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5%
  • 리뷰 총점8 32%
  • 리뷰 총점6 18%
  • 리뷰 총점4 5%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운명을 열다
"운명을 열다" 내용보기
저는 운명론자라서 사람마다 주어진 운명이 있으며 그 사주팔자에 크게 어긋나지 않게 인생을 살게 된다고 믿는 편에 속하는 사람이예요. 그 중에서도 자신의 운명과 사주팔자에서 벗어나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면 분명 달라질수도 있는 것이 사람들마다 같은 사주팔자를 타고나도 운명이 갈라지는 이유라고 생각하고 살았어요.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생각이 조금 변화되었네요
"운명을 열다" 내용보기

저는 운명론자라서 사람마다 주어진 운명이 있으며 그 사주팔자에

크게 어긋나지 않게 인생을 살게 된다고 믿는 편에 속하는 사람이예요.

그 중에서도 자신의 운명과 사주팔자에서 벗어나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면 분명 달라질수도 있는 것이 사람들마다 같은 사주팔자를 타고나도

운명이 갈라지는 이유라고 생각하고 살았어요.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생각이 조금 변화되었네요.

 

​

​

 

도서출판힐링스쿨 운명을 열다에 소개된 역학자 하늘산님의 글을 보면서

그동안 제가 궁금해하던 사주팔자의 신비와 비밀 그리고

사람마다 분명 같은 사주팔자를 타고났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인생을 사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배우게 되면서 역학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된 것 같아요.

 

​

​

 

그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대로 살아가지만

아무리 주어진 사주팔자가 나쁜 사람이라도 스스로 자신의 사주팔자를 깨닫고

부단한 노력을 하면 이루기 힘든 과업을 이루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수많은 사례를 보여주면서 운명의 판도라 상자를 열어서 자신의 운명을

제대로 여는 방법을 깨달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제시하고 있어요.

​

​

​

​

사주팔자가 기본 골격인 역학이 자신의 본질을 탐구할 수 있는

학문이라는 것을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어요.

나를 알고 운명을 파악하게 해주는 학문인 역학을 도식화 한 것이

사주팔자라는 원리를 다양한 분석과 해석으로 ​깨닫게 해주기 때문에

저같이 역학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더군요.

​

​

​

​

제가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바로 나의 잠재된 운을 끌어올리는 개운법을

역학으로 풀어주면서 설명되어 있는 제 2막의 운을 바꾸는 좋은 습관이었습니다.

사고의 전환이 운명을 바꾼다는 부분에서 자신의 운명을 긍정적으로

바꾸려는 인간의 본능 심리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거든요.

​구체적인 라쇼몽 효과를 시도해볼 수 있는 구체적 방법도 유익했어요.

​

​

​

​사실 인생을 살면서 인생이 쉽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느낄것 같아요.

하지만 힘들다고 생각하면 정말 힘든 것도 인생이죠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제가 타고난 사주팔자에 맞게

이끌려가듯이 운명대로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개운을 위해서 나의 나쁜 습관을

제 자신이 스스로 자가진단도 할 수 있었고 고쳐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도 얻었어요.

나 자신에게 다가온 고난을 이겨내면 언젠가는 행복의 문이 열릴 것이라고

굳게 믿고 책 속에 소개된 개운법을 통해서 새로운 ​인생 솔루션을 만난 것 같아요.

t******0 2015.04.20. 신고 공감 4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에세이?"
"에세이?"" 내용보기
역학에 대한 입문의 내용으로 알고 구입했으나 그냥 에세이 정도로 간단하게 서술한 책임...그냥 한 번 쓱 읽고 조용이 마음이나 다 잡아볼만한 가벼운 내용임. 쉽고 깊이가 없는 책들이 잘 팔리는 현실이 아쉽다. 동양철학 책 간단한 거 한 권 읽는 것만 못합니다. 책 받고 3시간도 안 걸려 다 읽었고 남는 게 없네요. 좋은 책은 의외로 인기도 없고 찾기도 힘듭니다. 역학에 대한 원리
"에세이?"" 내용보기

역학에 대한 입문의 내용으로 알고 구입했으나 그냥 에세이 정도로 간단하게 서술한 책임...


그냥 한 번 쓱 읽고 조용이 마음이나 다 잡아볼만한 가벼운 내용임. 


쉽고 깊이가 없는 책들이 잘 팔리는 현실이 아쉽다. 


동양철학 책 간단한 거 한 권 읽는 것만 못합니다. 


책 받고 3시간도 안 걸려 다 읽었고 남는 게 없네요. 


좋은 책은 의외로 인기도 없고 찾기도 힘듭니다. 


역학에 대한 원리나 조금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원했는데, 


수박 겉핥기 정도의 내용이 조금 아쉽네요. 

