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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정말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던 아이와 엄마! 이제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덕분에..쉽게 알아가고 있어요. 총 5권으로 구성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1권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 부터 시작해서 5권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까지~ 총 5권 모두 우리 집에 있는 것만으로도 한국사를 완벽하게 마스터하고, 통으로 이해하면서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무척 행복하네요.
1권은 선사 시대부터 통일신라 정말 웃음꽃을 피면서 읽던 아이... 점점 어려워하는 모습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 2권의 고려! 3권과 4권에서는 조선 전기와 후기! 5권에서는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을 만나 우리 나라의 역사를 한눈에 알게 되었어요. 이번 5권은 일제 강점기부터 현재까지의 100여 년의 역사가 담겨 있는데요. 일제의 식민지가 되는 과정과, 일제와 맞선 3.1운동, 6.25전쟁, 4.19혁명, 5.16 군사 정변 등등 오늘이 있기 까지의 과정이 정말 놀라우면서도 흥미진진하지요. 아이는 그동안 그냥 넘어갈 수 있었던 내용도 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기도 해요.
다시 돌아보는 3권 조선전기와 4권의 조선후기! 홍길동전을 보면서 더 궁금증이 생겼기 때문이에요. 홍길동전은 조선 광해군 시대의 문장가이면서 정치가였던 허균이 지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실존했던 도적 홍길동에 대해 쓴 글이라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전해지는 홍길동전은 아이들도 한번쯤은 읽어봤던 소설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통해서 그때의 시대는 어떤 정치와 문화 등등 어떤 시기였는지를 함께 알아본다면 홍길동전을 이해하는데 더 효과적이고 도움이 된답니다.
홍길동은 조선 세종 때 홍 재상의 서자로 태어나 아무리 외모와 재주가 뛰어나더라도 서자라는 타이틀로 천대를 받고 자라고, 호부호형 금지도 되고, 집안에서 의무, 권리도 가질 수 없었어요. 이렇게 홍길동전은 봉건 사회의 대표적인 적서 차별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지적하고 있는데요. 홍길동전에서 알려주는 조선시대!! 조선 시대는 어떠했는지.. 좀더 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함께 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ㅎㅎ
조선 전기와 조선 후기를 정말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는 내용으로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고, 역사를 바꾼 중요한 사건들은 무엇인지... 어떤 인물들이 있는지... 정말 다른 한국사 책과는 다름 흐름으로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아요. 홍길동전을 보면서 함께 본 책이라서 그런지.. 뒷부분 학습만화형태로 "조선 최고의 여류 시인, 허난설헌"도 내용도 눈에 들어오네요. 허균의 누나였던 허난설헌 ! 허난설헌이 쓴 시를 모아둔 <난설헌집>은 극찬을 받았고, 지금까지도 전해지고 있다고 해요.
아이가 한국사를 어렵게 생각한다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로 아이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흥미를 느끼게 해주면서 책의 이야기에 스스로 빠져들수 있게 해주길 ... 좋은 책이 아이를 바뀌게 해준다는 점 !! 꼭 알려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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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책추천 시공주니어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로 학교 내신대비까지~~
안녕하세요 회화나무입니다. 북한도 무서워한다는 중학교 2학년 우리 큰녀석은 올해 역사를 배우는데요 워낙 역사를 좋아해서 그동안 역사에 대해 큰 걱정을 안했는데 고입에 반영되는 학교 내신성적인지라 재밌게 배웠던 역사과목이 예민하게 작용하게 되는게 사실이더라구요...
그래도 달달달 암기가 아닌 재밌게 책을 통해 역사를 익힌 친구라 아직까지는 거부감은 없는듯하여 중2 역사도 무난하게 지나가지 않을까 살짝 기대해봅니다.
4월말에 중간고사가 있지만 큰아이 학교는 중간은 수행으로 대신한다고 하네요... 지필보다는 수행 비중이 커지는 요즘 수행은 지필평가와 다르게 특기 암기로 되는게 절대 아닌지라 책읽기의 중요성이 더 커졌는데요 시공주니어 알기쉽게통으로읽는 한국사를 틈틈히 읽고 있어 수행대비도 하고 있답니다.
알기쉽게통으로 읽은 한국사는 1.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
우리 큰녀석은 교과서보다 더 교과서처럼 여기지는 책이기도 하다고 하네요 초중등 역사 교과서를 통으로 풀어썼기 때문에 쉽게 읽을 수 있는 한국사책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역사책과는 다르게 시대와 관련된 문학작품을 소개하여 역사에 대한 호기심 키워주는것은 물론
역사강사의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듣고 와서 제가 젤 먼저 펼쳤던 정조부분입니다. 수능 출제 1위하고 하던데요... 책을 읽을때 어디에 포인트를 두고 읽어야하는지 제시해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집중을 할 수 있는 있다는 점이 참 좋은것 같아요...
사진, 그림, 만화등의 다양한 표현방법은 교과서보다 더 어렵지 않게 역사에 접근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책을 들고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역사퀴즈를 내보기로 했답니다. 제가 내면 좋겠지만 역사 문제를 출제하면서 자기가 출제자라면 어떤문제를 낼지도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우리 큰녀석이 출제하는 내신대비 예상문제랍니다. 중간고사는 없지만 기말고사에도 적중률이 얼마나 될지 조금 기대가 되기도 하네요...
