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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훈련』은 사람in 출판사의 서평단 이벤트를 통해서 만난 책이다. 출판사에서는 서평단에 응모하는 블로거에게 책에 대한 기대평을 요구했고, 나는 이런 댓글을 남겼다. 하루라도 청소를 하지 않으면 방에 먼지가 가득해지듯이 마음도 그렇겠지요. 마음 훈련이란 마음의 청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청소도 요령이 있더군요. 제대로 쓸지 않으면 먼지만 날리고, 제대로 닦지 않으면 오히려 걸레의 오물이 남습니다. 이 책에는 제대로 하는 마음훈련이 담겨 있으리라고 기대하면서 서평단을 신청합니다. 책에 대한 나의 마음은 댓글에 담긴 그대로다. 그러나 막상 책을 받았을 때는 부담스러운 면이 있었다. 마음을 정화해서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하자는 각오로 책에 관심을 갖기는 했지만, 훈련이란 ‘기본자세나 동작 따위를 되풀이하여 익히거나 가르쳐서 익히게 한다.’는 것이다. 몸의 훈련이나 마음의 훈련을 막론하고 쉬울 리가 있겠는가? 연초부터 무거운 책을 읽으며 시달리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두려웠던 것이다. 그런 책을 읽으면서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몇 가지만 적겠다. 첫째,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이 책은 4단계의 마음 훈련으로 구성되었는데, 각 단계마다 8~9개의 단락이 있었다. 즉 314쪽의 책에 34가지의 단락이 있으니 9쪽 내외로 되어 있으니 5분 정도면 한 단락을 읽을 수 있었던 것이다. 내용이 어렵다면 1쪽이라도 읽기 힘들겠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았다. 각 단락마다 그리스 신화나 동서의 일화로 시작해서 흥미를 이끈 뒤에 어떻게 마음을 닦아야 할 것인지 그 방향과 효과 등을 부드러운 문체로 들려주고 있다. 옛 이야기를 듣는 마음으로 마음을 정화할 수 있으니 공부라기보다는 대화에 가까운 구성이었다. 둘째, 마음 훈련은 물론 동서고금의 교양을 섭취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그리스 신화의 일화를 비롯하여 영화「그림자 없는 사나이」의 슐레밀, 스타벅스의 창립자 하워드 슐츠 등 많은 예화가 풍부하게 실려 있다. 그 예화 자체를 듣는 것만으로 교양을 쌓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각 단락을 시작할 때는 내용과 관계있는 동서고금 인물들의 명언이 담겨있는데, 그 말들이 책의 내용과 어울리면서 함축적인 의미를 더해주기도 한다. 이 책을 읽으면 소기의 목적인 마음훈련의 목적 달성은 물론 한 권의 명언록과 이야기전집을 읽은 듯 갖가지 지식이 쌓이게 될 것이다. 셋째, 마음을 영혼과 육신 사이의 가교라고 표현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나는 ‘마음=영혼’이거나 영혼 속에 포함된 일부분이 마음인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저자는 마음을 이렇게 정의했다. “영혼과 육체의 관계는 무엇일까? 인간이 영혼과 육체로 이루어졌다고 한다면, 마음은 육체와 영혼을 이어주는 연결고리이다. 또한 인간의 마음은 의식하고, 생각하고, 느끼고, 판단하게 하는 인식능력이기도 하다.” (6쪽) 즉, 저자는 마음을 영혼과 육체를 건강하게 이끌 수 있는 기관이자 둘의 관계를 이어주는 가교로 본 것이다. 마음의 씀씀이에 따라 인간은 스스로를 건강한 육체는 순수한 영혼을 지닌 존재로 만들 수 있다고 했다. 그러므로 마음의 훈련이 필요하며, 그 길라잡이를 위하여 이 책을 저술했다는 것이다.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중학교 이상의 학력을 지닌 사람은 남녀노소 누구나 읽을 수 있으리라고 본다. 이런 종류의 자기계발 서적을 수십 권을 읽은 독자로서 개인적인 경험을 소개한다면, 이 책은 이 분야에서는 좋은 책이라는 것이다. 마음 훈련을 도와주는 유익함과 아울러 흥미성과 대중성도 고루 갖추고 있어서 조금만 관심을 쏟으면 누구나 쉽게 몰입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철학자이자 수학자인 피타고라스는 육체적 강건함보다 영혼의 강건함을 강조하며 진정한 해탈을 위해 금욕적인 행활을 통한 극기를 주장 플라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란 환상에 불과한 감각의 세계로 이데아라는 관념세계에 대한 불완전한 복사본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다 이데아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물의 본질 또는 원형을 뜻한다 육체와 영혼을 소유한 인간은 물질세계를 인지할 수 있는 신체감각과 이데아의 세계를 인지할 수 있는 영혼의 이성을 지니고 있는데 수명이 다하면 썩어지는 육체와 달리 영혼의 이성은 영원불멸하다고 가르쳤다 로마의 철인 황제 마르쿠수 아우렐리우스는 습관적인 생각이 당신 마음의 특성이 될 것이다 영혼은 마음에 의해 물들기 때문 사람이 아무리 맑은 영혼을 가지고 있더라도 부정적인 생각을 반복해서 거듭하면 영혼마저 탁해지는 법이다 투명한 물에 물감이 묻은 붓을 담그면 물이 혼탁해지듯 생각에 물들기 쉬운 것이 영혼이다 건강한 마음이 내삶의 초석이 되어야 내가 꿈꾸는 세계로 나아갈 수 있다 몸을 만들기 위해 능력을 