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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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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제일 많이 잘못 쓰는 우리말이 '틀리다'일 것입니다우리는 '다르다'는 의미도 틀리다고 표현합니다그건 은연중에 나와 다른 건 틀린 거라는 생각이 있어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ㅡ작가의 말 중에서아이 언어습관 교육에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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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제일 많이 잘못 쓰는 우리말이 '틀리다'일 것입니다
우리는 '다르다'는 의미도 틀리다고 표현합니다
그건 은연중에 나와 다른 건 틀린 거라는 생각이 있어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ㅡ작가의 말 중에서
아이 언어습관 교육에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l****h 2016.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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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해서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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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리다와 다르다는 어른들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서로 다른 것이데 상대가 틀렸다는 식으로 이해를 하는 경우가 많다. 다르다의 반대는 같다 틀리다의 반대는 맞다로 이해를 시키면 아이들은 쉽게 받아들인다. 그리고 나는 상대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데 도움도 된다. 짧고 쉬운 이야기를 통해 두 단어의 차이점을 간결하게 설명해 주고 다양성을 인정하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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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리다와 다르다는 어른들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서로 다른 것이데 상대가 틀렸다는 식으로 이해를 하는 경우가 많다. 다르다의 반대는 같다 틀리다의 반대는 맞다로 이해를 시키면 아이들은 쉽게 받아들인다. 그리고 나는 상대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데 도움도 된다. 짧고 쉬운 이야기를 통해 두 단어의 차이점을 간결하게 설명해 주고 다양성을 인정하게 하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2*****n 2015.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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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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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얼마나 바른 언어를 사용하고 있을까요? 아이가 한글을 배우면서 그리고 책을 읽게 되면서 저에게 달려와 ' 엄마 이거 무슨말이야 ' 라고 모르는 뜻을 많이 물어보는데 막상 저도 설명해주자니 당황스러울때가 종종있어요. 제가 바르게 설명해준건지 말이에요. ㅎㅎ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 다르다'와 '틀리다'의 정확한 뜻을 한 번 알아볼까요? ^^   '다르다'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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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얼마나 바른 언어를 사용하고 있을까요?

아이가 한글을 배우면서 그리고 책을 읽게 되면서

저에게 달려와 ' 엄마 이거 무슨말이야 ' 라고 모르는 뜻을 많이 물어보는데
막상 저도 설명해주자니 당황스러울때가 종종있어요.

제가 바르게 설명해준건지 말이에요. ㅎㅎ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 다르다'와 '틀리다'의 정확한 뜻을 한 번 알아볼까요? ^^

 

'다르다'는 '비교가 되는 두 대상이 서로 같지 아니하다.'라는 뜻이고,

 '틀리다'는 '셈이나 사실 따위가 그르게 되거나 어긋나다.'라는 뜻입니다.

 

아이들 대화를 들여다보니 '다르다' '틀리다'를 어떤 상황에서

사용해야 맞는것인지 책처럼 대부분 틀리다라고 말하더라구요.

 

이번 기회를 통해 저도 상황에 맞도록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박사 혼자만 안경을 썼어요.

틀린걸까요? 다른걸까요? ^^

친구들은 박사만 틀리다~~~라고 이야기해요.


모양과 생김새가 서로 다른것을 동화속 아이들은 틀리다라고 표현하네요.
맞는 표현일까요? '틀리다' 라고 표현하는것이 틀렸죠.


아니에요,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예요 !!


바로 이런 상황에선 ' 다르다 ' 라고 표현하는게 맞는말입니다.

 

 

좋아하는 놀이도 모두 틀린게 아니고 다른거죠 ^^

 

 

2+4 = ? 6 ?  7 ?


7이라고 썼어요.

다른걸까요? 틀린걸까요?

정확합 답이 있을때는 '틀리다'가 맞는 표현입니다^^

 

책은 다문화가정을 이해하는데도 아이들에게 거부감없이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피부색이 우리와 다를뿐 같은 친구라는 것을

이야기해주네요^^


그동안 살면서 바른말과 어휘로 사용했는지 잘 모르겠어요.

책을 읽으며 다르다와 틀리다의 의미를 정확히 구분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답니다.

