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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이 생생한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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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 생생한 한국사>는 회전퍼즐퀴즈를 풀면서 한국사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한국사에 대해 배운다고 해서 딱딱한 지식 전달식의 책이라면 엄청 지루했을 것이다. 하지만 퀴즈를 푸는 방식이라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것 같다. 회전퍼즐퀴즈 책은 이전에 <회전퍼즐퀴즈 도전! 고사성어>를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다양한 주제로 활용할 수 있다니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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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 생생한 한국사>는 회전퍼즐퀴즈를 풀면서 한국사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한국사에 대해 배운다고 해서 딱딱한 지식 전달식의 책이라면 엄청 지루했을 것이다. 하지만 퀴즈를 푸는 방식이라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것 같다.

회전퍼즐퀴즈 책은 이전에 <회전퍼즐퀴즈 도전! 고사성어>를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다양한 주제로 활용할 수 있다니 좋은 것 같다.

이 책에는 회전퍼즐퀴즈와 정답 그리고 한국사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60개의 회전퍼즐퀴즈는 순서와 상관없이 풀 수 있고, 퀴즈와 관련된 역사 지식에 대한 추가 설명이 되어 있다. 책 사이즈가 한 손에 들 수 있는 문고판 정도라서 외출하거나 여행 중에 가져가면 즐거운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가방 속에 넣고 다녀도 부담없는 부피의 책이다.

아이들과 함께 외출하면서 이 책을 가방에 넣어갔는데 이 책 덕을 톡톡히 봤다. 평상시 같으면 이동하는 시간을 지루하게 여겼을 아이들에게 책을 보라고 줬더니 재미있는 놀이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국사 지식이 없어도 정답과 해설이 있으니까 여럿이 책으로 퀴즈 놀이를 하면서 즐길 수 있었던 것 같다.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놀이는 즐겁다. 흔히 책은 혼자 조용히 읽는다고 생각하겠지만 <상식이 생생한 한국사>는 여럿이 함께 떠들면서 즐겨야 더 좋은 책이다. 책 크기처럼 작고 가벼운 마음으로 보면 된다.

사람의 마음이 참 희한한 것이 공부라고 생각하면 하기 싫은데 놀이라고 생각하면 자꾸 하고 싶어진다. 기묘사화를 몰라도 퀴즈를 풀면서 알아갈 수 있다. 회전퍼즐퀴즈를 하나 풀면 일곱 가지의 단어를 맞추게 된다. 한국사에 나오는 용어들이 퀴즈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책의 맨 뒤에는 회전퍼즐퀴즈 60개에 포함된 414개의 한국사 용어가 수록되어 있다. 한국사 상식을 다시 복습한다는 생각으로 살펴보면 스스로 얼마만큼 한국사를 익혔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한국사 상식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이다. 어렵고 지루한 책보다는 기왕이면 재미있는 책으로 시작하면 좋을 것 같다. 우리가 심심풀이로 하는 끝말잇기 놀이를 하듯이 회전퍼즐퀴즈을 하면서 한국사 상식이 쌓이는 유익하고 즐거운 책인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a*****7 2015.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퍼즐로 배우는 재미있는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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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책에서 소개해주고 있는 다양한 한국사의 내용들이 상당히 잔지식을 채워주기에 충분했었는데 다양한 키워드를 통해서 배우는 부분이 상당히 도움이 된 부분이 많았다고 생각이 된다. 말을 이어가는 퀴즈의 내용처럼 우리가 배우는 한국사는 고대시대 부터 근현대사까지 시대별로 나열이 되어 있지만 어떠한 단어를 중심으로 설명을 하는것은 또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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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책에서 소개해주고 있는 다양한 한국사의 내용들이 상당히 잔지식을 채워주기에 충분했었는데 다양한 키워드를 통해서 배우는 부분이 상당히 도움이 된 부분이 많았다고 생각이 된다. 말을 이어가는 퀴즈의 내용처럼 우리가 배우는 한국사는 고대시대 부터 근현대사까지 시대별로 나열이 되어 있지만 어떠한 단어를 중심으로 설명을 하는것은 또 새로운 내용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책에서 나오는 낱말퀴즈의 문제를 풀어가면서 한국사에 대한 상식을 지속적으로 높여갈수 있는 것이 좋은것 같다. 

