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대 아이돌 이야기를 나름 진솔하게 담아내려 노력하였으나 너무 오래된 이야기라 진작 빛이 바란 이야기일뿐. 저자가 딸 가진 아빠라 보호의식이 강한건지는 몰라도 여자는 나약한 존재라는 시선이 은연중에 깔려있는것도 불편하게 느껴진다. 책의 편집도 구성도 엉망이라 내용이 죽는 느낌도 있어 아쉽다. 그렇지만 치열하게 살았던 소녀들의 일상을 멀찌감치나마 떨어져 볼 수 있다
2세대 아이돌 이야기를 나름 진솔하게 담아내려 노력하였으나 너무 오래된 이야기라 진작 빛이 바란 이야기일뿐. 저자가 딸 가진 아빠라 보호의식이 강한건지는 몰라도 여자는 나약한 존재라는 시선이 은연중에 깔려있는것도 불편하게 느껴진다. 책의 편집도 구성도 엉망이라 내용이 죽는 느낌도 있어 아쉽다. 그렇지만 치열하게 살았던 소녀들의 일상을 멀찌감치나마 떨어져 볼 수 있다는 점은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