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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과 물리에 대한 과학 원리가 각 40개 정도씩 소개되어 있다. 지구과학은 지구, 우주, 날씨 등으로 나뉘어 설명되어 있고 물리는 빛과 열, 자기장, 에너지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다. 각 원리별로 페이지마다 네칸만화로 간단히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지만, 어려운 부분이다 보니 새롭게 알게 되는 단어들이 어렵거나 모르는 것이 있을 것 같아 보여 초등학교 고학년 이후의 아이들에게 맞을 듯하다. 좋았던 것은 마지막에 사진으로 되어있는 과학개념 소사전이다. 많진 않지만 적절한 사진들을 제시해 주어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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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여름방학이 드디어 시작했다. 왜 중학교와 고등학교보다 늦게 시작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기어이 방학식은 오고야 말았다. 큰아이들이 일주일 전에 방학을 했기에 내 마음은 벌써 방학 준비가 완료되었지만. 요즘은 방학이라고 딱히 숙제가 많지도 않아서 자유롭게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우리 집 아이들이야 학원을 다니는 것도 아니라서 거의 내 계획에 따라 움직이게 된다. 절반은 박물관, 미술관 등 체험 나들이고 절반은 집에서 예습과 함께 독서로 방학을 보낼 계획이다. 독서의 중요성은 두말하면 잔소리. 방학 동안에 읽힐 도서들도 미리 준비했는데 그중 하나가 <그래서 이런 00이 생겼대요> 시리즈이다. 이미 몇 권 있지만, 시리즈가 꽤 많다. 이번에 준비한 시리즈는 <그래 ![]() 초등학교 4학년인 셋째가 워낙에 좋아하는 시리즈라 보자마자 읽기 시작한다. 여름방학 동안 과학뿐만 아니라 이미 읽었던 도서들도 다시 꺼내서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 과학 하면 우리 생활과 동떨어진 어렵고 복잡한 학문이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실제로 과학은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해가 뜨고 지는 일, 계절이 바뀌는 일, 바람이 불고 눈이 내리는 일, 비 온 뒤 무지개가 생기는 일 등 아주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 속에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다.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 1편은 여러 과학의 원리 중 지구과학과 물리 분야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 지구과학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우주 그리고 날씨의 비밀을 밝혀 주는 분야이다. 지구의 역사를 비롯해, 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여러 가지 움직임, 태양과 달, 별 등 우주 이야기와 변화무쌍한 지구 날씨 등이 소개되어 있다. ![]() 물리는 이 세상의 물질들이 움직이는 원리에 대한 학문이다. 우리가 지구 위에 발을 딛고 서 있는 이유, 전등을 켜서 불을 밝히면 방 안 전체가 환하게 밝아지는 이유, 자석이 철가루를 끌어당기는 이유 등 당연하게 생각했던 현상 뒤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알 수 있다. ![]() 1장부터 4장까지는 지구과학 편이고, 5장부터 7장이 물리 편이다. 1. 지구, 어디까지 알고 있니? 2. 땅과 바위를 보면 지구가 보인대 3. 우주 속을 여행해 볼까? 4. 날씨와 계절이 궁금해 5. 빛과 열이 만드는 놀라운 세상 6. 신기한 자석과 신통방통 전기 회로 7. 으라차차 힘과 에너지의 모든 것 ![]() 그래서 이런 000이 생겼대요 시리즈들은 내용의 구성이 동일하다. 짧은 만화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에 대한 설명이 덧붙여진다. 대부분의 이야기는 2페이지를 넘지 않기 때문에 긴 글에 부담을 느끼는 초등학생들이 읽기에도 좋다. ![]() 지구는 어떻게 생겼을까?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은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었다.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최초로 증명한 사람은 기원전 4세기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실제 지구는 적도 부분이 약간 더 부분 타원형 모양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 정도가 심하지 않아 위성을 통해 찍은 지구 사진을 보면 타원이 아닌 동그란 공처럼 보인다. ![]() 책의 뒷부분에는 앞선 과학 원리들을 눈으로 보여주는 사진들이 실려 있다. '사진으로 익히는 과학 개념 소사전' 지구의 모습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다. 