YES마니아 : 로얄 k******7 2016.12.0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운명을 열다
"[서평] 운명을 열다" 내용보기
대학 전공은 영문학, 대학원 전공은 행정학, 졸업 후 방송통신위원회와 IT업계 및 증권업계에 두루 근무. 이 프로필이 지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6인의 주역학자’에 이름이 오르고 있고, 서울대학교 최고경영자 인문학과정에서 주역 강의를 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 ‘하늘산’님의 경력이다. ) -->  사실 대학 및 대학전공, 그 이후 몸담았던 분야를 보면 주역이나 역학과는
"[서평] 운명을 열다" 내용보기

 


대학 전공은 영문학, 대학원 전공은 행정학, 졸업 후 방송통신위원회와 IT업계 및 증권업계에 두루 근무.

이 프로필이 지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6인의 주역학자’에 이름이 오르고 있고, 서울대학교 최고경영자 인문학과정에서 주역 강의를 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 ‘하늘산’님의 경력이다.

 

사실 대학 및 대학전공, 그 이후 몸담았던 분야를 보면 주역이나 역학과는 전혀 무관해 보이는데, 현재는 한국을 대표하는 주역학자로 바뀌어져 있는 것을 보면 엄청난 공부와 노력을 했으리라 보인다. 물론 천부적으로 타고난 재질도 있었겠지만,

사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운명’, ‘사주’, ‘운’, ‘궁합’, ‘점’ 등에 관심 없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다만, 관심도의 적고 많음에 따라 주기적으로 용하다는 이른바 ‘점집’이나 역학자, 승려들에게 가서 미래에 대한 조금의 힌트라도 얻으려고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사람과 그냥 궁금하지만 꾹 참고 지내는 그런 사람으로 나뉘어질 뿐일 것이다.

 

요즘은 인터넷에도 사주를 풀이해주고, 꿈 해몽을 해주고, 궁합을 알아봐주는 서비스가 많이 등장할 정도로 우리의 운명에 대하여 궁금해 하는 게 우리들 모습일 것이다.

 

이 책은 주역학자로서 주역과 역학, 사주와 운명 등에 대한 학문적 고찰이나 개개인의 사주를 풀이하는 방법에 중심을 두기보다는 책의 부제( ‘당신의 잠재된 운을 끌어올리는 개운법과 인생 솔루션’ )처럼 운을 바꾸는 개운법과 처세술을 중심으로 하는 책이다.

 

우리가 우리 운명을 미리 알고 사전에 운명을 바꿀 수 있다면 엄청난 것일 것이다.

직장에서 성공하지 못할 운명이라든지, 사고가 날 운명이라든지, 시험에 떨어질 운명이라든지, 배우자가 문제를 일으킬 운명이라든지 이런 운명을 미리 알게 되고 이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돈과 시간은 문제가 알 될 정도로 매달리게 될 것이다.

 

저자는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한다.

다만, 쉬운 것은 아니고 많은 노력을 해야 된다고 이야기 한다.

 

사고의 전환, 신체활동, 잠, 독서, 음식, 기도, 금연, 다이어트, 마음가짐 등 사람의 내부와 외부, 정신세계까지 다양한 분야의 개선을 통하여 운명을 바꾸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고, 그렇게 운명을 바꾼 사례들을 같이 제시하여 이해를 돕고 있다.

 

다만, 책을 읽다보면 주역이나 역학과 관련된 내용보다는 ‘처세술’ 혹은 ‘자기계발’에 관한 책의 느낌을 많이 받게 되는 아쉬움은 있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저자가 알려주고 있는 ‘개운법의 비결’(p.199)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는 기도, 반성, 감사이다

두 번째는 귀인을 만나는 것이다. 귀인은 때와 장소에 따라서 바뀐다.

세 번째는 봉사하고 베푸는 것이다. 불평하지 않아야 효과가 크다.

네 번째는 열심히 배우고 공부하는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과정이 있는데, 그것은

위의 네 가지 방법을 백 일 이상 실천하고 나서 스스로 만족하다고 느끼는 그 때 이 세상에 원하는 소원을 요구하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소원이 이루어 질 때까지 반복하면 된다는 것이다.