먼저 제게 문제를 보여줬는데... 아무생각 없이 풀어서 줘야지 했더니.. 퀴즈 풀기전 문제 사진은 없네요
나름 고민하면서 문제도 냈지만 풀면서 아이는 어디가 중요한지 어디에 중점을 두고 공부해야할지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부분에 스스로 알게 된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칭찬 만땅해주었답니다.
엄마나 아이가 문제를 만들어서 풀어보는것도 좋지만 저는 시공주니어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워크북도 참 맘에 들더라구요.. 책을 읽고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는 참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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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와 함께하는 역사퀴즈! 한국사책추천 /알기쉽게통으로읽는한국사(알통한국사) 한국사워크북/초등사회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즉 알통한국사에는 각 권마다 이렇게 한국사 연표가 들어 있는데요...
저희는 한쪽 벽면에 쫘~ 악 붙여 놓고 수시로 보고 있답니다... 역사흐름 파악하기에 그만인 것 같아요...^^ 초등 5학년이 되면 사회 교과목을 통해서 한국사를 접하게 되는데요... 둘째가 초등 2학년 올라가는데 저학년인 아이도 무리없이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시공주니어의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한국사책과 아이가 5 -2학기때 배웠던 초등사회 교과서 를 바탕으로 역사퀴즈를 출제해보고 울딸 역사상식이 어느정도 되는지?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어요
한국사 범위가 광범위해서 어떤부분으로 역사퀴즈를 출제할까 고민하던차 가장 최근에 배웠던 조선후기에 대해 자신있다고 해서 초등 5-2 사회 교과서와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한국사책 4권 조선후기를 바탕으로 역사퀴즈를 아이 스스로 그리고 저 이렇게 함께 출제해 보았답니다...
시공주니어의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한국사책과 한국사워크북을 살펴보며 학교에서 배운 초등사회 5-2 교과서를 비교 검토해가면서 역사퀴즈를 만들어 보기 시작했는데 한국사책을 그냥 읽는것과는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좀더 깊이 있게 알지 않으면 안될것 같은... 그래서 더욱 정독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조선시대 서민 문화의 발달에 대해 초등사회 교과서는 간단하게 소개정도로 넘어가는데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책은 실사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흐름을 짚어주고 부족한 부분은 [한국사워크북]으로 한번더 점검할 수 있어 넘 좋더라구요...^^
서양문물에 대해서도 초등사회 교과서는 간략하게 두페이지에 소개정도만 되어 있는데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책은 서양문물이 들어오게 된 배경지식과 더불어 처음으로 서양문물을 소개한 인물인 이수광에 대해 또한 그의 저서 [지봉유설]까지 상세한 부연설명이 있어서 막힌곳을 확 뚫어주는 느낌이었어요...^^
18세기 청나라에서 만들어진 시계인 자명종, 천체와 바닷길 관찰에 쓰였던 망원경인 천리경 마테오리치가 1602년 명나라 학자 이지조와 함께 만든지도인 곤여만국전도까지 두페이지에 걸쳐 상세하게 설명 되어 있어 ...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책으로 한국사능력시험 준비해도 충분할꺼란 확신이 드는 것 있죠
조선후기 부분중 초등사회교과서에 형광색으로 중요부분 체크한 것과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책을 바탕으로 해서 단답형과 서술형 섞어서 총10문제를 내어 보았네요...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책을 읽어보기전에 역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어떤지 하고 역사퀴즈를 풀어보게 했어요...
우리딸 조선후기는 자신있다더니만~ 막상 문제를 풀려니 알쏭달쏭 하다며 좀더 깊이 있게 읽을 걸 하고 아쉬워도 하고...ㅎㅎ 그냥 책만 읽던거랑 막상 문제를 풀려니 헷갈린다네요...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책을 읽어보고서 어렴풋이 알던 내용을 토대로 해서 역사퀴즈를 풀어보는 시간 가졌답니다...
엄마표 역사퀴즈 1번. 붕당과 붕당정치 에 대해서 써보라고 했지요... 우리딸.. 이말은 전혀 생각이 나질 않는다고...ㅎㅎ
초등 사회 교과서를 찾아보니 구체적으로 언급이 안된것 같아요 혹시 1학기책에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울딸 5-1학기 사회책을 챙겨두지 않아서....ㅠ.ㅠ 붕당은 학문적, 정치적으로 같은 입장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집단이고 붕당들이 서로 비판하고 견제하면서 나라를 다스리는 것을 붕당정치라고 한다는 것을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책을 통해서 확실히 알았다지요...^^
꾸준히 함께 한 덕분인지 2문제를 제외하곤 퀴즈문제 잘풀어 내서 칭잔 듬뿍 해주었네요...^^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책으로 역사에 대한 지식을 쌓고 한국사워크북으로 한번더 확실히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책내용만으로 미처 이해하지 못하고 흘려 읽었던 내용들도 한국사워크북으로 문제를 풀면서 한번더 역사에 지식을 점검할 수 있어 역사공부가 정말 확실히 되는 것 같았어요...
엄마의 역사실력은 얼마나? 헉 우리딸 엄마는 얼마나 알고 있는지? 딸아이가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책으로 문제를 직접 만들어 보겠다네요.. 이번엔 출제자가 딸~ 풀어야 할사람은 엄마...ㅎㅎㅎ
잘 알던 내용인데 딸아이가 출제위원이 되어서 문제를 내니까 저역시 살짝쿵 긴장이 되는 것 있죠...
