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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출판사의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는 저도 참 좋아하는 책 시리즈랍니다. 따뜻함이 있고 교훈도 주고 거기에 재미까지 있어서 아이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예요^^
이번 11번째 이야기는 진정한 행복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주인공 '시부'는 훌륭한 석공이었어요~ 사람들은 생명이 없는 바위가 시부의 손 끝에서 멋진 작품으로 탄생하는것을 보고 매우 감탄했어요. 그러나 아무리 열심히 조각해도 별로 돈벌이가 되지 않자, 시부는 자기 인생을 시시하다고 느꼈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사업가를 위해 조각상을 만들게 된 시부는 대궐같이 큰 사업가의 집을 보고 자기도 사업가 같은 부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시부는 바람대로 부자가 되었어요.
시부는 마음껏 부를 누리지만, 이상하게도 여전히 행복하지가 않았어요 어느날 시부는 도시 시장의 행렬을 보고는 시장이 되고 싶어졌어요. 이번에도 바람이 이루어져 시부는 큰 도시의 시장이 되었지만 아무리 큰 권세를 누려도 행복해지지 않았지요.
시부의 욕심은 끝이 없었어요. 점점 거만해지고 탐욕스러운 시부를 모두 싫어하게 되었고요.
신기하게도 시부의 바램들은 모두 이루어져서 하늘에 떠 있는 태양이 되었다가 태양을 가리는 구름이 되고, 구름을 날려 버리는 바람이 되었다가 세찬 바람에도 끄떡없는 바위까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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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디선가 탕탕탕 시끄러운 소리가 들립니다. 그리고 시부는 자신이 점점 다른 모습으로 바뀌어 가는걸 느꼈어요. "바위를 이기다니! 도대체 바위보다 더 대단한게 뭘까?"라고 시부가 생각하는 사이.. 사람들의 수근대는 소리가 들렸지요. 그 바위를 다듬던 석공을 바라보며 감탄하는 소리였어요. 시부는 그제서야 세상에서 가장 대단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았답니다^^
'행복'이란 무엇일까요? 돈을 많이 벌어도, 가지고 싶은 것을 다 가져도 '만족'하지 못한다면 그건 결코 행복한 삶이 아니지요. 행복은 대단하고 거창한게 아니에요.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 학교에 다니거나 직장에 다닐수 있으며 끼니를 거르지 않는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거죠. 아니 어쩌면 우리가 살아있다는 자체가 행복인지도 몰라요^^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소소함에서 오는 행복감을 느낄수 있는 마음이 여유롭고 감사할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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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에 당첨되고 한참을 기다려서야 받은 책이에요.
얼마나 기다려야할까 했는데 그 기다림이 헛되지 않네요. 짧지만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동화입니다.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가!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이 책의 주인공 시부를 따라 떠나봅니다. 지금의 나, 현재의 내 모습에 만족하면 살아가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좀더 나은 삶을, 좀 더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더 명예롭고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권력을 갖는 것. 이 모든 것들이 우리의 일상에서 소용돌이치면서 움직이곤 합니다.
99마리의 양을 가진 부자가 1마리 가진 가난한 집의 양을 탐내는 이유를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알게 됩니다. 가졌으면서도 그 가치를 모르는 사람, 어떤 것이 주어지더라도 그는 만족하지 못하겠지요. 우리는 좀 더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가진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자연속에서 사는 수많은 동물들은 더 많은 욕심을 부리지 않습니다. 오늘의 욕심이 내일은 굶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보다 나약한 동물들도 스스로의 삶에 만족하며 사는데 인간의 욕심은 하늘을 치솟네요. 책속의 주인공 시부는 석공입니다. 가치없고 볼품없던 돌이 시부의 손을 거치면 멋지고 아름다운 조각작품으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돈벌이가 안되니 시부는 늘 자신의 삶이 불만스럽습니다.
어느날, 사업가의 조각상을 만들게 된 시부는 사업가의 대궐같은 집이 부러웠어요. 질투가 나고 부러워지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그때 신기한 일이 벌어졌어요. 시부가 큰 사업가가 되어 있는게 아니겠어요. 멋진 삶을 살게 되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도시 시장의 행렬을 보게 되고 사람들이 저마다 멈춰서서 인사하는 모습을 보고선 자신도 그런 명예를 얻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업가가 아닌 시장이 되고 싶었어요. 어땠을까요? 놀랍게도 시부는 시장이 되어있었어요.