 

사실 위의 네 가지를 반복해서 한다는 것 자체가 쉽지는 않지만 진짜 운명을 바꾸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실천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a*******k 2015.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운명을 열다
"운명을 열다" 내용보기
운명을 알아야 운명이 열린다라는 여는 글을 읽고 있으면서도 사실 운명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책을 대하고 있었던 것 같다. 열린 마음으로 책을 대하지 못했던 탓에 책의 초반부를 읽는 내내 불만 가득이었다. 특히 사주팔자가 미치는 영향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를 얻기 위해 어떤 글에 댓글을 다는지 안다는지의 여부를 가지고 판단을 한다는 것에 무척이나 실망
"운명을 열다" 내용보기

운명을 알아야 운명이 열린다라는 여는 글을 읽고 있으면서도 사실 운명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책을 대하고 있었던 것 같다. 열린 마음으로 책을 대하지 못했던 탓에 책의 초반부를 읽는 내내 불만 가득이었다. 특히 사주팔자가 미치는 영향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를 얻기 위해 어떤 글에 댓글을 다는지 안다는지의 여부를 가지고 판단을 한다는 것에 무척이나 실망을 했었다. 마치 그것은 회원 수가 많은 카페를 자랑하고 더 많은 사람들을 가입하게 하기 위한 어떤 장치 또는 상술 같아 보였다.

"우리 인생에서 사주팔자가 미치는 영향에 관한 구체적인 데이터를 얻기 위해 네이버의 역학사랑방 카페를 통해 회원 약 3천 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파레토 법칙의 20대 80에 근접한 수치인 대략 78퍼센트에 이르는 사람들이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고 흘러가는 운명대로 살아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운명의 큰 틀을 벗어나지 않거나 벗어나지 못하고, 운명에 순응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중략) 실험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자신이 삶의 주체자가 되는지, 그저 분위기에 따라 흘러가는 사람인지 간별하는 실험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조금만 노력하면 분명히 운명이 바뀌므로 적극적으로 동참하라는 내용의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한 가지 선택을 하라고 했습니다. 댓글을 하나만 달면 당신의 운명은 매우 긍정적으로 변하고 행운이 찾아올 것이라고 말입니다. (후략)"

다행히 책을 읽어나가면서 그런 '오해'는 자연히 풀려 나갔다. 정해진 운이라는 것을 바꾸기 위한 노력은 마음가짐에 있다는 상투적인 말을 정성스러운 이야기들로 여러 사람들의 상담 경험을 통해 풀어나가면서, 운명을 바꾸는 힘의 정체에 대해 이야기하는 대목은 마음에 와닿았다. 특히 도박이나 복권에 당첨되는 등 요행을 바라는 일에는 주역 등이 효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현실적인 이야기들 덕분에 책에 귀를 기울이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다. 

기지개를 펴고 개운하다라고 말할 때, 그 개운이 운명을 열다라는 바로 이 책의 제목과 같은 뜻임을 새삼 느끼면서 개운법의 비결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고 제법 오래 되새김질하며 내용을 읽었다. 이 책의 내용을 요약하면, 아마도 199페이지의 '개운법의 비결'이 되지 않을까 한다.

"개운법의 첫 번째는 기도, 반성, 감사이다.
개운법의 두 번째는 귀인을 만나는 것이다. 귀인은 때와 장소에 따라서 바뀐다.
개운법의 세 번째는 봉사하고 베푸는 것이다. 불평하지 않아야 효과가 크다.
개운법의 네 번째는 열심히 배우고 공부하는 것이다."

이렇게 실천하고 스스로 만족하다고 느끼는 순간 세상에 요구할 자격이 생기고, 그 소원이 이루어 질 때 까지 정진하는 모습을 반복해야할 것이다.


m********g 2015.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답답한 운명에 한 줄기 빛이 될《운명을 열다》
"답답한 운명에 한 줄기 빛이 될《운명을 열다》" 내용보기
《운명을 열다》운명과 미래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특히 현재의 처지가 힘들거나 절망에 빠져 있다거나 혹은 아주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더욱 그렇지 않을까 한다. 이 책 이전에 자기 계발서 스타일로 ‘운명’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읽은 적이 있다. 역시 자기 계발서의 한계라서 그런지 열심히 원하면 얻을 수 있다거나, 잘 되지 않은 건 진정으로 염원하지 않아서
"답답한 운명에 한 줄기 빛이 될《운명을 열다》" 내용보기

《운명을 열다》



운명과 미래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특히 현재의 처지가 힘들거나 절망에 빠져 있다거나 혹은 아주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더욱 그렇지 않을까 한다. 이 책 이전에 자기 계발서 스타일로 ‘운명’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읽은 적이 있다. 역시 자기 계발서의 한계라서 그런지 열심히 원하면 얻을 수 있다거나, 잘 되지 않은 건 진정으로 염원하지 않아서 라는 내용이 대부분 이었다. 그냥 앉아서 열심히 기도해서 될 일이라면 글쎄, 나 외에도 다 잘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지.


