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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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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흐름, 상품의 가치, 수요와 공급의 법칙 등.. 경제학적인 용어와 설명들이 온통 머리를 복잡게 하기도 하지만 생소하게 판다를 얼마에 사겠냐는 질문에는 약간의 황당스러움이 깃들어 있다. 물론 판다 역시 사고 파는 존재로 가치를 부여 할 수 있지만 판다를 산다는 것에대해 무언가 조건적 경제성의 원칙같은 것이 존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경제성이라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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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흐름, 상품의 가치, 수요와 공급의 법칙 등.. 경제학적인 용어와 설명들이 온통 머리를 복잡게

하기도 하지만 생소하게 판다를 얼마에 사겠냐는 질문에는 약간의 황당스러움이 깃들어 있다.

물론 판다 역시 사고 파는 존재로 가치를 부여 할 수 있지만 판다를 산다는 것에대해 무언가 조건적

경제성의 원칙같은 것이 존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경제성이라고 하는 측면을 보게되면 '가격'과 '이익'이라는 두가지의 산물이 떠오르게 되는데 이는

기업활동의 가장 큰 핵심이자 목표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다.


기업이 얼마나 우량한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중요한 조건은 바로 재무구조를 살펴보는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재무구조의 정확한 분석이 얼마나 정확한지에 따라 그 신뢰도는 향상되고 기업의 가치는

더욱 높아진다고 볼 수 있다.

​기업이라고 돈을 쌓아두고 있는것은 아닐터 자본의 조달과 자본의 운용에 관련되는 모든 활동을

우리는 파이낸스라 명하는데 이 책은 파이낸스의 다양한 분야중에 '상품의 가격 결정'에 촛점을

맞춰 어렵고 지루한 경제, 경영 이론들을 배재하고 일상적으로 섭렵할 수 있는 설명들을 사례로

들어 상품가격 결정에 관한 이론을 쉽게 알려주고 있다.


판다의 가격을 결정하는데 있어 원가법, 거래사례 비교법, 수익환원법의 정의와 방법등의 종류별

설명과 스토리텔링방식을 활용해 독자의 이해를 한층 높이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중반에서 후반으로 넘어가며 좀더 경제용어들이 등장하지만 용어에 대한 개념 설명, 계산방법을

사례별로 들어 설명하고 있어 점차 어려워지지만 그래도 이해하는데는 큰 무리가 없으며 살짝

의욕이 일어나는 나 스스로의 감정이입 상태와도 같은 몰입도 경험해 보게 된다.


시중에서 많이 사용되는 파이낸스라는 개념은 너무도 광범위하게 사용되기에 일반인이 개인적으로

지식으로 만들기에는 버겁다는 생각이 든다. 이러한 점을 저자는 적절히 캐치해 독자들의 파이낸스에

대한 개념과 상품의 가격결정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라는 스토리로

묶어 좀더 쉽게 이해시키고자 했다는 점에서 많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 듯 하다.

예쁜 판다의 모습이 담긴 3장의 책갈피와 4장의 엽서가 포함되어 좋은 책에 따른 선물을 받는 느낌도

좋았던 구성 및 기획이었다고 평해주고 싶다.

n********1 2015.04.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018) 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
"018) 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 내용보기
워렌버핏은 “가격은 지불하는 것, 가치는 받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쉽고 재미있는 파이낸스 기본서인 <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는 가격을 판다의 가격, 회사의 가격을 산출하는 과정에서 파이내스의 핵심과 ‘가치평가’에 대해 상대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과하면,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고 투자의 여부를 결정짓는 ‘LEVEL 3’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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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은 가격은 지불하는 것, 가치는 받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쉽고 재미있는 파이낸스 기본서인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는 가격을 판다의 가격, 회사의 가격을 산출하는 과정에서 파이내스의 핵심과 가치평가에 대해 상대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과하면,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고 투자의 여부를 결정짓는 ‘LEVEL 3’에 도착하게 된다. 즉 가격에서부터 가치로 나아가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상품의 가격을 설정하는데, 판다가 등장한 것은 일단 멸종위기종이기 때문에 거래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거래가격이 존재하지 않고, ‘거래사례비교법처럼 손쉬운 방법으로의 접근이 봉쇄된다. 또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비용에 얻고 싶은 수익을 더하는 비용접근법역시 판다 같은 희귀동물을 관리하는 과정을 접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손쉽게 산출하기 어렵다. 물론 두가지 방법이 파이낸스에서 요구하는 상품의 가격 설정과는 거리가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가격하면 쉽게 떠올릴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적절하고 쉬운 사례를 통한 설명과 함께 잘 사용되지 않는 이유도 명쾌하게 제시한다. 

