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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디자인에서 텍스트가 어떤 식으로 구현되어야 하는지, 사전에 어떤 지식을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지 등이 궁금해져서 구입한 책입니다! 완성도 높은 책으로 많이 추천받아서 구입햇는데 후회는 없네요! 잘 읽고 도움 잘 받도록 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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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근거 없이 불편해만 했던 책 속 본문 가독성 배경에 많은 요소들이 있었음을 알게 되어 속이 후련었다. 책의 저자 요스트 호훌리는 각 요소들에 관하여 설명하면서 실례를 들어주었고, 이로 인해 정말 미세한 마이크로 단위가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알게 되었다. 저자는 이 모든 것들을 알려주고서는, 이 책 자체에 실린 내용이 정답이 아닌 하나의 방식으로 받아들여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이며 마무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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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포그래피는 꾸준히 기초를 쌓아도 모자람이 없는 분야인것같습니다. 사실 현대에 와서 기본적인 원칙에는 큰 변화가 없고 오히려 그 원칙들이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다는 것을 발견하는것같습니다. 디자인도서 번역은 영어문장이 생각날정도로 번역이 별로거나 현학적인 단어를 쓰는 경우를 자주봤는데 번역이 매끄럽고 좋습니다. 그리고 가방에넣거나 손으로 들고 읽기에 너무 좋은무게와 사이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