인공위성에서 보낸 지구 사진. 실제 지구는 타원형이지만 동그란 공처럼 보인다는 설명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이다. ![]() 사진만 봐도 호기심이 가득 생겨서 어떤 과학적 원리가 숨어 있는지 책을 읽어보고 싶게 한다. ![]() 퀴즈로 알아보는 과학 상식. 9가지 문제 중 맞힌 정답은 몇 개? 맞은 개수가 0~3개라면 배워야 할 게 많기에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4~6개라면 제법 아는 것이 많아 이 책을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듯. 7~9개를 맞췄다면 대단한 실력자. 그래도 이 책을 읽어야 진정한 과학 박사. ㅋㅋ ![]() 초등학교 여름방학 동안 읽기 좋은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 재미있는 만화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즐겁게 과학의 원리를 배울 수 있다. 지구과학과 물리 편을 다 읽고 나면 생물과 화학 편도 읽게 해줘야 할 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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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이 시작되면 엄마들은 "그만 놀고 책 좀 읽어라~ 공부 좀 해라!" 잔소리를 하실테고 아이들은 노느라 바쁜 일상이 지속될텐데요~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기에는 조금 어려워보여서 그간 읽어보지 않았다가, 얼마 전에 <그래서 이런 발명품이 생겼대요>로 처음 접했는데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초등학교 1학년부터 읽어도 될 정도로 쉽고 재미있게 쓰였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 시리즈는 모두 6권이 나온 상황인데,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전통과학)>, <그래서 이런 발명품이 생겼대요>,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1(지구과학,물리)>,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2(생물,화학)>,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의학)>,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수학)> 순서로 나와서 전통과학 이야기를 먼저 읽어볼까 고민을 했는데요.
똘망군이 한 때 공룡에 푹 빠져서 지냈던 터라 공룡과 관련된 화산이나 운석 이야기가 나오는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1(지구과학,물리)>를 읽어 보고 싶다고 해서 이 책으로 선택했어요.
책의 뒤표지에 간단한 퀴즈가 나와 있는데, 아이들에게 먼저 문제를 내보시고 어느 정도 맞추나 본 뒤 책을 읽어보라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책은 지구과학편과 물리편으로 나뉘어서 구성이 되는데요.
다만 똘망군은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우주나 날씨에 대해서는 큰 관심이 없어서 태양의 모습부터 태양과 지구의 관계, 태양계, 달의 공전과 자전 등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부분과 고기압, 저기압, 계절풍, 무역풍 등 날씨에 대해 다루는 부분은 설렁설렁 읽고 넘어가더라구요.
물리 편이 지구과학편보다 더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건 엄마의 기우였어요.
물리편은 빛과 열 / 자석과 전기회로 / 힘과 에너지 크게 3가지 파트로 나뉘어서 설명이 진행되는데, '앗, 물속에 동전이 떠 있네?(빛의 굴절)', '호박을 닦다가 전기를 발견했다고?(전기)'처럼 아이들의 호기심을 끄는 소제목들이 나와 있어서 관심 영역 위주로 골라서 읽어도 좋고 똘망군처럼 순서대로 주르륵 읽어 내려가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똘망군은 '여름철 아스팔트 위가 유난히 뜨거운 이유는?(열의 복사)'를 읽더니 뜬금없이 집에 계란이 있냐고 묻더니만, 진짜 한여름 아스팔트 위에 계란을 떨어뜨리면 계란후라이가 되는 것인지 궁금하다고 직접 실험을 해야 겠대요!!
어릴 적에 꼬마에디슨이라고 칭찬 겸 놀림 받은 적이 있었는데, 호기심 많고 과학에 관심이 많은 똘망군에게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1(지구과학,물리)>는 정말 인상깊었떤 책인 듯 싶어요.
