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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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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 생활 가운데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분명한 것이 있다.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믿지 말라는 것, 기도하라는 것이다. 어려움을 통해 진정한 하나님의 지성소에 들어오라는 것이다.     과정에 은혜가 있었다면 현상적인 결과가 안 좋다 할지라도 오히려 그것이 바로 은혜일 것이다.  은혜의 결과에는 반드시 은혜의 과정이 있어야 한다.   정직해서 받는 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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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 생활 가운데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분명한 것이 있다.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믿지 말라는 것, 기도하라는 것이다.

어려움을 통해 진정한 하나님의 지성소에 들어오라는 것이다.

 

 

과정에 은혜가 있었다면 현상적인 결과가 안 좋다 할지라도 오히려 그것이 바로 은혜일 것이다.  은혜의 결과에는 반드시 은혜의 과정이 있어야 한다.   정직해서 받는 고난, 하나님의 진리를 따라서 받는 고난은 나를 하나님 앞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한다.

내가 주님 앞에서 바르게 살게 된 것이 잘된 것이다.  그게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축복이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시야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이사야 59:1~2) "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복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  (야고보서  4:3) "

 

우리는 알게 모르게 저마다 로또와 같은 한 방을 꿈꾸며 산다.  하지만 과정도 동기도 중요하다.  하나님 앞에 바르면 그 결과와 상관없이 성경적이고 바른 것이다.   광야 한복판에서 하나님 곁에 더 가까이 가는 법,  그분의 목소리를 듣고 순종할 때 오는 기쁨, 지리를 따라가는 믿음을 온 몸으로 배웠다.  광야는 정말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지성소였다.  광야는 저주의 땅이 아니다.  그 길 위를 지나는 우리에게 분명 축복이다.

잠시라도 주님에게서 눈을 떼면 똥통에 빠질 위험이 있기에 나는 오늘도 말씀을 보고 기도를 드리며 하나님 나라를 바라본다.

 

  

더 큰 은사를 구하라고 하셨는데, 더 큰 은사는 바로 사랑이였다.  사랑은 은사였다. 

사랑이 은사였구나...  은사는 구해야 주신다고 하셨는데, 사랑 역시 구해야 하는 것이다.

팀장으로써 셀장으로써 사랑의 은사를 얼마나 구하였는지,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달라는 기도를 얼마나 하고 있는지... 회개가 되었다.

구하지 않으면 온전히 그들을 사랑할 수 없기에, 쉼없이 구하고 또 구해야겠다.

 

진정 무서운 것은 하나님이 기도에 대답해 주지 않으시는게 아니라 내가 기도하지 않아서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응답이 없어도 기도하는 것이 기도하지 않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이다.  원망하고 불손한 기도를 할지라도 하늘 아버지와 대화의 끈 놓지 말아야 한다.

쉬지말고 기도하고 하신 말씀처럼 내가 깨어있을려면 기도해야한다는 걸 다시한번 느꼈다.

원망과 불손의 기도하도 해야한다는 목사님의 글이 맘에 와 닿는다.

 

광야 가운데 하나님이 없어 보일때도 기도하지 못할 만큼 어려운 일을 당할 때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떄도 여전히 기도가 유일한 길이며 하나뿐인 탈출구이다.

 

광야에서 가장 치열한 싸움은 어떻게 보면 두려움과의 싸움일 것이다.  두려움에 속아 하나님을 오해하지 말자. 

두려움에 물러서지 않고 주님이 이끄시는 좁은 길을 선택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선택하시고, 우리와 언약의 관계를 맺으시며, 반드시 우리를 통해 역사하신다. 

혹시 당신도 광야로 내몰렸는가?  걷고 또 걸어도 제자리 걸음인 것 같은가?  임마누엘  하나님이 언제나 당신과 함께 하신다.  절대 거기에 당신을 혼자 두지 않으신다.  인생의 광야에서 하나님만을 하나님으로 섬기는 훈련을 확실하게 받자.  그 소중한 여정을 통해 하니님 나라의 군사로 거듭나자.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을 모두에게 하나님의 복 주기를 원하신다.

