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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도서 [나만 아니면 괜찮을까?] 나만 아니면 괜찮을까?
![]() 제목만 봐도 괜히 막 답답하고 힘든게 느껴지는 책이에요. 저도 예전엔 초등학생이었고, 내 아이도 초등학생이 된 지금 친구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조금은 무거운 마음으로 읽어보게 된 책이었어요. 이런 상황이 생겼을 때, 내 아이에게 어떻게 하라고 말 해줘야 할지를 조금 더 명확하게 알려주는 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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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아이의 학교생활과..공감이 많이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책을 읽는 표정을 보며... 더 묻지는 않았어요. 다시 이 책을 또 꺼내 보게 되면...또 느낌과 생각이 달라지지 않을까 싶어요. 10살인 아들이 이 책을 읽으며 생각하고 받아들였던것을... 매년 읽어본다면...그 생각과 느낌이 또 다르겠지요.
스스로.. 반성도 하고...다시 교정도하고.. 자신만의 올바른 철학과 가치관이 생게 되지 않을가 싶어요. 이렇게 인성을 키워주는것도 어른들의 몫인거 같아요.
학교에 비치해두고 아이들이 모두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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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 아니면 괜찮을까?
아이가 클수록 육체적인 고통에서 벗어나게 되지만,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알게된 고민들..
책을 읽고,
우선 괴롭힘이 무엇인지 부터 알아봤어요.
신체, 언어, 관계, 사이버 괴롭힘 등 종류도 다양한데요. 저도 주위에서 들어보면 상상하기 힘든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어요 ㅠ
어떤 아이들은 단지 장난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번 기회에 괴롭힘과 왕따를 멈출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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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 주는 내용의 쪽지를 보내고 야비하게 흘겨보는 아이, 친구의 책을 몰래 훔치는 아이, 친구 머리에 침 묻은 종이 뭉치를 던지는 아이, 친구 의자를 몰래 빼는 아이, 선생님 몰래 친구 별명을 부르며 약을 올리는 아이, 들릴 듯 말 듯한 목소리로 뒤에서 험담하는 아이. p.29 오늘 한 교실 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이라고 합니다. 뭐, 그렇다고 늘상 하는 말처럼 '우리 어릴 때는 안그랬다' 하지만 나름의 괴롭힘과 상처를 주는 일이 한 교실 안에서 그때라고 발생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면 꼭 그렇지 만은 않았다. '괴롭힘'에 대해서 내가 가장 발끈할때는 괴롭힘으로 비관적인 사건이 TV 상에서나 학교에서 발생했을 때이겠지만, 가장 민감할때는 솔직히 내 아이들과 관련될 때가 아니겠는가. 화제는 그리로 넘어간다. 잠을 자려고 불을 끄자마자 둘째가 짝꿍이 자기를 먼저 때려서 자기도 때렸더니 다른 남자 아이가 자기를 발로 찻다고 한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을까? 쉬는 시간. 교실안. 초등학교 3학년이지만 선생님은 바쁘시고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었을까? 옆에있던 큰 아이가 그런 일은 선생님께 말씀드리라고, 그걸 말씀드리지 않기 때문에 학교 폭력이 발생하는 거라고 하자 웬지 심각한 기운이 감돌았다. ![]() 길벗스쿨에서 출판되는 '너랑 나랑 더불어 학교'는 참 무거운 마음으로 참고 하는 책인데, 이번 책은 더욱 그러했다. 솔직히 말하면 아이들의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괴롭힘'에 대해서 현재 어른인 내가 조처 할 수 있는 무엇일까? 나도 매우 용기가 부족한 쪽에 속한다. 분명히 학교 폭력에는 괴롭히는 아이가 있고,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그것을 목격한 아이가 있을 것이다. ![]() 이 통계 자료를 어떤 책에선가 심각하게 다룬것을 본 기억이 난다.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목격자에 대한 이야기. 