, 이러면 궁금해질 것이다. 과연 판다의 가격은 어떻게 상정해야 하는가? 바로 여기서 파이낸스나 비즈니스 세계에서 널리 통용되고 있는 가치평가척도인 수익환원법이 등장한다. 가끔은 용어가 어려워서, 그 개념자체가 어렵게 다가오는 경우가 있다. 이도 비슷한 맥락인거 같은데,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미래에 손에 쥐게 될 돈 즉 현금흐름에 대한 것이다. 미래 수익을 기초로 현재의 상품가치를 역으로 계산하는 것이 바로 수익환원법이기 때문이다. 기업을 평가할때도 마찬가지인데, 진정한 자산가치를 살피고자 할때는 현금흐름즉 돈을 벌어들이는 힘에 주목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사실 판다까지는 꽤 재미있게 읽었는데, 회사의 가격과 가치를 평가하는 과정은 그렇게 만만하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계산까지 가게 되는 사고방식이라고 한다. 그 과정을 적절하게 제시하고 있는 책인 것은 확실하다. 특히 중간중간 판다 삽화가 있어서 지친 머리를 쉴 수 있고 각 레벨마다 ‘FINAL MISSION’이 제시되어 잘 따라가고 있는지 중간점검을 할 수 있기도 하다. 거기다 꽤 얇은 책인데, 왜 책갈피가 있을까 생각했는데, 중요한 개념을 따로 정리해놓아 도움이 되었다. 책을 다 읽고나니, 우리가 가격이나 가치에 대해서 막연하게 갖고 있는 감각을 구체화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든다.

 

a******e 2015.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 ‘일본 MBA 초인기 강사’와 함께 파이낸스의 핵심을 정복하자!
"[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 ‘일본 MBA 초인기 강사’와 함께 파이낸스의 핵심을 정복하자!" 내용보기
파이낸스라고 하면 그게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도 제대로 말하기가 힘든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파이낸스가 쉽고 재미있다고 말하기까지 한다. 파이낸스의 핵심을 이 책 한 권에 담아내고 있다고 하는 이 책은 일본에서는 MBA 초인기 강사라고 한다.   제목에서부터 흥미로운 이 책은 '판다'라는 소재를 통해서 판다의 가격을 구하면 파아낸스가 보인다고
"[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 ‘일본 MBA 초인기 강사’와 함께 파이낸스의 핵심을 정복하자!" 내용보기

 

파이낸스라고 하면 그게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도 제대로 말하기가 힘든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파이낸스가 쉽고 재미있다고 말하기까지 한다. 파이낸스의 핵심을 이 책 한 권에 담아내고 있다고 하는 이 책은 일본에서는 MBA 초인기 강사라고 한다.

 

제목에서부터 흥미로운 이 책은 '판다'라는 소재를 통해서 판다의 가격을 구하면 파아낸스가 보인다고 말하고 있는데, 상당히 뜬금없기도 하면서 괜히 판다의 가격을 구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도 하는 책이다.

 

사실 판다는 사고 싶어도 살 수가 없다. 왜냐하면 현재 멸종 위기종으로 세계자연보전연맹에서 지정하고 있기 때문에 거래 자체가 될 수 없는 불법인 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판다를 얼마에 살거냐고 묻는, 즉 판다의 가격을 계산해 내라는 질문은 엉뚱하지만 그래서 더 흥미롭게 느껴질 수 밖에 없고, 파이낸스라는 분야를 이런 호기심을 갖고 출발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높이살만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책은 총 3 단계의 LEVEL로 이루어져 있는데, LEVEL 1에서는 판다의 가격을 구하기 위한 과정에서 금융적 가치가 설명된다. 판다는 파이낸스의 기본을 설명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가 된 세이다.