광야가 온전히 복이 되기 위해서는 한가지 필수 조건이 있다.  바로 감사이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할 때'  그토록 외롭고 아프고 쓸쓸하던 광야는 하나님의 복된 땅으로 변한다.  하나님만 의지해서 살아갈 때 질긴 고난도 얼마든지 복으로 변할 수 있다.

  

 

김범석 목사님 같은 하나님께 순종하고 광야의 길을 걷는 현장에서 직접 뛰는 목사님들, 선교사님들이 있기에 그래도 살만한 세상이구나 싶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역자이니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 모르겠지만, 그분들 역시 인간이기에 푸른 초장을 원하지 드넓고 척박한 광야길을 원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죽기 살기로 솔직하게 사역하시는 김범석 목사님같은 분들이 이 땅에, 이 세상에 많기를 소망한다.  나 역시 내가 할 수 있는 이 자리에서 광야길을 잘 지나갈 수 있도록 더 하나님께 기도하고 매달리고 집중해야겠다.

힘들때마다 원망하고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 성전에서 더 무릎끓자.

지금도 걷고 있는 광야길이 너무 힘이 들었는데,  '광야는 걷다' 이 책을 읽으면서 힘과 위로를 받았다.

결국 광야를 건너면 가나안으로 들어갈 수 있기에 하나님 나라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께 의지하면서 험한 광야길을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내가 되길 소망한다.

 

 

a****g 2015.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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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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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두렵고 무서운 것은 하나님이 기도에 대답해주지 않으시는 게 아니라 내가 기도하지 않아서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이다." "내가 미워하는 그 원수에게 복수를 하면 결국 그 복수의 미움과 행동이 또 나를 다치게 한다." "결국 기다리면 모든 일을 할 수 있다. 죽어라 미워하면서 싸우지 말고 그냥 그 자리에서 기다리면 되는 것이다." "정직하고 바르면 피해를 본다. 그것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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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두렵고 무서운 것은 하나님이 기도에 대답해주지 않으시는 게 아니라 내가 기도하지 않아서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이다."

"내가 미워하는 그 원수에게 복수를 하면 결국 그 복수의 미움과 행동이 또 나를 다치게 한다."

"결국 기다리면 모든 일을 할 수 있다. 죽어라 미워하면서 싸우지 말고 그냥 그 자리에서 기다리면 되는 것이다."

"정직하고 바르면 피해를 본다. 그것이 우리 주님이 우리에게 알려주신 진리였다."

"사랑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믿고 인내하며 기다려 주는 것. 그것이 사랑의 출발이다."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광야는 저주의 땅이 아니다. 그 길 위를 지나는 우리에게 분명 축복이다."

"불평과 불만과 원망만을 가지고 광야에 머문다면 그곳은 복이 아니라 저주가 될 것이다."

 

 

눈물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은 사람은 인생의 참 맛을 알 수 없다는 말이 있다. 이 책을 쓴 김범석 목사님은 [광야를 걷다]라는 책 제목을 붙이기에 손색(?) 없는 삶을 살아오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하다.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하고 넌더리가 났을 법한 쪽방촌 사역, 그리고 그 곳에서 만난 사람들로부터 느꼈던 거친 인생의 단면들, 형님의 사업 부도로 인한 생활고와 사모님의 연이은 유산 등 이 책의 저자이신 김범석 목사님이 걸어온 광야는 그야말로 험산준령이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40년 동안이나 광야를 걷게 하셨던 것처럼, 하나님은 광야를 걷는 과정 가운데 그에게 때로는 침묵으로, 때로는 천지를 뒤흔들 듯한 음성으로 응답하시고, 또 말씀하셨다. 삶이 그러했기에, 그가 광야 생활을 통해 얻은 깨달음과 은혜를 나누는 이 책의 한 구절 한 구절은 그만큼 진정성이 담겨 있고, 또 읽는 사람들을 좁은 길로 인도하는 묘한 힘이 있다고 여겨진다.