울딸 시공주니어의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책을 보면서 직접 만든 역사퀴즈를 맞춰보라고 합니다... 역사퀴즈를 내면서 완전 신이 난것 있지요...ㅋㅋㅋ
시대 역사를 소재로 한 문학 작품을 소개하여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는게
'알통 한국사 교실' 에 소속된 5명의 선생님들이 마치 조곤조곤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말투로 친절하고 상세하게 역사를 설명해 주고 중요한 부분을 콕 집어서 강조하고 때로는 반복해 주니~ 즐거운 한국사 수업을 듣는 듯한 느낌이래요~
대부분의 한국사 책들은 조선전기와 조선후기를 한권의 책으로 되어있는데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일명 알통한국사는 조선전기와 조선후기를 분리해서 보다 깊이있게 다루어져 있어 정말 좋아요... 저역시 역사퀴즈를 출제하면서 좀더 깊이 읽에 되더라구요... 시공주니어 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소설책을 읽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여러번 정독해서 읽기에 부담없고 재미있고 흥미로운 한국사책이라 한국사 공부하고픈 분이라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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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를 찾아가는 시기... 역사를 배울 때입니다!
딸내미가 이제 초등 5학년. 조금씩 사춘기의 징후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그래도 지금은 해맑고 명랑한 아이다운 모습을 가지고 있는데... 6학년이 되고 중학생이 되면 언제, 그리고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는 점이 요즘은 살짝 소위 '지랄 총량'의 법칙이 맞다면 죽을 때까지 언젠가는 한 번 겪어야하기에 차라리 일찍 겪고 빨리 자신의 모습을 찾는 것이 나을 수도 있겠죠.
자, 이제 곧 자아를 찾게될 예비 사춘기 소년소녀들, 이미 자아를 찾고자 험난한 질풍노도의 시기의 한 가운데를 지나고 있는 청소년들이 있는가요?? 자아를 찾는다는 것은 곧 내가 누구인지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겠죠. 나의 정체성을 찾는 다는 것은 나의 뿌리를 아는 것과 깊이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의 뿌리, 곧 나의 윗 세대, 나의 조상의 뿌리를 알아가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작금의 어지러운? 시대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나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정립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나의 정체성이 무언가? 공부는 왜 해야하는가? 나는 어떤 진로를 선택하여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가? 등의 불안하기만 한 질문을 뒤로 한 채 그저 마구 혼란스런 상황을 겪고 있다면... 오히려 역으로 내가 누구인지 파고 들어 한국사를 열심히 공부해보면 어떻겠냐는 말입니다.
이 외에도 역사를, 한국사를 공부해야하는 이유(명분)은 이미 자명합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님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우리나라)를 알아야 자국의 이익을 꾀하는 글로벌 국제 사회에서 이니셔티브를 잡기 위한 초석이 마련될 것이고, 또한 수능 한국사 필수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으로서 든든한 수능 대비와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이 동시에 된다는 현실적인 이점이 있고요, 역사는 문학, 인문학과 따로 떨어뜨려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역사를 공부함으로써 이와 연계된 인문학적인 소양이 자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밖에도 다른 이유를 나름대로 찾을 수도 있을 겁니다. 한국사 하나를 공부하면 이렇듯 다양한 성과를 볼 수 있는데, 열심을 다해 한 번 쯤 열정을 쏟아부을 이유가 충분하지 않을까요?
한국사를 공부하기 위한 좋은 교재는 많이 출간되어 있으니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제가 소개해드릴 책은 시공주니어에서 2015년 1월에 출간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에요. 본책과 워크북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배운 내용을 확인해보고 논술형 문제까지 다뤄볼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구요. 풍부한 자료와 만화가 구성되어 있어 쉽고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답니다. 친절한 대화체로 서술되어 있어 지루하고 딱딱한 느낌이 들지 않기도 하구요. 그동안 제가 이 책에 대해 포스팅 했던 내용을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http://blog.naver.com/cellinne/220250666644 - 언론에 보도된 한국사 공부의 필요성을 중심으로 http://blog.naver.com/cellinne/220268779346 - 역사드라마의 이슈를 참고하여 제대로 된 한국사 내용을 확인해보자는 내용 http://blog.naver.com/cellinne/220286313801 - 시공주니어 알통한국사의 구성 및 특장점을 중심으로. 엄마표 pre-reading 문제 한 번 풀어볼까??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완독하지 않은 채로 풀어볼 수 있도록 했구요. 기존의 지식을 총동원해서 풀어야겠지요?^^ 주로 책을 활용하여 문제로 낼 단어들을 가리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옛날에 제가 국사책에 검정 사인펜으로 지워가며 외웠던 추억의 방법이 떠올라서...^^ 그저 외우는게 거의 전부였던 때였죠. 요즘 처럼 참고할 책들이 많다면 한국사 공부를 훨씬 재미있게 할 수 있었을 텐데요. 여러분도 같이 한번 풀어보실게요~~ㅋㅋㅋ 아래 그림은 제가 책을 읽다가 일러스트로 정리가 너무 잘 돼있어서 맘에 꼭~ 들었던 그림이에요. 복잡한 당파 세력들 간의 사건들 한번에 싹~다 정리할 수 있겠죠! 아래 V표를 한 부분이 문제입니다.
