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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에게 들려주는 괴짜들의 창의력 이야기 아줌마인 나에게 거리가 멀어보이는 이 책을 한번 신청해서 읽어보았다. 생각보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어 보았다. 책이 도착하자 마자 우리 아이가 급 관심을 가지면서 서로 번갈아 가면서 읽어본 책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IT리더 김범수.김정주 김택진.이해진 스토리 유한진 지음
과학 문명의 발달로 오늘날 지구촌은 항상 새롭게 변화하고 있으면 사람들의 생활은 매우 편리해지고 있다. 보통 사람들이 상상조차 못 했던 수많은 발견,발명품들로 넘쳐나기 때문이다. 이처럼 신기한 발견 또는 발명품을 만들어 내면서 세상을 바꿔가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인가?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보자며 밤낮 없이 노력한 끝에 값진 발명품을 내놓은 노력파도 있고,정말 우연한 일로 행운을 얻은 사람들도 있다. 21세기 지구촌 사람들의 생활을 바꿔 놓은 사람으로는 컴퓨터의 황제인 미국의 빌 게이츠와 페이스북 창업자인 IT 쳔재 마크 저크버그가 그 중심 인물이다. 이런 사람들 덕분으로 오늘날 우리들의 생활은 보다 편리한 문화생활,과학적인 생활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중요한 발견은 엄청난 연구가 아주 사소한 일상생활 속의 관점에서 아이디어를 얻고 이루어낸다는 것이다. 정보기술 아이티 업계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떠오른 삼성SDS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영국,중국,일본,등지에 9개의 디자인 연구소를 두고 있다. 외국의 유명한 과학자에 못지않게 대한민국에서도 40대의 젊은 나이에 IT산업의 신화를 창조하여 일반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근본부터 바꿔 놓은 슈퍼스타들이 있다. 혜성처럼 떠오른 대한민국 출신의 세계적인 젊은 기업인 억만장자로는 카카오톡 김범수 의장 바람의 나라를 개발한 넥슨 NXC김정주 대표,온라인 게임 기업인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 인터넷을 항해하는 사람 이라는 네이버의 이해진 의장등이다. 그 주인공들은 IT산업으로 성공하여 억만장자 부호로 우뚝 서면서 세상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흔히 말하기를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86학번 동기라 불리는 벤처 1세대들로서 컴퓨터공학,전자공학,산업공학 등을 전공하였다. 그 주인공들은 부모의 유산없이 맨주먹으로 시작하여 1조 원대의 자산을 일궈낸 천재신동이다. 그러나 그들은 "나는 천재가 아니며 신동도 아니라'라고입을 모은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젊은 IT 기업가들은 하나같이 자유방임주의로 성장하였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런 부모 밑에서 어릴 적부터 모든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 나갔다. 어릴적부터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한 덕에 주어진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세우고 실천한 덕에 주어진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면서 일을 스스로 해결하는 추진력을 길렀다. 나도 이제 우리 아이를 스스하는 아이로 키우리라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다짐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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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한국에서 마크 주커버그(페이스북 개발자이자 CEO)가 태어났다면, 네이버나 다음에 입사해서 그저그런 개발자가 됐을지도 모른다. 