 

k*******1 2015.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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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게 아니라 다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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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남기기>고래가 숨쉬는 도서관-튼린게 아니라 다른거야!!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제일 많이 잘못쓰는 우리말이 '틀리다'일거라고해요~!! 콩콩콩맘도 많이 쓰는 표현인듯 하네요~틀리다...ㅠㅠ 우리는 '다르다;는 의미도 틀리다라고 표현하고 있답니다. 은연중에 나와 다른 건 틀린거라는 생각이 있어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작가의 말중에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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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남기기>고래가 숨쉬는 도서관-튼린게 아니라 다른거야!!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제일 많이 잘못쓰는 우리말이

'틀리다'일거라고해요~!!

콩콩콩맘도 많이 쓰는 표현인듯 하네요~틀리다...ㅠㅠ

우리는 '다르다;는 의미도 틀리다라고 표현하고 있답니다.

은연중에 나와 다른 건 틀린거라는 생각이 있어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작가의 말중에ㅐ서......^^

 

 

맞아요~!!생각해보면 다른것을 틀린거이라고 표현하는경우..

종종..아니.. 많네요~!!

 

 

moon_and_james-32

 

 

갑자기 부끄러워지는..ㅎ

 

 



 

 

 

 

방학이 끝나고 새학기가 되어 다시 만난 친구들~!!

박사가 안경을 끼고 왔어요~~

친구들은 "박사가 예전이랑 틀려졌어"라고 말하지만..

아니에요~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에요~!!

 

 

 


 

 

 

 

 

축구를 좋아하는 친구, 야구를 좋아하는 친구,숨바꼭질을 좋아하는 친구...

좋아하는 놀이가 모두 틀려~!!

아니네요~!!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에요~~~^^*

 

 

 

 


 

 

 

 

시장 놀이를 한 친구들~!!

좋아하는 과일이 모두 틀리다고 말하지만...아니요~~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에요^^;;

 

마자요... 왜 틀리다고 표현했을까요?ㅎ;;

 

 

 


 

 

 

 

 

승준이는 1+2=3

연수는 3+1=4

슬기는 2+2=4

 

수학시간에 문제를 풀었어요~~

친구들이 승준이답만 틀리다고 했어요.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에요^^

 

 

 

 


 

​새로 전학 온 친구 밀루~!!

고향이 먼 나라 필리핀이래요.​

​치구들은 얽ㄹ이 우리랑 틀리다고 말해요.

박사가 말하지요. 틀린게 아니고 다른거라고....

서로 다르게 생겼어~~라며 모두 고개를 끄덕이고 환하게 웃어요​

​교실 한가득 무지개 빛깔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운동장이 아플까봐 가만가만 포근하게 내리던 이슬비가 슬그머니 모습을 감추고

뒷동산에도 서로다른 일곱빛깔 무지개 친구들이 어깨동무를하고 사이좋게 인사를 합니다.

 

 

친구들 웃음소리가 무지개를 불렀나봐요.

 

틀리다와 다르다를 알려주면서 따뜻한 그림과 글이 어우러져

마음도 따뜻해지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1호님 혼자 열심히 읽더니

동생들 앉혀놓고 또 읽어주고... 따라하라고 시키고...ㅎㅎ

행복한 시간보냈네요~~

 

 

 

 

b****9 2015.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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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무얼 말하는지는 미리 짐작할 수 있는 책이지만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설명을 해줄지 내용이 궁금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틀린거와 다른게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문제지만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인 것은 맞는 것 같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는데 이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어 기뻤답니다.   방학이 끝나고 박사라는 친구가 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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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무얼 말하는지는 미리 짐작할 수 있는 책이지만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설명을 해줄지 내용이 궁금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틀린거와 다른게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문제지만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인 것은 맞는 것 같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는데

이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어 기뻤답니다.

 

방학이 끝나고 박사라는 친구가 왔을 때 아이들의 달라진 모습을 보고

틀려졌다고 표현을 하네요. 하지만 틀려진 것이 아니라 달라진 것이라는

것을 제대로 표현해야 된다는 생각을 처음부터 느끼게 해줍니다.