쌓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삶의 기초가 되는 마음의 뿌리를 강건하게 만드는 것이다 마음 훈련의 기초가 되는 나의 마음을 경청하는 것 거듭되는 실패로 정신적인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면 내 마음을 듣는 훈련을 하면서 상처를 비워내보자 나자신이 어떤 삶을 원하는지 모르겠다면 명상을 통해 마음의 소리를 진정으로 들어보길 바란다 나의 마음을 경청하고 내가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 성공을 위한 마음 훈련의 첫단계이다 얼마나 벌고 쓰다가 죽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인생은 시간을 가치있게쓰고 질적으로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가의 문제이다 육체와 영혼의연결고리인 마음은 훈련을 통해 다스릴 수 있다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은 짧다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다른 사람들의 시끄러운 의견이 당신 내면의 목소리를 가로막게 하지말라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과 직관을 따르는 용기이다 ,,,스티븐 잡스,,, 우리 내면의 고통을 경청하고 이해하는 것이 우리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틱낫한,,, 사람들은 진실이 무엇인지 알고 있으면서도 거짓을 진실인 양 자기 자신을 속일 때가 있다 훈련된 생각을 통해 의심을 해보는 것은 나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진실을 볼 줄 아는 눈이고 남이 어떻게 보든지 간에 말을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한다 진실을 알고 있다는 사실이 자신에게 오히려 해가 될때 알면 다쳐,,,라고 생각으로 숨기며 모른척한다 내가 억울한 일을 당했는데 세상 사람들은 나를 가해자인 양 괴롭히고 곱지 않은 시선과 폭언을 일삼는다면 큰상처가 되고 힘들어질 것이다 하지만 그럴 필요도 없다 내가 힘든 것은 오로지 나의 문제일 뿐 세상은 그대로 돌아가고 나외의 다른 사람들은 내 고통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한다 이럴때에는 귀를 막고 눈을 감고 나만의 세상에 집중하라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지 어떻게하면 더 아름답게 살지 생각하고 실천하라 그저 묵묵히 자신의 영혼에 힘을 더 불어 넣으며 시련을 헤쳐나가 세상에 도움이 되는 쓸모 있는 사람이 되어라 이것이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에 대한 진정한 복수이자 용서이다 진실한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는 감사의 표현이다 어떤 형태의 사랑이건 자신이 상대를 진심으로 아끼고 존중한다면 그 존재에 대해 진실한 눈빛과 우아한 미소 정확한 언어를 사용해서 마음을 전달해야 한다 감사는 표현해야만 하는 의무이지만 누구도 기대할 권리는 없다 어떤 한 삶에서도 우리는 행복한 삶을 위해 단순한 삶을 살아야 한다 자신을 소유하는 물건을 벌어들이는 도구로 사용하지 말고 스스로 삶의 주체가 되어 질적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자는 것이다 열정과 긍정적인 태도를 갖고 삶을 살되 지친 육체에게도 쉴 수 있는 여가 시간을 주고 자신과 소통할 시간도 주고 그리고 무엇보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충분히 만족할 만큼 공유할 시간을 주는 것이 단순한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이다 시간과 생계를 위해 사용해야 하는 시간을 제외하고 쓸데없는 소비적 삶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내몸에 좋은 것을 즐겁게 먹고 사람들의 말 공해에 시달리지 말고 오로지 들어야 하는 말만 경청하고 내면에서 들려오는 마음의 소리에 집중하자 마음훈련 앞서 마음이 무엇인지 살펴보는 나만의 마음 사용 설명서를 통해서 마음의 기초를 다지고 마음을 바꾸는 생각 노트를 사용함으로 실질적으로 어떻게 마음을 바꾸고 생각을 훈련해야하는지도 알게 된다 실천파트를 통해서 마음 먹은 대로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 상황별 활동을 보고 관계 맺기에서는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어떤 관계를 쌓아가는 훈련을 해야하는지도 알게 된다 나자신과의 관계를 어떻게 맺고 더 나아가 가장 친밀한 주변 사람들인 가족 연인 친구들에게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 주는 것이 좋고 어떤 사람이 좋은 관계를 맺는지를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마음 훈련을 통해 올한해 나의 마음부터 훈련해 인생의 즐거움과 행복으로 살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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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지만 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왜 그럴까?
