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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진이나 그림속에서 물건 찾기를 함과 동시에 영어 단어나 문장을 공부할 수도 있는 책이다. 같은레벨인 <I Spy Funny Teeth >를 아들이 매우 좋아하여 나중에 구입한 <I Spy a Penguin>를 바로 보게 됐다.
이 책까지 보고나서 우리말로 나온 <너도보이니?>세트를 꼭 사야겠다고 생각했다. 아들이 내 생각보다 그림찾기를 너무 좋아해서 계속 찾고 싶어서 이 책을 들고 온다.
앞에 산 <I Spy Funny Teeth >와 같은 레벨임에도 <I Spy Funny Teeth >보다 조금 더 어려운 것 같다. 어두운 그림이 많고 물건들이 더 복잡하게 섞여있다. 특히 맨밑에 세개의 jack을 찾는다고 한참을 헤메다 아이아빠가 겨우 찾아주었다.
여기서 two antlers가 사슴 두마리인지 알고 이 어두운 사진속에서 아들과 함께 엄청 찾았는데 결국 못찾아 사전을 찾아보니 '사슴의 2개의 뿔' 이란다. ㅠㅠ 결론은 사슴은 한마리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렇게 모르는 단어도 알게 해주는 ㅠㅠ 참 쓸모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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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숨은그림 찾기 너무 좋아해서 영어로 된 것은 어떤가 싶어서 저렴하고 하니 좋은기회다 싶어서 하나 구입했어요.. 역시 원서다 보니 페이퍼북이구요. 페이지수가 좀 적어요.. 단어 공부도 되는것같아서 그점은 좋아요. 생각보다 어려운 곳에 숨은것도 있구요. 쉬운곳에 있지만 사물이 많다 보니 헤깔리는 것도 있네요.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니 잘 구입했다 싶어요. 그림 궁금하신분 있을까봐 몇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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