정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1번 - 이조정랑 / 2번 - 예송 / 3번 - 환국
1번 해설 동인과 서인이 나뉘게 된 계기는 '이조 전랑'의 추천 문제 때문이었죠. 심의겸과 김효원이 이조 전랑 자리를 두고 다투면서 시작되었어요. 심의겸을 지지한 사람들이 '서인', 김효원을 지지한 사람들이 '동인'이로고 불리면서 붕당을 이루어 대립하게 되었어요. (p. 15)
2번 해설 예송은 왕실의 예법, 즉 의례 문제를 놓고 일어난 논쟁을 말합니다. 현종 때 일어난 두 차례의 예송은 사람이 죽었을 때 입는 옷인 상복을 얼마 동안 입어야 하는가가 문제가 되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사실 큰 문제가 아닌데... 이기는 쪽이 정치 주도권을 잡게 되기 때문에 한 치의 양보도 없이 논쟁을 벌였어요. (P. 18, 19)
3번 해설 환국은 집권 세력이 한 붕당에서 다른 붕당으로 갑자기 바뀌게 되는 상황을 말합니다. 환국이 일어나 한 붕당이 정권을 잡으면 다른 붕당은 조정에서 거의 사라지다시피 했어요. 한 붕당이 정권을 독차지하면서 이전과 같이 서로 대립하고 경쟁하던 붕당 정치가 이루어지기 힘들게 된거에요. 이런 환국이 숙종 때 여러 번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풀어본 결과는?
이조 전랑인데 이조 정랑이라고 썼군요...아까비....
예송과 환국은 맞았네요! 예송을 쓸 때는 한참을 망설이더라구요. 다 맞기는 했지만 살짝 2프로 부족한 느낌이에요.
워크북으로 다시 한 번 풀어보자!
아리송했던 문제들은 본문에서 충분히 읽고, 워크북을 다시 풀어보았어요! 다 맞추었네요~~~^^* 'Before & After 전략'으로 꼼꼼하게 다질 수 있는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일명 알통 한국사). 아이들이 한국사를 공부하기에 정말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뒷부분에는 색인으로 자신이 알아보고자 하는 단어를 바로 찾아볼 수 있어서 더욱 이용하기가 편리하답니다. 5학년 2학기부터 한국사를 배우게 되는데, 알통 한국사로 차근차근 예습을 하고 간다면 한국사 시간이 정말 재미있고 기다려 지지 않을까요? 초등 때 한국사를 제대로 공부하지 못한 중학생들도 늦지 않았어요! 재미있게 읽어나가며 한국사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답니다.
그리고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에도 한번 도전해보는 건 어때요? 우리의 것을 잘 알고 글로벌 문화를 포용하는 멋진 대한민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 상기 포스팅은 시공주니어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제 주관적인 의견이며 해당 기업 입장과는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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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열심히 봅니다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천주교가 탄압받은 이유.. 또영군 올해는 역사가 나온다고 무척 기대했었답니다.. 5학년 1학기 교과서를 받아와서 제일 먼저 사회를 봤는데... 어... 일반사회 예요~~ 라고 하더라구요... 그제서야 찾아보니.. 교과개정으로 역사는 2학기로 옮겨 갔다고 하는군요.. 뭔놈의 교과개정이 이리도 자주 하는지... 뭐.. 어쨌든.. 그렇다고 역사를 좋아하던 아이가 갑자기 역사책 딱 끊을것도 아니고... 슬슬 보고 있답니다 ^^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4권... 이번엔 엄마가 먼저 봤어요.. 4권중 2장 <세도정치의 혼란 속에서 새 세상을 꿈꾸다>를 보고 또영군도 그 부분을 봤답니다.
2장에서는 3가지의 이야기가 있답니다 1. 몇몇 가문이 권력을 쥐고 세도 정치를 벌이다.. [불법과 부정으로 얼룩진 삼정] 2. 농민들이 분노해 봉기를 일으키다 [홍경래의 난과 방랑시인 김삿갓] 3. 천주교와 동학이 널리 퍼지다 [우리나라 초최의 신부 김대건과 병오박해] 우리의 종교는 기독교 라고 박박 우기는 엄마 때문에.. 또영군도 교회는 안나가지만 기독교 라는 생각이 있답니다.. 기독교와 천주교는 비슷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천주교 부분을 제일 열심히 본거 같아요.. (저도 ^^;;) 하루에 한권을 읽기에는 너무 많고.... 주중에는 또영군이 학교 수업과 (2~3에 수업이 끝나고 방과후 수업이나 피아노 학원에 감) 학원등으로 너무 늦게 오기 때문에.. 가끔 한장씩만 보고 있답니다. 이번에 읽은 책의 내용으로는 워크북을 풀기에 부족하므로.. 2장을 다 읽은게 아니라 2장의 세번째 이야기만 읽었거든요 ^^;; 다음에 한번 더 읽은 다음에 워크북은 풀기로 하고.. 워크북은 장마다 풀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한장씩 읽고 풀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냥 넘기기 아쉬워서.. 엄마가 낸 문제 하나... 문제를 읽어줬을때는 답을 술술 말하더니... 써보라고 했더니 입도 손도 다물어요.. @.@ 말로는 하겠는데 쓰기는 어렵다네요.. 어려우니 자꾸 해봐야겠죠... 말로 하게 한걸 정리해서 글로 써보게 했답니다... 또영군 글씨는 자꾸 절 닮아가네요.. @.@ 이렇게 하나씩 배워갑니다... 역사가 재미있다는 아이에게 제가 배우는 중입니다 ^^
알통한국사.. 엄마가 봐도 재미있기도 하고 어렵기도 한 역사책 이랍니다.. 엄마보다 또영군이 저 좋아하는 역사 이기도 하구요 ^^ 조금씩..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도 꽤나 쏠쏠한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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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알기쉽게통으로읽는 한국사 읽고 퀴즈만들기
근래 반가운 소식 중 하나가 중2 아들이 한국사 1-2급에 도전한다는 소식이에요. 5월에 시험이 있는데 4월초에 접수... 잘 기억해 두었다가 접수할 계획이랍니다. 큰아이는 다양한 한국사 책을 읽어서... 사실 따로 한국사 공부를 하지는 않는데요, 한국사를 잘 하는 방법은... 책 많이 읽기가 정답이 아닌가 싶더라고요.