라는 우스갯소리를 언젠가 들은 적이 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와있는 이들처럼, 한국에서도 여러 IT 천재이자 CEO들이 있고 이 책은 그들 중 일부를 다루고 있다. 한국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알, 카카오톡, 넥슨, 엔씨소프트, 그리고 네이버. 이 다양하고 훌륭한 인터넷 시스템(SNS, 게임 등)을, 한 시대에 우리는 만나고 있다. 그것도 대부분 무료로! 이 책은 그들의 이야기를 일목요연하게 풀어주고 있다. 한 사람의 스토리를, 그리고 그 사람이 우리들에게 조언해 주는 것을 마치 옆에서 이야기하듯 풀어주고 있다. 네 시스템 - 카톡, 넥슨, 엔씨, 네이버 -은 모두 이제는 우리 삶에서 떼어낼 수 없을만큼 깊이 연관되어 있다. 그리고 이들의 시스템은 공통적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편리함을 가져다 준다. 이들에 주목해서 남들이 하지 않았을 때, 도전정신으로 뛰어든 이 네 사람 각각의 스토리가 책에는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들이 가진 정량적인 돈의 크기에 주목할 것이 아니라, 그들이 가지고 있는 정신의 크기에 주목해야 한다. 남들이 부러워 할 대기업에 입사해서도, 자기의 꿈을 위해서 과감하게 박차고 나오는 모습, 그리고 사람들의 요구를 미리 읽고 대응하는 눈치 등 어느 것 하나 우리가 주목하지 않을 것이 없다. 그들도 어쩌면 마찬가지로 두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1) 정신력 혹은 과감함, 2) 실력, 3) 미래를 보는 안목 등이 두루 잘 갖춰져 그들은 소위말하는 성공을 할 수 있었을 것이다. 책은 이것들에 대해서 4명 각각의 스토리를 잘 이야기해주고 있다. 이들은 어떻게 보면 참 평범한 것들을 우리에게 이야기 해준다. 참으로 많이 들어왔던 이야기들, 좋아하는 것을 해야 한다, 창업을 하려면 이른 나이에 시작해야 한다, 능력있는 사람을 고를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오랫동안 '같이' 믿고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주변에 둬야한다 등등 새로울 것이 없는 무척 당연한 것들이다. 하지만, 무척이나 당연한 것들 조차도 우리는 일상에 쫓겨 잊고, 나랑은 다른 이야기라 생각하지 않았을까. '청소년에게 들려주는 괴짜들의 창의력 이야기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책이지만, 비단 청소년에게 뿐만 아니라 넓게는 사회 초년생 혹은 하고 싶은 것이 있지만 망설이고 있는 이들에게는 다시 한 번 마음을 뜨겁게 해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나도 아직은 사회 초년생이다. 그리고 항상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공대생이다. 좋아하는 것,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 어떤 것인지 고민하며 살아가는 중에 참 좋은 가이드북을 만난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읽기에 어렵지 않고, 나름 글자도 큼직하여 보기에도 부담이 없다. 일에 대한 열정이 사그라질 즈음 다시 한 번 열어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을 알게 된 것에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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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IT 천재들
한국의 IT 천재들
이도서 한국의 IT천재들은 우리나라 IT 산업의
내가 어릴적에 나역시 IT에 관심이 많았고, 또한 어떤 일이던지 온 힘을 다해 매진하여 한가지 일에
사람들은 저마다 왜 나는 창의적이지 못하고 도전적이지 못했는가라고 이야기하지만, 실제적인 답은 왜 좀더 최선을 다하지 못했나라고 이야기하는게 맞는 말이 아닐까 싶다. 카카오톡의 김범수는 남들이 보기에 그럴듯해 보이는 삶을 경계하라고 하였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내가 잘하는 것으로길을 찾으라했고, 김정주는 창업은 역시 IT쪽이라 하였고, 김택진은 넓은 사고를 가지고 나무가 아닌 숲을 보라고 하였다. 또한 이해진은 공부를 하기 시작했으면, 내가 움직이는 공간공간 위치에서도 계속 해야한다고 말했다.