 

위의 발췌한 구절들은 책을 읽으면서 깊이 공감한 구절들을 뽑아본 것이다. 이런 내용들은 직접 광야를 걸어보지 않은 사람은 깨달을 수도 없고, 또 쉽게 공감할 수도 없을 것이다. 나 역시 좁은 문으로 들어와 끝을 알 수 없는 광야를 걷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책을 읽으며 한편으로는 나 자신의 나약함과 게으름에 대한 부끄러움으로 몸둘 바 몰랐고, 또 한편으로는 그가 처했던 상황과 환경에 동화되어 오는 놀라움과 상실감에 가슴이 먹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야는 축복이다"라고 고백하는 그의 책 앞에서 나는 과연 얼마나 감사함으로, 겸손함으로 이 길을 걷고 있는가 돌이켜 보게 되었다.

 

지금 현재 광야의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하는 많은 형제 자매들에게, 그리고 편안하고 안일한 신앙생활에 익숙한 이 시대의 청소년들에게, 이 책이 고착된 생각에 경종을 울리고 도전을 주는 하나의 촉매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일독을 권하고 싶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태복음 16장 24절)"

b********c 2015.0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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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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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목사님은 선교와 공동체사역, 또한 재단을 설립하고 여러세계지역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고 계신다.   이글을 읽는 동안 계속 눈물이 흘렀다. 은혜와 감동의 삶이 가득하다. 가족의 사업실패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가정과 또한 목사님 가정을 돌보며 힘든 노동일을 하면서 눈물 흘리고 또한 그 어려움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 깊이 의지하고 한걸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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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목사님은 선교와 공동체사역, 또한 재단을 설립하고 여러세계지역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고 계신다.

 

이글을 읽는 동안 계속 눈물이 흘렀다.

은혜와 감동의 삶이 가득하다.

가족의 사업실패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가정과 또한 목사님

가정을 돌보며 힘든 노동일을 하면서 눈물 흘리고 또한 그 어려움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 깊이 의지하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삶속에서 얼마나 아팠을까

때론 가난은 창피한것이 아니라고 하지만 자존감을 무너지게 하고 열등감을

만들기도 하기 때문에 가난하다는 것은 때론 비참함과 두려움을 만들어 가기도 한다.

6번의 유산과 과일장사와 아내의 식당일로 부모님의 가족의 생계와 본인의 생계를

위해 열심히 살고 기도했던 모습에서 때론 우리들의 보이지 않는 불신앙과 바르지

못한 양심, 때로는 하나님을 향한 원망과 불평의 기도를 들을수 있었고 그럴지라도

기도해야 함을 말하고 있었다.

이글을 읽으면서 나 또한 이 대목에서 다시금 깨달음을 얻고 간다.

"나는 이곳 사역을 하면서 한번도 은사인 사랑을 구한 적이 없었다. 그 사랑은 자연

스럽게 만들어지는 것으로 생각, 내가 사랑하면 이들을 사랑할수 있다고 자신했던

것이다"

우리가 어떠한 일을 했을때 사랑을 베풀고 봉사를 나누면 당연히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것이라 생각했었는데 맞아 사랑의 마음을 주시고 내안에 사랑이 있어야 나눌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은사인 사랑을 구해서 그 무엇보다 예수님의 사랑을 구하고 나눌수 있는 모습으로

영혼을 사랑하고 모든일을 이뤄나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광야는 힘들고 외롭고 고난의 길이기도 하지만 하나님과의 임재가 있는곳이라고

했다.

 

우리도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말씀안에서 순탄하고 잘 풀리면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것 같고 그러다가 광야길로 내몰리면 하나님의 자녀를 왜 내버려두냐고

할때가 있는데 이 모든길을 통과 하고  지날때에 주님은 더 든든한 자녀의

모습으로 세워주시고 또한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안겨주심을 보여주는것

같다.

