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 베이커리] 10권입니다.
전체에서 3분의 1쯤 지났는데요.
시합 에피소드도 슬슬 분기점에 도달한 것 같네요.
위기를 겪은 후 스무스하게 시합이 마무리되는 수순으로 이어졌던 것 같은 기억이 있는데요.
이후 카와치가 어떤 활약을 할지 기대가 됐었죠.
재밌게 봤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가 되네요. 보는 재미가 좋은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