일단 운명에 관한 것이라면 정말 운명이라는 것이 존재하는지, 있다면 바꿀 수 있는 것인지가 궁금한 것 아니겠는가. 저자는 이 책 서두에 이런 의문을 해소해 주고 있는데, 타고난 운명은 있다, 그러나 그 중 80% 정도는 운명에 순응하며 살고 20% 정도는 운명을 적극적으로 개척한다고 말한다. 같은 사주를 가지고도 누구는 평범하게 살지만 누구는 노숙생활을 하는 예도 있고 조선을 개국한 태조 이성계나 중국의 진시황도 그리 좋은 사주는 아니었으나 적극적으로 운명을 개척한 예가 된다고 언급한다.


그럼 운명을 개척하는 것은 어떤 방법이 있을까? 그전에 저자는 주역과 주역에서 나온 사주명리는 ‘점’과는 다른 것이며 일정한 원리가 있는 과학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운명을 보는 방법과 이를 개척하는 방법도 모두 이런 원리에서 나오는 것이라 분명하게 말해주고 있다. 이 책에는 20% 사람들, 운명의 판도라 상자를 열고 운명을 적극적으로 개척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중요한 것은 운명을 받아들이는 것이 먼저이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며 꾸준히 정진하는 것이라 말한다.


방법은 참 여러 가지가 있고 모두 ‘실천’에 중점이 있다. 이 책에는 챕터로 나누어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만 이 지면으로 모두 언급은 힘들고 아주 중요한 것만 몇 가지를 말해 보겠다. 일단은 이 책을 읽기 전에 자신의 사주팔자를 먼저 알아보기를 권한다. 에를 들면 나는 예전에 아는 지인으로부터 화(火) 기운이 강해 항상 주위에 수(水)의 기운을 가까이 하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이 책에서 이런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들 즉 가까이 하면 좋은 음식이나 음악 등의 실질적인 실천방법이 나오기 때문이다. 이 외에 원론적이긴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늘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능동적인 삶을 살 것이며, 건강에 유의하고 친절할 것, 늘 책을 가까이 할 것, 종교를 가지고 늘 기도할 것(기도하는 방법도 자세히 제시된다.) 주위의 사람을 중요시 하고, 정 힘든 상대는 마음의 스위치를 꺼 자신을 보호 할 것, 자존감을 높이고 작은 성공의 기억을 만들 것 등이다. 특히 운이 풀리지 않을 때는 다이어트나(단식과 운동은 구도자들이 자신을 낮추고 수행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운동, 더 많은 봉사활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나 또한 30대 초반에 극심한 침체기에 우울증까지 겹쳐 힘든 적이 있었는데 몇 개월간 다이어트를 통해 이를 이겨낸 경험이 있다. 체중을 줄이는 것에 집중하니 잡생각이 나지 않아 좋았고 아침마다 했던 야외에서의 운동은 상쾌한 마음이 들었으며, 체중이 줄어 몸이 가벼워지자 자신감도 생기고 막혔던 일도 하나 둘 다시 들어오기 시작했다. 이런 사소한 것만 보더라도 운명은 내가 어떤 마음을 먹고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 같다. 기도 또한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절대자가 들어주고 아니고를 떠나 나 자신의 마음을 가다듬는데 좋을 것이고, 베푸는 삶이야 말해봐야 잔소리가 아니겠는가. 늘 웃음을 머금고 친절하고 좋은 인연을 만들고 내려놓는 삶은 사는 것은 나 분만 아니라 내 주위의 사람에게 까지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니 실천함이 좋을 것이다.


이 책은 운명을 믿고 안 믿고를 떠나 내가 살아가는 데 있어 어떤 자세로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고 적극적으로 실천 하는 사람에겐 더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운명이 있고 없고 보다는 좋은 기운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은데 이 책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사소한 것에서 고개를 끄덕이게 되고 굉장히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물론 나 자신이 누구보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람이 되어도 사회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힘든 부분이 분명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거시적인 시각에서 모두가 노력해야 할 부분이고 이 책은 나 자신,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리고 이 사회는 이런 개인이 모여 만들어 지는 것이다. 뭔가 답답함을 느끼고 있는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고 한번 쯤 자신을 돌아보는 목적으로도 이 책을 권하고 싶다. 







r********a 2015.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운명을 열다」, 하늘산, 힐링스쿨(2015)
"「운명을 열다」, 하늘산, 힐링스쿨(2015)" 내용보기
「운명을 열다」, 하늘산, 힐링스쿨(2015)시크릿, 아들러 심리학, 수많은 자기 계발서를 묶어주는 공통점이 있을까요? 잘 되는 사람과 잘 안 되는 사람을 구분지어 주는 것이 있을까요?시크릿은 우주의 기운을 받으라고 하고 아들러 심리학은 자신에게 능력이 있다고 믿으라고 하고 수많은 자기 계발서는 서로가 서로를 모방하지만 결국엔 자기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고 행하면
"「운명을 열다」, 하늘산, 힐링스쿨(2015)" 내용보기