로마의 철인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습관적인 생각이 당신의마음의 특성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영혼은 마음에 의해 물들기 때문이다"라고 했듯이 사람이 아무리 맑은 영혼을 가지고 있더라도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영혼도 부정적으로 되어버리는것이다. 내 마음이지만 내가 어떤 마음을 먹을까 하는 그 순간에 내 마음은 나 스스로도 통제가 되지 않고 자신의 세계를 구축해 버리는 것이다. 내 마음 나도 모르게 말이다.
마음과 대화를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명상이라고 한다. 명상은 생각하지 않아도 아는 것이며, 유한한 것을 무한한것으로 통합시키는 것이며, 개념화하지 않고 영원한 자각 혹은 순수한 의식 속에 생각을 융합시키는 것이다. 명상은 마음 전체를 내려놓고, 객관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바라보는 것이다. 나의 내면을 들여다 보면서 마음의 소리를 듣고 이해하면서 자신과 진정으로 화해하는 과정인 것이다.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편안한 휴식 상태에 이르게 하는 것이 명상이다고 한다. 그런 명상을 통해 진정한 자신을 안다면 내 마음 나 몰라가 아니라 내 마음은 알아. 그래서 이렇게 결정할 수 있다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나의 영혼과 대화를 위한 데타 명상법은 알아보자.
우선 첫 번째로 음악을 틀어놓고 편안 자세를 취한 후 지그시 눈을 감는다. 두 번째로는 코로 숨을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뱉는다. 세 번쩨로는 눈을 감고 행복, 건강, 성공, 스트레스와 미움 없는 삶 등을 떠올린다. 네 번째로는 구체적으로 하나씩 떠올리며 '내가 겪은 시련이 값진 시련이었음을 감사하게 하소서'라고 마음으로 기원한다.
마음을 단련했을 때, 우리는 상처도 받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마음훈련이란 자신이 겪었던 고통, 미움, 사랑, 상처, 증오의 감정들조차도 나 자신이 만들어낸 하나의 현상에 지나지 않는다것을 알게 만든다. 그리고 그것이 나에게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알게 만든다. 그저 그것들은 관심의 한 형태였다는 것을 알게 되고 상대방에 대한 미움이 생기는 것을 없앨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우리 스스를 관찰해야 한다. 관찰을 적게 하면 잘못 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많이 관찰하고 생각을 해야 한다. 관찰이 없는 생각은 우리 마음의 눈을 감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이 관찰하고 그리고 관찰한 부분에 대해 생각하면서 전체를 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가까이 볼 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하는 것이다. 그럴 때 우리의 마음은 우리 마음대로 될 수 있지 않을까?
외롭다는 것은 사람 간의 정을 느끼고 의존하게 되었을 때 생기는 것이다. 혼자 있는 시간이 줄어들고 타인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사람들에게 혼자만의 시간은 외로울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자신과 대화를 통해 앞으로 살아갈 시간에 할 수 있는 일과 마음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면 그것만큼이 알찰 수 없을 것이다. 아인슈타인의 성공이 열심히 일하고 즐길 줄 알고, 멈추어서서 지금 가고 있는 길이 제대로 갈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 것처럼 중요한 것은 없을 것이다.