책을 넘길 때마다 아이들마다 선택하는 모습이든, 놀이 모습이든

각자 좋아하는 것을 하는 모습들과 글이 등장합니다.

친구들이 말해요.

"우리는 좋아하는 00가 모두 틀려."

아니에요.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예요!

하지만 수학 문제를 푸는 경우에는 다른게 아니라 틀린 거라는

정확한 지적을 하는 부분이 또 나옵니다.

이 부분에서는 틀린 게 맞다는 것을 또 정확하게 이해를 시켜주네요.

정말 세세하게 생각하지 못했는데 틀리다라는 말을 정말 아무생각 없이

하고 살았던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가 살면서 누구든 다른 사람과 다른 모습, 다른 행동, 다른 차림새,

다양한 식습관 때문에 누구와도 마찰을 일으키거나 다른 문제로

여러 상황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도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생활하면서 흔하게 보고 듣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럴 때마다 다름을 서로

존중해주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아이들이 서로 불쾌해지는 일은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아이들의 작은 말습관도 어른들 때문에 비롯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작은 실수가 습관이 되는 일이 생기기 전에 말도

옳고 그름을 알 수 있게 제대로 쓰는 습관을 어른부터 들여야겠다는

생각을 아이들 동화책을 읽으면서도 해보게 되었네요.

길지 않은 깔끔한 그림동화지만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해보게 해주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답니다.

g*******s 2015.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못 쓰는 우리말을 배울 수 있는 책
"잘못 쓰는 우리말을 배울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아이들도 그렇지만 어른들도 잘못쓰는 우리말이 무척 많아요 그 중에서 틀리다와 다르다라는 말은 달라도 참 다른데 대부분 많은 분들은 헷갈린 부분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배우게 되었고 아이 역시 책을 읽으면서 그 상황에 맞는 표현을 배워보기도 했네요 이런 책은 아이들과 읽으면 더 없이 좋은책인것 같아요 ^^
"잘못 쓰는 우리말을 배울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아이들도 그렇지만 어른들도 잘못쓰는 우리말이 무척

많아요 그 중에서 틀리다와 다르다라는 말은 달라도 참 다른데

대부분 많은 분들은 헷갈린 부분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배우게 되었고 아이 역시 책을

읽으면서 그 상황에 맞는 표현을 배워보기도 했네요

이런 책은 아이들과 읽으면 더 없이 좋은책인것 같아요 ^^

c*****8 2015.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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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에선 나온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야!]를 읽었습니다. 진짜 요즘 같은 다양함을 추구하는 시대에는 이 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 읽기   틀리다와 다르다. 어른들도 간혹 자주 틀리곤 하지요. 이 책은 내용내내 틀리다라고 아이들이 말하는 것을 틀린게 아니라, 다르다라고 수정해줍니다. 개학 날 안경을 쓰고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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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에선 나온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야!]를 읽었습니다.

진짜 요즘 같은 다양함을 추구하는 시대에는 이 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 읽기

 

틀리다와 다르다. 어른들도 간혹 자주 틀리곤 하지요.


이 책은 내용내내 틀리다라고 아이들이 말하는 것을

틀린게 아니라, 다르다라고 수정해줍니다.


개학 날 안경을 쓰고 온 친구를 보고 얘만 틀리다라고 하지요.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죠.


좋아하는 색깔도 다 다릅니다.

필리핀 친구가 전학을 왔어요.

이 아이도 우리와 피부와 다른거지 틀린게 아니지요.


시종일관 틀리다라고 답하는 아이들에게 다르다라고 수정해준다고 했는데요.

나름의 반전이 있습니다. ㅎㅎ


수학 시간에 칠판 앞에 나와서 문제를 푸는 아이들.

답을 다른 친구와 '다르게'쓴 친구가 있네요.

다들 한 목소리로 '다르다'라고 외쳤지요.


그러나 박사라는 이름의 아이는 역시 이름답게 똑똑한데요.

이건 '다르다'가 아니라, '틀리다'라고 정정해줍니다.

수학 문제의 답은 항상 정해져있는거니깐요. ㅎㅎ


나와 다른 것을 틀린 시선으로 보는 게 아니라,

다르다라고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

요즘처럼 다양함을 추구하는 시대에 남의 취향과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참 중요한데요.


