뽁뽁이 화살을 날려 사자의 이마에 정확히 명중시켰습니다. 코를 노리고 발사했다는 게 문제지만요. 그런데 알고 보니 그 사자는 그저 해변에 놀러와 느긋하게 스도쿠 퍼즐을 풀고 있었을 뿐이었는데 장난꾸러기들의 방해를 받았던 것이었네요. 귀찮은 표정이지만 잡아먹지는 않을 모양입니다. 근데 얘들아, 모래밭에서 왜 수풀로 위장한 거니?
당근 성의 정원에 잠입해 허수아비를 구출해냅니다. 당근 성이라서 토끼 출입금지 푯말을 많이도 세워뒀군요. 이번엔 당근 밭에서 당근으로 제대로 변장했습니다. 무시무시한 용을 상냥한 친구로 만들 수 있는 '내 마음대로 기계'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정말 꼼꼼히 분석하고 설계했죠?
마녀에게 마법을 배워 변신 놀이도 하고 스무명의 해적 친구들과 학교도 갔습니다. 정말 스무 명이 맞나 세어봤는데 아무래도 한 명이 부족하다 했더니 왼쪽에 자그마한 생쥐 해적을 빠뜨렸었군요. 괴물과 외계인을 만나 맛있는 간식도 먹었습니다.
눈알 스프를 먹고 있는 무시무시한 도깨비가 집안 금고에 안전하게 숨겨둔 보물을 두 형제가 몰래 가져가려고 합니다. 강아지 오줌이 스며들기 전에 나가야겠죠?
모험을 마치고 돌아와 잠잘 시간이 된 두 형제는 하루 종일 쉬지도 않고 바쁘게 돌아다녔더니 돼지답지 않게 홀쭉해져버렸습니다. 아직도 흥분이 가라앉지 않아 두근거리는지 잠들 생각을 하지 않네요. 어쩌면 낮에 있었던 모든 일들이 모두 꿈만 같아서 그런가 봅니다. 즐거운 상상은 평범한 놀이도 신나는 모험으로 만들어 줍니다.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쳐 날마다 날마다 즐겁게 뛰어놀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림 구석구석 숨겨놓은 깨알같은 재미들을 찾아보는 것도 또 하나의 모험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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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이와 지우에게 늘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라면서~~ 신청했던 서평도서..선물로 받자마자 함께 읽었다.
왠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같은 느낌의 즐거운 상상들~~
꼬마돼지 형제..위글리와 디글리
그림의 색감도 예쁘고, 글밥이 많지 않은 책으로 그림만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책이다.
사자를 사냥하기 위한 계획..뚤어뻥!! 귀엽다는..
커다란 청어타고 바다건너기!
당근 성의 당근들..
이상한 과학기계인 발명품..무엇을 만들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번쩍이는 로켓타고 외계인-괴짜 먹보 만나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보면서 엉뚱한 상상들.. 앞뒤가 맞지 않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좋아라하는.. 이 책도 그런 느낌의 책이다. 지우는.."무슨 내용이예요??"라고 묻는다. 음..딱히 어떠한 사건 전개의 흐름이 아닌지라.. 그냥..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책이다. 용감한 돼지 형제처럼 모험과 도전의 모습들~~ 또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탐험들~~ 위글리와 디글리와 함께 모험을 떠나는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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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날마다 즐거운일만 가득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 후야씨와 함께 날마다 즐거운 돼지형제를 만나보았답니다.^^ ![]()
![]() ![]() ![]() 표지의 두마리의 돼지형제의 표정은 보기만해도 행복해보인답니다. 후야씨에게 돼지들 표정이 어때보이냐고 하니 "웃어..밤에 나와서 좋은가봐~" 하네요.^^ ![]() ![]() ![]() ![]() ![]() ![]() ![]() ![]() 오늘의 주인공 위글리와 디글리 형제는 겁이 없는 용감한 형제랍니다. 돼지라면 무서워할 늑대,여우와도 친구고..무서운 사자를 사냥할 생각까지 하니까요~
그때 후야씨!! "엄마!사자무섭지~ 근데 사냥해~ 사자무서운데.." 하네요 ㅎㅎㅎ 그만큼 용감한 위글리와 디글리 형제라지요~^^ ![]() ![]() ![]() ![]() ![]() ![]() ![]() 위글리와 디글리형제는 무서운 당근성 주인으로부터 예쁜 공주님도 구하고 신기한 발명품을만들어 무서운 용을 친근한용으로.. 그리고 마녀할머니와도 친하고 우주여행을 하며 먹보 외계인을 만나는 등..친구도 많고 모험을 좋아하는 형제이기도하지요.