어떤 일이든 자신을 상처를 입히지도 고통을 주지도 못한다. 다만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가 없는가의 차이점이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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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에 당첨이 되어 선물받은 책.. 마음훈련을 하면서 읽느라 시간이 조금 걸렸다.
표지의 파란느낌만으로도 충분히 차분해진다.
표지를 넘기면, [마음 훈련 서약서]가 있다.
1. 나는 날마다 최소 20분씩, 내 마음을 위한 마음 훈련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2. 나는 어떤 선택을 하기 전에, 먼저 내 마음을 살피겠습니다. 3. 나는 내 마음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마음 노트>에 기록해두겠습니다. 4. 나는 내 마음을 위해서, 기꺼이 홀로 있는 시간을 만들겠습니다. 5. 나는 마음 훈련을 위해서, 내 마음을 힘들게 하는 습관 한 가지를 고치겠습니다.
다짐해봅니다!!
차례를 보면 크게 4가지로 나뉜다.
내 마음을 깨닫자_마음 사용 설명서 생각하기_마음을 바꾸는 <생각 노트> 실천하기_마음먹은 대로 살아가기 관계 맺기_마음과 마음이 만날 때
즉,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본 후에,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모습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자신의 단범을 극복하는 실천을 한 후,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서 만들어가는 것이다.
좋은 글들이 많았지만, 특히 좋은 글들을 발췌하려 한다.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갖기 위해서는 가끔 혼자 여행을 떠나보자. 홀로 여행하는 이유는 첫째, 내가 처한 현실을 떠나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해서이다. 둘째, 그 시간을 통해 얻은 힘으로 현실을 다시 열심히 살아가기 위해서이다. 진정한 여행은 영혼과 육체의 휴식이어야 한다. 눈으로만 아름다운 경치를 보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느끼고, 사색하고, 나에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하는 것이다.(17쪽)
아직 혼자여행을 해본적은 없지만, 여행을 통하여 삶의 활력소가 되는것은 사실이다.
[나의 영혼과 대화를 위한 메타 영상법] 을 소개하고 있다.
'실패'는 살면서 치러야 하는 수십 번의 감기와 같다. 건강한 사람에게 감기는 치료하면 나을 수 있는 가벼운 질병으로, 그 사람 인생 전체를 망가뜨리지는 않는다. 마찬가지로 '실패'도 하나의 현상이며 인생에서 굴곡을 겪을 때마다 다시 닥칠 수 있는 사건이다.(52쪽)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는 것이 중요한데.. 우리는 늘 실패할까봐 고민만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종종 있다.
몰입과 탐닉은 다르다. 몰입은 긍정적인 에너지와, 탐닉은 부정적 에너지와 연결된다. 두 가지 모두 중독성 있는 행위이지만, 그 결과는 다르다. '우두커니'있는 상태로 한동안 살아보는 것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다시 발산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이다.(55쪽)
'탐닉'이 아닌 '몰입'의 시간을~~
관점의 전환 (마음을 바꾸는 생각 노트 1)
마음 훈련을 통해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꿔야 한다. 독립적인 생각을 통해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사고력을 지녀야 한다. 생각 훈련을 통해 부정적인 상황에서 벗어나는 생각을 한다면 성곡의 가능성이 열린다. 건강하지 않은 생각은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이 된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힘_'근성'과 '긍정적인 생각'
사이사이의 명언들도 기억에 남고 사례들에 대한 이야기도 쏙쏙 들어오고 읽으면서 내내 기분좋아지는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느낌이었다.
나를 위한 시간..마음 훈련을 결심하면서 책을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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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생각과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훈련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중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사람들은 하루에 5만가지 생각을 하고 살아간다고 한다. 5만가지의 생각은 마음에 영향을 주게 된다. 다양한 생각으로 영향 받은 마음은 복잡하다. 복잡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이 현대인들에게 부족하다. 감정조절조차도 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종종 일어나고 있다. 과거와는 다르게 지적, 문화적 수준이 많이 올랐음에도 여전히 사람들이 마음은 상처로 얼눅지고 있고 있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어떤 드라마의 대사중에 "이제는 당신을 위해 살아라" 것이 잠시 생각에 잠겼다. 사람들이 얼마나 자신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가. 모두가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살아간다. 그 문제는 가정과 자식들의 삶을 대신하고자 한다. 부산에 있는 모 시장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가 국민들의 인기를 받고 있다. 영화중에 "아버지 이만하면 잘 살았죠?"라는 대목이 있다. 아버지의 부탁으로 평생을 장남으로 가장으로 살아가는 그는 마지막 아버지와의 만남(?)으로 영화는 끝난다.
