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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축구스타와 천재 피아니스트의 달콤한 로맨스. 클래식 음악을 찾아 들으며 읽게 됐다. 루이스헨리- 영국 국보급 축구선수이자 주장. 멋진 외모와 천재적인 능력을 소유한 외국인 남주인공 한이현- 피아니스트. 깊은 상실감을 간직한 착하고 당찬 여주인공 전남친의 죽음으로 피아노를 칠수 없게 된 여주 이현을 가족들은 친구가 있는 영국으로 보낸다. 친구의 남친덕에 파티장에서 축구선수 헨리를 만난다. 이현은 ‘친구가 되고 싶다’는 헨리의 제안을 거절하지 못한다. 헨리는 상처받은 이현을 감싸주고, 그녀의 상처를 보듬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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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달달한 남주를 보고싶다면 이 작품을 보시면 되실거같아요 어찌나 달달하고 어찌나 여주에게 몰입하던지 정말 현실속에도 이런 남자가 있었음 좋겠다고 생각 들더라구요
남주는 축구선수, 여주는 피아니스트예요 예체능스타인 둘의 만남이 색다르게 다가왔고 여주가 피아노에 대해 무기력해질때 영국으로 여행을 떠남으로써 거기서 만난 남주가 여주를 뒤흔들기 시작해요
남주는 여주에게 아주 작은 흥미로 시작하여 관심을 갖게되고 그래서 여주의 상처까지도 다독여주는 최고의 다정남이라고 느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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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내 취향의 작품이다. 영국이 사랑하는 최고의 축구선수 헨리 루이즈와 천재 피아니스트 한이현의 사랑이야기 사랑하는 남자의 죽음을 겪으며 모든걸 놓고 방황하던 이현은 친구 몰리가 있는 영국으로 가서 헨리를 만나게 된다. 이유 없이 끌림을 받게된 헨리는 이현과 점차 가까워지고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죽은 혁이와 치지 못하는 피아노를 극복하게 해주는 헨리의 노력과 사랑은 이현을 다시 피아노 앞에 앉을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이현의 사랑은 시작은 느렸지만 결국 헨리에게 도달한다. 헨리는 잘생기고 과거에도 사생활이 문란하지 않고 이현밖에 모르는 아주 바람직한 남주이다. 내친김에 외전까지 아주 재밌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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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백아절현]을 재밌게 읽어서 일부러 찾아서 구매한 책입니다. 이번 주인공들도 좀 전문직이네요. 남주는 맨유의 축구선수이고 여주는 피아니스트입니다. 여주는 남자친구의 죽음으로 3년 가까이 피아노를 치지 못하고 슬럼프에 빠져 있습니다. 이에 보다 못한 가족과 친구의 권유로 친구가 있는 영국으로 가죠. 그곳에서 축구선수를 애인으로 두고 있는 친구의 소개로 파티에 가고 그곳에서 남주를 만나게 됩니다. 서로가 별 기대없이 만났지만 여주의 행동과 모습에 남주가 자꾸 웃게 되면서 거리를 두고 좀 냉정하던 남주가 여주를 은근 챙기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상처를 조금씩 추스르고 연인이 되는 과정을 달달하게 보여줍니다. 일단 작가님 글의 특징인 듯 한데, 주인공들의 직업에 대한 묘사가 설명이 꽤나 상세해서 혹여 처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오히려 그런 디테일을 좋아한다면 호감일 수 있는 작품입니다. |
| 남친이 죽고 넋놓고 산지만 삼년째 영국에 있는 친구 몰리의 권유로 영국에가게된다. 삼년째 피아노도 못치고있는 이현이 안타까운 몰리에게 다른 재미 연애를하라고 부추기면서 자신의 남자친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건수를 소개시켜준다. 몰리는 그녀가 유명축구선수 사귄다고 신데렐라라며 질투해 친구도 없어 이현이를 더 아껴 믿고 소개시켜준단다. 축구선수들중에 헨리가 빤히 쳐다봐 무안한 첫만남 그리고 우연히 마주침이 잦아지고 이상하게도 차거운 헨리라도 이현을위해 배려라는걸하게된다. 이현은 헨리땜에 낮술먹고 헤롱거리는 여자 연기도해야하고 헨리의 삶에 윳음을 선사해주네요 그래서 이현에게 너 내친구해라로 시작한다. 몰리는 헨리에게 이현을 부탁하고.. 헨리와 이현의 사랑이야기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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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혜작가님의 아찔한 만남을 읽고쓰는 리뷰입니다. 와국인남두 추천받아서 읽은건데... 백야절현 작가님인줄은 몰랐어요 아..... 백야절현만큼 내용이 길어요 설명이 너무 길어요 읽다가 잠들기도 ㅠㅠ 클래식을 몰라서 설명을 읽어도 뭔지모르겠고 서술부분응 막 건너뛰고 대화위주로 남주매력으로 겨우겨우 읽었어요 남주가 다했어요 다정한 남주 축구선수 남주는 기억에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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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인공 : 루이스헨리. 영국의 유명한 축구선수이며 팀에 주장 여자 주인공 : 한이현. 피아니스트
조이혜 작가님에 작품은 백아절현을 워낙에 재미있게 읽었는데 재미있다는 추천 리뷰들이 많아서 작가님 믿고 구입했어요.. 주인공들에 직업이 흔한 직업은 아니라서 그런지 축구와 음악에 관련된 전문적인 부분들이 좀 어렵네요.. 그래서인지 좀 늘어지는 느낌이 중간에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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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축구스타 헨리루이즈, 피아니스트 에일리 한. 아픔을 가진 여주와 여주의 아픔마저 사랑한 남주. 남주의 여주에대한 직진도 좋았고 여주 근처에 있는 모든남자를 경계하고 질투하고 하는 장면도 재밌었어요. 분량이 많아서 묵은지가 될뻔한걸 겨우 읽기시작했는데 음악에대해 몰라서 그런지 이책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클래식 설명부분은 다소 지루해서 막 스킵해가며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