그런 면에서 틀리다가 아닌 다르다라는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 또한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획일화 하는 면이 단체 생활에서는 어느 정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특히나 내성적인 성격들은 조직 사회에서 참 견디기 힘들지요.

내성적인 성격을 그냥 내성적이라고 인정해주지 않고

사회부적응자로 낙인찍고 왕따로 전락시키는데요.

내성적인 사람은 또 그런 부적절한 대우를 받고도 제대로 대응도 못하고 당하겠지요.

마음 속으로 응어리만 가진 채 말이지요.


이런 나와 다른 성격, 취향에 사람을 존중하지 않고 내 기준,

또는 조직에서 정해놓은 기준으로 한 사람을 내치는 것은 부당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의 회사나 군대에서 심각한 왕따 문제를 보고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릴 때부터 나와 다른 요소들을 보고 -피부색, 성격, 취향, 취미,종교등등

선입견없이 그냥 그대로를 나와 다르다라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사고가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 나중에 나와 다른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게 되었을 때(학교,직장등)

배타적인 태도를 안 갖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의 인정.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사는데 가장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

 

w*****7 2015.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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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야! 감동적이네요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거야! 감동적이네요" 내용보기
어른인 저도 가끔은 다른게 틀린거라고 생각할때도 있는데 7살 딸과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야! 를 같이 읽었어요 7살딸이 유치원에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다고 울어요 "친구들이 나보고 말못한대" 딸의 발음은 또래들보다 정확하지가 않아요 ㅠㅠ 막내라 어리광을 한다고 더욱더 발음을 신경안쓰고 아기흉내를 많이 내는 딸~~ 딸이 놀림받았다고 하니 엄마로써 걱정되요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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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인 저도 가끔은 다른게 틀린거라고 생각할때도 있는데 7살 딸과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야! 를 같이 읽었어요

7살딸이 유치원에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다고 울어요 "친구들이 나보고 말못한대"

딸의 발음은 또래들보다 정확하지가 않아요 ㅠㅠ

막내라 어리광을 한다고 더욱더 발음을 신경안쓰고 아기흉내를 많이 내는 딸~~

딸이 놀림받았다고 하니 엄마로써 걱정되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도 조금 언어발달이 약간 늦고 친구들과 다르다는걸 알고, 딸이 틀린게 아닌걸 알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야! 를 읽고 싶었어요

책내용은 박사가 빨간 테 안경을 쓰고 왔어요

전에는 안경 쓴 친구가 아무도 없었어요

책은 아니에요. 틀린게 아니라 다른 거예요! 를 상황별로 여러번 강조해서 적었어요

점심시간에 운동장에서 아이들은 다른 운동을 좋아하고, 좋아하는 운동을 해요

야구를 좋아하는 승준이, 축구 선수가 꿈인 연수, 슬기는 숨바꼭질을 해요

친구들이 좋아하는 놀이가 틀린걸까요?

아니에요.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예요!

시장놀이를 할때도 각자 좋아하는 과일을 사요

바나나를 좋아하는 아이, 사과를 좋아하는 아이, 딸기를 좋아하는 아이

좋아하는 과일이 틀린걸까요?

아니에요.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예요

2+4= 슬기는 7이라고 대답해요

2+4=6 이니깐 슬기가 틀린거예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제일 많이 잘못 쓰는 우리말이 '틀리다'일 것입니다

우리는 '다르다' 는 아마도 틀리다고 표현합니다.