현대인들이 자신을 위해 사는 이들이 얼마나 있을까.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잃고 있다. 마음 훈련의 제일은 자신을 찾는 것이다. 삶의 주인공은 자신이다. 바로 나. 바로 내가 살아야 한다. 자신이 마음의 동기가 되어야 한다고 저자는 서두를 열어간다. 현대들은 생각과 마음을 정리하지 못하기에 분노와 감정을 관리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폭탄을 가슴이 쌓아가는 것과 같다. 이를 조절하고 극복할 수 있는 대안들이 이 책에 제시하고 있다.
사람들은 마음먹은 대로 살아간다는 분명한 사실을 통해 현대인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나눔과 동시에 극복할 수 있는 제안과 대안을 제시하고자 했다.
이 책에서도 마음훈련에 가장 중요한 것이 자신이며, 동시에 관계임을 말하고 있다. 관계가 무너지면 행복할 수 없다. 행복은 관계의 힘이다. 관계의 힘은 소통, 조화 등으로 변화된 자신을 공동체 일원으로 하나되어 가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의 의도는 마음훈련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을 글로 표현하고 있다. 먼저는 자신이 행복하고, 함께 하는 모든 이들이 행복하는 것이 마음훈련의 의도이며 취지임을 밝힌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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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마음훈련>은 조용히 눈을 감고서 깊은 숨을 고르며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간다는 기분으로 만나게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음이 편안하게 가라앉는 느낌, 천천히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을, 또 나 자신을 느낄 수 있는 음미의 시간을 만나게 해주네요~
이 책을 마주하면서 가장 가슴 깊이 울려퍼지고 오래오래 여운으로 남았던 말이 '우리는 얼마나 우리의 마음을 돌보며 살고 있는가?' 라는 것이었는데요, 그렇게도 오래 마음에 남았던 것은 그동안 마음을 제대로 돌보며 살지 못했기 때문이며, 정말 이제부터라도 내 마음의 소리를 듣고 돌봄을 실천할 때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내 삶에서 그동안 무심하게 두었던 내 소중한 마음을 새로이 탐색하고 또 다스리는 시간을 주는 책이 되어서 더욱 진지한 마음가짐으로 독서하고 또 수용하게 되더라고요. 나의 마음이 어떨 때에 흔들리게 되는지, 주의집중할 수 있고 더 깊이 나에게 빠져들어가보는 기회를 맞을 수 있어서 더욱 색다른 느낌이고 통찰처럼 깨달음을 얻는 계기가 되기도 해요.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던 나의 모습에서 그 모습에 동기부여를 하는 마음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해서 곰곰이 곱씹어 보게 되는 시간, 그리고 나의 미래를 준비하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는 기회, 그리고 그러한 미래들에는 나만 존재해서 가능한 것이 아니므로 내 주위의 좋은 사람들에 대해서 그 관계맺음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해야 할까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 보게 되더라고요. 그러면서 진실한 마음가짐, 즉 진심의 중요성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것의 중요성까지 모두 살펴보게 되는 시간이 되었네요.
삶의 무게가 참 어렵고 힘들어서 '모든 것이 내 마음은 같지 않다'라는 말을 참 많이도 하고 살았는데, 나에게서 비롯되는 내 마음을 어떻게 가져야 행복해질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또 숙고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러한 마음의 훈련은 통해서 나의 마음과 생각, 또 거기에서 나오는 행동, 그리고 관계맺음까지 모두 짚어보는 독서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음을 돌아보고 제대로 공동체에서 살아가는 나의 마음가짐을 가지기 위해서 훈련을 해야 하는 것의 이야기들을 통해서 진정한 인간의 본질과 근원을 가늠하고 파악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깊은 통찰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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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각박하고 하루 하루 여유 없이 살아가는 현대인들! 웰빙이다 웰다잉, 힐링, 여러 트랜드가 있지만 앞으로는 명상, 호흡, 치유 등 마음 훈련이 꼭 필요하단 생각이 많이 든다.
