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권에서 전국대회 4강 세이슌과 시텐호지 경기가 계속되었는데 세이슌이 시텐호지를 이겨서 전국대회 결승전에 진출했다. 전국대회 4강 경기가 모두 끝나고 결승전이 3일 후로 연기되면서 전국대회에 참가한 다른 학교들까지 소고기집에 모여 간단한 내기를 걸고 고기를 먹었다. 3일 후 전국대회의 결승전이 열렸는데 세이슌과 릿카이 경기에서 단식 첫 경기로 세이슌에서는 데즈카가 출전했고 릿카이에서는 사나다가 출전했다. 료마가 경기장에 도착하지 않아 모모와 아토베가 찾으러 갔다. 일단 경기는 진행되었고 사나다의 풍림화음산뢰에 밀렸는데 데즈카는 데즈카 존을 반대로 활용해서 분위기를 바꾸고 따라잡았다. 그렇게 팽팽하게 흐르다가 데즈카와 사나다 모두 몸에 무리가 가면서 마지막 승부를 보는데 사나다가 이기게 되었다. |
| 코노미 타케시 작가님의 테니스의 왕자 41권 리뷰입니다. 한권씩 모으던게 어느새 41권까지 모았습니다. 이제 완결이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이번 41권에서는 감초 역할 후지슈스케가 2인자로서 고군분투하는 경기와 또 마지막으로 대망의 경기가 시작되는 권 입니다. 우리 주인공 료마의 경기가 남아있는데요. 보니까 벌써 42권이 완결권이더라구요. 다음권에서 어떻게 마무리될지 너무 기대됩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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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코노미 타케시 작가님의 <테니스의 왕자> 41권 리뷰입니다. 벌써 완결이 코 앞이네요 너무 아쉽당.. 41권에서는 후지가 나서는데, 상대방은 일루전을 통해 데즈카로 변하네요. 충격ㅋㅋㅋ 평소에도 눈 감은 후지는 자주 봐서 어색하진 않은데 ㅋㅋㅋㅋ너무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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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오가 일루전으로 데즈카로 분해 후지의 모든 기술을 무위로 만든다. 니오는 재기환발의 극한으로 6구째에 승리를 선언하지만 후지가 눈을 감고 받아치기 시작하자 그 선언은 깨지고 코드볼에 당한다. 후지는 제로식 서브를 치지 못 하는 것을 보고 니오의 일루전에 흠이 있음을 간파한 것이다. 그러자 니오는 이번엔 준결승에서 후지를 이긴 시라이시로 일루전을 한다. 후지는 같은 상대에 두 번 지지 않는다며 제6의 카운터 별불꽃을 시전하고 바람을 읽을 수 있는 후지의 카운터에 니오는 결국 패한다. 이어지는 복식 경기에는 세이슌의 황금콤비가 오랜만에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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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 왕자 41권에서는 세이슌의 후지와 데즈카로 변해버린 릿카이의 니오가 싸우는 단식 시합이 이어집니다. 후지는 니오를, 즉 데즈카를 이기기 위해 눈을 감고 싸우기 시작해요 ㅎㅎ 판타지에 가까운 일이지만 모든 촉감을 곤두세우고 집중하는 것 같아 멋있네요. 그리고 이 경기에서 나오는 피프스 카운터와 제 6의 카운터 별불꽃도 넘 좋았어요. 그리고 세이슌의 료마와 릿카이의 신의 아들 유키무라와의 시합이 시작되었어요. 전국대회의 마지막 시합인 만큼 기대가 큽니다. 테니스의 왕자는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