우리 삶에 있어서 광야길은 있다. 어떠한 모양이든 간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기다리시고 우리를 연단하시고 준비된 자로 쓰임받기 위함을 알고 끝까지

소망을 갖고 인내함으로 열매맺는 신앙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j*****1 2015.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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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믿는게 하나님을 올바르게 믿는 것!!
"이렇게 믿는게 하나님을 올바르게 믿는 것!!" 내용보기
봄이 되니 확실히 놀고 싶은 마음, 여행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하지만 제일 필요한 건 내면의 충천!!! 계속해서 책을 통해 말씀을 해주시네요     STEP1 편하게 예수 믿고 싶었다STEP2 광야 한복판에 하나님 말씀이 들리다STEP3 말씀앞에서 내가 죽다STEP4 광야에서도 행진하라STEP5 말씀따라 머물고 말씀따라 떠나라   ​ ​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이렇게 믿는게 하나님을 올바르게 믿는 것!!" 내용보기

봄이 되니 확실히 놀고 싶은 마음, 여행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하지만 제일 필요한 건 내면의 충천!!!

계속해서 책을 통해 말씀을 해주시네요


 



 

STEP1 편하게 예수 믿고 싶었다
STEP2 광야 한복판에 하나님 말씀이 들리다
STEP3 말씀앞에서 내가 죽다
STEP4 광야에서도 행진하라
STEP5 말씀따라 머물고 말씀따라 떠나라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동시에 돈도 믿고, 자식도 믿고, 
환경과 여건도 믿는다. 
그리고 우리 최대 결점인 우리 자신을 너무 믿는다!!!!!

 


정말 그렇네요
세상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공유할 수 있게 소통할 수 있게 되어 가지만
타인의 삶을 통해 비교하고 내 상황과 환경을 돌아보고 자책하게 되구
또한 육아도 마찬가지구요
남들이 하니깐 나도 해야 하나 등등

저도 오히려 더 비교하게 돼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상황과 환경을 돈을....

하지만 그럼에도 제 안에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쓰러져 있다가도 다시금 힘을 낼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네요

또한번 이 책을 통해 힘을 얻고
내가 있어야 할 자리가 어딘지 고민하고
조금이나마 그 분의 자녀로써 살 수 있음에 감사해요 또 나아가야죠...

계속해서 네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저에게 이야기 해주시는거 같아요

세상은 돈, 명예, 지식등등을 쫓아도

흔들리지 말라고!!

또 나누라고!!

돈이 없어서 가난해서 못나누는게 아니라
지금 현재 내 삶에서 돈이 아니라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라고 하시는데 자꾸 제 유익을 구할려고 하니 제가 그동안 계속 우울하고 그랬나봐요
 

 



쪽방촌의 대부로 통하는 김범석목사는 

20대청년시절 조직신학교수라는 꿈을 가지던 신학대학생이었는데
1997년 IMF때 하루아침에 집이 엄청난 빚더미에 앉게 되면서 공부를 그만두게 되고
새벽시장 과일도매장사를 하게 됩니다

밑바닥 생활을 하면서도 
죽을만큼 힘들어도
하나님안에서 바르게 삶을 살게 되면서
빚도 청산하게 되고

아버지가 하시던 노숙자, 쪽방촌 사역을
하면서 겪는 하나님의 마음, 비전
더 나아가 인도와 아프리카에서의 사역을 했습니다

그러나 결코 자신의 이름이 높아지길 원하지 않고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기 위해
살아가야 하는 과정들

또 세상사람들의 느끼는 마음도 
똑같이 느끼고 
그걸 더 어떻게 이겨내는지를 
정말 솔직하고 재미지게 써내려가서 쉽게 읽혀지네요



주앞에서 바르게 사는 것이 '잘'사는 것



정직했더니 잘되더라, 하나님의 법을 따르니 인생이 술술 잘 풀리더라.
그게 우리의 소원이었지만
세상은 그렇지 않았다
정직하고 바르면 피해를 본다
그것이 우리 주님이 우리에게 알려 주신 진리였다

이 세상은 정직하게 살면 쫓겨난다
그래도 한가지 확인한 것이 있다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는 단순하다