[마음훈련] 은 처음부터 끝까지 나와 공감되는 이야기였다. 잠깐,,,,그러면 나와 같은 마음이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겠구나! 라고 생각하니 안도의 한숨이 쉬어진다.
저자의 말처럼 인간은 누구나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각자에게 주어진 무수한 시련을 겪어야 하고 이런 과정에서 쉽게 무너지지 않으려면 마음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밝은 에너지를 불어 넣고 부정정 에너지는 살아지게 만드는 마음 훈련!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미션처럼 주어지는 것들에 집중하며 실행해 보니 마음이 가벼워 진다. 내가 나 자신으로 존재 하는 시간, 마음훈련은 첫번째 부터 네번째 이야기로 나누어져 있다. 내 마음을 깨닫는 사용 설명서 마음을 바꾸는 생각노트 마음먹은 대로 살아가는 실천하기 마음과 마음의 만남-관계맺기 까지 행복한 마음이 들때까지 수련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귀 기울여야 하는 것은 내 마음의 소리이지. 나의 열정을 비웃는 소리가 아니다.
현재 내 모습은 중요하지 않다.
나 자신에게 동기부여를 해서 꿈을 이루려는 노력으로 만들어진 미래의 내가 중요하다" p30
단락단락 생각할 수 있는 여운의 글과 사진들은 마음을 더 따뜻하게 감싸주는 느낌이었다.
현재에 충실하며 살기. 그래서 마음의 훈련이 필요하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과거에 대한 후회와 미래에 대한 걱정을 버리고, 현실만을 직시하는 생각으로 단순화 해야한다. 배려와 나눔으로 행복한 사람이 되어라. 관계를 맺는 힘, 소통, 조화, 변화, 공동체..... 마음 훈련에 필요한 소재들이 툭툭툭 던져진다. 뭐 하나 놓칠 게 없는, 어찌보면 너무나 뻔한 이야기들이 하루하루 양식으로 곱씹을 만큼 절실히 필요한 것들이다.
함께하는 삶, 삶 속에서 영향력을 밝휘하며 살기위한 오늘의 책읽기는 계속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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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내 인생을 결정한다.. 밤중 시원하게 마신 물이 해골물이였음을 깨닫고 당나라 유학을 포기했다는 원효대사의 이야기는 아마 대부분이 다 알고 있을 터..역사적인 사실이라기 보다는 설화에 가깝지만 이 이야기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모든 것은 바로 우리 마음에 달렸다는 것.. 이 책은 마음은 영혼과 육체를 이어주는 다리이므로 마음 훈련을 통해 영혼에 밝은 에너지를 불어넣으면 부정적 에너지는 점점 사라져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책에 무슨 비방처럼 이것만 하면 다 된다..이런 것은 없다. 다만 내가 내맘을 잘 들여다 볼 수 있는 방법들을 그리스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논어 등의 고전의 이야기를 빌어 친절히 설명해주고 있다. ![]() 마음 훈련방법은 총 4장에 걸쳐 내 마음을 깨닫는 마음 사용 설명서를 첫번째 장으로 마음을 바꾸는 생각하기가 두번째 장, 마음먹은 대로 살아가는 실천하기가 세번째..그리고 마지막장은 이를 통해서 관계 맺기까지..저자는 이책을 날마다 한장씩 읽는 책이라 밝히고 있다. 그럼 첫번째 장에서 9개, 두번째 8개, 세번째 9개, 네번째 8개 총 34일..대략 한달정도이며 책 한권을 음미해 볼 수 있는 시간이다. 어려운 책이 아니라 쭉쭉 읽어나갈 수도 있으나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꼭꼭 씹어 내가 놓치고 지나는가는 것은 없는지 차분히 시간을 가지고 생각하는 자체가 우리의 생각이 깊어지고 마음이 깨닫는 일이 되겠구나.. 책의 처음 마음훈련을 시작하며 1. 내 마음에 집중할 수 있는 고정적인 시간과 조용한 장소 마련 2. 머리가 아니라 몸과 마음과 생각이 연결되어 있는 사실을 기억 3. 마음 훈련은 무엇을 하는 시간이 아니라, 내가 나 자신으로 존재하는 시간임을 알라 했는데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잠시라도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면 그 자체가 생활의 활력이 될 수도 있겠구나.. 마음 훈련과는 상관없는 내용이지만 실천하기편에서 나눔의 예로 등장한 대한항공 조중훈 회장 이야기..현 조양호 회장의 아버지인 고 조중훈 회장이 대가를 바라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서 미8군 사령관의 부인을 도와준게 인연이 되어 그닥 부유하지 않았지만 미8군 사령관의 도움으로 결국 한진그룹까지 키우게 된 이야기는..고작 2, 3대를 지나지 못하고 세간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게 된 것이 참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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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번씩 바뀌는 것이 바로 우리의 마음이다. 이것은 이상한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이다. 누구나 그러하므로...