그 중 요즘 읽고 있는 책이 시공주니어의 알기쉽게통으로읽는 한국사로 처음에는 작은 아이보고 읽으라고 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 만큼.. 진도가 나가지 않아.... 초5아들은 시간을 두고.. 천천히 다시 읽어야겠더라고요.
중등 아들은 현재 4권까지 읽은 상태... 마지막 5권을 남기고 있는데요, 그 동안 알고 있었던 한국사를 정리하는 차원에서 읽으니... 부담 없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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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말체로 옛날이야기를 해 주는 듯한 이야기 전개가 일단 부담스럽지 않고 다양한 표현수단과 상세한 설명이 돋보이는 알기쉽게통으로읽는 한국사인데요, 빨리 5권을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네요.
오랜만에... 안하던 퀴즈 한 번 만들어 보았답니다. 역시... 퀴즈를 내려면 제가 많이 알아야 한다는 사실.... 뼈저리게 느끼며, 저도 꼼꼼하게 다시 한 번 읽어 보았지요.
그 모습을 본 아이가.. 이번에 저더러 한국사를 함께 보자고 하지만 한국사 문제가.... 보기보다 쉽지 않다는 걸 아는지라... 바쁘다는 핑계로 정중하게 거절했네요.ㅠㅠ
초등아이라면 아무래도 객관식이 아이도 저도 부담이 없겠지만 그래도 중학생이니.. 나름 생각을 해서 쓸 수 있는 서술형으로 만들어 보았답니다. 요 3문제를 만드는데도... 전 왜 이리 힘든지... 한국사문제 내시는 위원님들... 무지 존경한다는..^^
정답이 있는 문제라기보다는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 문제로 만들었더니... 나름 고민을 많이 하는데요, 그냥 편하게 5-6줄 정도로 정리를 하라고 했더니... 써 내려갑니다. 하지만 사춘기인지라... 사진은 사절...ㅠㅠ
신라의 골품제도, 삼별초의 항쟁, 한국사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사건이나 인물... 쉬운 듯 하면서도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라... 썼다는 것에 먼저 박수를 쳐 주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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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관식으로 정답이 딱 떨어지는 문제도 초등 아이들에게는 필요하지만... 사고력이 필요한 청소년기의 아이들에게는 이런 문제들도 자신의 생각를 나름 정리하고 글로 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괜찮은 것 같아요.
모처럼 아이랑 퀴즈를 만들고 풀어 보았더니, 이런 시간이 아이도 저도 한국사를 공부하고 익힌 것을 정리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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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난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는 못하는데 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시공주니어의 알기쉽게통으로읽는 한국사에는 각권의 책마다 워크북이 있어서 그것만 풀어도... 시대별 정리는 확실히 할 수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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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알기쉽게통으로읽는한국사, 한국사책추천, 한국사워크북 도도맘은 한국사를 아이와 함께 홈스쿨링으로 공부하고 있답니다. 집에서 공부하려면 제일 중요한 것이 바로 한국사 책인데요~ 시중에 나와있는 역사책이 많은데 과연 어떤 것이 아이와 함께 공부하기에 적당할지 많이 고민이 되었답니다... ㅠ.ㅠ 서점에 가서 이책저책 비교도 해보고, 결국.... 시공주니어에서 새롭게 나온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가 아이에게도 보기 좋고 그림과 함께 설명도 쉽게 잘 되어있는 것 같아 올해 한국사를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로 공부하기로 결정!!!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모두 5권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1권-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 2권- 고려 3권- 조선 전기 4권- 조선 후기 5권- 일제 강점기, 대한민국 통합교육이 대세인 요즘 초등학교 교과서와 많이 연계된 내용이 수록된 한국사 책이기도 하고요~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각 권마다 워크북이 들어있어 더욱 아이들에게 주입식 교육이아니라 직. 간접적으로 체험해보고 한국사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답니다. ![]() ![]() 제가 만난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인데요~ 본책과 함께 들어있는 워크북으로 공부하면서 저는 색다른 경험을 해보았답니다. 바로 아이와 함께 공감하며 소통을 할 수 있는 역사 퀴즈 비포 에프터~~^^ ![]()
역사 비포 에프터가 무엇이냐고요~ㅎㅎ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읽기 전에 한국사에 대한 문제를 풀어보고,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읽어 본 후 문제를 다시 풀어보는 과정이랍니다. 과연 아이에게 어떤 변화가 있을지 저까지 가슴이 두근두근~~^^ ![]() 한국사를 전혀 공부하지 않았던 아이이기에 역사 문제를 내어보았더니 아는 문제가 하나도 없었더이다....ㅠ.ㅠ 아~~ 정말 이럴수가...도대체 여기껏 뭐한거니~~~ 지금부터라도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열심히 읽으라고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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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읽고 워크북도 하고~~ 나름 열심히 역사를 공부하는 아이~~^^ 과연 이번에는 역사문제를 제대로 맞출수 있을지~~~ㅎㅎ 자~~ 그럼 제가 낸 문제가 과연 어떤 것인지 이웃님들께 소개할께요~~^^ ![]()
조선에 관한 문제를 내보았습니다. 학교에서 테스트 보는 것처럼 프린트해서 아이에게 주었지요~ㅎㅎ 처음에는 이 문제를 하나도 손도 못대고 자리에 털썩~~ 주저앉더니~~~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만나고 어떻게 변했는지 소개할께요~~ ![]()
한 열흘정도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3~4 권을 꾸준히 공부한 결과가 바로 보입니다~ㅎㅎ 어찌나 기특하던지 역시 한국사 책을 잘 고르길 잘했다는 생각부터 들더라고요~ 한국사때문에 많이 고민이신 이웃님들이 계시다면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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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 - 삼국사기.유사 - 한국사 이런 순서로 우리 역사에 차근차근 접근해가는 우리집~ 요즘 부쩍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대의 흐름따라 한국사에 관련된 책을 읽고있는 아이들인데 어떤 책을 제공하면 더 흥미가 높아질지 늘 엄마는 고민이랍니다.
