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는 쿠키를 구우신 엄마.. 그러나 Alfie 에게 공손한 방법으로 쿠키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라고 합니다. Alfie 는 계속 생각하지요. 본인이 생각했을 때는 최선의 방법이었지만 쿠키 얻기에 계속 실패합니다. 결국 종이로 쿠키를 오리는 상황까지 가지요. 하지만 진짜 쿠키를 먹고 싶어서 울음이 터지고 맙니다. 그때 엄마는 다정하게 다가와 맛있게 보인다며 '하나만 얻을 수 있을까?' 라고 말하시지요. 그때서야 Alfie 도 가장 좋은 생각이 떠오릅니다. "Mommy, may I please have a cookie?" 엄마에게서 쿠키를 얻고 기뻐하지요. 엉뚱한 Alfie 때문에 내용도 재미있고, 책을 읽고 나면 공손하게 요청하는 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의 맨 마지막엔 Fluency Fun 이라고 해서 마지막 사운드가 같은 단어들을 몇개씩 묶어 놓고 읽기 연습을 하게 되어있고, 이 이야기에서 주의하며 보길 바라는 단어들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초기 읽기 단계에서는 아무래도 내용이 재미있어야 아이들도 관심있어 하더군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