두 아이의 엄마이며, 어느 쪽에서는 학생들을 지도하는 선생님으로 불려지는 나조차도 내 아이가 가해자가 아니라면, 피해자가 아니라면 한켠에서는 안도의 한숨을 쓸어내리지 않겠는가. 그러나 심각한 학교 폭력, '괴롭힘'이 발생하는 현장을 목격한 아이들이 정말 아무렇지 않게 그 사건 현장과 무관하게 자란다면 감사하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 그들이 자신의 생활로 돌아가 시간은 흐를 것이고, 성장해 가면서 자신이 방관자였음에 대한 죄의식과 타인의 아픔을 방관하는 일에 길들여지는 아이들로 사회가 이루어진다는 점이 더 심각한 문제라는 지적. 너무 많은 퍼센테이지라 감히, 감사라는 표현을 떠올렸었는데 역시 그 아이들도 아파하고있고 혼란하고 있다는 것. 학교 폭력이 워낙 심해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해도 오히려 '너무 까다로운거 아니냐?' '뭐 그런걸 가지고?'라는 시각이 날아오는 현실은 그 책임이 단순히 그런 아이를 길러낸 부모에게, 또는 그 현장에 계시는 선생님께, 학교에만 떠넘길 수는 없는 일. 아주 적은 비율의 아이들이 가해자가 되고, 피해자가 된다. 그리고 대부분의 아이들이 이리저리 휩쓸리며 가장 중요한 학창 시절을 그렇게 살아내고 있다. ![]()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이런 학교 현실에서 방관자가 아닌 조력자가 될 수 있는지 조언해 준다. 학급에서 일부 아이들이 가진 힘을 과시함으로써 많은 아이들을 궁지로 몰아 넣게 되는데 사실은 저마다가 이런 '힘'들을 가지고 있어 그런 힘들을 하나로 모으려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만 있다면 힘이 한쪽으로 쏠려 고통하는 우리 아이들의 어두운 교실에 어두움이 걷혀지리라. 오늘 그렇게 양육하고 본을 보이리라. '첫 술에 배부르랴'는 말처럼, 이 한권의 책으로 학교 괴롭힘이 해결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지만 독자로 하여금 '괴롭힘'의 문제에 대하여 생각하고, 방관자에 대하여 관심을 기울이고 자각하게 한 것만으로도 이 책은 큰 역할을 한 것이리라. 첫발을 뗀 것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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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돌림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을 학생들 수준으로 편 책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학교폭력예방교육과 밀접한 내용들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져 있다 특히 방관자의 역할이 따돌림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을 역할극 형태로 나와있으니 교사들도 아이들도 함께 활용하기 매우 좋다 마지막 챕터에 '괴롭힘에 맞서는 10가지 전략' 내용도 매우 새롭다 그렇지만 요즘 부각되는 SNS(카카오스토링, 애스크 앱, 카카오톡, 스카이프) 에서 일어나는 사이버 왕따에 대한 내용이 부족하여 이 점이 조금 아쉽다 그러나 가정에서, 학교에서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 꼭 읽어야 할 책이며 특히 교실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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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따돌림]
나만 아니면 괜찮을까?
요즘 정말 심각하게 다가오는 이야기입니다. 학교에서도 학폭관련일들이 소소하게 끓이질 않아요. 언제부터인가 왕따라는 말이 생겨났어요. 제가 학교다닐때는 그런 일은 없었던것 같은데.. 아님 제가 몰랐던 걸까요?
한동안 그냥 걱정만 하고 세상 탓만 했었는데.. 이제우리집 아이가 학교를 가게된답니다. 3년동안 유치원을 다녔지만, 인원수도 작고 엄마들끼리의 소통도 원활했기에 아이들끼리의 트러블은 거의 없었는데 이젠 조금은 더 심각히 받아들여야할때가 되었나봅니다.
그렇다고 우리아이만 왕따가 안되면 돼! 이런 생각은 아니에요. 내아이가 가해자가 될 수도 있고, 피해자가 될 수도 있는 상황이라..책을 보면서 한숨 한번 쉬고 읽어보았습니다.
친구의 아픔을 모르는 척하지 않기 나만 아니면 괜찮을까?
작가분이 두분이시네요. 서로 괴롭히지 않고 화목하다는게 강조되어 있어요.
이젠 8살이된 도훈군 이책을 처음 보더니 글이 많아서 아직 자기가 읽어야 하는 책이 아니랍니다. ㅎ 그냥 보면 글씨도 작고 글밥도 많고..형아들이 읽어야할 책 같아요^^ 하지만 이제 곧 닥칠 수도 있는 일들이라..엄만 마음이 급하네요. 먼저 질문으로 시작 했어요. "괴롭힘 당하는 친구를 보면 기분이 어떤가요?" 누구나 장난으로 재미로~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당하는 당사자에게는 절대 장난이 될수 없는 이야기이지요.
