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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껌 씹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아침에 일어나 입이
텁텁할 때, 밥을 먹고 난 후에도 종종 껌을 씹는다. 편의점에
갈 때마다 껌 하나씩은 꼭 사고 나온다. 하지만 껌을 씹으면서도 머리에 껌이 붙어서 머리를 잘랐다거나, 옷에 붙어서 고생했던 일, 껌을 씹는다고 선생님께 혼나고, 쪼그려 앉아 교실 바닥에 붙은 껌 떼기를 하며 고생했던 것처럼 좋지 않은 기억을 떠올리곤 한다. 사회적으로도 껌 씹는 사람은 불량하고 올바르지 못하다는 인식이 팽패하기도 하며 껌을 많이 씹으면 턱이 네모나게
변한다는 말도 있어 여러모로 껌은 권할만한 식품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우연히 서점에 들렀다가 발견한 <껌만 씹어도 머리가
좋아진다>라는 책! 껌을 좋아하지만 껌을 씹는 것이 약간은 불편했던 나에게 <껌만
씹어도 머리가 좋아진다>는 이 책은 궁금증을 유발하기에 충분했다.
껌을 씹어서 머리가 좋아진다고 하면 껌을 씹어야 할 당위성이 생기는 것이 아닌가! 게다가
광고인을 꿈꾸는 나에게 있어 긴장감을 풀어주고 스트레스를 완화해주는 껌 씹기가 잭팟 아이디어를 만드는 첫걸음이며,
아이디어가 막힐 때는 껌을 씹고 기획서를 쓸 때에도 습관적으로 껌을 씹는다는 책 뒷면의 추천사는 그 자리에서 책을 곧바로 구매하게
만들었다.
껌을 씹으면 스트레스가 감소한다는 점, 식사 전 씹는 껌은
자연스러운 다이어트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껌을 씹을 때 집중력이 높아진다는 것과 껌이 치매까지도
예방 할 수 있다는 사실은 매우 흥미로웠다. 누군가에게 언뜻 언뜻 들었지만 의심스러웠던 말들도 구체적인
예시와 그림, 근거를 들어 설명해주니 귀가 솔깃해지기도 했다.
무엇보다 관심이 갔던 것은 다이어트와 관련된 내용이었다. 오늘은
조금만 먹어야겠다고 다짐한 날도 매번 과식을 하게 되곤 했는데 밥을 먹으러 가기 전 껌을 씹으면 포만감을 느껴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게 된다니! 너무 놀라웠다. 내일부터 곧바로 실천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험공부를 하다 지쳤을 땐 껌을 씹고, 시골에 내려가면
할머니께도 껌을 드려야겠다. 아침 등교길에도 껌을 씹고 화가 난 친구에게도 껌을 권해야겠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껌에 대한 편견을 없앴으면 좋겠다. 잘하면
모든 학생들이 껌을 씹으며 수업을 듣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그것이 더욱 효율적인 공부방법이
아닐까?
그리고 오늘부터 만나는 사람에게 꼭 한번씩 말해야겠다. “껌
좀 씹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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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는 껌을 씹는 게 나에게 어떠한 이득도 안될 것 같아서 굳이 껌을 씹지 않았었다. 고등학생 시절 잠 깨기 위해 껌을 씹었던 것만 기억난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새로운 정보를 많이 알게 되었다. 우선 껌을 씹는 게 나의 뇌를 자극한다는 사실!!! 그래서 고등학생 시절 졸릴 때 씹으면 잠이 깼던 건가 싶다. 이런 뇌에 대한 자극이 집중력도 높여주고, 뇌 운동에 좋다니 정신을 집중할 때는 껌을 씹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여성들의 평생 숙제인 다이어트와 관련이 된다는 것이 가장 흥미로운 사실이었다. 껌을 씹으면, 단맛이던 쓴맛이던 어떠한 맛이 나고 열량이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할 때는 안 먹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오히려 밥 먹기 전에 껌을 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니!!! 정말 놀라운 사실이었다! 계속 입을 오물거리고 무언가를 먹으면서 살이 빠지는 효과라니!!! 고가의 다이어트 약을 사먹느니, 뇌도 자극하고 다이어트도 되는 껌을 사먹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소비가 될 것 같다. 그렇다면, 남성에게도 해당하는 새로운 껌의 장점은 뭐가 있을까? 요즘은 남 여 할 것 없이 다양한 곳, 다양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학생은 치열한 성적경쟁과 친구관계에서, 직장인은 상사동료와 과다업무 등에서 계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이렇게 스트레스는 넘쳐나는 사회이지만, 그 사회 속의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모르고 살고 있다. 이런 무한경쟁사회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방법이 껌씹기이다. 나 역시 스트레스를 푸는 나만의 방법이 없다. 그런데 이렇게 껌씹기 정도의 간단한 활동이 나의 기분이 나아지게 한다면, 껌을 씹지 않을 이유가 없다! 이 책을 통해 생각지도 못했던 지식들을 쌓게 되었다. 껌이 이런 효과들이 있을 줄이야! 과학적 근거나 예시들도 제시해주니 지식에 대해 신뢰도 가고,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읽었다. 나의 뇌를 자극시킬 훌륭한 촉매제를 발견한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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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처방전 껌의 새로운 발견! 