![]() ![]() ![]() 책의 내용중 무서운 당근성을 향해 가는 형제들을 찾아보기도했는데요..당근을 쓰고있는터라 못 찾을줄 알았는데 바로 찾아주더라구요.^^
![]() ![]() ![]() 모험심 강하고 용감하며 친구들이 많은 위글리 디글리 형제들도..엄마의 뽀뽀로 하루를 마무리를 하며 이야기가 끝난답니다.
"나도 엄마랑 자는데..위글리도 그런가봐.. 엄마 나 또 읽어줘.."하는 후야씨엿어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일으키는 모험이야기와 그림으로 읽고 또 읽고하는 책 "날마다 날마다 즐거워" 후야씨는 지금 위글리와 디글리형제의 이야기에 푹빠져 읽고 또 읽는 중이랍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료로받아 읽고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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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날마다 즐거운 돼지 형제, 위글리와 디글리의 모험 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
위글리랑 디글리는 호기심이 아주 많은 돼지 형제 랍니다.
여우나 늑대도 무서워 하지 않고 사자 사냥을 계획 할 정도로 용감하지요^^
커다란 청어를 타고 바다를 건널 생각을 하는데요! 전 이게 젤 인상깊었답니다~
빨랫줄도 인상적이네요ㅋㅋ
무시무시한 용이 상냥한 친구가 되는 마법의 기계네요~ 보물을 찾아 동굴을 탐험하기도 해요~
노는 건 누구보다 잘 노는 돼지 형제, 하지만 꿈나라로 가야 할 밤이 되면 눈이 말똥말똥 누가 이 모험쟁이 꼬마 돼지 형제를 꿈나라로 보낼 수 있을까요? 지금 이 순간~♬ 필요한건.. 엄마의 굿나잇 뽀뽀~♡
잘자, 디글리
굿나잇, 위글리
위글리와 디글리가 잠든 후 낮에 함께 놀았던 친구들도 모두 잠들었어요.
기발한 상상력으로 제대로 놀 줄 아는 위글리와 디글리 돼지 형제들과 함께라면 지루할 틈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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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그린이 리나 주타우테 / 옮긴이 이태영 날마다 날마다 즐거워 제목처럼 즐거운 그림책이예요. 마치 한편의 모험 영화를 보는 듯 생생한 그림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옛날 옛날에 꼬마 돼지 형제가 살았어요. 솜털이 보송보송한 위글리와 조그만 돼지 디글리는 날마다 날마다 즐겁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재미난 일이 벌어질까요? 날마다 새로운 일을 꾸미는 용감한 꼬마 돼지들과 함께라면 율양도 즐거운 하루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신 나는 모험 같이 떠나볼까요?
형제는 용감했다라는 말이 생각이 나네요. 둘이라서 더 용감한걸까요~ 위글리와 디글리는 무시무시한 여우나 늑대도 두렵지 않고, 오히려 무서운 사자를 사냥할 계획을 세우지요. 어느 날은 커다란 청어를 타고 바다를 건너는 꿈을 꾸고, 무엇이든 내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이상한 과학기계도 만든답니다.