 이야기로 배우는 한국사라는 내용을 통해서 다양한 역사적인 용어들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이 부분만 제대로 잘 인식을 하고 있어도 내용을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한국사를 처음 배우는 청소년들은 시대순으로 정리된 내용을 잘 숙지 하고 이러한 책을 조금 더 흥미있게 볼수 있다고 한다면 그 속에서 놓치고 지나가는 내용들에 대해서 한번더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책의 내용상 단어를 계속 이어가면서 내용을 연결해야 하기 때문에 깊이있는 내용들도 등장을 하기 때문에 책소에서 나온 한국사의 내용을 잘 숙지 하고 있더라도 새로운 내용이 등장을 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단어의 선택이 약간은 한국사의 내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내용은 연결이 자연스럽게 잘 되고 있는것 같다. 

 책의 뒷부분에는 앞에서 퍼즐로 맞추어진 한국사의 내용들이 단어별로 소개가 다시 되고 있어서 자신이 충분히 숙지 못한 내용들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복습을 통해서 배울수가 있다고 생각이 된다. 사실 중심의 역사적인 내용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사실상 중요한것은 그 시대의 흐름과 함께 다양한 내용을 통합적으로 생각하는 사고의 힘을 기르는 내용들이 책에서 조금은 부족하지만 충분히 독자들에게 다양한 내용의 아이디어를 제공함으로써 책의 내용을 통해서 얻어가는 지식도 많다고 생각이 된다. 

 우리말을 통해서 퍼즐을 맞추어가는 티비프로그램 처럼 이 책의 내용들 중에 일부 내용들도 일반적으로 수업에서 접목을 시킬수 잇는 내용들도 많기 때문에 한국사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고 한다면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좋은 교안으로 사용할수 있는 아이디어로 될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 한국사에 대한 많은 내용들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개념을 정리하면서 쉽고 편하게 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b********4 2015.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이 생생한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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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우리역사를 정말 정말 아이들에게 듬뿍 읽어주고 가슴으로 느끼게 해주고 싶은 일들이 너무 많다. 일본과의 독도 문제나, 중국의 동북공정..우기기대장들과 마주하려면 우리가 우리역사를 똑바로 알고, 우리가 제대로 역사를 지키고 사랑해야 한다. 한때 역사수업를 빼버린 우리나라.. 이제서야 한국사를 수능필수과목으로 넣어두고 상대평가니 절대평가니 해대고 있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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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우리역사를 정말 정말 아이들에게 듬뿍 읽어주고 가슴으로 느끼게 해주고 싶은 일들이 너무 많다.

일본과의 독도 문제나, 중국의 동북공정..우기기대장들과 마주하려면 우리가 우리역사를 똑바로 알고, 우리가 제대로 역사를 지키고 사랑해야 한다.

한때 역사수업를 빼버린 우리나라.. 이제서야 한국사를 수능필수과목으로 넣어두고 상대평가니 절대평가니 해대고 있다.

이제 어른들이 정신하리도 우리역사를 사랑하면서 아이들에게도 우리역사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음미하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싶다.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역사책들을 서점에 가면 심사숙고 해서 고르게 된다.

 

'상식이 생생한 한국사'는 일단 회전퍼즐퀴즈로 즐길 수 있다는 한줄로도 손이 가는 책이었다.

 

퍼즐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가족들이 퍼즐도 즐기고 한국사도 배우는 시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

 

우리집에 도착한 노란색의 한국사 퍼즐책은 인기 만점이었다.

 

이 책의 활용법은 1. 가볍게 퀴즈를 푼다.

 

2. 뒤 페이지에서 정답을 확인한다.

 

3. 해설로 한 번 더 익힌다.

 

4. 하루 60초씩 60일 완성 

60일 60초씩 투자하면 한국사의 대략적인 흐름이 보일것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책을 즐기면서 퀴즈로 만나는 한국사를 접해서 좋았다. 또한 해설로 자세하게 어려운 사건이나 인물들이 소개되어서 좋았다.

 

다만, 초등학생 아들과 대결하기에 조금 난이도가 높은 문제들이 꽤 있어서 아이들에게는 흥미가 반감될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과 할때는 부모님이 어려운 부분을 미리 보고 설명하면서 쉬운 부분을 아이들이 풀어나갈 수 있도록 활용해야 할 것 같다

이제 이 책을 잘 활용하는 일만 남았다.