그러나, 그것을 좋다고 받아들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게 세상이라는 말은 진부하기까지 하다.
그렇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기에 내 마음이 아프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이 책의 저자는 마음을 다스리는 훈련을 하라고 말하고 있다.
남들이, 세상이 왜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느냐라고 내가 아닌 누군가를 향해 말하기 전에 내 마음부터 확인해 보라고 한다.
정말로 내가 원하는 것이 그것인지, 왜 그것을 원하는지, 그것을 어떻게 해야 얻을 수 있는지..
그리고, 그것이 누군가의 요청에 의한 것이 아닌 바로 나 스스로가 원하는 것인지...
지피지기라고 했던가..
남을 알려고 하기 이전에 우선 나부터 제대로 알아야 한다.
바삐 돌아가는 세상에서 혼자 중심잡고 서 있기는 쉽지가 않겠지만, 같이 돌다보면 내가 왜 도는지, 무엇때문에 돌고 있는지를 잊고 살게 된다.
돈다는 게 나쁜 것이 아니라,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인지를 확인해 봐야한다.
남들이 돌더라도, 가만히 있고 싶은면 그래야 한다.
왜?
그것이 바로 '나'니까..
크게 4개의 문단으로 나누어진 이 책에서 3개를 바로 '나 자신'을 돌아보는 문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만큼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나머지 하나는 내가 남들과 어떻게 잘 조화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말해주고 있다.
중간 중간에 시원한 여백과 함께, 때로는 멋진 사진과 함께 있는 글들은 내 마음이 잘 훈련되어 있는지, 어떻게 훈련할 수 있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지나치게 쓰지 않는다면 근육은 쓰면 쓸수록 망가지는 것이 아니라 튼튼해 진다.
마음도 마찬가지이다.
세상풍파에 많이 단련된 마음일 듯 하지만, 그것은 훈련이 되는 것이 아니라 혹사당한 것이다.
이 마음을 치료하고, 훈련시켜야 한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듯이 마음도 그렇지 않을까..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킨다고, 마음도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다.
더 병들기 전에, 그리고 더 건강해 지기 위하여 우리의 마음을 훈련하자.
에필로그의 제목처럼 마음의 또 다른 이름이 행복이라면, 우리는 건강한 행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할 의무가 있다.
왜?
광고의 타이틀처럼 '난 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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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내 인생을 결정한다.” - 『마음훈련』 2014년이 지났다. 어제 지나 오늘은 2015년. 새로운 해의 첫 날. 1월 1일이다. 작년 한 해는 취직하려고 했었다. 하지만 면접 때마다 미역국만 후루룩~ 마셨다. 점점 면접 보는 횟수도 줄였다. 자신이 생기지 않았다. 또 이런 생각도 들었다. “보면 뭐 하나. 미끄러질 텐데.” 나에게는 자신감, 그리고 사람에 대한 신뢰가 필요했다. 그러던 중에 『마음훈련』 이라는 책을 보게 되었고, 구해서 읽게 되었다. 내 마음은 사실 유리와 같다. 상처도 쉽게 받고, 사람을 두려워한다. 언젠가 TV에서 은둔형 외톨이에 대한 이야기를 본 기억이 난다. 지금의 나와 같은 상태의 사람들 이야기. 나도 어느새 은둔형 외톨이가 되어 있었다. 밖에 나가지 않고 방 밖에도 잘 안 나가는 나, 화장실과 밥 먹는 일 외에는 내 방안에서만 살고 있는 나. 그것이 바로 나의 현재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떻게든 이런 상황을 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새해가 밝았다. 새해가 밝아오는 시간 나는 새벽까지 책을 붙들고 읽었다. 