그건 은연중에 나와 다른 건 틀린 거라는 생각이 있어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이 다른걸 틀리다고 이해하는데는 어른들의 잘못이 큰듯합니다

저도 가끔이 아니라 자주 저와 생각이 다른건데, 틀리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았어요

이슬비가 내리고 알록달록 7색깔 무지개가 떴네요

아름다운 무지개에도 다른 색 7가지가 있는데,, 서로 사이좋게 어깨동무를 합니다


그림도 예쁘고, 아이에게도 자신감을 심어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도, 저도 한동안은 '아니에요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예요' 를 여러번 했습니다

작고 어린 아이들이지만 틀린게 아니라 다르다는 것으로 이해해서서로 서로 사이좋게 유치원에서 지냈으면 좋겠네요 ^^

출판사는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입니다

참으로 특이하죠

지금도 특이함이 특별함으로 인정되는 시대이기도 하고 앞으로는 더 그럴테죠

그러니깐 다르다고 틀린게 아니라 달라서 더 좋은거겠지요~~

s*****6 2015.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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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게 아니라 다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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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같은 동요인데 중간중간  가사가 아주 약간, 단어 하나 정도 다른것 때문에 친구와 다투는 모습을 본 기억이 있어요. 같은 유치원을 다녔다면 같은 단어로 된 동요를 배웠을 텐데, 다른 유치원을 다녔던 친구를 만나면 이럴 수 있어요. 서로 "네가 틀렸어." "아냐 네가 틀린거야" 하며 다투다가 기분이 상해서 더이상 같이 놀 수 없게 되어 버리는... 이 책은 그런때에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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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같은 동요인데 중간중간  가사가 아주 약간, 단어 하나 정도 다른것 때문에 친구와 다투는 모습을 본 기억이 있어요.

같은 유치원을 다녔다면 같은 단어로 된 동요를 배웠을 텐데, 다른 유치원을 다녔던 친구를 만나면 이럴 수 있어요.

서로 "네가 틀렸어." "아냐 네가 틀린거야" 하며 다투다가 기분이 상해서 더이상 같이 놀 수 없게 되어 버리는...

이 책은 그런때에 아이들이 다투지 않도록 도와주는 책인것 같아요.

너와 내가 모습이 다를 수 있고, 생각도 다를 수 있다는 그것은 틀린 게 아니라 다른거라는...

자연스럽게 아이가 받아 들일 수 있었던거 같아요.

엄마인 제가 '틀린게 아니라'라고 하면 우리 아이는 '다른 거야~~!' 하며 이쁘게 말한답니다.

웬지 이 말이 중독이 되어서는 몇 일 동안 "틀린게 아니라"하고 자꾸 말하고

또 아이나 '다른 거야'하고 자꾸 말하게 되었어요.

이제는 친구와 내가 다르다는 걸 잘 알게 되었답니다.

초등 저학년에겐 꼭 한번쯤 읽어 보라고 추천해 주고 싶네요

j*****2 2015.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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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게 아니라 다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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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게 아니라 다른거야! ​       틀린게 아니라 다르다는 말을 어떻게 사용해야 맞는지를 알 수 있었던 책입니다.     우리도 모르게, 무심코 틀리다와 다르다는 말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해서 의미전달이 잘못된적도 있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처음부터 아이에게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책을 통해 다시한번 살펴보았습니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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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게 아니라 다른거야!

 

 

 

틀린게 아니라 다르다는 말을 어떻게 사용해야

맞는지를 알 수 있었던 책입니다.

 

 

우리도 모르게, 무심코 틀리다와 다르다는 말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해서 의미전달이 잘못된적도

있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처음부터 아이에게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책을 통해 다시한번 살펴보았습니다.

 

 

박사가 안경을 쓰고 오자 아이들이 박사가 예전이랑

틀려졌다고 말합니다. 박사의 안경쓴 모습은 우리랑

틀린게 아니라 다르다고 친구들은 말합니다.

 

수학문제를 풀때, 2+4=6인데 7이라고 하면

다른게 아니라 틀리다라고 친구들은 말합니다.

정답이 6이아닌 7이라고 정해져 있기 때문이지요.

 

피부색이 다른 친구도 우리랑 틀린게 아니라 다르다고

친구들은 말합니다.

<틀리다 와 다르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은 후 물어보았습니다.

무엇이 다르냐고.

틀리다는 수학처럼 정답이 정해져 있을때 그 답이 틀리다라고

말할 수 있고, 다르다는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을 때

말할 수 있는거 아니냐고 얘기 하더라구요.

말이 '어'다르고, '아'다르다고 하는 말이 있잖아요.

다르다와 틀리다도 제대로 사용할 것 같습니다.

 

d*********8 2015.01.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