 

 

「운명을 열다」, 하늘산, 힐링스쿨(2015)

시크릿, 아들러 심리학, 수많은 자기 계발서를 묶어주는 공통점이 있을까요? 잘 되는 사람과 잘 안 되는 사람을 구분지어 주는 것이 있을까요?
시크릿은 우주의 기운을 받으라고 하고 아들러 심리학은 자신에게 능력이 있다고 믿으라고 하고 수많은 자기 계발서는 서로가 서로를 모방하지만 결국엔 자기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고 행하면 성공한다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이 모두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생각하는 대로 세계는 움직인다'입니다. 여기서 잠시 멈칫 하는 이유는 정말 세계는 믿는 대로 움직이고 생각하는 대로 바뀌어줄까요? 안타깝게도 우리는 그렇지 않는 사례를 너무 많이 봤습니다. 우리의 생각이 현실이 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방해를 받지 않고 승승장구할 수 있을까요?

사람의 운명이나 숙명을 믿으십니까? 운명보다 더 바뀔 가능성이 없는 숙명을 느낀 적은 없으나, 무심코 살아가다가 이게 운명이구나 싶을 때가 있습니다. 무시할 수 없는 운명의 흐름이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아들러는 자신을 믿고 이웃이 내 친구라고 믿으면 삶을 능동적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했지만 아들러 역시나 불운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그 불운을 피할 수가 없어 딸을 잃어버리고 죽음을 피하지 못하고 운명을 받아들인 것 같습니다.

운명은 바꿀 수 없는 걸까요?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운명을 열다」의 하늘산 저자는 태조 이성계의 사주와 벌통지기와 사주가 같다는 일화를 들어 운명을 개척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운명을 개척하는 것을 개운법이라 하는데, 구체적으로 운을 불러들이는 행동과 마음가짐이 「운명을 열다」에 제시되어 있습니다.

라쇼몽 효과는 동일한 사건에 대해 서로 다른 입장으로 해석하면서 본질 자체를 다르게 인식하는 현상입니다. 아들러 심리학에서 말하는 동일한 경험이 동일한 삶을 유도하지 않는다는 것과 일맥상통합니다.

「운명을 열다」의 저자는 운명을 바꾸는 라쇼몽 효과를 시도하는 방법으로 5가지를 제시합니다.

1. 과거의 아픈 기억보다 건전하고 바른 기억들로 자신을 채우도록 노력한다.

2. 나는 우주의 중심이고 세상은 모두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며 내가 없는 이 세상은 내겐 큰 의미가 없다.

3. 가깝게는 나의 가족을 비롯하여 나아가서는 이 사회에 나는 반드시 필요한 존재이며 다만 현재 세상이 나의 가치를 모를 뿐이다.

4. 나의 지혜가 부족하면 책이나 인터넷, 스승 등을 통해서 부족함을 배우고 보완하려고 노력하기에 나는 조금씩 발전하는 삶을 살아갈 것이다.

5. 나는 꽤 괜찮은 사람이고 나는 반드시 행복해진다.

운명을 파악하게 해주는 학문이 역학인데, 역학을 도식화하면 사주팔자로 나타납니다. 운명은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서도 역학이니 사주팔자가 나오면 고리타분하고 비과학적인 이야기로 치부해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저 같은 사람이지요.

사주팔자를 인식하지 않고 살아도 잘 살 수 있습니다. 저자는 이런 사람에게 "무엇에 집중해야 할지 모르고 살아가는 의미를 찾아 헤매게 되는 인생이 될 수 있기에 역학을 통해 운명과 인생을 보는 제대로 된 혜안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저 역시나 사주팔자에 대해 고민해본 적이 없고 아직 역학에 의지한 적이 없는데 책을 읽는 내내 역학에 강한 호기심이 생깁니다.
역학도 사람이 바르게 살기 위한 지침서이기에 역학을 모르고도 바르게 살고 있다면 이미 하늘은 운수대통하게 움직여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자신이 모르는 사이 모든 삶의 순간에 운이 생길 만큼 운명이 순조로운 사람은 없습니다. 있다 해도 저와 이 글을 읽는 사람은 아닐 겁니다. 그래서 저는 운이 좋아지는 개운법에 관심이 많고 「운명을 열다」를 꼼꼼히 읽으며 운을 열어나갈 생각입니다.

바른 생각, 바른 말, 바른 행동은 운을 여는 첫번째 열쇠인 듯합니다. 예쁜 미소, 상냥한 태도, 절제된 식습관... 어찌 보면 운은 잘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하늘에서 주는 선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좀더 역학적으로 표현해서 개운법을 소개하면 기도, 반성, 감사가 개운법의 첫번째입니다. 두번째는 귀인을 만나는 것이고 세번째는 봉사하고 베푸는 것입니다. 네번째는 열심히 배우고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p.199)

이제 운명을 열기 위한 지침서는 읽었습니다. 지침서대로 행하면 분명 운명을 열 수 있을 겁니다.

