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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너에게 닿기를 22권이라니! 처음 너에게 닿기를을 샀을 때가 기억 속에서 새록새록 돋아나네. 아는 지인의 추천으로 이 작품을 처음 샀는데 벌써 80% 이상을 구매했다. 카제하야와 사와코는 여전하고, 다른 커플들은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 또는 생길 것인가. 매우 궁금하다. 너에게 닿기를이 이제 곧 완결인데 그 완결이 나올 때까지 모든 커플들이 화이팅이다! 지금은 매우 무더운 여름날이지만 나에게도 언젠가 봄날이 오기를 고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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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전에 완결이 났지만 이제서야 모으고 있는책! 완결 다 모으면 정주행할 예정~ 애니로만 접하다가 만화책으로 보니 또 색다르다ㅎ 애니도 강추! 만화책도 재밌지만 애니도 진짜 잘 만들어졌다 얼른 카제하야랑 사와코랑 행복해졌으면..♡ -줄거리- 3학년이 된 사와코 일행. 사랑하는 사람과 가까이 있을 수 있을지, 아니면 멀어지게 될지 자신의 앞날에 펼쳐질 현실을 고민하면서도 조금씩 답을 찾아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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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과 사랑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 각 커플들의 사정에 대한 이야기다. 같은 대학을 가자고 했지만 사와코는 핀선생님으로부터 D교대를 추천받고 쿠루미를 보며 마음가짐을 달리해 학원을 다니기로 하고 쿠루미와 함께 공부를 시작한다. 그동안 늘 안정권만 유지하려던 아야네는 처음으로 자신에게 욕심을 내보려 하고 도쿄에 있는 대학으로 진학을 생각한다며 칸토에게 얘기한다. 그리고 류에게 떠나지 말라고 하는 치즈루의 마음을 눈치챈 류. 치즈루와 류는 서로의 마음을 확실하게 확인하지만 치즈루는 류를 위한 마음이 발목잡힐 것을 알기에 어떤 것도 결정하지 못한 채 고민만 깊어진다. |
| 3학년이 되어 서로 각자의 입장에서 진로고민 하는 모습이 그려진 22권이었어요. 드디어 치즈루가 류에게 고백을 해서 좋았어요. 류가류가 야구로 승승장구해서 야구쪽으로 대학 진학을 하게 되면 떨어져 있어야하기에 응원해줄 수가 없다는 부분이 공감도 되고 안타까웠습니다. 쿠루미와 사와코가 친해져가는 부분들도 좋았고 앞으로 어떤 얘기들이 설레임을 줄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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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방영기간도 오래도록 지난 너에게 닿기를 애니메이션을 더빙판으로 보게 되었는데 성우분들의 실감나는 연기와 은은한 그림체에 푹 빠지게 되었어요~ 애니는 책 전편을 다루고 있진 않아서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단권을 계속 구매하게 되네요^^ 책으로 보는 재미도 상당하고 시이나 카루호 작가님 그림체도 여리여리 참 마음에 들고 카제하야와 사와코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도 아름다워요^^ 친구들과의 우정은 보는 사람을 늘 흐뭇하게 하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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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코나 아야네, 쿠루미도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 것 같은데 치즈루가 ㅈㅉ 너무 힘들 것 같음... 한 평생 류를 응원했는데 가장 중요한 진학 시즌에 응원은 못 해주고, 가지 말라고 하고... 자기가 발목을 잡고있다는 생각에 ㅈㅉ 너무 비참하고 괴로울거같음 사와코랑 쿠루미는 서로가 서로의 라이벌이다 보니..ㅎㅎ 둘이 잘 지내는 거 보기 좋기도 하구 아야네랑 켄토는 ㅈㅉ 가슴 찢어짐 ㅈㅉ 아야네는 서툰 아기일 뿐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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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닿기를 22권을 구매했어요 오래전 애니로 접하게된 작품인데 시즌 4가 나오려면 또 시간이 한참 걸릴것 같아서 만화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 연휴 겹쳐서 토요일쯤 올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일찍와서 좋았구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너에게 닿기를 22권 리뷰입니다! 점점 진학 진로 수험공부 얘기가 주가 되다보니 정말 막바지에 다다른느낌이 들더라구요 아이들이 후회없는 선택을 해서 행복했음 좋겠어요 이래저래 고민도 많고 생각도 많은데 어떻게 마무리 될지 기대돼요!! |
| 시이나 카루호 작가님의 <너에게 닿기를> 2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순정만화의 정적같이 학생의 순수하고 풋풋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1권부터 쭉 구매해오고 있는데요. 이번 편에서는 아이들의 진학에 대한 고민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
| 엔도 토모미는 사와코의 친구로 처음엔 사와코를 무서워하고 있었으나 점차 사와코의 밝은 면을 알아가며 그녀와 친해진 사와코의 학교친구이다. 헤어스타일 때문인지 얼굴이 유난히 둥글둥글해보이며 단짝인 엣코가 짧은 포니테일로 머리를 묶어 얼굴형이 훤히 드러나는 스타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