세상은 이미 IT 시장으로 가득 매어져있다. 기존의 방식과 생각은 점점 더 뒤로 후퇴만 되어갈것이다. IT 산업은 무궁무진하며 앞으로도 크게 발전,발달 되어갈 것이다. 이처럼 궁무진하며 가득 매어져 있는 IT 시장에서 우리의 나아갈길을 열고 활로를 찾기 위해서는 위 4사람이 말했던, 노력과 넓게보는것 그리고 최선으로 승부를 봐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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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들 중에 컴퓨터와 거리가 먼 노인인구층과 영유아 등을 제외하고 <한국의 IT천재들>에 언급된 네 명의 인물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인물들의 이름은 모를 수 있지만 그들이 만들어낸 검색엔진이나 게임회사 이름은 누구나 알만한 이름들이 되었다. 그들이 IT산업에서 탄생하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청소년들이 읽기 쉽게 써 놓은 것이 이 책 <한국의 IT천재들>이다. 우선 첫번째 인물로 스마트폰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운로드받아 사용하고 있는 앱으로 스마트폰 메신저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노란색 바탕의 '카카오톡'의 '김범수를 소개한다. 지구촌은 이제 스마트폰의 세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카카오톡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 장소를 불문하고 카카오톡의 독특한 알림벨소리를 어디서든 들을 수 있다. 이미 2014년에 카카오톡의 사용자가 3700만명이 넘었다고 하니 우리나라 인구의 반 이상이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국의 대표 검색엔진인 다음과 합병해 가입자들이 늘고 매출까지 늘었다고 한다. 김범수는 항상 도전적이라고 한다.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먼저 도전해서 지금의 성공을 이룬 것이다. 두번째는 온라인 게임의 독보적인 존재인 넥슨 그룹의 김정주 회장이다. 김정주는 대한민국 누구나 부러워하는 스펙을 가지고 있다. 일본 유학을 하고 서울대학에서 컴퓨터를 공부하고 KAIST에서 석사 과정을 마치고 박사과정을 밟으면서 온라인 게임 업체 넥슨을 창업했다. 꼭 창업이 아니더라도 그 정도의 학력이면 좋은 곳에 취업을 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힘으로 자수성가한 스타일이다. 창업 초반기에는 매출이 목표를 채우지 못하기도 했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온라인 게임 시대를 열게 된 주인공이 되었다.
세번째는 게임을 만드는 소프트웨어 회사로 유명한 엔씨소프트의 김택진 대표는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우상이자 롤모델이고, 빌 게이츠이고 스티브 잡스이고 나라를 구한 영웅일 정도이다. 엔씨소프트에서 나온 게임 '리니지'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수출되어 유명해진 게임이다. 온라인 게임으로 쉽게 봤지만 대한민국의 IT기술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검색엔진의 대명사처럼 된 '초록창'으로 유명한 '네이버'의 이해진 의장이다. 이해진은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 카카오톡을 능가하는 '라인'을 만들었다. 그 라인은 국내시장보다 국외시장에서 더욱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는 것을 해외 여행을 통해 목격했다. 이해진은 항상 호기심을 가지고 사물을 보기에 더 넓은 세계를 보고 도전하는 사람인 듯하다. 시대에 따라 영웅의 모습도 달라지는 것 같은데, 이들이야말로 최첨단 IT시대에 눈여겨 볼 새로운 영웅들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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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IT전선에 있었던 사람으로서 IT계의 대기업 같은 기업의 창업자들의 역사를 읽어보는건 굉장히 흥미로운 일이었습니다. 카카오톡의 김범수 의장, 온라인 게임 넥슨의 리더 김정주 회장, 온라인게임의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 네이버 이사회 이해진 의장들 모두 IT계의 신화같은 인물인거 맞는거 같습니다. 그들 모두 분야는 조금씩 다르지만 공통점은 있더군요 모두들 서울대 출신이라는거와 이들 모두에겐 자기주도성과 끊기지 않는 열정 그리고 도전 정신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전 이들이 성공할 수 있고 다른이에게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건 뛰어난 머리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 누구보다 뛰어난 열정과 도전 정신이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요즘은 머리 좋은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 속에서 성공하고 그 무언가를 이루는 사람은 결국 끈기와 열정으로 한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이더라구요.
위 네 이야기중 카카오톡과 다음의 합병으로 인터넷 독점이다시피한 네이버와의 한판 대결구도입니다. 네이버의 승승장구가 카카오톡과 다음의 합병으로 역적할 수 있을지 상당히 궁금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요즘은 자기기회의 폭이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 취업의 문도 점점 좁아지고 있구요. 그런 어려움 속에서 쉽게 접하고 능력껏 기회를 발휘해 볼 수 있는곳은 이 IT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쉽게 접할수 있기에 결국 중도 포기하는 사람이 부지기수입니다. 상투적이지만 위 네 사람처럼 능력과 그것을 유지해줄 수 있는 열정과 도전 정신이 있다면 성공할 수 있을거라 믿어봅니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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