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 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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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65권을 읽었습니다. 점점 강해지는 광이와 그녀 담화린의 파트너 이야기가 진행 되고 있는데요 저는 이게 또 어쩔 때는 흥미롭고 어쩔 때는 반복되는 싸움 때문에 재미가 좀 하향되는 느낌을 갖게 되는걸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우리가 만화를 계속 보게 되는 이유는 의외로 그런 부분들이 사람들을 홀리기 때문에 구매하고 되팔면서 다른 새로운 스토리를 또 보게 되는 식으로 보는거 아닐런지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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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65
장백산의 설영태는 담화린이 어렸을 적 영태 아저씨라고 부를 정도로 친근감이 있고 다른 고수들 못지 않은 고수의 실력을 갖고 있었다. 담화린과 친한 사이였으나 신지에 가담한 이후 한비광과 담화린을 죽이려 드는 모습을 보여주고 배신자이기 때문에 얼굴을 들키려 하지 않았는데 담화린에게 본인임을 들키고 나니 당황해하며 이런 저런 이유로 변명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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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유명해서 샀는데 재밌네요. 오래된 만화라 과연 대밌을까 의문도 들었지만 인기작품에도 있기에 구매했는데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직 다 구입하지 않아서 아직도 더 볼 장면이 많다는 것이 기쁘네요 앞으로의 스토리가 어떻게 될지 두근두근 해요 가격도 예전 만화라 요즘 만화보다 저렴해서 좋네요 앞으로도 애용하면서 보겠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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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각성한 지옥화룡의 위력으로 신공이 공들인 기혼진을 단숨에 파쇄해버리는 한비광! 매달 두 번씩 연재되는 열혈강호의 재미에 푹빠진지 굉장히 오랜세월이 지난 것 같다. 처음 열강을 접했을 때는 중학생 나이였는데 이제는 청년을 지나 조금만 더 있으면 중년이라고 해도 무방할 나이가 되었다. 정말 인생과 함께하는 만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 인생 보다는 열강이 먼저 끝나서 완결을 보고 싶은데. 하긴 작가님들의 나이를 고려했을때 100권 정도에서는 완결될테니 멀지 않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작가님들 화이팅! 내인생도 화이팅! 열강도 화이팅! |
| 신지 도종의 후예인 혈뢰와 검종인 철혈 천검대장에게 도존으로 인정받아 신지 입구로 안내받은 한비광은 그러나 마지막 관문에서 그 누구라도 신지 외부인은 기혼진을 통과해야 한다는 요구를 받고 기혼진에 도전을 한다. 천하오절의 한사람인 신공이 만든 기혼진의 위력은 어마어마하다. 검황도 통과하지 못했다는 기혼진은 한비광의 기력을 극한으로 소진시키지만, 지옥화룡의 도움으로 한비광은 기혼진을 모두 파괴하고 수문대에게서도 도존으로 인정받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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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무협 만화 대표격인 열혈강호를 만화책이 아닌 e북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특히나 열혈강호 같이 오래 연재 된 만화는 책으로 보기에는 책 자체가 너무 많아서 보관하기도 힘들고 서재나 따로 보관하는 곳이 없으면 처리하기도 힘들지만 e북으로 다운받고 그냥 보관만 하면 되기 때문에 요즘 시대에는 만화책보다는 e북으로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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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인이 신지에 들어오더라도 문앞이라할 기혼진에 선 비광! 그 기혼진을 어떻게 돌파할지 할때. 걸어서 ? 혹은 경공으로 ? 하고 봤던 부분.. 너무 대단해서 말이 안나올 지경이다. 비광의 힘은.. 오로지 직진? 처음에는 기혼진의 움직임을 알고 특히라고 할 경공술 여러 기술중 하나인 허공답보라는 기술로 공중을 걸어서 가려했지만. 역시나 닿을 수 없는 기믹이 있었다. 당연 그런 기믹정도는 있어야 재미가 있지 않을까 싶다. 그냥 간단히 허공을 걸어서 신지에 도착했다고 한다면 기혼진의 괴기스런 방어력을 보지 못할 것 같을 것이다. 하지만 화룡도는 .. 자신이 누구인지. 비광이 누구인지를 일깨워주고. 다시한번. 비광은 스스로 화룡을 자기 마음대로 부리며 기혼진을 타파해가는 그 대단함에 주변의 모든 이들이 놀라는 부분에서 나역시.. 주인공이 주인공이구나 하는 설정에 재미를 보았다. 한편으로 비광이 자꾸 그분과 엮어지는 부분이 있는데독자들의 입장에서는 뭐. 아들과 아버지겠지.. 강한 이유가 있었네.. 하는 떡밥부상이.. 어떤 풀이를 해서 부자간의 상봉을 만들지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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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이어 60번대 !!!!!!! ㅠㅠ 매달 꾸준히 구매한 보람이 보이기 시작하네 ㅎㅎㅎㅎㅎ 십수년전 중고등학교때 나의 활력이 되어준 열혈강호 ㅎㅎ 그때는 소장이라는 개념을 몰라서 만화책 사고 막 돌려보고 했었는데.. ㅎㅎ 이제는 명작을 소장하기 위해 다시 구매한다 한국, 일본에 무수히 많은 무협만화가 있지만그어떤 무협만화도 열혈강호는 따라오지 못할거라 생각한다 탄탄한 스토리와 뛰어난 작화, 그리고 중간중간 튀어나오는 재미 포인트까지.. 구매하는데 1도 망설임이 없는 이유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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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파 사파 한비광 담화린 천마신군 검황 글을 잘 쓰거나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들은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열혈강호는 특히나 더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사람의 상상력은 무한대라고 하지만 볼 수록 감탄하게 되는 작품입니다. 그 외 여러 인물들의 구성과 무림들의 이야기라 배경화면도 많은 부분을 신경써야 하고 스토리 구성 등등 지금은 완성본으로 보지만 작가 입장에서는 시간에 쫒기고 높은 완성도를 위해 얼마나 노력을 했을지가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누구나 자기가 잘하고 원하는 것을 할 수 있기를 바라지만 현실에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20년동안 원하는 만화를 그리고 스토리를 구성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작가님들이 부럽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