하나하나 읽어보기에는 내용이 많아서 도훈군에게는 읽혀주고 싶은 부분만 발췌해서 읽어보라고 했답니다.^^ 아직은 잘 따라해요~
자꾸자꾸 다른 이야기로 새기는 했지만, 그래서 더 오래오래 책을 가지고 같이 이야기 할 수 있었어요.
도훈군 아직은 왕따에 대한 개념이 없는것 같아요. 자기랑 안올아주면 다른 친구를 찾아보겠다고 하고,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를 보면 가서 주먹으로 때려주곘다고 하네요. 도훈군 보다 몸집이 크다면 아빠를 데리고와서 때려준다는데..
조금 더 크게 성장한 다음에는 이야기도 달라지겠지요.
우리 모두는 고민이 있어요. 그 고민을 외면 하지 않고 함께하면 더불어 행복해져요.
전 첫페이지에 있는 글을 읽고 허걱했답니다. 놀고싶어요. 학교가 끝나면 바로 학원에 가고, 늦게 집에 오면 또 숙제를 해야해요. 대한민국 어린이 13세.
요것도 아이들 학대일까요? 도훈군 일주일에 2틀은 살인 스케줄이랍니다. 다른날들을 놀려주기위해 그렇게 이야기하고 몰아서 짰는데.. 급 반성중이에요.
입학하기전 모든걸 끊고 조금 쉬는 시간을 마련해줘야할까봐요. 공부는 안시킨다고 하면서 예체능과목들을 너무나 빡빡하게 배치한것도 같네요.
누군가는 괴롭힘을 당하고 또 누군가는 누군가를 괴롭히고
그리고 그 괴롭힘을 목격하고 방관했어요.
뉴스에서도 이슈가 되는 내용들이네요. 어떤사람이 폭행을 당하고 있어도 주면의그 많은 사람들이 모른척 했다능.. 아니 보고 방관만 했다는 그런 뉴스를 보면서 세상이 무척이나 각박해진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른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가 될수도 있다고 하네요. 아니 우리 아이들도 그렇게 하고 있대요..
전문가들은 이렇게 이야기해요.
괴롭힘에 노출된 모든이들은 피해자입니다. 괴롭히는 아이,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 괴롭힘을 목격한 아이.. 갈수록 도훈군에게는 어려운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지만, 한번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책장 한쪽에 꽂아두고 한번씩 도훈군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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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관자를 위한 책 [나만 아니면 괜찮을까?] 나만 아니면 괜찮지 않나? 옛날에 제가 생각했던 것입니다.. 예전에 왕따까지는 아니었는데..가정환경상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들이 있었어요... 이상하게 학년이 바뀌고 반이 바뀌어도 한명씩은 꼭 있었던거 같아요... 저도 아마 따돌려지는 부류 였지만... 같이 놀수 있는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하교 시간을 체크하셨던 부모님.. 같이 우르르 몰려서 한명네 집에 모여 놓고.. 같이 우르르 학교 끝나면 간식 사먹으러 가고.. 그런걸 못했던터라 잘 어울렸던 부류는 아니지만... 그래도 왕따? 는 아니지 않았나.. 지금 생각하면 방관자였던거 같아요.. 확실히 쟤랑 놀지마 라는 아이는 있었던거 같은데.. 그 아이를 감싸주거나 혼자 놀 지언정 그 아이랑 같이 놀 생각은 전혀 못했던거 같아요... 그때 이 책을 봤었다면... 그때도 지금처럼 다양한 행동에 대한 책이 나왔다면 좀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랍니다.