무시무시한 용과 친구가 되기도 하고, 스무 명이나 되는 해적 친구들과 학교에 갔고~ 꼬마 돼지 형제는 날마다 신 나는 모험을 했어요.
로켓을 타고 별나라를 여행하기도 하고, 보물을 찾아 동굴을 탐험하고 꼬마돼지 형제의 모험은 끝이 없네요. 하고 싶은 것도, 가고 싶은 곳도, 만나고 싶은 친구도 많답니다.
하지만 꿈나라로 가야 할 밤이 되면 눈이 말똥말똥, 잠이 오지 않아요. 누가 이 모험쟁이 꼬마 돼지 형제를 꿈나라로 보낼 수 있을까요? "당연히 엄마가 재워줘야 자지." 아직은 엄마 품에서 잠이 드는 아이라 바로 대답하네요^^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동화라서 잠자리 동화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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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용감하고 씩씩한 아기 돼지 형제들이 하루 하루를 보내는 과정속에서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무서운 동물을 만나더라도 무서워 하지 않는 용기와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러 종류의 친구들을 만나고 각종 모험을 하면서 하루를 마감하지만 아무리 친한 친구라 하더라도 용감한 두형제의 편안한 잠자리는 엄마의 사랑을 대신할 수 없다는 내용의 재미있는 내용의 그림과 함께 풍성한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입니다. ^^/
주변에 아이들을 볼 때면 각양각색의 성격을 가진 아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소심한 아이에서 부터 통제하지 못할 정도로 까부는 아이, 자기 부모의 말은 듣지만 자기 마음대로 하고자 하는 마음에 떼를 쓰는 아이 등등 온갖 아이를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저희집 아이의 경우에는 자랑이 아닌 자랑일 수도 있겠지만 나름에게 서스럼없이 대하는 성격탓에 낯선사람에게 인사를 잘하고 처음 본 친구들하고도 쉽게 어울리는 편입니다. 다만, 고집이 조금 있어서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을 못할 경우에는 자기의 화를 참지 못하여 울음을 보이거나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떼를 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이럴 때 엄마의 따뜻한 말 한마디와 포근한 포옹은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대하여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깨닫고 상처 받은 마음까지도 치유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마법과 같은 어메이징한 순간을 특별한 경험할 수 있는 행복을 누릴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아이들만이 느낄 수 있는 어렸을 적 순간의 느낌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왠지 다시금 예전 어렸을 적 시간으로 돌아가서 동심으로 엄마의 품에 안기고 싶은 생각이 든 시간이었습니다 ^^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좋은 책 한권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열심히 책을 읽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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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날마다 즐거워...라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렇게 말할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지 궁금합니다.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에게 어떤 일이 다가와도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제목만 봐도 즐거워집니다. 아침에 일어날때나 잠자리에 들때 주문처럼 말해도 좋은 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도대체 어떤 일들이 있길래 날마다 즐겁다라고 말하는 것일까요. 요즘 매사에 툴툴거리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봅니다. 형제이지만 닮은데가 없어보이는 돼지 형제가 있습니다. 위글리는 솜털이 보송보송하고 디글리는 덩치가 작습니다. 다른듯 하지만 돼지 형제는 튼튼하고 용감합니다.
여우와 늑대를 무서워하지 않고 사자를 사냥할 계획까지 세우고 있는 용감한 형제입니다. 우리들은 돼지는 여우, 늑대, 사자를 무서워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용감하다 할지라도 자신들을 잡아먹을수 있는 동물들을 만나도 겁내지 않는다고 하니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위글리와 디글리가 벌이는 모험들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들도 신이 납니다. 우리도 어릴 적에는 신 나는 모험을 꿈꿉니다. 어른이 되면서 그런 기억들은 잊게 되는데 이렇게 책을 통해 만나는 모험은 우리들에게도 멋진 모험을 선물합니다. 아이들의 그림책을 읽으며 어른들이 더 신나할지도 모릅니다. 아마 두 친구와 함께 모험을 떠난다면 제목처럼 날마다 행복하다는 생각을 할지도 모릅니다.