 

 

l********d 2015.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운명을 열다
"운명을 열다" 내용보기
이번에 읽은 책은 운명을 열다였다. 책 제목부터가 흥미를 불러 일으키면서 재미있는 것도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 같았다. 사실 사람들은 자신의 운명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자신의 운을 해석하고 운명에 대처하는 방법을 소개한 운명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이런 운명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사주와 운명, 성공하는 사
"운명을 열다" 내용보기

이번에 읽은 책은 운명을 열다였다. 책 제목부터가 흥미를 불러 일으키면서 재미있는 것도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 같았다. 사실 사람들은 자신의 운명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자신의 운을 해석하고 운명에 대처하는 방법을 소개한 운명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이런 운명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사주와 운명,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운, 개인의 운명을 바꾸는 개운법 등 운명을 다루는 방법 등을 자세하게 전달하고 있었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자세히 읽어 나갔다.

 

저자는 자신을 안주하게 만드는 매너리즘으로부터 인생을 변화시키기 방법을 설명하는데 바로 개운법이었다. 이는 생활 속에서 실천하면서 운을 좋게 만드는 방법이었다. 실제적인 생활 지침에서부터 성공적 자아를 끌어올리는 법, 인간관계를 다루는 법, 나쁜 사람과 운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법, 마음의 고통과 두려움을 해소하는 법 등 내면의 힘을 끌어올려 운을 부르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인생을 성공적으로 이끌려면 운이 따라야 하고, 운은 우리가 갖는 생각과 훈련, 행동과 확신을 통해 운명을 변화시킨다고 한다. 정말 그런 것 같다. 우리의 행동이 결국 운명으로 이어진다고 하니 어찌 보면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저자는 우리가 너무도 쉽게 간과하고 있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었는데 성공 비결은 우리 주변에 널려 있지만 너무 쉽게 놓치고 있다는 것이다. 생각, 태도, 표정 등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고 있는 많은 것에서 개운의 비결이 의외로 많다고 한다. 우리는 생각보다 운명을 변화시킬 수 있는 보다 많은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 힘을 어떻게 사용할 줄 몰라 헤매거나 안주하면서 살아가며 문제는 자신의 운명의 힘을 과소평가하고 관심을 두지 않는 자신 내부에 있다. 그래서 이런 힘을 찾아 관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내 운명을 어떻게 열어가며 좋은 운명을 가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생활해야 할지에 대해서 많은 정보를 얻은 것 같아서 좋았다. 저자가 알려준 방법을 통해 운명을 잘 개척하도록 잘 노력해야겠다.

a***0 2015.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운명을 열다] 역학으로 보는 운명을 바꾸는 개운법......
"[운명을 열다] 역학으로 보는 운명을 바꾸는 개운법......" 내용보기
[운명을 열다] 역학으로 보는 운명을 바꾸는 개운법......   역학은 하늘이 인간에게 내려준 인생 매뉴얼입니다. 사주의 여덟 글자로 우리 삶의 이치를 알 수 있습니다. 요컨대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하늘의 뜻에 부합하는 것인지에 대한 하늘의 법칙, 즉 天理가 담겨 있습니다. (중략) 사실 주역의 정수는 정신분석학자 칼 융을 비롯한 서양의 지성들이
"[운명을 열다] 역학으로 보는 운명을 바꾸는 개운법......" 내용보기

[운명을 열다] 역학으로 보는 운명을 바꾸는 개운법......

 

역학은 하늘이 인간에게 내려준 인생 매뉴얼입니다. 사주의 여덟 글자로 우리 삶의 이치를 알 수 있습니다. 요컨대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하늘의 뜻에 부합하는 것인지에 대한 하늘의 법칙, 즉 天理가 담겨 있습니다.

(중략) 사실 주역의 정수는 정신분석학자 칼 융을 비롯한 서양의 지성들이 정확히 알아봤습니다. 수많은 서양의 과학자들과 사상가들은 주역의 신묘함과 과학성에 매료되어 주역의 가치를 인정했습니다. 이들을 통한 보다 많은 연구로 인해 양자역학이나 평행우주이론 등과 같은 첨단 과학에 대한 사유가 가능해졌습니다. - ‘여는 글‘ 중에서

 

운명론자는 아니지만 주역에는 관심이 있다. 동양의 고전이기도 하지만 통계 자료라는 이야기도 들었기 때문이다. 나쁜 운을 피하고 좋은 운을 끌어 들이는 법을 안다면 누구나 좋아할 것이다. 사주팔자를 본 적은 없지만 대체로 운이 좋다고 믿고 있기에 내 사주팔자가 궁금하기도 했다.