정직하면 고난을 받는다
그게 진리다

하지만 정직해서 받은 고난, 
하나님의 진리를 따라서 받는 고난은 
나를 하나님 앞에 한걸음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한다
 



 

 

'두려움을 심는 것'이 사탄의 주종목이다


목사님이 만난 탈북자 한 여성이 중국에서 남한남자 한명을 만나 한국으로 왔는데

그 남자는 이곳에서 탈북자라는 사실이 알려지면 간첩으로 잡혀가 죽는다고 계속해서 그 여성에게 두려움을 조성해서

노예처럼 그 여성을 부려 먹고 세상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했어요


사탄은 그 두려움을 이용해 
현재의 시간을 지배당하며 망가진 삶을 살게 한다



요즘 아이를 키우면서 말을 잘 안듣고
또 해야할 일들(예. 세수,양치, 밤잠등)을
하지 않겠다고 아이가 도망다니고 짜증내면 전 자꾸 아이한테 두려움을 조성해서 
하게 했어요 ㅜㅜ

그런 저의 행동도 마찬가지이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의 깨끗한 내면에 두려움을 자꾸 넣는게 아닌가 하며 돌아보게도 되네요

또 제 마음의 두려움부터 이겨내야 겠어요


지금 어디선가 홀로 
그리고 풍요속에 빈곤 광야를 헤매고 있는 분들께 정말정말 추천하고 싶네요

m******n 2015.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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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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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신앙생활을 보면 너무나 편안한 것 같다. 너무나 안락하고, 안일하고, 풍요로와서 믿음의 야성을 잃어버렸고, 광야의 영성을 잃어버렸다. 신앙생활도 점점 개인주의화 되어가고 있고, 힘들게 신앙생활하려고 하는 모습들을 좀처럼 찾아보기가 어렵다. 그마만큼 우리의 삶이 풍요로와져서 하나님에게 절박하지 않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다 보니까 점점 신앙인의 힘과 능력도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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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신앙생활을 보면 너무나 편안한 것 같다. 너무나 안락하고, 안일하고, 풍요로와서 믿음의 야성을 잃어버렸고, 광야의 영성을 잃어버렸다. 신앙생활도 점점 개인주의화 되어가고 있고, 힘들게 신앙생활하려고 하는 모습들을 좀처럼 찾아보기가 어렵다. 그마만큼 우리의 삶이 풍요로와져서 하나님에게 절박하지 않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다 보니까 점점 신앙인의 힘과 능력도 잃어버려지는 것 같아서 안타까울 때가 너무나 많다.

 

온실속에 자란 화초는 좋지 못한 환경에 노출되면 금방 죽어 버린다. 그러나 거센 풍파를 맞고 자란 잡초는 아무리 밟아도, 매서운 추위에도 살아남는다. 그 차이가 바로 환경이다. 사실, 광야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광야를 걷는다는 것은 쉽지 않은 삶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걸어갔던 광야의 길도 얼마나 많은 불평과 불만이 있었던 것을 생각해 보면 광야를 걷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아무도 가지 않는 광야의 삶으로 나아가는 것은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믿는 용기가 있지 않으면 가기 어려운 길이다.

 

김범석 목사님의 하나님의 마음이 머문 곳, 광야를 걷다는 풍요의 시대에 자발적으로 광야를 걷고 있는 삶의 뭉클한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는 책이다. 내 신앙을 다시 돌아보고 싶다면 광야를 걷다라는 책을 읽어야 한다. 내 마음이 살아나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펼쳐 보아야 한다.