 

LEVEL 2에서는 기업의 가치를 계산하는 방법이 나온다. 여기에서는 손익계산서를 비롯해, 기업의 투자, 비용, 가중평균자본비용, ROD, ROE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고 있는데 사실 일반적으로 이런 내용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분명 쉽지 않은 내용임에 틀림없다. 그럼에도 이 책에서는 다양한 표 등을 활용하고 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함으로써 이해를 돕는다.

 

끝으로 LEVEL 3에서는 신규 사업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에 대해 소개한다. 사실 결코 읽어가면서 제대로 이해를 하는데 많은 노력이 필요한 책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각 LEVEL의 마지막에 나오는 'FINAL MISSION'을 통해서 앞선 내용을 다시 한번 이해하고 복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다음 LEVEL로 넘어갈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조금이나 도움이 될 것이다.

 

그렇기에 쉽고, 재미있는 역새 최강의 파이낸스 기본서인지에 대해서는 이 책을 읽는 독자만이 평가할 수 있을것 같다. 개인적인 평가를 내리자면 마냥 쉽지는 않은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5.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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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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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보았을때는 판다를 얼마에 산다니?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판다는 살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을 잘보니 뭔가 재미있어 보이는 것이었다. 이 세상 모든것의 가치를 구하는 이론이라니 뭘까? 그런 궁금증을 안고 이 책을 보게 되었다. 표지는 흑과 백으로 깔끔한 판다의 모습을 하고 있고 안에는 판다의 일러스트들이 적절하게 들어가 있어서 좋았다. 안의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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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보았을때는 판다를 얼마에 산다니?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판다는 살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을 잘보니 뭔가 재미있어 보이는 것이었다. 이 세상 모든것의 가치를 구하는 이론이라니 뭘까?

그런 궁금증을 안고 이 책을 보게 되었다. 표지는 흑과 백으로 깔끔한 판다의 모습을 하고 있고 안에는 판다의 일러스트들이 적절하게 들어가 있어서 좋았다. 안의 파트도 나위어져 있었는데 단계를 따라가다보면 쉽게 이해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건 생각지 못한 거였는데 외래어 표기상 팬더가 아니라 판다라고 써야 맞는 것이라고 한다.


쉽고 재미있는 파이낸스 기본서! 이세상 모든것의 가치를 구하는 파이낸스 기초 이론!
돈의 흐름을 알면 경제 원리가 보이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어떤 이치가 보인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가치를 판단하는 눈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돈의 흐름을 알기 위한 파이낸스 이론에 가장 신선하게 접근한 입문서이면서 깊이있게 풀어낸 핵심서이다.
입문자들에게는 파이낸스의 매력을, 업계 종사자들에게는 알고있던 기본기를 깨우쳐줄 것이다.
 

파이낸스가 뭔지 아는 사람이 많을까? 처음 듣는 생소한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나 역시 아마 경제 용어라고 생각하고 지나친 단어였으나 이번 기회를 통해 제대로 알게 되었다. 파이낸스는 자본의 조달 및 운용과 관련되는 재무활동을 말하는 것이다. 파이낸스 이론은 본래 금융기관이나 시장 관계자들이 주식이나 채권 외환등의 시장가격이나 기업가치를 분석하기 위해서 개발한 학문이다. 대부분이 영어와 숫자로 이뤄져 있다. 영어에 익숙치 않은 나에겐 왠지 힘들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런 나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일반인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기본적인 지식까지 확실하게 배울 수 있는 파이낸스 교과서를 만들 순 없을까? 바로 이 생각이 이 책을 집필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책의 내용은 상품의 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상품은 꼭 물건만을 말하는것은 아니다. 처음엔 작은 물건의 가격부터 나중엔 상상치 못할 큰 무언가까지 모든것을 예로 들 수 있다. 처음 부분은 레벨 1 부분인데 대차 대조표가 나오면서부터 조금씩 따라가다보면 대충은 이해할 수 있었다. 하지만 역시 모르는 분야라 그런것일까? 친절한 용어 설명과 사례들을 다체롭게 풀어내줬지만 마지막까지 따라가기엔 어려웠다. 앞으로 두세번은 더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뭔가 새로운 눈이 뜨인 기분이 들었다. 지금까지 별 생각 없던 분야에 대해 뭔가를 새롭게 알게 되어서 조금은 즐거웠다.


