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박물관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이 그림, 사진 그에 따른 스토리들이 많이 담겨있었다.
박물관에 대한 자료 및 물품에 대한 부가설명이 담긴 책이다.
그 외 관련 스토리들도 있지만 나와 같이 옛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사실 좀 아쉬움이 많이 남는 책이다.
중º고등 학생들에게 추천!! 교육자료등으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