일단 스토리전개식으로 한국사에 흥미를 높인다음, 어떤 식의 접근이 아이들에게 거부감을 감소시켜주는지 참 집에 있는 여러종류의 한국사 책을 보면서 책꽂이 위치도 바꾸어 봤다가 아침 도서책으로 가방안에 역사책을 넣어봤다가 나름 엄마만의 머리를 쥐어 짜내지요.
그러다 요즘 꽂힌 한국사시리즈가 있으니 바로바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알통 한국사)
초등 6학년 Tina는 지난 겨울 역사시험을 준비하면서 이 책의 덕을 톡톡히 본 관계로 6학년 진단평가의 사회또한 어렵지 않게 소화할 수 있었기에 최근 3학년 올라간 Philip군에게 살짜기~ 적용시키고 있는데
우선 예전에 누나가 재미있게 읽었던 책을 기초로 독서기록장을 채워나갔답니다.
아직은 3학년이고 남아이다보니 누나에비해 정교함과 꼼꼼함이 부족한 관계로 일단 그림으로 풀어가는 식의 활동이 주가 되었어요.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그림도 그리고 거기에 따른 중요 문항은 빈 칸으로 뻥 뚫어 답을 쓰게 유도했는데 부분부분 빠진 것이 있긴해도 나름 잘 이해하고 혼자서 잘 채워나갔더라구요. (살짝 책을 보기도했을테지만...^^)
여기에 힘 입어 누나가 즐겨 보았던 알통한국사까지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는데 처음부터 무모한 시도를 차치하기위해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접근을 시도하였지요.
알기 쉽게 통을 읽는 한국사는 다양한 형식의 접근방식이 아이의 눈을 크게~ 그리고 한국사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드는 마력? 무엇보다 과하지 않은 만화형식을 특히나 좋아하는 아이라 그 부분에서 힌트를 얻어 엄마표 한국사 시험문제를 출제하여보았어요.
우리 한국의 역사를 대표하는 유물이 대표선수로 나와있는 책 표지를 볼때마다 시대를 대표하는 각 유물에 담긴 의미와 당시 사회상을 떠올릴 수 있는 장점및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되고 있는 이유를 한번쯤 떠올려 보고 갈 수 있는 시간적 여유도 아이와 책을 마주하고 이야기 해보는 것도 독전활동으로 아주 그만이답니다.^^
한국사는 누나가 공부하던 과목이기에 자기가 어떻게 문제를 푸냐고 푸념하던 녀석을 살살 달래서 어렵지 않은 부분이니 잘 할 수 있을거라 격려차원의 멘트 날렸더니 책 한번 쓰윽~ 훑어보고 문제에 도전했답니다.
한국사에 부담을 가져하는 친구들은 본문 페이지 페이지 샅샅이 뒤져보기보다 중요 대목만 짚어줘도 그 부분의 이해도를 중심으로 흥미를 갖고 나중에 다시 접해보려는 욕심을 갖게 하는 알통 한국사더라구요.
아이의 상태를 고려해 엄마표 문제를 내보는 것도 책의 활용도를 높이는 획기적(?)인 방법인 것 같더라구요.
출제위원: 엄마 문제풀이자 : 아들 or 딸 ㅋㅋㅋ
아직 한국사에 본격적인 입문에 들지 않은 Philip군이지만 서당개 삼년이면 라면을 끓인다고 누나가 알통 한국사를 읽던 풍월을 따라 나름 알고있는 대목이 많더라구요. 물론 다른 책에서 알아온 대목도 있겠지만 책 전체는 아니여도 부분적 이해도는 나름 높아보였어요.
아직 서술형을 싫어하는 아이인지라 행여 서술형 한국사 문제에 질려할까봐 3학년 상황을 고려해 객관식, 단답형 문제로 흥미를 유도했더니 아이가 문제 풀이 후 책에 더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며 화장실 갈때도 알통 한국사를 들고 입문~~~ㅋㅋㅋ
고구려 주몽에 관한 문제가 주였는데 만화로 된 페이지를 잘 읽고 문제를 차분히 읽는 연습또한 한국사 엄마표 시험으로 시도하게 하였네요.
