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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오다스가 항상 지니고 다니는 검의 정체는 마신족을 봉인하고 있는 것을 풀 수 있는 열쇠중에 하나다. 검을 빼앗긴 멜리오다스 그것보다 문제는 평온이 오래 지속되면 검과 갑옷이 녹슨다며 마신족의 봉인을 풀려는 헨드릭스 성기사장에 의해 마지막 열쇠인 엘리자베스마저 잡히고 만다. 요정,인간,거인,여신족이 힘을 합쳐 상대해도 힘든 마신족이 출현한다면 제아무리 마신족을 연구하고 신세대라는 강력한 군대를 소유한 성기사들이지만 낭패를 볼것은 불 보듯 뻔하다. 그 시각 남쪽에서도 강력한 마력의 수가 느껴지는데 9권에서는 어떤 스펙타클한 전투가 펼쳐질지 상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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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라는 기사단은 마신족이었던 단장과 여러 종족이 모인 최강의 기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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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8권색욕의 죄> 고서가 참가. '갑옷거인'을 향해 성기사의 필살의 화살이 날아갈 때 아슬아슬하게 그 화살을 받아낸 남자가 있었다. 비를 맞으며 조용히 서 있는 그가 바로 다섯 번째 대죄인. <색욕의 죄> 고서였던 것이다...!! 그리고 성기사 <어스름의 포효>가 목을 노리는 '갑옷거인'. 그 정체는 경악스러운 성기사 진영의 야망이다 어스름의 포효와의 마찰을 피하기 위해 가볍게 거인의 목을 잘라버리는 고서. 음... 아마도 이 녀석은 마족의 피를 마신..... 왠만한 공격에는 끄떡도 하지 않는 거인! 거인의 존재를 눈치 챈 멜리오다스는 쉽게 공격을 하지 못하고, 그게 답답한 반 그리고 싸움을 중재하는 고서! 정신차린 멜리오다스! 한방에 보내버리네요. 마신족을 부활시키려는 헨드릭슨!! 빼앗긴 검을 찾기 위해 왕도에 침입하려는 멜리오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