책의 부록으로 '사진으로 익히는 과학개념 소사전'이 있어서 앞에서 추상적으로만 이해되던 내용들을 사진으로 보여주니 더욱 확 마음에 와 닿네요!-
암튼 초등 여름방학 앞두고 교과연계되는 과학책 고민된다면,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1(지구과학,물리)> 외에 다른 시리즈 책들을 추천도서로 소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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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관련된 내용이라고하니 괜히 재미없을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지구의 탄생과 모습, 내부구조 등
지구의 탄생과 모습, 내부구조 등
과학도서라고 하면 뭔가 딱딱하고 지루할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과학은 우리생활과 관련없고 어렵고 복잡한 학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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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에서도 충분히 알아볼 수 있는 것들도 많이 언급이 되고 있어서 아이가 더 재미나게 읽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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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네 컷의 만화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
80개의 지구과학과 물리에 얽힌 이야기.. 먼저 지구과학에서는 1장에서는 지구의 탄생에서부터 시작해 땅속, 바다 밑 그리고 지구를 둘러싼 대기에 이르기까지 지구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고.. 2장에서는 지층, 암석, 화산, 지진 등 우리가 발 딛고 있는 지구의 땅과 암석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3장에서는 그 범위를 넓혀 우주를 다루며 4장에서는 기상 현상에 대해 알수 있는 초등추천도서이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설명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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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가 좋은 이유중에 하나는 과학원리를 이야기로 배우기에 좋답니다 지구과학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우주 그리고 날씨의 비밀을 밝혀주는 분야지요 이 책에서는 지구의 역사를 비롯해서 지구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움직임 , 태양과 달 별등 우주 이야기와 지구 날씨 등 지구과학 분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물리는 이 세상의 물질들이 움직이는 원리에 대해서 배우는 학문이지요 당연하게 생각하는 현상들인 전등을 켜서 불을 밝히면 방안 전체가 밝혀지는 이유 자석이 철가루를 끌어당기는 이유등을 배울수 있는 학문이랍니다 길벗스쿨에서 나온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는 이렇게 한 주제에 네개의 만화컷이 나와서 흥미를 유도하고 그것을 풀어서 쓰고 있는데요 한장에 짧게 내용을 담고 있어서 어렵지 않아요 간단하게 요약해서 쉽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그래서 일학년인 울 딸도 초등과학 책 잘 보고 있답니다 게다가 뒷장에는 이렇게 과학개념소사전이 사진과 함께 나오고 있어요 본문에서 살펴본 내용들의 사진들이 이렇게 모여서 있네요 초등과학 지구과학과 물리에 대해서 과학원리를 알아보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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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재밌게 접할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그 생각을 채워주는 책이 있는데요.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 랍니다.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기도 해요.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는 두권이 세트로 되어 있는데
그 중 1권은 지구과학, 물리 편입니다.
책을 읽기전 과학 상식을 체크해 볼수 있는 퀴즈를 풀어보면
책읽기의 재미를 더할수 있답니다.
엄마의 실력도 테스트를
해보자는 딸냄이~
열심히 문제를 읽으면 답을 말하라고 재촉하는 딸아이의 성화에 못이겨
귀 기울여 풀어 봤는데요.
다행히 주관식이 아닌...O, X 문제라 쉽게 찍을수 있었다는...ㅎㅎ
이렇게 재미는 퀴즈 풀기를 하면서 궁금증이 생기기도 하고 호기심도 생겨서
책을 빨리 펼쳐 보고 싶어지는듯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 1권
지구과학, 물리편에는 80가지의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답니다.
초등과학에서 다루는 내용을 거의 모두 다루고 있어
재밌게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초등과학 연계 학습을 할 수 있어요.
길벗스쿨의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다 그렇겠지만
우리 율이도 각 이야기 도입부의 네칸만화를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
이야기가 재밌는 만화로 시작되 웃으면서 책을 읽게 되니
집중도 잘되고 읽은 내용도 오래 기억하게 되는것 같아요.
권말 부록으로 실린 사진으로 익히는 과학 개념 소사전에는
본문에 실린 원리와 현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사진 자료들이
간단한 설명과 함께 실려있답니다.
페이지가 별도로 표기되어 있어
사진을 보고 다시한번 내용을 살펴볼수 있어 더 좋은것 같아요.
이야기로 배우는 과학원리~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
초등과학의 전체 내용을 한번씩 훑을수 있어 더 알차게 활용할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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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배우는 과학 원리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 1권은 지구과학 그리고 물리에 대한 내용이에요.
지구과학 어려운 단어이긴 하지만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관심을 많이 갖는 분야이기도 한 것 같아요. 또한 다양한 실험을 통해 호기심을 갖게 되는 물리에 대한 내용도 너무 흥미롭죠. 이 책을 통해 좀 더 자세한 내용을 함께하며 많은 배경지식을 담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가장 먼저 시작되는 내용은 지구의 탄생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구는 몇 살일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 저도 궁금해지네요. 내용의 시작은 마치 만화책을 보는 듯한 느낌으로 간단한 만화컷으로 시작을 한답니다. 빼곡한 글밥으로 이루어져 있다면 아이들이 이리 그래서 시리즈를 좋아하진 않을 것 같아요.^^
주제에 대한 내용이 꼼꼼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아이들의 눈 높이에서 잘 설명되어 있어요. 중요한 부분은 다른 글자색으로 강조하고 있답니다. 만화컷으로 흥미를 끌고, 자세하고 긴 설명으로 아이들은 주제에 대한 내용을 정확하게 습득할 수 있어요.