 

저자는 주역이란 운명이 있다는 전제를 깔고 시작한다. 자신의 운명을 알아가고 그 해법에 접근하는 공부이며, 사주팔자를 통한 명리학이라고 한다. 또한 주역은 굉장히 과학적인 이론 체계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역학은 점과 다르며 과학적 데이터를 기초로 한다.

 

《황제내경》에는 ‘의역동본’ 즉, 의학과 역학의 뿌리가 같다고 되어 있다. 그래서 일부 한의사들은 사주를 통한 진맥을 볼 때 더욱 정교한 상담이 가능하다고 한다.

 

대개 타고나는 운도 있지만 누구나 조금만 노력하면 적극적으로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한다.

운명에 순응할 것이냐, 운명을 개척할 것이냐에 따라 삶은 달라질 수 있다고 한다.

 

저자의 생각을 정리해 보자.

사주를 제대로 알아야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시간과 장소를 가려야 운이 풀린다. 천지의 조화가 깨어지는 곳은 재해를 일으키는 殺地이고, 천지인의 조화가 모두 깨지면 대형 참사가 일어나는 곳이다. 보통 사고가 자주 나거나, 귀신을 보았다는 장소는 금물이다.

 

‘운을 바꾸는 좋은 습관’이 눈길을 끈다. ㅎㅎ

운명적으로 나를 이끌어 줄 귀인을 찾는다. 좋은 종교를 가지고 좋은 장소와 시간에 기도를 한다. 적선을 하면서 선업을 쌓는다. 기도를 통해 마음을 수련하고 우주에 명령을 내리는 방법이다.

 

숨어 있는 자신의 잠재능력을 끌어올리는 방법은 긍정과 열정이다. 신념을 가지고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운을 버는 방법은 긍정적인 에너지가 쌓여 좋은 운을 성과로 도출하는 것이다. 유머의 미덕으로 타인을 즐겁게 하는 것이다. 바쁘고 정신없이 살아가는 것이다.

 

성공적 자아를 만드는 방법은 몸의 건강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는 것이다. 마음을 비우고 사랑으로 채워 욕심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예절은 운과 관련이 있다.

 

저자는 역학으로 푸는 인생솔루션, 운명과 사랑하라를 통해 다양한 개운법을 소개하고 있다. 운명와 인생에 대한 비밀과 해결책을 제시한다.

저자인 하늘산은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역학의 가풍을 이어받아 모친으로부터 사사받았다. 대학 시절에도 사서와 오경을 두루 탐독할 정도로 유학 공부를 했다. 지금은 서울대학교 최고경영자 인문학과정 AFP에서 주역 강의를 하고 있고, 네이버에서 역학사랑방 카페를 운영 중이며 ‘하늘산역학연구학회’를 운영 중이다.

 

 

사주팔자로 자신의 성격과 건강은 물론 애정, 습관, 부자의 수준, 취향, 자식의 유무, 길흉화복, 배우자의 길흉 등을 정확하게 알 수 있다니, 신묘한 일이다. 타고난 운도 개운법으로 바꿀 수 있다니, 힘이 되는 이야기들이다. 욕심을 부리지 말고 절제하며 규칙적인 생활을 하라는 몸 개운법도 있고, 모든 생명을 존중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는 마음, 마음을 비우고 사랑하라는 마음 개운법, 숙면, 소식, 독서, 음식 개운법 등 몸과 마음, 생각을 다스리는 운을 부르는 이야기들이다. 책을 읽다가 보니, 주역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a******7 2015.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운명을 열다
"운명을 열다" 내용보기
누구나 운명은 타고 나는 것일까? 라는 말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일생을 살아가다 보면 예기치 않은 일도 있고 뜻하지 않은 행운도 따라 오기도 한다. 과연 우리가 살아가면서 운이라는게 무엇일까? 정말로 있는 것일까? 라는 질문을 수 없이 때로는 했던 적이 있었다. 원망도 해보고 왜 나만 이렇게 살아가야 하는건지 그 삶이 싫은 적도 있었던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많은 생각들
"운명을 열다" 내용보기

누구나 운명은 타고 나는 것일까? 라는 말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일생을 살아가다 보면 예기치 않은 일도 있고 뜻하지 않은 행운도 따라 오기도 한다. 과연 우리가 살아가면서 운이라는게 무엇일까? 정말로 있는 것일까? 라는 질문을 수 없이 때로는 했던 적이 있었다. 원망도 해보고 왜 나만 이렇게 살아가야 하는건지 그 삶이 싫은 적도 있었던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많은 생각들을 접고 내 자신을 돌아 보고 나를 위한 마음 가짐으로 내가 노력을 얼마만큼 하느냐에 따라서 시간이 해결 해 주는거 같기도 하다. 시간이 약이라 생각하면서...