 

우리 역사책이면 다 사랑해 주고 싶다.~

y****a 2015.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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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 생생한 한국사-하루60초 한문제씩 한국사 용어정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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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  생생한 한국사-하루60초 한문제씩 한국사 용어정리하기~회전 퍼즐로 퀴즈놀이로  한국사용어들을익히다 보니 한국사의 이해에 도움이 되네요~퍼즐 퀴즈놀이로 한국사를 익힌다는 컨셉부터가 참 신선하게다가왔던 책이다신문이나 잡지 코너에 있는 퍼즐퀴즈놀이...재미있는  퍼즐퀴즈놀이를 하면서 한국사용어들을 익히다보니어렴풋이 알고 있거나몰랐던 한국사 용어들을  재미있
"상식이 생생한 한국사-하루60초 한문제씩 한국사 용어정리하기~" 내용보기

상식이  생생한 한국사-

하루60초 한문제씩 한국사 용어정리하기~

회전 퍼즐로 퀴즈놀이로  한국사용어들을

익히다 보니 한국사의 이해에

도움이 되네요~


퍼즐 퀴즈놀이로 한국사를 익힌다는

컨셉부터가 참 신선하게

다가왔던 책이다

신문이나 잡지 코너에 있는

퍼즐퀴즈놀이...

재미있는  퍼즐퀴즈놀이를 하면서

한국사용어들을 익히다보니

어렴풋이 알고 있거나

몰랐던 한국사 용어들을  재미있게 익힐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한국사 용어들이라 어렵지않을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

어렵지 않았다

왜냐하면~


첫글자 힌트와

해당퍼즐퀴즈 놀이를 하기전~

이야기한국사를  읽고

퍼즐퀴즈 놀이를 하며

한국사를 익힐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사를 좋아해서 책들을 많이 읽었지만

몰랐던...비변사...

이책을 통해서 또 새로운 한국사의 재미를

알수 있었다

이젠 아이가 물어보면 머뭇거리지 않고

퍼즐퀴즈놀이로 익힌 한국사 용어들을

이야기해 줄 수있어 좋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국사를 좋아하는 이들에겐

정말 좋은 말놀이 같은 책이라

좋은것 같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  있는

한국사 용어 찾아보기~

이책의 회전 퍼즐60개에 있는

414개의 한국사용어들을

ㄱ,ㄴ순서로 찾아볼수 있어

필요할때 바로 바로 찾아 확인할수 있는

텍스트 정리도 한국사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책의 카피글대로 한국사를  무작정 외우지 않고

핵심개념들을 이해하며 익힐수 있도록 된

구성이 참 좋았다

한국사는  단순암기과목으로 접근하기보다

한국사 용어 개념들을 이해한다면

한국사 학습이 재미있고 교훈이 있는

이야기로 접근할수  있어

한국사가 어렵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

 

 

​

 

 

 

 


k*********0 2015.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60초 한 문제씩 60일이면 한국사가 보인다!
"하루 60초 한 문제씩 60일이면 한국사가 보인다!" 내용보기
수수께끼를 맞추듯 재미난 역사 퍼즐놀이 책 <상식이 생생한 한국사> ​ ​ ​사이즈가 작아 휴대가 용이해 어디서든 읽고 풀어 볼 수 있어요.한국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역사상식을 회전 퍼즐 퀴즈를 풀면서 친숙하게 접근 할 수 있는데 400여 가지 주요 한국사 개념과 상식을 끝말잇기와 십자말퀴즈, 회전퍼즐로 만나볼 수 있어요. ​ ​ ​아직 역사를 잘 모르는 빈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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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를 맞추듯 재미난 역사 퍼즐놀이 책 <상식이 생생한 한국사>

​

​

​
사이즈가 작아 휴대가 용이해 어디서든 읽고 풀어 볼 수 있어요.
한국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역사상식을 회전 퍼즐 퀴즈를 풀면서

친숙하게 접근 할 수 있는데 400여 가지 주요 한국사 개념과 상식을

끝말잇기와 십자말퀴즈, 회전퍼즐로 만나볼 수 있어요.

