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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js, MongoDB와 AngularJS를 이용한 웹 개발. 본인은 MEAN 스택은 배워보고 싶은데 웹은 거의 무지한 사람이다. 그러나 책 초반부에 입문과정이 자세히 되어있어서 구매하여 읽게 되었다. 그 이후 책의 중반부 정도 부터는 본인에게는 어려워 진도가 나가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본인과 같이 웹의 기초가 부족하다면 다른 방법으로 스터디를 하고 이 책을 읽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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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도 안되고 답답하다는 아랫분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 합니다. 번역을 하다 보니 웹 경로의 angularjs 라는경로 이름까지 한글로 번역할 정도로 조악한 번역입니다. 473 장 중간을 참고 하세요. 아마도 원서 파일 받아서 일괄로 단어를 한글로 변경시켜두고 그냥 마구 번역한 결과 겠지요.
영문 원저자의 글에는 문제 없지만
번역 자체가 아르바이트가 시간에 급급해서 번역한 것 같은.... 그것도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가
없는 사람이 번역한 문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구지 번역된 내용의 문장이
나빠서 이해가 안되는 것을 내용 자체가 어렵다고 착각하게 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최소한 출판사 측에서 교정
작업할 때라도 이런 조악한 수준들은 걸러졌어야 하는데... 여러 사람이 나눠서 번역을
했다면 그나마 군대 군대 말되는 곳들도 있겠지만 모두 비슷한 수준이었을까요...
전체적으로 큰 차이 없습니다. 어느 부분을 보든 말이 될 듯 안될 듯.... 한글 문장 자체가 철학 서적 탐독하는 수준이랄까.. 아니면 영어 못하는 중학생이 문장을 번역해 둔 것이랄까.... 그래서 이 회사의 시리즈를 봤더니..박수만이라는 분이 시리즈 에디터로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이 양반이 만들었다는 책은 무조건 사지 말아야 겠다라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