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일본에서 들여온 아들러 열풍이다.
사실, 일본이나 미국발 자기계발서가 그렇듯 좀 의문인 부분이다.
그러나 아들러란 학자는 그 나라 사람들도 아니고, 엄연한 연구가이니.
약간의 믿음은 간다.
물론 프로아트와 융이 제시한 무의식 세계와 트라우마에 관한 이론이..
이제는 정설처럼 굳어져 버렸기에.. 약간 반감마저 있다고 생각한다.
일단은 읽어봐도 좋은 책이다.
필요한 부분과 얻고싶은 부분만 얻어가도 좋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