2015년 3월 20일자 어린이 동아에 나온 '신라오아이 썼던 그릇 공개'를
눈 여겨 살펴보는 아이들을 보면서 역시 아는만큼 세상을 본다고 다른때같으면 그냥 넘겨버렸을 부분을 알통 한국사와 같은 역사서를 통해 나름대로의 사관이 생겨나고 있다는 것을 살짝 엿볼 수 있었네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이끌어 가시는 각 시대별 대표 선생님들이 소개하는 시대상을 잘 나타내는 책 소개또한 책 속의 책으로 아이들에게 읽어봐야겠다는 의욕을 부쩍 불러일으켜 어제는 아파트 도서관에서 조선전기를 대표하는 <초정리 편지>를 빌려와서 재미있게 읽고 있는 중이랍니다.
나를 알고 가족을 알고 우리나라를 알고나면 더불어 세계에 대한 이해의 안목이 훨씬 발전하겠지요?
세계화를 주름 잡는 내가 되기위해 한국인으로서 당연히 알아야하는 한국사~ 알통 한국사를 통해 재미도 느끼고 민족 긍지도 높이고 단순히 시험대비용 책으로 활용되기보다 수준 높은 한국인 '나'를 높이는 책으로 우리 아이들 가슴 속에 깊이새겨지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 포스팅은 시공주니어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된 서적을 읽고 쓴 제 주관적 입장이며 해당 기업의 입장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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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책 추천 -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역사퀴즈로 시작했어요!
요즘 부쩍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죠. 여누도 올해부터 새롭게 박물관 수업을 하고 있어요. 지난주에는 첫번째 수업으로 민속궁궐박물관에 다녀왔거든요. 민속궁궐박물관 수업에서 여누는 영조, 사도세자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을 들었던 거 같아요. 이렇게 조금씩 한국사에 발을 내 딛고 있는 여누에요. 지금까지의 여누는 학습만화, 역사동화 등을 통해서 한국사를 접해왔거든요. 올해부터는 조금 더 체계적으로 한국사를 만나게 해주려고 하고 있어요. 그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와 함께 할거예요.
여누가 어느정도 한국사에 대해 알고 있는지 궁금했어요. 이야기를 하는 걸 보면~ 한국사에 나오는 단어들, 왕, 장소등은 조금 알고 있는 듯해요. 일단 여누가 가장 많이 접하고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첫번째 선사시대에 대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워크북을 풀어보도록 했어요.
사실,풀 수 있을까? 했는데~ 풀더 라구요..ㅎㅎ 보기가 있어서 그래도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어요. 일단, 모르는 것은 빼 놓고 풀게 해 보았는데 그래도 어느정도 풀더라구요..ㅎㅎ
한국사워크북을 풀어볼 수 있게 되다니~~ ^^ 모르는 것도 몇가지 있고 틀린건 하나 있었어요.
아~~ 이부분은 사실 저도 어렵더라구요. 알아도 어떻게 설명하고 써야하는지도 막막하고요.. 역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처음부터 제대로 정독을 하면서 여러번 봐야할 거 같아요. 그래도 여누는 주관식 하나를 맞춘걸요..^^
처음 워크북을 풀어보자고 했을때~ 어려울텐데~~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문제를 쭈욱 읽어가면서 "나~ 이거 알거 같아" 하면서 풀어갔어요. 역시, 알면 기분이 좋은거죠..ㅎㅎ
아~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일단 여누의 실력(?)은 따로 한국사를 배운 것도 아니고 학교에서 한국사를 하고 있는 것도 아니라지요. 정말, 순수히 그동안의 독서를 통해서 배경지식으로 쌓인 것들로 문제를 풀어가는 거였어요. 사실은 거의 답을 못 쓸거라고 생각했는데~ 여누 생각보다 많이 알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이제 조금씩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로 한국사의 새로운 첫걸음을 내딛어도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여누에게 워크북을 풀어보게 한 이유는 여누가 어느정도 한국사에 대해서 알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도 있고, 지금 3학년인데, 어떤 한국사 책을 보는 것이 좋을까? 알아보려고 했었어요.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로 한국사 시작해도 될 거 같아요. 지금 박물관 수업을 하면서 역사적인 사실, 인물, 유물등에 대해서도 조금씩 배우고 있고 수업후에 관련된 도서를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서요. 저학년때는 역사동화, 학습만화등으로 관심을 가지고 재미를 붙여주고 아이의 관심이나 정도에 따라서 중학년, 고학년때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같은 통사책을 보기 시작하면 될 거 같아요. 우리 아이 한국사 언제 어떻게 시작할까?라고 고민이 된다면 역사퀴즈로 아이가 알고 있는 정도를 파악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여누가 한국사워크북을 잘 풀었던 것은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배경지식 덕분이였어요. 이제는 그 배경지식에 좀 더 살을 붙이는 작업을 하면 될 거 같아요. 바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와 함께요. 한국사는 선사시대 이야기부터 시작이 되죠.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공룡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왠지 선사시대 이야기는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이해를 하려면 좀 더 다양한 자료와 사진이 많은 한국사 책이 좋을 거 같아요.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시대별 선생님과 함께 다양한 그림, 사진들로 아이들이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도와줘요.