​

​

​
아직 역사를 잘 모르는 빈양이 책을 읽으며 문제를 내면

완이가 답을 맞추는 스피드 게임을 해봤어요.
알쏭달쏭 궁금한 것은 문제에 대한 설명이 퀴즈 뒷장에 정답과 퍼즐 속 용어로

꼼꼼하게 설명이 되어있어 재밌게 게임을 즐겼어요.

​

​

​
하루 1분씩 꾸준히 문제풀이를 한다면 한국사의 대략적인 흐름을 익히게 되요.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빈양도 한국사에 관심이 부쩍 많아졌는데 

완이빈이 모두 한국사에 관심이 많지만 아직은 아는것보다 모르는것이 더 많은~
퍼즐로 풀고 스피드 게임으로 즐기면서 해당 이야기를 읽어 나간다면

지금보다 더욱 풍부한 한국사 지식이 쌓여 한국사 박사가 될 것 같아요.

​
다소 어려운 문제도 있지만 퀴즈 맞추듯 놀이를 통해 한국사를 접하게 되니

가벼운 맘으로 한국사를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문제를 풀수록 한국사 지식이 쌓여가는 참신하고 새로운 형식의 한국사.. 재미있게 즐기는 한국사가 되었네요.

 

7******7 2015.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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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퍼즐퀴즈로 만나는 상식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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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역사의 주요 사건들과 인물들, 핵심 용어 400여 개를 선정해서 회전 퍼즐 퀴즈로 소개한 재미난 책을 만났습니다. 하루에 60초를 투자해서 한 문제를 풀면 60일이면 한국사의 전체 흐름을 익힐수 있게 60개의 회전퍼즐 문제가 수록되었답니다.   이 책을 기획하고 집필한 테마역사문화연구원 원장인 박영수 작가님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데, 역사학을 전공한 경험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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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역사의 주요 사건들과 인물들, 핵심 용어 400여 개를 선정해서 회전 퍼즐 퀴즈로 소개한 재미난 책을 만났습니다. 하루에 60초를 투자해서 한 문제를 풀면 60일이면 한국사의 전체 흐름을 익힐수 있게 60개의 회전퍼즐 문제가 수록되었답니다.  

이 책을 기획하고 집필한 테마역사문화연구원 원장인 박영수 작가님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데, 역사학을 전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20여 년간 동서양의 역사, 문화, 풍속, 인물을 연구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신분으로 느껴지더라구요.

 

역사를 무조건 외우는 학습이 아니라, 회전퍼즐이라는 놀이를 통해 역사를 즐기는 이 책은 크게 3마당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전체 60개의 회전퍼즐을 20개씩 구분해서 3 마당으로 구분했는데, 1개의 회전퍼즐에는 6~7개의 엄선된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요. 

가벼운 마음으로 아무 페이지나 펴서 딱 60초를 정해놓고 풀어보던지, 첫번째 회전퍼즐부터 차례로 풀어도 좋답니다.

저는 제일 맨 첫페이지를 도전해보았는데, 2번부터 막히더라구요~ 2번의 "변상벽"은 해답페이지를 읽어도 생소하더라구요.  문제들이 결코 쉬운것만은 아니더라구요.

 

첫번쩨 페이지에 문제가 제시되고, 그 다음 페이지에 이렇게 정답이 실려있답니다.

그리고 그 옆 페이지에 문제에 얽힌 해설을 설명해좋아서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이 해설 페이지는 역사에 대한 원인부터 재미있는 뒷 이야기까지 수록해서 역사를 읽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이 페이지만 잘 읽어도 역사에 대한 해박한 배경지식을 갖을수 있을듯 싶어요..  

첫번째 문제의 해설로는 삼일만에 실패한 개혁으로 해석되는 갑신정변과 벽골제, 제망매가의에 대한 해설이 들어있네요. 

 

부록으로 실린 "한국사 용어 찾아보기"입니다.

책에 실린 60개의 회전퍼즐에는 모두 414개의 한국사 용어가 수록되어 있는데, 이에 대한 색인과 페이지가 함께 실려있어서 찾아보기 좋답니다. 특히 한국사 용어 옆에 조그만 칸을 마련해서 자신이 알고 있는 용어들을 체크해보는 것도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방학을 맞은 두 아이들과 함께 스마트폰 들여다보는 시간을 조금 줄이고 대신에 이 회전 퍼즐 퀴즈로 역사 놀이를 즐겨야할 듯 싶습니다. 

