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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님의 글, 그림 작품 녹턴 9권 입니다. 페이지가 넘어가는게 아쉽게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호로록 호로록 넘어가네요^^ 작가님만의 은은한 감정연출도 너무 좋구요. 작화, 스토리, 연출 모든게 다 너무 좋아요. 완결나왓으면 좋겠어요.. |
|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 9권 리뷰입니다 유리는 이제 더이상 어린 아이가 아니고 도욱의 생활에 조금씩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 와중에 범이의 엄마가 쓰러지고 전시회에서 만난 정화백의 그림 모델이 된 유리는 난생 처음 번 돈을 범이한테 주지만 자존심 상한 범이는 오히려 유리한테 상처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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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님의 녹턴9권에 대한 리뷰입니디.
이번 9권의 표지 도랏다!!!!!!!!!!!!! 너무 예븜!!!!!!!!!!!!!!
이거 내가 일러스트를 보고 있는지 만화를 보는지 헷갈릴 정도로 아름다운 펜화...!!
그리고 아련한 연출!!!!!!!!!!!!!!!! 박은아 작가님은 증말 만신(만화 신)
갓작가님이라고 생각하다!!!!!!!!!!!!!!! 너무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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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님의 녹턴 9권 후기입니다. 10권이 가까워오는데 완결이 아직 먼 느낌이에요. 더 길어지려나..? 싶어요. 왜냐면 확실하게 해결된 것보다 더 깊어지고 심화된 느낌이 많이 들었거든요.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긴 하죠..ㅠㅠㅠㅠㅠ 가족의 죽음이라는 건.... 남은 아픔을 감당하는 사람들이 참 안쓰럽고 짠해요. 다음 권이 궁금해집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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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nocturne) 9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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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작가님의 녹턴 9입니다. 그래도 나오는 주기를 보면 7권부터 9권 나오는 주길보면 그래도 반년~1년이였는데 9권부터 10권 주기를보니 2년가까이 시더라구요 ㅠㅠ 작가님 건강이 걱정됩니다 여전히 그림체 글 좋습니다. 어릴때 좋아했던 작품을 이제서야 하나씩 모으는 어른이가 되어서 뿌듯하네요.요즘책장보면서 참좋아요.개인적으로 불면증 재판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어렵게 구한 불면증 단행본 너덜더널거려서 그냥 투명필름에 간신히 생명줄 연장했습니다 ㅋㅋ 9권도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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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옛날에 연재되던 작품들을 다시 읽게 되면서 만화에 또 빠져가지구 서현주님, 윤지운님, 박은아님, 김연주님을 비롯해 다른 작가님들의 작품도 구매해서 정주행하게 됐어요. 박은아 작가님의 작품들은 웬만하면 다 소장본으로 가지고 있지만 세월은 어쩔 수 없다고 책 상태가 걱정돼서 결국 전자책으로도 모으고 있습니다. 나비도 완결났고 펠루아도 완결이 다가오고.. 녹턴 기대할게요♡ 작가님들 모두들 새로운 작품으로 만나뵙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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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어린 아이가 아닌 유리와 도욱의 생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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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레서는 그동란 궁금했던 사고전까지의 수민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수민의 선택을 이해해기 힘들어 감정이입이 어려웠습니다. 도욱과의 생전 마지막만남과 그로인해 현재의 도욱이 더더욱 유리를 여자로 볼수없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 이 만화자체가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는데다가 유리와 범이 갑작스런 사태는 도대체 따라가기가 힘들고 조금 불쾌할 정도였습니다. 박은아 작가의 불면증을 인상깊게 읽었기에 기대하며 읽고 있는데 앞으로로 잘 마무리가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