경제나 재무등 이런 분야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아무래도 용어라던가 계산이라던가 조금은 잘 안 읽히고 어려운 부분이 등장하지만 그래도 친절한 설명에 한번쯤 보면서 아~ 이런식으로 가치가 정해지고 가격이 매겨지는구나~ 라는 정도만 알아도 좋은 경험이 아니었나 싶다. 평소 이런 궁금증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즐거운 책이 될것 같다. 예상했던것보다 가볍지 않은 책이었지만 그래도 못보고 지나치던 것들을 새롭게 생각하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으니 여러분야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호기심과 궁금증이 많은 사람들에겐 재미있는 책이 될것 같으니 한번 읽어보고 주변을 새롭게 돌아보길 바란다.

 

w********6 2015.01.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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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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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 일단 제목과 겉 표지를 보고 흥미를 끌었다. 귀여운 판다모양의 그림이 그려진 표지와 일반적인 물건을 파는게 아니라 동물인 판다를 산다는 소재에 재미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그렇다면 과연 판다는 얼마일까? 현실에서는 거래가 되나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물론 판매된 적도 없고 앞으로도 판매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보통 물건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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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 일단 제목과 겉 표지를 보고 흥미를 끌었다. 귀여운 판다모양의 그림이 그려진 표지와 일반적인 물건을 파는게 아니라 동물인 판다를 산다는 소재에 재미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렇다면 과연 판다는 얼마일까? 현실에서는 거래가 되나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물론 판매된 적도 없고 앞으로도 판매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보통 물건을 사기 위해서는 이전에 거래된 사례를 통해 가격을 측정하고 그 가치를 추정한다. 그러나 그런 것이 없다면 어찌해야할까? 어떻게 가치를 확인해야하는 것일까?
그에 대한 설명은 이 책은 해주고 있다.
나는 여기서 판다를 사는 것과 파는 것 두가지를 생각해 보았다. 팔기위해서는 그 장점과 이익을 최대화하여 상대를 현혹시키는 방법등 다양한 방법의 기술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사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어야 하는 것일까?
그것이 갖고 있는 가치, 그로 인해 내가 얻을 수 있는 이익을 모두 고려해야할 것이라 생각했다.
이 책 역시 이를 통해 판다의 가치를 추정해본다.
또한 판다가 아닌 짜장면 등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주고 있다.

책은 단순히 판다의 가치를 판단하고 가격을 매기는 것 이외에 회사등의 가치를 판단하는 방법등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다. 이를 통해 파이낸스의 기본 개념을 숙지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일본의 MBA코스 초인기 강사의 강의이니 만큼 쉬우면서도 읽기에 거부감 없이 읽어나갈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고 생각된다.

w****n 2015.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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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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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였다. 책 제목부터가 신선하면서도 흥미를 불러일으키게 하는 것이었다. 사실 판다는 멸종 위기동물로 지정한 동물이기도 하다. 이런 판다는 거래가 금지되어 있고 매매가 안되니 가격도 책정되어 있지 않다. 이런 의문을 품으면서 책은 금융 이론 해설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저자는 상품 가격을 구하는 것만 확실히 익혀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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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였다. 책 제목부터가 신선하면서도 흥미를 불러일으키게 하는 것이었다. 사실 판다는 멸종 위기동물로 지정한 동물이기도 하다. 이런 판다는 거래가 금지되어 있고 매매가 안되니 가격도 책정되어 있지 않다. 이런 의문을 품으면서 책은 금융 이론 해설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저자는 상품 가격을 구하는 것만 확실히 익혀두면 제품이나 서비스나 거기에서 제시한 가격이 비싼지 싼지 판단을 쉽게 내릴 수 있다고 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적정가격을 풀어가는 길인 것이다. 이런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보다 자세히 읽어 나갔다.

