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 아들 영어학원 교재로 구입한 책인데
A4지 절반 정도의 작은 워크북입니다.
책은 작지만 내용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그림과 글의 연관성이나 빈도도 좋은 편이라고 생각했구요,
무엇보다도 외국서적이지만 가격도 싼 편이라 마음에 듭니다.
다만 흔하고 구할 수 있는 책이 아니라서
배송기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것이 흠이라면 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