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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맹인듯 하지만 미묘한 갈등을 보이며 양쪽 모두 주도권을 뺏기지 않으려고 핵을 보유하는걸 인정받으려고 하는 북한과 중국 국경에서의 소요사태를 막기위해 북한을 방어막 삼아서 교류를 하고 있다. 중국은 세습을 하지 않고 서열순대로 권력을 이어받아 개혁개방에 성공했고, 북한은 세습을 하기 위해 제한적인 개방을 했을 뿐이다. 김일성과 모택동은 끈끈한 동지적 관계를 보였지만, 김정일이 등소평을 수정주의자라고 비하했다. 중화인민공화국의 역사는 조선인들이 국민당과 공산당으로 갈렸을때 공산당에 붙었던 의용군들의 활약으로 전쟁에서 승리하여 국민당을 대만으로 축출시키고 광활한 대륙을 손에 넣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