바로 『마음훈련』. 분노 다스리기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 가게를 그만둘 때 많이 화가 났다. 세 명이서 가게에서 일을 했다. 나는 허리가 아픈데도 나가서 일을 했는데, 그 때 사장과 또 한명의 친구는 전날 술을 진탕 마시고는 나오지 않았다. 같이 일을 하는 상황에서 “왜? 나만 그렇게 일을 했을까?”, 생각했다. 지금 생각해도 그들에게는 서운하다. 하지만 화를 내면서 그만둔 점에 대해서는 조금은 후회가 된다. 좋게 헤어졌으면 좋았을 텐데. 나는 아마 이 때 그 사람들이 나를 무시했다고 생각했었다. 아마도 무시당했다는 생각에 분노를 조절하지 못했던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에 있는 분노에 대한 글을 읽고는 내가 잘못 생각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내면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채울 수 있도록 변화시켜볼 생각이다. 나는 이 말을 꼭 기억할 것이다. - 파울로 코엘로는 “인생 매 순간마다 우리 모두는 한 발은 동화에 다른 한 발은 구렁텅이에 담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마도 나는 이제까지의 내가 한 일에 대해서 실패했다고 생각했었던 것 같다. 꼭 어떤 일에 대해서 실패를 한 것에 대해 극단적인 생각을 한 모양이었다. 실패가 나에겐 자신감 추락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꼭 그렇게 생각할 필요는 없었는데 말이다. 있을 수 있는 일이었는데. 자신감을 갉아먹을 정도는 아니었는데 이제부터라도 생각을 바꿔나가야겠다. ‘관찰하기’에 대해서. 아, 관찰에 대한 글을 읽었다. 관찰에 대한 정의가 이제부터 다시 써졌다. 적극적인 관찰의 힘을 통하여 나 자신도 관찰해야겠다. 그렇게 관찰함으로써 나 자신을 새로운 스타트 라인에 세울 생각이다. 그래야 2014년 같은 해가 돌아오지 않을 것 같다. 또 그래야 2014년이 나에게 거름이 될 것 같으니까 말이다. 한 가지 아쉬운 점. - 옥의 티라고 해야 할까? 그렇겠지. p- 189. 나눔에 대한 이야기. 대한민국 대표 항공사 대한항공 조중훈 회장의 이야기. 아, 요즘 ‘땅콩회항’으로 유명해진 항공사! 그런데 책 속에 있는 이야기가 정말 있었던 이야기일까? 입증할 수 있는 이야기 맞나. 아닌 것 같다. 믿을 수 없다. 이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왜 그런 ‘땅콩회항’과 같은 사건 뉴스가 TV 뉴스 시간을 도배하는 것일까. 말이 안 되는 것 같다. 아니, 자신의 자식 교육도 제대로 시키지 못한 사람이 과연. 그런 사람의 이야기를 믿을 수만은 없다. 정말 ‘배려’라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일까? 그 뿐만이 아니던데. ‘복수’하겠다는 문자 메시지까지 보낸 것이 TV 뉴스 시간에 나왔다. 그 전무라는 사람이 복수하겠다는 말을 문자로 보낸 모양이다. 아침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복수에 대한 이야기. 나는 앞으로 무서워서 그 항공사 비행기는 탈 수 없을 것 같다. 복수하느라 비행기 떨어뜨리면 어떻게 해! 난 편하게 죽고 싶다. - 아, 곰곰이 생각해 보니 나는 비행기 탈 일이 없구나. - 이런 안 좋은 항공사 이야기가 이 책에 있다는 것이 개인적으로 아쉽기만 하다. 다음에 이 책을 다시 찍을 때는 삭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항공사의 ‘배려’에 대한 이야기라. 역시나 이 책에 대한 믿음까지도 반감이 된다. 오타일까? 아닐까? 잘 모르겠다. 확인은 필요하겠지. - 그래도 이런 실수는 인간적이다. p. 141에 보면 “꿈을 위해 내딛어라. 그러면 우주가 힘을 함쳐 나를 도울 것이다.” 함쳐-> “합쳐” 로 수정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좋은 내용, 그 내용들을 밑바탕 삼아서 나의 새 지도를 그려볼까 한다. 그 지도가 어떤 모양으로 그려질지는 아직은 알 수 없을 것이다. 잘못 그려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도 나의 몫일 것이다. 내 몫이라면 당당하게 마주 설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