역시 이 책에서도 놓칠수 없는 것은 그림입니다. 형형색색의 그림들이 확실히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또한 재미있게 표현되는 그림들은 읽는내내 미소를 떠나지 않게 합니다. 커다란 청어를 타고 넓은 바다를 건널 생각을 하는 그들의 모습을 나타낸 그림은 상상으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현실을 생각한다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돼지가 청어를 타고 바다는 건널수 없다는 것을 아이들은 당연히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책에서 만나는 세상에서는 불가능한 일이 없습니다. 어쩌면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을 할지도 모릅니다. 청어 위에 자리를 깔고 편하게 누워 있는 위글리의 모습과 빨래까지 널려있는 장면은 잊혀지지 않습니다.
위글리와 디글리의 신 나는 모험. 우리들은 그들의 모험을 그냥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다녀온듯한 느낌들 받습니다. 언젠가 우리들도 두 친구가 꿈꾸는 모험처럼 우리들만의 모험을 꿈꿀수 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그것은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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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날마다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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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 돼지 형제와
신나는 모험을 떠나요!! ![]()
![]() 솜털이 보송보송한 위글리
조그만 돼지 디글리 두형제는 날마다 즐거워요!!!^^ 오늘은 또 어떤 재미난 일이 있을까요?? 날마다 새로운 일을 만드는 용감한 꼬마 돼지형제들~~~ 그런 형제들과 함께라면 늘 즐거운 하루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으네요~^^ ![]() ![]() ![]() 두형제들은 무시무시한 여우, 늑대도 두렵지 않고, 오히려 사자를 겨냥할 계획도 세우지요~ 커다란 청어를 타고 바다를 건너는 꿈도 꾸고~ 어떤것이든 두렵지 않은 돼지형제들 같아 보여요~^^ ![]()
![]() 또
이웃에 사는 마녀는 나무 막대기를 마법의 지팡이로 바꾸는 방법도 가르쳐주고, 시끌이라 불리는 괴물과 아이스크림도 먹었어요~^^ 역시 무서울것이 없는 돼지형제들~~~~~ ![]() ![]() ![]() ![]()
![]() 돼지 형제들은 날마다 신나는 모험을 해요!!
산도 오르고, 보물도 찾고, 동굴도 탐험하고..... ![]()
![]() 하지만~
밤이 되면 눈이 말똥말똥!!! 잠이 오지 않는 돼지들~ 어느 누구도 돼지들을 재울 수 없어요!!! 누가 용감한 돼지형제를 꿈나라로 보낼 수 있을까요?? ![]()
![]() 그건 바로바로~~~ 부드럽고 달콤하며, 다정한 엄마의 뽀뽀가 꼬마 돼지 형제를 꿈나라로 데려다 주었답니다!!!!^^ ![]() ![]() ![]() 역시 엄마의 사랑이 최고인것 같아요~^^ 우리 꼬물이도 그럴까요??? 엄마 없이는 잠을 못자니깐 아마도 잘 알고 있는거 같기도하고요!!^^ ![]()
![]() 용감한 돼지 형제들 처럼 모험도 강하고~ 도전하는 정신이 있다면 언제나 매일매일 즐겁겠어요-^^ 용기와 모험심, 호기심을 심어주는 날마다 날마다 즐거워~^^ 글밥이 적어서 아이 스스로 여러 상상을 하며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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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그냥지나치지 않는 용감한 돼지형제의 모험이야기 옛날옛날에 꼬마돼지 형제가 살았답니다. 꼬마 돼지 형제는 늑대도 무서워하지 않고 가장 큰 사자를 사냥할 계획을 하는 용감한 형제랍니다. 물고리를 타고 바다를 건너고, 무시무시한 당근성에 들어가 미녀들을 구하기도 한답니다.
