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토 프로덕션으로 이적한 호시는 아유미에게 꼭 키라라 기획사로 돌아가겠다고 약속하며 키스를... 하려고 했지만 갑자기 나타난 외부인때문에 아유미에게 집어던져집니다. 남자주인공의 취급이 우스꽝스러워서 눈물이 나네요. 한편 호시가 아유미에게 키스를 하려던 순간 찍힌 사진이 뜨면서 아유미는 인터넷에서 엄청나게 욕을 먹습니다. 특히 대여배우였던 어머니 덕으로 재능도 없으면서 쉽게 배우일을 한다는 악플에 아유미는 상처받고 의기소침해집니다. 아유미는 배우 일도 더이상 하지않으려 하고 힘들어하는데 그런 아유미를 토오야마가 위로해주죠.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긴 했지만 남주인 호시보다 토오야마가 더 듬직해 보였어요. 두 남주인공 모두 괜찮아서 아유미가 확실히 양손에 꽃을 쥐고 있단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