길벗스쿨에 나온 [나만 아니면 괜찮을까?] 그땐 그랬어요.. 너무 어렸으니까... 나 살기도 벅찼으니까?..... 라는 핑계를 대어보지만... 급 그 아이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궁금해지네요... 저보다 더 잘살고 있을수도 있을텐데.... 요즘 학교에서 사회에서 문제가 되는게 왕따 괴롭힘... 따돌림 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 만큼 방관자에 대한 의견들은 아직 분분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일단 아이들한테는 남의 일에 끼어들지 말라고 시키고 있는 입장이었던 지라... 담배피는 학생들에게 한소리 했다고 우르르 몰려가서 어른을 두들겨 팼다는 중고등학생의 이야기를 들으면 섬뜩... 하거든요... 저 역시 저런 장면을 보면.. 모른척 하고 넘어갑니다... 9살 또진양이 들고 읽었어요... 시골 학교라 그런지 왕따나 따돌림은 없다고 해요.. 그러니 방관자가 되는 아이들도 아직은 없겠죠?... 수원에서는 너무 어렸던지라.. 그런 단어들을 잘 인식하지 못했었고.. 집에서 엄마랑 있었기 때문에 특별히 느낄수 있는 단어는 아니었구요 이제 5학년이 되는 또영군네 반도.. 특별히 왕따나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는 없는거 같아요.. 학교 차원에서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기 주간도 있는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책의 내용은 왕따를 당하는 아이를 어떻게 도와줄수 있는지.. 그 아이를 도와주는게 곧 나를 돕는 일이라는걸 깨닫게 해주고 과연 어떻게 왕따를 당하는 아이를..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를... 괴롭히는 아이를 도와줄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을 해주고 있답니다 해결사가 되는 방법 : 배려심 친절함 모험심 공감 도움 용기 를 가지고 있는 친구들은 해결사가 될수 있어요 해결사의 행동 파워 중 하나는 [ 같이 놀기 ] 랍니다.. 참 쉬운거 같은데 참 어렵죠... 한 아이가 괴롭히는 아이.. 반에서 왕따를 당하고 모든 아이들이 괴롭히는 아이에게 손을 내밀기란 쉽지 않아요.. 어린아이일수록 더 어렵죠.. 그런 친구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수 있는 [용기] 가 진짜 필요합니다.. 여기에 자리가 있어 여기 와서 앉아 라고 말할수 있는 용기..
책의 목차 부분의 내용 입니다.. 나쁜 뉴스를 들어본적 있니? / 괴롭힘에 관한 진실 혹은 거짓 / 괴롭힘에도 역활이 있다 / 방관자의 변신 / 해결사의 힘 괴롭힘에 맞서는 10가지 전략 처음에 괴롭힘에 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다른건 틀린게 아니야.. 단지 나와 다를뿐... 방관자에서..... 용기를 내서.. 힘을 내서 해결사가 되어봅니다.. 아이들이 해결사가 되기 위해선 어른들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우리 아이가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가 되지 않게...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가 되지 않게... 친구의 아픔을 보고 고개 돌리는 방관자가 되지 않게 도와주세요
우리 아이들을 믿고 조금만 도와준다면.. 이렇게 멋진 해결사가 될수 있을거랍니다... 방관자에서 멋진 해결사가 된 아이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어요...
얼마전에 있었던 일... 이 생각이 납니다.. 방관자였던 아이의 아픔에 고개를 돌리려 했던 제 모습과... 해결사의 모습을 보여준 남편...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를 하는데.. 놀이터 한쪽에서 한 아이 주변에 둥그렇게 모인 아이들... 뭔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 였으나.. 무시 하고 올라가버렸는데..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8층 현관에서 내려다 보니 계속 그 상태... 벌을 서는듯한 모습에.. 남편이 버럭 소리를 지르고 내려갔더니 이미 없어졌더라구요... 그 뒤 아파트에서 그 아이들의 모습은 볼 수 없었지만.... 우리집 아이들은.. 방관자의 모습이었던 엄마 말고.. 해결사의 모습이었던 아빠를 기억하면 좋겠네요.. 나만 아니면 괜찮을까?...... 답은 다 괜찮아야 한다...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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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부터 왕따라는 말이 사용하기 시작되었는지..
아이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서부터는 서서히 우리 아들이 왕따가 되지 않을까?
괴롭힘을 당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모든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책
왕따,방관자,괴롭힘 나만 아니면 괜찮을까?
책 제목처럼 내가 아니면 된다는 생각이 요즘 현실에서는 많이 생각하는것이
너무나 자연스러운것 같아요.
사실 매일 매일 우리아들이 어떻게 지내는지는 몰라도
우리아이가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지 않고 왕따가 아니면 된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답니다.
오늘도 태권도 학원을 다녀와서 태권도를 왜 가르치는지 아느냐고 물어봤어요.
엄마는 니가 니몸을 보호하라고 보내는거지
남을 해하거나 괴롭히라고 보내는것은 아니라고~~
책한권을 통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더라구요.
책제목을 읽어보니 어른으로써 많이 부족하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아이들과 함께
공감대를 많이 쌓아 이야기를 나눠야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초등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10만명 가운데 4만 8,000명이 괴롭힘을 당했다고 하네요.
그중 19.5% 방관자랍니다.