껌의 다양한 순기능을 발견할 수 있었던 책! 책제목은 머리가 좋아진다 이지만, 머리 뿐만 아닌 껌의 순기능은 알수록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제 1장에서는 왜 씹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실험결과를 통하여 알려주고 있다. 책을 통해 알게 된 사실 중 껌을 의식을 하며 천천히 꼭꼭 씹어야 뇌의 활성화를 높여준다고 한다. 그리고 책의 저자는 틀니나 임플란트를 해서라도 씹으라고 권하고 있다. 이에 맞는 과학적설명이 뒷받침해주고 있어 읽을수록 신기하고 흥미로운 연구결과에 집중하게 된다. 이어서 제 2장으로 넘어가면 씹을수록 좋은 점들로 살이 빠진다, 히스타민 증가, 요요 현상이 없는 다이어트, 당뇨병 예방,집중력,스트레스해소에서 암 예방까지 이어지는 어마어마한 껌의 순기능을 알게 된다. 또한 오감으로 느끼며 씹어라 3장, 껌만 씹어도 늙지 않는다 4장까지 알아두면 좋을 껌의 관한 모든 것을 만나 볼 수 있는책! 알고 씹으면 더 좋은 껌!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나, 소화기능, 스트레스 해소는 뉴스를 통해서도 많이 접했었던 내용이었다. 그리고 이번에 책을 통해 안 사실 중 하나는,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줘 파로틴은 귀밑샘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치아, 뼈, 근육, 혈관 등을 강하게 하는 역할을 해주어 충분히 분비되면, 안색이 좋아지는 기능까지 갖고 있다는 것. 이어서 골격기능을 향상 시켜 치근을 강화시켜 치열을 고르게 하고 잇몸을 튼튼하게 유지할 수 있고, 치석제거에도 도움을 주어, 턱발달과 발성과 발음을 명확하게해 얼굴의 균형을 잡아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평소 껌을 잘 씹지 않는 사람 중 한 사람으로 속했었는데, 책을 읽어난 후 부터는 껌을 자주 씹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껌뿐만이 아닌 씹는 운동의 중요성을 재발견을 하게 해준 책! 일에 집중이 필요한 시간에 커피대신 껌을 씹어보며 책에서 나온 과학적연구결과를 확인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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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만 씹어도 머리가 좋아 진다고??? 책 제목을 처음 봤을 때 “이게 무슨 말인가?” 싶었다. 과연 껌만 씹는다고 머리가 좋아질까? 책을 읽어 보면 우리가 평소에 껌에 대해서 가지고 있던 인식들이 잘못된 점이 많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 중 나는 껌을 씹으면 사각턱이 된다는 이야기를 믿고 있었는데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깜짝 놀랐다. 턱 주위 근육이 튼튼하게 된다고 해서 그것이 사각턱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각턱 걱정없이 껌 씹으라고 권해야겠다. 책을 읽어보면 껌의 좋은기능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평소에 좋아하는 축구, 야구경기를 보면 껌을 씹는 선수나 감독을 볼 수 있었다. 그 유명한 퍼거슨 감독도 항상 껌을 씹으며 경기를 지시하곤 했다. 껌의 기능중 스트레스 해소기능이 있는데 씹는 행위가 뇌의 시상하부를 자극해 도파민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에 10~15분이상 지속했을시 쾌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치열한 전쟁터에서 껌 소비가 많이 되었다고 한다. 퍼거슨 감독은 이미 껌의 기능에 대해서 알고 있었던 것인가? 사실 책 목차부분만 읽는다면 책 내용이 어려울 것 같다는 오해를 할 수 도 있다. 그러나 ‘껌만 씹어도 머리가 좋아진다’ 책은 다양한 그래프와 그림들이 예시로 설명되어 있어 자칫 어려울 수 있는 내용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읽는 부분마다 지루하지 않고 쉽게쉽게 몰랐던 부분들을 설명하고 있어 책을 다 읽는데 걸린 시간은 겨우 3시간! 앞으로 밥먹고 난뒤엔 비싼 커피보단 맛있고 뇌를 말랑말랑하게 껌을 씹어야 겠다! 주변 친구들에게도 책 내용을 설명해주고 함께 껌을 씹어야겠다. 만일 껌을 씹는데 사각턱을 걱정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기를 강력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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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씹기에 대한 위대한 발견!" "껌 씹기의 재발견! " "껌을 씹으면 머리가 좋아진다!"
저자는 껌을 씹으면 일어나는 엄청난 효과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씹는 행위 자체가 두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껌을 씹으면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집중력이 높아집니다. 껌씹는 모습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는 경우도 있지만 나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껌을 적극적으로 씹어야 될 것 같습니다. 껌을 지나치게 많이 씹으면 턱근육을 발달시킨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껌을 한동안 씹지 않았습니다. 이제 다시 껌씹기를 시작해야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