한국사 워크북 문제중에 ' 사람은 어떻게 문명을 발달시킬 수 있었을까요? 사람이 동물과 다른 점 3가지만을 써보세요.' 라는 질문에 말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햇어요. 이건 뭔가 사람과 동물이 다른 점을 알고 는 있지만, 역사적인 사실의 관점과는 다른 관점에서 생각한 것인듯해요. 사람이 동물과다른 점은 도구를 만들어 사용했고 두발로 걷기 시작했고 불을 사용하게 된 것이랍니다.
통사책은 역사의 흐름에 따라~ 쭈욱 읽어내려가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중요한 부분 또는 정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렇게 선생님의 보물노트를 통해서 좀 더 잘 기억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1권 선사시대부터 ~ 5권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으로 총 5권으로 되어 있어요. 5권에 아이들이 알기 쉽게 한국사의 흐름을 모두 담아 놓았어요.
한국사 4권 조선 후기는 이번 박물관 수업중에 영조와 사도세자에 대해서 배워서 수업후 여누가 궁금해 해서 영조와 사도세자에 대해서 찾아 보았어요.
영조 하면 생각나는 게 여러가지가 있지만, 아무래도 사도세자를 빼 놓을 수 없겠죠. 수업시간에 들은 사도세자는 아버지인 영조가 뒤주에 가두어 숨지게 한 것이 놀라운 사실 이엿던 거 같아요. '영조는 사도 세자를 왜 죽였을까?' 라는 궁금해 한 여누였는데~ 바로~ 책에 나와 있네요. 단순한 이유에서도 아니고 여러가지 역사적인 의견이 분분하기도 한 사건이라는 것도 알게 되고 궁금한 것을 이렇게 책에서 콕!!! 찝어서 알려주니~ 좋더라구요..^^
워크북을 풀어볼까? 했는데.... 아직은 무리인듯 싶어요..ㅎㅎ 하지만 고학년 친구들에게는 워크북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여누도 1권부터 5권까지 여러번 정독한 후에 워크북을 만나 볼 생각이에요. 여누와 언제쯤 한국사를 시작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워크북으로 여누의 실력을 알게 되었어요. 이제~ 한국사의 흐름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 되어있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시작해도 될거 같아요.^^ 엄마도 버벅거리는 역사퀴즈지만~ 워크북을 풀어보고, 다시 한번 책을 읽어본 후에 오픈북(?)형태로 역사퀴즈를 내 보았어요.^^;; 엄마와 함께 풀어본 역사퀴즈로 여누가 재미있게 잘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역사의 흐름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설명한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한국사 책으로 추천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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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초등한국사/ 조선후기역사/ 초등도서추천
초등 5학년 2학기 사회는 한국사를 배우게 되죠. 요즘 그래서 큰 콩이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을 읽는 한국사]로 대비하고 있어요. 전권 5권으로 되어 있는데요, 워크북까지 포함되어 있어 초등생부터 중학생까지 재밌게 한국사를 배울 수 있는 시리즈랍니다. 요즘 한국사를 조금씩 살펴보고 있지만 아직 아이는 마음에 확 와닿는 것 같지는 않아요. 그래도 다행인지 책을 재밌게 보고 있는 거로 만족하고 있답니다. 선사시대부터 요즘은 조선시대 전기까지 살펴봤는데요, 조선후기편을 읽기전 간단하게 엄마표 퀴즈를 내 보았어요. 저학년때도 한국사를 조금씩 봐왔기에 살짝 기대를 하면서 말이죠.
간단하게 엄마표 역사퀴즈를 만들어 봤어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조선후기편을 읽기전 조선후기 퀴즈를 맞춰보라고 10문제 정도 냈답니다.
음... 반타작하셨네요. 딱딱 답이 나오는 퀴즈만 냈는데.. 누가 그러더라구요. 조선시대 역사가 제일 어렵다구 말이죠. 어찌보면 tv매체로 가장 많이 접하는 역사부분이 조선시대인데 가장 어려워하는 아이러니... 이제 좀 조선후기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볼까요?
조선후기 한국사를 살펴볼수 있는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한국사 조선후기]편이랍니다. 붕당을 갈아치우는 환국을 일으키면서 맞선 숙종때부터 조선말까지의 우리의 역사를 재밌게 살펴볼 수 있답니다.
사건을 딱잘라 설명하는게 아니라 그 사건을 다루는 배경일들을 통으로 설명해서 역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혀주는 알기쉽게 통을 읽는 한국사에요. 각책마다 전문가 선생님 케릭터가 나와 재밌게 설명해주는 식으로 되어 있어 지루해 하지 않아 좋답니다. 또한 학습만화로 흥미를 느끼게 해주고 관련 실사사진과 보충 설명들도 잘 나와서 역사적인 사건들의 배경지식도 잡을 수 있어 좋더라구요. 역사 공부 할맛 나겠죠?^^
알기 쉽게 통을 읽는 한국사는 전권 워크북이 있어 좋아요. 비록 제가 낸 간단한(?)역사 퀴즈 문제에서는 반정도 맞아 실망했는데요, 알통사를 읽고 나서 푼 워크북을 보니 미소가 절로... 뭐, 다 맞추지 못해도 제대로 책을 보고 기억한 부분에서 박수를 보내고 싶더라구요. 이렇게 제대로 한국사 공부한다면 2학기 사회과목은 문제 없을 듯해요. 초등 고학년 한국사책으로 더없이 좋은 책이 바로 요 책이랍니다. 아직 한국사 책을 선택 못하셨다면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을 읽는 한국사] 살짝 추천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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