방관자란? 친구가 괴롭힘을 당하는것을 봤거나 그 사실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들을 말해요.
방관자들은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만큼 상처를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 괴롭히는 아이, 방관한 아이
모두가 상처받는 일이더라구요.
사실 아이들은 처음에는 괴롭힘이 뭔지도 자기가 뭘 하는지도 모르고
재미있어 시작했다고 말한답니다.
괴롭힘이란? 누군가에게 계속해서 상처를 입히거나 겁주는 행동이 랍니다.
매년 10월 24일이 애플데이랍니다.
둘이 사과하는 날~ 화해하는날이래요.
아직은 애플데이가 유명한 날이 아니지만 조금씩 유명해졌으면 좋겠네요.
애플데이에는 사소한 오해가 있는 친구에게 마음을 담은 쪽지와 함께 사과 하나를 전달하는 날이랍니다.
왕따, 괴롭힘... 방관자...
이 모든것을 해결할수 있는 사람 아니 나설수 있는 사람이 어른이 아닐까 싶어요.
어른들이 해결사 모임에 동참 할수 있는 10가지 방법
1번부터 10번까지 하나 하나 어른이 나너서서 해결사 역할을 제대로 해준다면
아이들이 상처받는 일이 많이 줄어들것 같더라구요. 해결사는 다른사람에게 상처를 주는것이 잘못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고,
옳은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해요~
함께 놀기, 반대가기, 떠나기, 탈출하기, 도움청하기
바로 해결사의 파워랍니다.
모든 부모가 말합니다.
우리 아이는 원래 착했다고.... 친구 잘못만나 그런거라고...
사실 모든 부모에게 자식은 눈에 넣어도 안아픈 아이들이에요.
남의자식이라 덜 중요하고 나쁜것이 아니라 모든 아이들은 소중하고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아이에게 가르치렵니다.
혹시라도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가 있다면... 어른들에게 도움이라도 요청해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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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관자, 괴롭힘, 따돌림...나만 아니면 괜찮을까?
안녕하세요? 멋진걸이에요... 오늘은 길벗스쿨 너랑 나랑 더불어 학교 시리즈에 대해 소개해 볼까 합니다.
방관자, 괴롭힘, 따돌림...나만 아니면 괜찮을까? 요즘 아이들에게서 많이 나오는 말들인데요..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친구의 고민을 외면하기 시작합니다. 왜냐구요? 내일이 아니니까... 괜시리 참견했다가 일이 더 커질것 같아서....
너랑 나랑 더불어 학교 시리즈는 세상 속에 더불어 살아가는 여러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았답니다.
인권과 환경, 빈곤, 건강, 전쟁등의 이야기도 있는데요 이런 문제들이 나와는 상관없는 먼 나라 이야기라고 들릴지 모르지만요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이러한 일들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답니다.
방관자, 괴롭힘, 따돌림...나만 아니면 괜찮을까? 책을 읽는 아이 모습이 사뭇 진지한데요.. 사실 아이들은 이 단어의 뜻에 대해 잘 모릅니다. 그냥 행동으로 이해하지 이렇게 해야지 마음먹고 하지는 않지요.. 그러나..모르기 때문에 더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몰라서 못할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너랑 나랑 더불어 학교 시리즈 12 괴롭힘편 나만 아니면 괜찮을까? 필리스 카우프만 굿스타인, 엘리자베스 버딕 글 / 신민재 그림 / 전지숙 옮김
우리나라에서는 1년에 두번 학교 폭력 실태 조사를 합니다. 그런데 설문조사에서 의외로 괴롭힘은 학교와 동네, 지역 사회에서 아주 큰 문제가 되고 있답니다. 그러면 방관자란 무엇일까요? 친구가 괴롭힘당하는 것을 봤거나 그 사실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들인데요 이들은 괴롭힘을 구경하거나 내버려 두어서 계속 된답니다. 괴롭힘당하는 친구를 봤고 도와주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구요? 아니면 도와주다가 내가 괴롭힘을 당하지는 않을까? 걱정된다구요... 그러나 친구가 괴롭힘당하는 것을 보고도 도와주지 못했다면 불안해 하거나 걱정이 되거나 화가나기 쉽답니다.
그렇다면 괴롭힘이란 무엇일까요? 괴롭힘은 누군가에게 계속해서 상처를 입히거나 겁주는 행동이랍니다.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들은 대개 당하는 아이보다 덩치가 크거나 인기가 많아 보이는데 이런 점을 악용해서 괴롭힌답니다.