사전으로 익히는 과학 개념 소사전도 너무 유익하더라구요. 선명한 실사 사진이 함께 해 생동감이 느껴지구요, 사진과 연계된 내용의 페이지가 표시되어 있어 찾아보기 편해요. 아이가 보다가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바로 찾을 수 있어 좋더라구요. 지구의 탄생부터 지각의 변동, 우주의 신비, 날씨등이 담겨져 있는 지구과학편과 빛과 열, 자석의 원리, 힘과 에너지등의 내용을 담은 물리편 모두 초등교과 연계라서 더 알차고 유익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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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추천하고 싶은 초등필독서인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 - 지구과학, 물리> 우리 아이와 제가 애정하는 그래서 시리즈중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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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중요하지만 출판사의 마인드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중 길벗스쿨은 좋은 책을 많이 출판하는것 같습니다.
지식이 감동이 되는 책을 만들겠다는
재미와 감동으로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참 예쁘지 않습니까?
우리 아이들을
바라보는 제 마음 같아서 뿌듯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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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필독서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어요의 내용은
크게 지구과학편과 물리편으로 나뉘여 있어요..
지구과학편은
1. 지구, 어디까지 알고 있니?
2. 땅과 바위를 보면 지구가 보인대
3. 우주 속 여행해 볼까?
4. 날씨와 계절이 궁금해
물리편은
5. 빛과 열이 만드는 놀라운 세상
6. 신기한 자석과 신통방통 전기 회로
7. 으라차차 힘과 에너지의 모든것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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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지구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때가 많은데..
지구의 탄생과 모습, 내부구조, 바다밑 세계까지는 생각을 못해 봤던것 같아요..
어찌 보면 어려운 이야기 일수 있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래서 시리즈로 재미있게 접하면
아이들의 호감도
급 상승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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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부는 이렇게 재미있는 만화형식으로 들어가요
그것도 참 재미진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우리 둘째는 요것만 읽을때도 많은데..
한번 읽고나면 내용이 궁금해서 그런지 자꾸 뒤적여 보더라구요.
언젠간 누나처럼 잘 읽어주기를 바래봅니다. ^^
먼지와 가스구름이 모여 덩어리를 만들고
이는 뜨거운 열기를 내 뿜으며 원시 태양이 되었어요..
중심부의 엄청난 폭발을 하던 태양은 태양 주위에 자리를 잡은 태양계를 만들고
이때 지구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지구에서의 최초의 생명체는 박테리아 였다는 사실..
박테리아가 광합성을 하면서 산소가 만들어졌고
이후 지구는 살아 숨쉬는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터전으로 탈바꿈 했다는 이야기..
어려운 이야기 임에도 불구하고 술술 읽혀 나가는건
초등필독서
그래서의 힘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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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사람들은 지구가 평평하다고 생각했었다죠..
4세기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달의 모습을 보며
지구모양을 둥글다고 생각하기 전까지는 말이예요..
하지만 사람들은 믿지 않았고 마젤란이 이끈 배가
세계일주를 하고
돌아왔을때에야 비로소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믿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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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둘째가 바닷물이 짠거는
바다에 옛날에 빠진 소금을 만들어 내는 맷돌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ㅋㅋ
그때 그 대답이 너무 귀여워 웃고 지나갔었는데..
초등필독서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를 읽었으면
좀 더 명확한
대답을 했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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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에는 사진으로 익히는 과학개념소사전도 있어 책을 읽으며 궁금했던 걸 보여주고 있어요.. 우주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우주와 풍화작용에 위해 생긴 버섯모양 바위 등 재미있는 사진들이 있습니다. ![]()
책을 읽고 난뒤엔 마지막엔 퀴즈로 알아보는 과학상식을 마무리 ![]() 초등필독서 그래서 이런 과학이 생겼대요 재미도 있고 정보도 접하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사회, 과학책을 찾으신다면 요것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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