 

책은 총 3개의 레벨로 구성되어 있다. 레벨 1은 판다의 가격은 얼마일까로 판다 가격 구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리고 판다만으로 모르겠다면 코알라로 비교해서 가격을 유추 설명하고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판다 값을 비슷하게 구할 수 있는 가치 이론으로 이르게 할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판다를 구매한다는 것도 버블일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커 보이는 남의 떡, 식는 건 한순간이라는 것을 책에서 말하는 것이 바로 그 말이다. 가격이 비쌀 것이라고 구매했다가 어느 순간 인기가 식으면 가격은 추락하고 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레벨 2는 판다를 평가하는 방법으로 기업 가치를 평가하고 있다. 저자는 기업의 대차대조표를 X선 사진, 손익계산서는 동영상 파일로 각각 비유하고 있다. 그리고 기업 자산을 훓고 난 다음에는 현금 흐름이 원활한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한다.

레벨 3에서는 신규 사업에 투자해야 할 것인지, 말 것인지 판단할 수 있게 되는 것이며 판다의 가격을 정하는 과정이 기업 가치평가, 나아가 금융의 시작이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순 현재가치가 플러스면 투자는 지속하고, 마이너스면 스톱을 해야 한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낙관 시나리오와 비관 시나리오를 상정하고 투자에 대한 결정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것이 사업에 있어 중요한 요소인 것이다.

 

정말 판다라는 동물을 가지고 경제관념을 설명 체계적으로 설명한다는 것 자체가 파격적이라고 할 수 있다. 쉽게 접근하여 돈의 흐름을 이해하게 하고 있어서 더 좋았다. 이를 통해 경제와 투자에 대한 안목을 보다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듯 하다.

a***0 2015.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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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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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과 디자인, 책속에 동봉되어 있던 책갈피와 엽서까지 정말 너무 기발하고 귀엽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일단 내용 외적인 면들이 너무나 상큼해서 전혀 파이낸스에 대한 책으로 여겨지지 않을 정도다. 가격을 매길 수 없는 판다라는 멸종 위기의 동물을 통해서 가격을 정하는 본질에 대해 말하는 책이다. 시장에서 물건의 가격은 어떻게 매겨질까? 흔히 사람들이 구입한 물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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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과 디자인, 책속에 동봉되어 있던 책갈피와 엽서까지 정말 너무 기발하고 귀엽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일단 내용 외적인 면들이 너무나 상큼해서 전혀 파이낸스에 대한 책으로 여겨지지 않을 정도다. 가격을 매길 수 없는 판다라는 멸종 위기의 동물을 통해서 가격을 정하는 본질에 대해 말하는 책이다. 


시장에서 물건의 가격은 어떻게 매겨질까? 흔히 사람들이 구입한 물건을 중고로 되팔 때 가장 손쉽게 생각되는 것이 원가이다. 2만원을 주고 산 제품이면 보통 반값이나 그 이하를 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허나 저자는 원가법이 모든 것에 다 그러게 통용될 수 없다고 말한다. 생각해보면 모든 물건이 반값이나 그 이하로만 거래되는 것이 불합리 하기도 할 것이다. 책만 예로 들더라도 중고라 해도 구간과 신간의 가치는 다르다. 신간은 구매해서 깨끗이 읽은 다음 되판다치면 한번 읽고 반값이나 그 이하로 되파는 것이 좀 억울할 수도 있을 것이다. 구간도 마찬가지다. 구간은 신간에 비해 가치는 떨어지는 편이지만 절판되어 희귀한 책의 경우는 다르다. 신간보다 훨씬 더 한 가치로 출판된 당시의 정가보다 심하게는 몇십배까지 더 비싸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판다를 예로 들어 이런 현금 흐름을 설명했다. 나도 왠지 따라해보고 싶어서 책으로 해봤다.

저자처럼 명쾌하게 되진 않지만 난 저자가 아니니까...

