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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미 타케시 작가의 일본 스포츠만화 신 테니스의 왕자 7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패자조가 합숙소에 화려하게 복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돌아온 고등학생 팀과 합숙소 팀의 승부도 새로운 전환을 맞이하게 된 것 같아요. 또 애니메이션에서도 재밌게 봤었던 유키무라 세이이치의 경기 장면이 나오는데요. 주인공 에치젠 료마 캐릭터가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면 유키무라 캐릭터는 처음부터 실력이 아주 좋은 편으로 나왔기 때문에 아마 작가가 계속해서 멋진 모습을 많이 그려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
| 앞선 권에서 승리조의 고등학생VS승리조의 경기를 보여주고 패전조는 패전조대로 훈련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주인공이 있는 팀 없는 팀 둘 다 어느정도 비슷비슷한 분량과 비중을 챙겨받았는데요. 이번부터는 성장한 패전조와 승리조가 다시 한팀 비슷한 게 돼서 새롭게 등장 한 적 고등학교 최상위권 팀인 해외 원정조와 대결을 시작할 기미를 보입니다. 그리고 극장판에서만 존재하는 줄 알았던 존재인 료마의 형이 갑자기 등장하면서 끝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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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의 엄청난 실력 앞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대결을 펼친 중학생들은 고교생 1군 11~20까지 전원 교체하는 패전조의 혁명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기세를 몰아 남은 중학생들도 1군 고교생들에게 도전을 하는데, 그런 모습을 지켜보던 1군 넘버원 뵤도인 호오는 까불지말라고, 하루의 시간을 주겠다며 국가대표 자리를 건 셔플매치를 제안한다. 한편, 시합을 하루 남겨두고, 각자만의 연습시간을 가지며 생각을 정리하던 중 고교생 2군 후보 1위인 토쿠가와 카즈야는 료마에게 연습을 청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