그런데 책에서의 미녀가 우리가 생각하는 미녀가 아니에요~ㅎㅎㅎ 그래서 아이들이.. "엄마, 허수아비가 미녀에요?"라고 묻는;;ㅎㅎ 책에서는 미녀인걸로~ㅎㅎ 용을 상냥한 친구로 만들 수 있는 기계도 만드는 돼지형제 로켓을 타고 여행을 떠나기도하고 동굴탐험도 한답니다.
하지만, 밤이 되면 즐거운 친구들 누구도 꼬매돼지형제를 잠들게 할 수가 없었어요.
부드럽고 다정하고 달콤한 엄마의 뽀뽀만이 꼬마 돼지형제를 꿈나라로 데려다 준답니다.
날마다 날마다 즐거워는 책 전체를 활용해 선명한 그림들로 아이이 눈을 사로 잡는답니다.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 동안 아이는 눈으로 책을 읽는데 글밥은 많지 않아서 책한가득 채운 그림들을 다 파악하며 보기에는 시간이 부족!! 하지만 그만큼 엄마와 대화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엄마는 내용을 읽어 준 뒤, 아이와 함께 그림속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꺼내 볼 수 있어서 좋답니다.
그리고 위글리, 디글리 꼬마돼지 형제를 보면서 우리의 아이들 모습이 떠오르더라구요. 한시도 쉬지 않고, 무서운건지 위험한지를 따지지 않고 언제나 모험같은 놀이를 하며 지내는 아이들과 비슷하답니다. 두 꼬마돼지의 모험이야기는 아이들이 꿈에서나 만날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해 아이들이 다양한 상상을 하면서 보기 좋은 그림책이랍니다^^
이런 용감하고 개구쟁이들도 잠자리에서는 엄마의 뽀뽀가 필요한~ 우리 아이들도 신나게 놀다가도 엄마가 옆에서 토닥여주고 자장가를 불러주고 꼭 안아주면 신나게 놀던 마음을 가라 앉히고 서서히 따뜻한 꿈나라로 가는것과 같은 모습이네요^^
무엇보다도 아이가 그림책의 그림들을 눈으로 읽을 수 있도록 글씨가 최소화 되서 보이는 구성이 돋보이는 그림책 이였답니다^^ 아이들 호기심과 모험심을 길러주는 날마다 날마다 즐거워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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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길래 날마다 날마다 즐거울까요??
걸음동무 그림책 44, 날마다 날마다 즐거워 입니다.
표지부터가 돼지 형제들의 개구진 표정으로 되어있다. 아이들이 무슨 책이야~ 하면서 궁금해한다. ㅎㅎㅎ
용감한 돼지 형제들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 내용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무시무시한 여우나 늑대도 두렵지 않고, 오히려 사자를 사냥할 계획을 세웁니다. 커다란 청어를 타고 바다를 건너는 꿈을 꾸고, 보물을 찾아 동굴을 탐험하지요. 하지만, 밤이 되면 눈이 말똥말똥, 잠이 오지 않아요. 누가 용감한 돼지 형제를 꿈나라로 보낼 수 있을까요?
글밥도 짧은 편이라 읽기 독립을 위해 한창 연습 중인 딸애가 읽어보려 노력해봅니다. 동생도 불러다 읽어주겠다고~ㅎㅎ 용기는 가상하나 아직은 모르는 글이 많아 힘들어합니다.ㅎㅎ
딸애는 당근성에 있는 미녀가 미녀가 아이라며ㅜㅜ 싫어하고, 착한 마녀를 자기도 만나보고 싶다고 말합니다.ㅎㅎ
이야기 속에 빠진 거겠죠~ㅋ
재밌다며 동생과 보며 이야기도 하고 키득거린다.
돼지 형제를 재워주려는 재밌는 친구들.. 재우는 방법은 따로 있는데.... 그걸 모르나 봐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으로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내용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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