이 회전 퍼즐 퀴즈를 하다보니 끝밀잇기부터 십자말 퀴즈까지 말 놀이 재미에 푹 빠지게 되더라구요~

o******k 2015.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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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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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로 즐기고 상식으로 익히는 한국사의 핵심 하루 60초 한 문제씩 60일이면 한국사가 보인다!   퍼즐 좋아하시나요-? [상식이 생생한 한국사]는 회전퍼즐로 퀴즈를 풀어가면서 한국사를 공부할 수 있는 도서이다. '끝말잇기'와 '십자말퀴즈'를 응용한 새로운 개념의 퀴즈 및 회전퍼즐로 400여 가지의 중요한 한국사 개념과 기본적인 상식들을 골라 60여개 문제에 꼭꼭 담아 놓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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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로 즐기고 상식으로 익히는 한국사의 핵심

하루 60초 한 문제씩 60일이면 한국사가 보인다!

 

퍼즐 좋아하시나요-?

[상식이 생생한 한국사]는 회전퍼즐로 퀴즈를 풀어가면서 한국사를 공부할 수 있는 도서이다. '끝말잇기'와 '십자말퀴즈'를 응용한 새로운 개념의 퀴즈 및 회전퍼즐로 400여 가지의 중요한 한국사 개념과 기본적인 상식들을 골라 60여개 문제에 꼭꼭 담아 놓았다. 물론 회전퍼즐을 재미있게 풀기 위해서는 우선 한국사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들을 많이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  많이 알고 있지 못한 상태에서 한국사에 대한 회전퍼즐 퀴즈를 푼다는건 그닥 의미 없는 일이다. 나는 한국사를 특별히 좋아하지 않았기에 상식이 거의 없는 편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학창시절 국사의 점수는 좋았으나 오로지 시험을 위해 단순히 외우기만 했던터라 시험이 끝나고 나면 머릿 속에 남는게 거의 없었다.  그리고 평소에 역사 드라마나 역사책을 좋아하지도 않아서 나의 한국사 상식은 더욱 사라졌으면 사라졌지, 결코 늘어나지는 않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익숙하기는 하였으나 정확히 몰랐던 한국사의 다양한 상식들에 대해서 알게 되어 좋았다.  물론 한 번 읽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내용들이 많기는 했지만! 그래서 대략 3번 정도 읽으면 어느 정도 머릿 속에 담아 둘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아니면 정말 공부해서 외워버려도 좋을 듯 하다. 나의 경우엔 울 아이들과 대화 소재로 한국사 상식이 무척 좋은 꺼리이기에 공부할 이유가 충분하다...

중학교 2학년이 되는 큰아이에게 이 책을 읽으라고 주니 아직 한국사에 관심이 없어서 인지 거부하였다.  초등학교땐 처음 역사를 배울 때 나에게 조잘거리면서 얘기도 잘 하더니만 그새 ​흥미를 잃어버렸나? 아무튼 아이에게 한국사 상식의 흥미를 높여주도록 내가 노력 좀 해야될 듯 하다.

이 책은 001부터 060까지의 회전퍼즐로 구성되어 있는데 서로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순서는 아무 상관이 없다. ​ 그저 마음가는대로 풀어 나가면 된다.  정답은 바로 뒷쪽에 있으며, <이야기로 배우는 한국사>를 통해서 역사의 다양한 상식들을 배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각 상식들은 요점만을 쏙쏙 뽑아 설명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읽는 사람의 배경지식이 어느 정도 독서의 재미를 좌우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한국사 상식이 풍부하다면 책을 읽으면서 더욱 상세한 부가설명을 스스로 할 수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그저 이 책의 내용만을 학습하게 되는 셈인데 학생들에겐 이 책이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깔아주는 밑바탕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나? 물론 이 책을 읽으면서 그와 관련된 역사를 아주 자세히 알고자 하는 마음이 생겼음을 밝힌다!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역사는 독서를 통해서 아주 재미있게 학습이 가능하다. 그러니깐 역사 공부를 일부러 힘들이며 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독서를 통한 방법이라 생각한다.