 

저자님의 책 속에서 보여주는 말들엔 자신의 운을 해석하고 운명에 대처하는 방법들을 이야기 해 주는 쉽고도 편하게 알려주는 이야기들이다. 여러사람들의 사례도 들여다 볼 수도 있고 사람들마다 운이 다른 이유 그리고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들의 운 개인의 운명을 바꾸는 개운법도 알려준다.

 

우린 그저 흘러가는 대로 편안함에 안주하며 운명에 순응하며 살지 않았나 한다. 돈을 많이 벌고 명예를 얻고자 하는 내면의 옥망에 지나친 마음뿐 이런 우리 삶의 습관을 바꿔주고 인생을 변화시키는 기술을 알려준다. 우리생활에서 실제적으로 필요한 음식을 통한 개운법과 개명 그리고 기도 등을 통해서 좀 더 가까이 알아 갈 수 있다.

 

앞으로의 우리의 운명을 알 수만 있다면 정말로 좋기도 하겠지만 때론 모르고도 살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우리에게 운을 부르는 다양한 개운법을 통해서 내 자신의 모습을 보고 좀 더 낳은 삶을 살아 가고 싶은 마음을 소원 해 본다.

b****6 201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운명을 열다를 읽고
"운명을 열다를 읽고" 내용보기
스스로 노력하고 운명을 개척하는 힘 운명을 열수 있는 방법  ​    얼마전 이형돈 PD가 간다에서 역학 사주에 대한 내용을 보았습니다. 우리나라 유명한 점술가들을 찾아가서 한 사람(살인자 유영철)의 사주를 보여주고 점술가들이 얼마나 잘 맞추나 나오는 프로였는데 참 재밌게 본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주팔자, 점쾌등은 잘 믿지 않습니다. 그사람의 운명이 사주에 의해서 결
"운명을 열다를 읽고" 내용보기

스스로 노력하고 운명을 개척하는 힘

운명을 열수 있는 방법 

​ 

  얼마전 이형돈 PD가 간다에서 역학 사주에 대한 내용을 보았습니다. 우리나라 유명한 점술가들을 찾아가서 한 사람(살인자 유영철)의 사주를 보여주고 점술가들이 얼마나 잘 맞추나 나오는 프로였는데 참 재밌게 본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주팔자, 점쾌등은 잘 믿지 않습니다. 그사람의 운명이 사주에 의해서 결정되고 그에 맞게 살아간다는 말은 과학적인 근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책 운명을 열다를 읽고 약간의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책에선 역학은 하늘이 인간에게 내려준 인생 메뉴얼이라고 합니다. 그런 사주팔자를 통해 인생의 라이프 코드를 풀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위험한 것은 경계하며, 자신의 인생을 보다 풍요롭게 변화시키는 것이 책 운명을 열다에서 설명하는 요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살면서 자신의 몸의 체질 그리고 자신의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은 어느정도 정해져 있는 상태에서 후천적인 노력을 통해 운명을 살아가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책을 통한 저사 하늘산 선생님의 역학에 대한 설명은 꼭 개인적으로 찾아가서 한번 찾아뵙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책에서 나온 인간의 78퍼센트는 운명에 상관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고 나머지 28퍼세트만이 운명을 개척하고 노력하면서 살아간다고 하는 부분은 운명을 역학적인 부분으로 인식하고 삶의 개척하는 부분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지 잠시나마 느끼게 된 부분입니다. 인간의 삶은 구체적이지 않지만 삶의 방향은 어느정도 정해져 있고, 그 방향으로 걸어가면서 후천적인 노력이 이어질때 좋은 방향으로 될지 나쁜 방향으로 될지가 결정되기 때문에 부단히 노력하고 항상 운명을 인지하면서 살아야 긍정적인 부분이 생기며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에서 설명한 운을 바꾸는 좋은 습관들 에서 운을 버는 방법, 성공적 자아를 만드는 방법 등 우리가 살면서 놏치고 있는 잠재된 좋은 운을 끌어 올릴 수 있는 방법들이 있고, 항상 노력하고 의식하면서 생활해야 그런 삶에 긍정적 기운을 받아 살아 갈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부정적인 생각만 하면 부정적인 결과를 낳을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긍정적인 생각과 몸에 맞는 좋은 음식, 꾸준한 공부와 좋은 생각들은 우리의 인생에 길에서 좋은결과를 낳게 해주는 인생 솔루션의 최종적인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항상 자신은 운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 인생이 우울한 분들은 특히 책 운명을 열다를 읽어 보시면 많이 느끼는 부분이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 그런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c********7 2015.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