아주 쉽고 명쾌하게 파이낸스를 강의하는, 더군다나 사람들이 너무나 귀여워하고 인기있는 동물인 판다를 가격을 매기는 개체로 설정한 것이 획기적이었다. 일반적이거나 지겹지않고 좀 더 진일보된 서적이랄까? 일본 저자답게 간결한 문체도 문체이거니와 무엇보다도 쉽다. 하지만 정말 기초적인 개념잡기에 대한 책이기에 좀 더 깊이 있는 지식을 원하는 독자는 가볍게 읽기 좋을 것이다.

d*******2 2015.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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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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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을 하고 몇해 뒤에 만나니 모두 진로가 제각각이네요. 처음에는 다들 회사에 들어가는가 싶더니 꾸준히 다니는 친구도 있고 그만두고 다른 곳으로 옮긴 친구도 있고 공부를 더하기 위해 대학원에 가거나 유학을 간 친구도 있네요. 그러면서 회사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MBA를 준비하는 친구들고 있구요. 최근에는 전세계적인 경기가 좋지 않다 보니까 MBA에 대한 수요도 줄어든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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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을 하고 몇해 뒤에 만나니 모두 진로가 제각각이네요. 처음에는 다들 회사에 들어가는가 싶더니 꾸준히 다니는 친구도 있고 그만두고 다른 곳으로 옮긴 친구도 있고 공부를 더하기 위해 대학원에 가거나 유학을 간 친구도 있네요. 그러면서 회사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MBA를 준비하는 친구들고 있구요. 최근에는 전세계적인 경기가 좋지 않다 보니까 MBA에 대한 수요도 줄어든 것 같은데 옆에서 준비하는 것을 보니 꼭 MBA를 가지 않더라도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고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기본적인 것들은 알 필요가 있겠더라구요. 전공이 경영이나 경제가 아니다 보니까 회사에서 모르는 용어나 개념도 많아서 책도 찾아봤는데 처음부터 딱딱해서 혼자 보기에 쉬운 책이 별로 없네요.


판다를 얼마나 사시겠습니까? 책을 봤을때 제목에서 받은 느낌도 있고 표지가 귀여워서 아이들 동화책인가 했었습니다. 그런데 경제학으로 분류되어 있고 표지에도 파이낸스 기본서라고 되어 있어서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네요. 판다는 알다시피 중국 쓰촨 지방에서만 서식하며 멸종 위기 동물로 지정되어 있어 거래가 불가능합니다. 그러다보니 중국에서는 판다를 외교에 활용해서 다른 국가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야 할 때 판다를 선물로 대여해 줍니다. 귀엽기 때문에 아이들도 어른들도 좋아해서 선물로는 안성맞춤이죠. 그래서 실거래가 없어 가격 자체를 매기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판다를 키우는데 드는 유지비라던가 판다 관람으로 얻을 수 있는 수익 등을 가정해 얼마에 거래하는 것이 적정한지 가격을 산정합니다.


경제학 책들이 수많은 개념들을 정의하면서 이해하기 쉽도록 나름대로 설명하고는 있지만 체감할 수 없어 잘 와닿지 않았는데 실사례를 분석해 가면서 하나하나 개념들을 소개하다 보니 읽기 쉽네요. 이렇게 하나하나 조건을 추가해 가면서 판다의 가격을 산정하는데, 대차대조표가 무엇인지, 현금흐름, 할인률, 금리 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1장에서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판다의 가격을 구하면서 기본기를 익혔다면 2장에서는 실제 기업 모델을 바탕으로 경제학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나갑니다. 그냥 책만 읽는다면 마치 이해가 된 것처럼 넘어가게 되지만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의 모델을 따라 그려가면서 책과 비교하면서 읽으니 전에는 보고도 몰랐던 것도 숫자를 읽으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3장은 2장에서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어떻게 경영 문제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지를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뒷 부분에서는 여러 개념들이 나오면서 조금 어렵기는 하지만 저자가 이 분야에 대한 경험이 많기 때문에 쉬운 말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려는게 보입니다. 표지에 쓰여있는 역대 최강의 파이낸스 기본서! 라는 말 그대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네요. 이 책을 읽고 나니 경제학 입문서들이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한번더 정독해봐야 겠습니다.