 

광야을 걷다의 저자 또한 편하게 예수 믿고 싶었다. 예수를 믿어도 잘나가고 풍요롭게 믿고 싶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셨다. 이럴 때 고민하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아마도 나도 그 자리에 섰다고 한다면 고민하고, 미뤄보려고 했을 것 같다. 지금도 광야같은 삶의 자리에 놓이면 힘이 든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하나님께서 광야의 길을 걷고 있는 우리들에게 말씀하여 주신다는 것입니다. 광야의 길을 걸을 때 나는 죽게 된다. 내 능력과 힘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곳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 따라 머물고, 떠날 수 밖에 없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만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왜 광야를 걷는 것이 중요한지를 깨닫는다. 광야가 힘이 드는 곳이지만 분명한 것은 믿음의 사람들이 걸어가야 할 곳이고, 그곳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내가 변화되어지고, 생명력 넘치는 삶이 된다는 것이다. 책을 읽는 내내 내 가슴이 뛰고, 살아나는 것을 느꼈다.

f*****a 2015.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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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를 걷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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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편하게 예수 믿고 싶다. 고난과 역경이 없는 평탄한 길을 걷고 싶다.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는 넉넉한 생활을 하고 싶다. 사람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 않다. 복되고 복된 인생, 평안하고 안락한 인생, 도움을 받지 않고 도와주는 인생, 그런 인생이 되고 싶다.    하나님을 믿는 자라면 만복의 복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 말씀따라 살아가면 만나는 이들도 좋은 사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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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편하게 예수 믿고 싶다. 고난과 역경이 없는 평탄한 길을 걷고 싶다.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는 넉넉한 생활을 하고 싶다. 사람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 않다. 복되고 복된 인생, 평안하고 안락한 인생, 도움을 받지 않고 도와주는 인생, 그런 인생이 되고 싶다.

 

 하나님을 믿는 자라면 만복의 복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 말씀따라 살아가면 만나는 이들도 좋은 사람만, 생활도 풍성한 생활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암튼 이렇게 살고 싶다.

 

 매일 매일 눈만 뜨면 걱정이다. 말씀으로 살아간다고 하지만 힘들다.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할지 모르겠다. 먹고 사는 것이 이렇게 힘들 수 있을까. 늘 고민한다.

 

 그런데 저자는 아버지를 이어 자신까지 평안하고 안락한 삶을 버렸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해 스스로 광야의 길을 걷고 있다. 모두가 광야의 길을 외면하고 있는 시점에 자신들을 외투를 벗고 가난한 이들에게 입혀 준다. 그러나 정작 자신들을 추워 벌벌 떨고 있다.

 

 왜 이런 사람들이 되었는지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보게 된다.

 

 "말씀 따라 머물고 말씀 따라 떠나라"

 

 어떤 사람이 말했다. 하나님은 모든 인생들에게 한 평생을 선물했다고 한다. 그런데 한 평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는 자신에게 달렸다고 한다. 어떤 이들은 말씀을 따라 한 평생을 주님의 뜻을 받들고자 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어떤 이들은 자신의 뜻을 세워가고자 한다고 한다. 그러나 인생은 한 평생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살아가고자 했다. 자신에게 안락한 조건이 주어진다고 하더라도 그 삶을 접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는 존재로 살고 싶어 한다.

 

 오늘날도 이런 세상이 있을까 의심된다. 모두가 무엇을 먹을까 염려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주변에 보면 무엇을 먹고 살 것인가에 대한 걱정을 하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이다.

 

저자는 부친과 함께 이런 이들을 살피고 세워가는 일에 주님의 마음으로 감당하고자 했다. 한 평생을 한 영혼을 위해 일하는 이들의 삶에서 만난 이야기를 이 책에서 보게 된다.

 

 이 책은 간절함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그 간절함이 때로는 눈물이요 땀이기도 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모습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한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부르시며 말씀하신다. 그 말씀하심에 순종하는 믿음의 헌신자를 이 책을 통해 보게 된다. 하나님은 이를 쓰시며 한 영혼을 사랑하심을 보여주셨다.

p***1 2015.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광야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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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고난 받는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로 쓰임받기 위해 40년간 애굽 궁중에서 준비하고, 40년을 미디안 광야에서 고달픈 인생 훈련을 받아야 했다. 40년을 쓰임받기 위해, 80년의 준비 과정을 거쳤다. 이것이 인생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준비 과정 없이 써먹고, 열매를 따먹으려고만 한다. 그러니 설익은 인생을 살 수밖에 없다.   옛말에 ‘양병십년 용병일일(養兵十年 用兵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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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고난 받는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로 쓰임받기 위해 40년간 애굽 궁중에서 준비하고, 40년을 미디안 광야에서 고달픈 인생 훈련을 받아야 했다. 40년을 쓰임받기 위해, 80년의 준비 과정을 거쳤다. 이것이 인생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준비 과정 없이 써먹고, 열매를 따먹으려고만 한다. 그러니 설익은 인생을 살 수밖에 없다.