아이랑 함께 아옹다옹 거리면서 재미있게 한구사 퍼즐을 풀기에 무척 좋은 도서이며, 더불어 한국사의 상식도 함께 학습할 수 있는 도서이다. ​

y****d 2015.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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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 생생한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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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상식이 생생한 한국사이었다. 일단 책 표지부터가 노란색으로 확 튀었다. 그리고 한국사는 학생시절부터 좋아했던 과목으로 암기하는 것이 많아서 더 좋아했던 것 같다. 이런 한국사를 주요 사건들과 핵심 용어 400여 개를 모아서 회전퍼즐퀴즈 형식으로 재미있게 구성해 놓고 있다. 누구나가 퀴즈를 풀어나가면서 역사상식도 늘려나가고 재미도 늘려나갈 수 있게 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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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상식이 생생한 한국사이었다. 일단 책 표지부터가 노란색으로 확 튀었다. 그리고 한국사는 학생시절부터 좋아했던 과목으로 암기하는 것이 많아서 더 좋아했던 것 같다. 이런 한국사를 주요 사건들과 핵심 용어 400여 개를 모아서 회전퍼즐퀴즈 형식으로 재미있게 구성해 놓고 있다. 누구나가 퀴즈를 풀어나가면서 역사상식도 늘려나가고 재미도 늘려나갈 수 있게 해놓아서 더 좋게 하고 있었다.

  

첫 글자를 알면 풀어나가기 쉬운 문제들도 꽤 많았다. 기존에 알고 있었던 역사 상식들을 동원해 풀어나가는 재미도 쏠쏠했다. 그러다가 한번씩 막히는 문제들도 있었기에 난간에 봉착하기도 했다. 모든 것이 평이한 수준의 문제는 아니었다. 그리고 바로 뒷장에 답과 간단한 해설이 있어서 이에 따른 이해를 빨리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또 문제 옆에 이야기로 배우는 한국사를 통해 해당 답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알려주고 있었다. 이것을 풀어나가면서 점점 한국사의 지식을 점점 더 늘려나가고 역사관을 확실히 정립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한국사가 요즘 학생들이 많이 멀리하는데 이 책은 그리 지루하지 않고 접근하기 쉽게 해놓아서 좋았던 것 같다.

 

한국사의 지식을 많이 넓히고 재미있게 역사를 익히기엔 이 책만 한 것이 없는 듯 하다.

a***0 2015.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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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 생생한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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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라는 한가지 테마로 이루어진 퍼즐! 처음엔 한국사검정시험을 쳐야하는터라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전에 키워드를 보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했고, 공부를 하는 도중에도 틈나는대로, 재미있게 공부할 방법으로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퍼즐을 푸는 도중에 개념을 확인할 수 있고, 생각해낼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더 잘 기억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들어가는 말에서 감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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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라는 한가지 테마로 이루어진 퍼즐!

처음엔 한국사검정시험을 쳐야하는터라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전에 키워드를 보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했고,

공부를 하는 도중에도 틈나는대로, 재미있게 공부할 방법으로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퍼즐을 푸는 도중에 개념을 확인할 수 있고,

생각해낼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더 잘 기억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들어가는 말에서 감탄을 한 기억이 납니다.

이 책에 들어가있는 회전퍼즐이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 사람이 고안한 방법이라네요.

이러한 사실에 대해서는 그냥 '그렇구나..'하고 넘어갔지만

저자의 퀴즈에 대한 열정에서 이런 새로운 퀴즈 방식이 나왔구나 하는 방면에서는

세계 최초라는 말보다 더 감탄을 자아냈던 것 같습니다.

오랜시간 열정이 식지 않고 흥미를 유지한 채

그 방면에서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것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전 무언가에 의미부여를 하면 몰입도가 높아지는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

그런 점에서 이 책에 대한 흥미와 몰입도가 생각했던 것 보다 높아졌습니다.

끝말잇기와 가로세로단어풀이퀴즈의 장점을 섞어서 가운데에 단어풀이가 있고,

단어풀이칸을 빙 둘러서 끝말잇기 식으로 퀴즈가 진행됩니다.

퀴즈에 들어가는 단어는 고리타분하게 사건만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문화와 선조들이 행동한 사건, 만들어낸 물건, 국가, 책, 음악 등이 총체적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상식으로 한국사를 접근하는 것이지요.