p***s 2015.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 파이낸스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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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      <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라는 다소 엉뚱한 질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책. 이쯤이면 한 번쯤 의문이 들기 시작할 것이다. 판다를 얼마에 사야하지? 라고 말이다. 사실 판다는 돈으로 그 값어치를 가늠할 수 없는 동물이다. 세계자연보전연맹에 의해 멸종 위기종으로 지정돼 거래가 금지돼 있다. 매매된 적이 없으니 판매가격도 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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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 

 

 

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라는 다소 엉뚱한 질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책. 이쯤이면 한 번쯤 의문이 들기 시작할 것이다. 판다를 얼마에 사야하지? 라고 말이다. 사실 판다는 돈으로 그 값어치를 가늠할 수 없는 동물이다. 세계자연보전연맹에 의해 멸종 위기종으로 지정돼 거래가 금지돼 있다. 매매된 적이 없으니 판매가격도 정해진 것이 없다. 또한 판다는 식성이 매우 까다롭고, 많이 먹는다. 이런 판다를 사서 매 끼니를 먹이기도 힘들텐데 왜 사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일단 사라니까 판다의 가치를 알아볼까.

 

이 책의 초점이 상품의 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는가하는 가치평가에 기본을 두고 있으니 얼마에 사야할지 상품의 가격을 책정해보자.

 

레벨1의 미션 가격이 없는 판다에게 굳이 가격을 매긴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가장 먼저 판다의 원가는 얼마일까?’ 가장 쉬운 원가법으로 계산을 산출해본다. 만약 오늘의 런치가 8천원이라면, 재료비가 2천원, 전기세와 인건비가 3천원, 마진이 3천원이다.

원가법을 바탕으로 우리가 판다를 사육하기 위해 투입된 모든 비용을 판다의 가치라고 보는 것이 원가법이다. 판다는 잘 모르겠고, 그렇다면 비슷한 코알라로 비교해 본다면 이것이 거래사례 비교법이 된다.

판다는 살아있는 것이고, 황금알을 낳는 거위처럼 가치를 현금의 흐름으로 바꿀 수 있으므로, 앞으로 벌어들일 수 있는 가치를 예상하여 수익환원법으로 계산할 수 있다.

판다의 모객력, 입장료이 증가, 초기비용, 유지 관리비용을 따져서(우에노 동물원의 경우를 들어본다,) 한 마리 뿐이던 판다 링링이 사망 후 그해의 입장객 수가 50만명 감소한 것을 전제로 계산한다. 입장료 200, 판다의 운송 및 사육시설 25, 유지비 15천만원이라면,

200-25-(15*10)=160억원

입장료 증가분에서 초기 비용과 유지관리 비용을 제외하면 10년 후에는 160억원이 남는다. 판다는 그저 먹고 놀기만 하는 동물이 아니다. 그렇지만 미래의 돈의 가치는 현재와 다르므로 단순하지 않다.

현재의 가치에 점점 감소하는 10년치의 현금흐름을 변환해서 가치측정한 가격은 71,325만원이다.

 

레벨2의 미션은 수익환원법을 이용해서 기업가치를 구한다. 이것이 진정한 파이낸스 이론의 시작! 역시 2단계라 1단계와는 다르게 용어에서부터 조금 어렵다. 책을 보면서 천천히 공부하는 것이 좋겠다.

 

레벨3의 미션은 지금까지 터득한 파이낸스 기초 지식을 활용하여 신규 사업의 가치평가를 구한다.

 

가격은 지불하는 것, 가치는 받게 되는 것이라고 워렌 버핏이 말했다.

이 책을 읽고 앞으로 물건을 살때는 그 가격이 적정한지 스스로 구하고 생각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하다.

 

 

 

h******a 201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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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  파이낸스. 익숙한 단어가 아니라서 어려운 느낌이 많았어요. 그런면에서 이 책은 어려운 분야를 좀 더 쉽게 접근하게 해줍니다. 우리가 일상 생활을 하면서 접하는 모든 것에 가격 이라는 가치가 있게 마련이죠. "그 가격은 과연 적당한 것일까?" LEVEL 1 (판다의 가격은 얼마일까?) 생각해보면 진짜 판다의 가치는 얼마일까 생각해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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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 


파이낸스. 익숙한 단어가 아니라서 어려운 느낌이 많았어요.