 

옛말에 양병십년 용병일일(養兵十年 用兵一日)’이란 말이 있다. 병사를 키우는 데는 10년이 걸리지만 병사를 사용하는 데는 하루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뜻이다. 다른 말로 하면 하루를 쓰기 위하여 10년을 준비한다는 뜻이다. 하루를 쓰기 위한 10년의 준비는 헛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루를 쓰기 위하여 평생을 훈련하고 있다.

 

이 책은 열매나눔재단 사무총장을 지내고 통일문화네트워크 대표이사, 기독교 비정부기구인 PPL에서 상임이사를 맡고 있는 김범석 목사가 그 동안 겪었던 광야의 삶속에서 얻은 깨달음을 담은 것으로 내 광야를 걷느라 지쳐 사랑한다면서 도대체 왜? 사랑하는 자식을 왜 고난과 고통이 있는 광야로 내모시는가?’ 하고 투정 부리는 우리를 하나님의 광야로 초대한다.

 

저자는 자신의 내면과 삶, 사역이 걸어 온 발자취를 투명하게 보이면서, 광야는 누구에게나 힘들고 피하고 싶은 장소지만, 그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가장 선명하고 가까이 들리며, 고난과 고통 받는 이에게 언제나 사랑과 보호하심으로 함께하신다고 고백한다. 그러면서 외롭고 황량한 광야에서 오도 가도 못하고 주저앉아 있는 이들에게 이정표를 제시해 준다.

 

저자는 1996년 말 쪽방촌의 대부(代父)’로 통하는 아버지 김흥용 목사의 퇴직금 3천만 원으로 아버지와 함께 용산 쪽방촌에 목욕탕 겸 쉼터인 나사로의집을 만들었고, 건물 옥상에는 비닐하우스로 교회도 만들었다.

 

그는 신학교 3학년이 되던 1997년 초 형의 사업이 부도가 났고, 부모님이 연대보증을 섰던 관계로 집안 전체가 부도를 맞게 되었다. 그는 결국 공부를 포기하고 집안의 빚을 갚으려고 과일 장사를 시작해야 했다.

 

2003년 높은뜻숭의교회 사역자로 오면서 아버지가 쪽방촌과 나사로의집교회를 맡았지만 3년 뒤 그가 목사 안수를 받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아버지가 뇌졸중으로 쓰러지자 아버지의 뒤를 이어 쪽방촌으로 들어갔다.

 

남들은 자신이 평생 목회하던 대형 교회를 자식에게 물려주기 위해 각종 편법을 동원하고 온갖 추악한 일을 저지르지만 그는 쪽방촌의 대부(代父)’로 통하는 아버지에게 가난과 쪽방촌 노숙인 사역을 세습(?)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광야를 걷고 싶다고 기도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어느 바보가 괴로움과 아픔을 구하는 기도를 한단 말인가? 그런데 하나님은 고난과 고통이 있는 광야로 나를 몰아가셨다. 그리고 광야 길 위에서 내게 말씀해 주셨다. ‘범석아, 그 기도가 그 기도란다.’ 내게 있어서 광야는 기도의 응답이었다. 내 기도를 받아주신 것이다”(p.321) 라고 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지하에서 개척교회를 시작하면서 고생했던 추억이 떠올라 울고 또 울었다. 광야 같은 인생길을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저자가 겪은 시련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이 책을 개척교회를 하면서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오직 주님의 십자가를 지고 묵묵히 목회사역을 감당하는 목회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k*****6 2015.0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