괴롭힘에는 몸에 상처를 입히거나 겁을 주거나 상대를 쥐락펴락하는 신체 괴롭힘과 말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언어 괴롭힘 친구나 동료 관계를 망치는 관계 괴롭힘 컴퓨터나 휴대폰으로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사이버 괴롭힙이 있답니다.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들을 살펴보세요.. 왜 괴롭힘을 당하는 걸까요? 이 친구들은 달라서....괴롭힘을 당합니다.
겉모습이 달라서, 성격이 달라서, 문화가 달라서 친구들을 이상하게 보고 멀리하고 괴롭히게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우리는 서로 다 다르다는걸 모르고 있습니다 틀린 건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만 다른 건 같지 않다는 것이지 옳지 않다는 게 아니랍니다.
나와 다른 누군가가 있다는 건 좋은 일이랍니다. 내가 갖지 못한걸 친구가 갖고 있을수도 있고 나의 다른점이 친구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친구들 대할때는 친구의 다른 점을 인정해주고 친구들도 여러분의 다른점을 인정해 준다면 되는 것이지요.
가로, 세로 ox 퀴즈도 풀어봅니다.
풀어보니 어떤가요? 다 정답을 맞췄나요??
잘못된 상식을 박살내고 진실을 파헤쳐 보면 내가 몰랐던 사실을 알 수 있답니다.
애플데이라는 것이 있는데 알고 계셨나요? 매년 10월 24일 둘이 서로 사과하고 화해하는 날이라서 애플데이라고 합니다.
혹시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면 꼭 문제를 널리 알리세요... 그렇지 않으면 더욱 힘들어 질 수 있답니다.
방관자, 괴롭힘, 따돌림...나만 아니면 괜찮을까? 힘들어 하는 많은 친구들에게 이책이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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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에 여러나라 어린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다양한 모습과 일들로 어린이들이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왕따로 인해 많은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는 현실에 가슴이 아프다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를 보면 기분이 어떨까?
괴로힘을 당하는 아이도 힘들겠지만 괴롭힘을 지켜본 아이들은 괴롭힘당한 아이들만큼이나 많은 상처를 받고 괴롭힘을 한 아이도 상처를 받는다는 것이다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친구를 도와주지 못해 자기 스스로에게 화가 날 것이다 이렇듯 폭력적인 상황을 경험한 아이들은 학교를 싫어하거나 학교를 피할 가능서잉 높다고 한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환경들을 주지 않아야 하는데 참 가슴이 아프다 괴롭힘을 멈출 수 있는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 첫째,,,만약 여러분이 지켜보기만 하는 방관자라면 괴롭힘을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를 배우게 될 것이다 둘째,,,만약 여러분이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면 주변의 다른 친구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우게 될것이다 셋째,,,만약 여러분이 괴롭히는 아이라면 스스로가 나쁜 아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될것이며 과거에 나쁜 행동을 했더라도 앞으로 바뀔 수 있다 누구나 괴롭힘 때문에 상처를 받지만 방관자들에게는 괴롭힘을 멈출 수 있는 큰 힘이 있다 선생님들보다 더 크고 부모님들보다도 더 큰 힘이 있다 우주를 지배하는 사람보다도 더 큰 힘이 있다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괴롭힘이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괴롭힘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이야기할때 말을 하지 않는 사람이 바로 어린이들이다학교속에서 정말 말도 안되는 이유로 많은 아이들이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한번 낙인 찍히면 계속해서 아무 이유없이 친구들에게 괴롭힘을당하고 공부를 잘하면 잘난 척한다고 찍히고 친구들이 좋아하는 가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찍히는등 많은 이유로 별 것 아닌 이유로 학교속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아이들이 많다고 생각하니 참 가슴이 아프다 이렇게 괴롭힘을 당하는 당사자는 얼마나 아플까 이럴때 친구를 도와주어야 괴롭힘을 멈출 수 있다고 한다 친구들을 돕는 건 결국 나자신을 돕는 일인것을 알게 된다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들 중에는 다른 아이들과 달라서 소외당하는 경우가 있다 겉모습이 달라서 성격도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우리모두는 다르게 생겼고 다 다르다 틀린 건 옳고 그름을 판단하나 다른 건 서로서로 인정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 다른 건 같지 않다는 것이지 옳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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