그런면에서 이 책은 어려운 분야를 좀 더 쉽게 접근하게 해줍니다.


우리가 일상 생활을 하면서 접하는 모든 것에 가격 이라는 가치가 있게 마련이죠.


"그 가격은 과연 적당한 것일까?"


LEVEL 1 (판다의 가격은 얼마일까?)


생각해보면 진짜 판다의 가치는 얼마일까 생각해 봤네요.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고 개체수는 점점 줄어 멸종 위기에 있는 판다.


조금씩 책 속으로 흥미가 가게 해줬어요.

 

가치를 측정하는 방법에 원가법, 거래사례 비교법 등 이 있지만
가장 합리적인 방법으로  수익 환원법(파이낸스 비즈니스 세계에서 널리 사용하는 가치평가 척도)이 있네요.

 

앞으로 얼마나 벌어들일수 있는가?

현금흐름이 중요하다.


현금흐름을 만들어 내지 못하면 그것은 '살아 있지 않은 것'이다.

파이낸스에서는 고가 물건이 반드시 가치가 높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현재 가치를 산출하는 방법.


몇년 후 발생될 현금흐름을 계산할 때는 현금흐름의 금액을 연수분만큼 (1+금리)로 나누어 간다.


▶ 수익환원법의 할인율

장래의 현금흐름이 얼마만큼 확실하게 손에 들어오는지, 리스크 크기에 따라 결정.


▶금리 = 무위험 이자율 + 리스크 프리미엄


리스크가 높으면 금리도 높아지고, 리스크가 낮으면 금리도 낮아진다.

리스크가 존재하면 금리가 높아진다. ▷ 리스크 프리미엄이 커진다.


판다의 '수명' , '인기' 에 라 리스크가 높다.


LEVEL 2  (회사의 가격은 얼마일까?)


수익환원법을 이용해 기업 가치를 구해보자.

 

진정한 자산가치는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는 힘이다.


아파트를 수익환원법으로 평가할 경우.

현금흐름 = 월세수입 - 관리비 - 수리비


잉여현금흐름은 영업이익과 동일.

빚을 지면 주가는 올라간다.


빚을 지면 법인세가 줄어들어 그 절세 분만큼 잉여현금흐름이 늘어나 기업 가치가 증가.

LEVEL 3. (투자 의사 결정에  도전하자.)


신규 사업의 가치평가를 시작.


▶ 판단의 기준.

 

투자를 통해 미래에 얻게 될 현금흐름의 현재가치가 투자 가치를 상회하면 투자를 생각해 볼 수 있다.


파이낸스 이론은 결국 현금흐름 이다.


순현재가치 = 현재가치 - 투자액


순현재가치가 플러스가 된다면 투자해야 하고 마이너스라면 투자해서는 안된다.


결론적으로 정리해서 순현재가치를 낙관시나리오와 비관 시나리오를 산정해서 최종 판결을 하면은

보다 합리적인 판단을 할수 있다.

 


기업은 항상 새로운 시장을 찾아서 미래의 현금흐름을 늘려야 한다.


판다 투자할 만한 사업인가 계산이 나오시나요?


책 끝부분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인풋된 지식은 아웃될 때 될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


가끔 새로운 식당에 가서 비싼 음식을 먹을때 이 가격이 관연 괜찮은 가격대 인가 궁금할때 가 있죠.

집을 알아 보러 다닐때 이 아파트 가격에 거품이 있는것 아닌가 고민도 해보게 됩니다.

옷을 구입할때 비싸게 구입하는 것 아닌것 가격 비교도 해보게 되죠.


장래에 순현재가치가 높다면은 투자해 보자고 이책에서 알려 줍니다.


파이낸스, MBA 등 이런 단어들 그동안 살아 올때 나랑 상관 없는 분야야 생각해 왔는데

미래가치에 대해 숫자로 정리해 본다면은 보다 합리적인 판단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판다를 얼마에 사시겠습니까?

한번 읽어들 보세요.

현금흐름에 대해서 좀더 생각해보게 된 책이였습니다.

c********g 2015.06.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