퀴즈 다음에는 퀴즈에 등장한 단어를 짧은 글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언뜻보면 어려울 수 있는 개념에 대해 쉽고 흥미롭게 제시되어 있는 것이 장점이었습니다.

시대순으로 되어있지 않고 역사분야 끝말잇기 하듯

역사 전반적으로 넓게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한국사 정리본을 읽는 것보다 한번에 넓은 범위로 생각을 가동시키는 것이지요.

개인적으로 한국사에 대해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수단으로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언가 마음잡고 하기엔 어중간한 틈새시간이나,

한국사를 공부하기 전에 흥미유발 용도로 활용하기에는 괜찮은 책이라는 개인적인 판단이 들었습니다.

스도쿠나 폰게임을 활용하듯 그런 식으로요.

좀 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런 방식으로 책이 나온다면 필요한 분야에 대해

끈을 놓지 않는 수단으로 사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d*******5 2015.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이 생생한 한국사
"상식이 생생한 한국사" 내용보기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가 어떻게 형성되어 어떠한 변천과정의 모습을 거쳐서 오늘날에 까지 이르렀는지를 잘알때 그나라의 미래를 향한 비젼을 밝게 제시할수 있다고 할수있다. 역사라며는 예로부터 있었던 사건에서 비롯된 문물과 풍속등.. 자신의 사는 삶에 투영시켜 볼수있는 진정한 이해가 필요한것이지만 기성세대들은 암기위주로 접했었고 오늘날 청소년들은 그나마 대학입시라는
"상식이 생생한 한국사" 내용보기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가 어떻게 형성되어 어떠한 변천과정의 모습을 거쳐서 오늘날에 까지 이르렀는지를 잘알때 그나라의 미래를 향한 비젼을 밝게 제시할수 있다고 할수있다.

역사라며는 예로부터 있었던 사건에서 비롯된 문물과 풍속등.. 자신의 사는 삶에 투영시켜 볼수있는 진정한 이해가 필요한것이지만 기성세대들은 암기위주로 접했었고 오늘날 청소년들은 그나마 대학입시라는 장벽에 부디쳐서 그늘진 한국사교육의 위기의 시기를 지냈었던것이 사실이다.

한국사를 필수과목으로 지정하여 미래의 세대들에게 교육시키게 된것은 뒤늦게나마 천만다행스러운 일이라고 할수있다.

흥미를 붙이고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할때 어떠한일이든지 효율성이 극대화 된다고 하는것처럼 한국사를 접하는 모습에 흥미를 갖고 자연스럽게 할수있도록 테마역사문화 연구원에 근무하시는 박영수원장님은 "상식이 생생한 한국사"라는 저서를 통하여 회전퍼즐퀴즈를 풀어가면서 한국사이야기속의 인명,지명에서 제도등..에 이르기까지 자칫 고리타분하게만 느껴질수 있었던 역사책속의 한국사핵심을 즐기면서 인식할수 있게끔 이해와 더불어 상식선상으로 이끌어내어 주고 있었다.

호기심을 동반한 인간의 심리를 이용하여 끝말잇기로 다음을 기약하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퍼즐퀴즈로 접하게 하여 신속성과 퀴즈를 맞추었을때의 쾌감을 갖도록 하여 흥미로움을 갖게 하여 6~7개의 문제를 상식퀴즈로써 별도의 시간과 장소를 요하지 않으므로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지하철장소나 휴식하며 커피마시는 시간에도 한국사를 상식적으로 풀어익힐수 있게 되어있었다.

퍼즐과 정답 그리고 한국사를 이야기로 해설해주는것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와 같은 IT기기에 빼앗긴 시간들에서 포켓북이라는 기성세대들의 사용하던 방식으로 총 60개의 회전퍼즐로 한국사난이도가 어느한쪽에 편중되어 있지 않도록하여 남녀노소할것없이 두루 읽을수 있는것이 이책의 장점이었다.

한국사를 공부하였다 하더라도 뜻과 내용을 풀이하며 서술해나가므로 잊어버리기 쉬울수 있는 역사라는 분야를 어렵지 않게 접할수 있을뿐만 아니라 퀴즈라는 특성상 은연중에 복습이라는 학습이 이뤄지는 더없이 유용한 상식으로 만나는 한국사서적이었다. 

p*******0 2015.0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