자신이 부러워하는 모든것들이 원하는대로 하나씩 이루어지는 신기한 일이 벌어진거에요. 그럴때마다 시부는 만족했을까요? 아니에요. 새로운 것을 보면 그것이 되고 싶었답니 다. 강렬한 해가 되기도 하고 바람이 되기도 하고 비가 되기도 하지만 그 모든 것을 이기는 바위가 되고 싶었답니다.
이 세상 더 바랄 것이 없다고 생각한 바위 시부는 어느날 자신의 몸이 점점 바뀌어가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석공이 자신의 몸에 조각을 하는 것이 아닌가요? 사람들은 모두석공을 칭찬합니다.
아무것도 아니였던 바위에게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것 같이 멋진 작품으로 만들어내는 석공의 솜씨. 사람들은 감탄합니다. 그 모습을 본 시부는 과연 어떨할지.... 뒷 이야기는 우리가 생각해보도록 여운으로 남겨 뒀네요. 진정한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 있다는 사실, 그걸 깨닫고 누리는 사람만이 진정 행복을 아는 사람이 아닐까 합니다. 저희 아이에게도 행복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눠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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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아주 가까이에 있어!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 시리즈는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데 꼭 필요한 삶의 태도를 이야기 하고 세상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생각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행복은 아주 가까이에 있어> 누구나가 하는 말이지만 과연 이말에 공감을 하는 분이 몇 분이나 될까요? 지금의 내 모습보다 가진게 많은 남의 삶이 더 부럽고 욕심이 생기니까요.
이 책을 읽다보니 <두더지 사위>라는 전래동화가 생각이 나네요. 아빠 쥐가 사랑하는 딸의 최고 신랑감을 구하기 위해 온세상을 다 돌아다니지만 결국 찾아낸 사윗감은 자신과 같은 두더지였다는걸 깨닫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시부는 훌륭한 석공이었어요. 사람들은 시부의 훌륭한 솜씨에 감탄을 했지만 정작 시부 자신은 자신의 삶이 시시하다고 생각했어요. 어느 날, 시부는 한 사업가를 위해 조각상을 만들러 갔다가 엄청 부자인 사업가가 부러워 자신도 부유한 사업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놀랍고도 신기한 일이 생겼어요. 정말 돈 많은 사업가로 변했어요. 사업가가 된 시부는 행복했을까요? 시부는 권력을 가진 시장이 부러웠어요. 놀랍고 신기한 일이 생겼지요. 시부는 시장이 되었어요. 시부는 태양, 비구름, 바람도 되어 보지만 만족을 하지를 못하네요. 시부가 바위로 변했을때 바위인 자신보다 더 대단한게 있었으니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그건 다름 아닌 석공이었어요. 시부는 행복은 멀지 않은 곳 내 곁에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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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입니다~! 빌려보곤 했는데요~ 이번 열한 번째 동화를 많이 기다렸습니다. 사람들은 훌륭한 석공인 시부의 재능에 모두 감탄을 합니다. 하지만 정작 시부 본인은 자신의 삶이 그렇게 만족스럽지 않았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사업가를 위해서 조각상을 만들게 되면서 자신도 그 사업가처럼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정말 부자가 된거예요~ 시부는 마음껏 그 부를 누리는 생활을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자신이 행복하지 않음을 느낍니다. 정치인을 보고 큰 도시의 시장이 되어서도 여전히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이유가 무엇일까요~ 하지만 시부는 계속 더 강하고 큰 존재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늘에 떠 있는 태양이 되었다가 태양을 가리는 구름이 되고, 구름을 날려 버리는 바람이 되었다가 세찬 바람에도 끄떡없는 바위까지 됩니다. 이렇게 여섯 번의 삶을 거치게 되는 시부는 과연 자신이 원하는 행복을 느꼈을까요,, 사람의 욕심은 정말 한도끝도 없는 듯 보여집니다. 자신의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었는데요,, 우리가 앞으로 더욱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지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아이와 함께 얘기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 우리가 살아가다보면 항상 더 좋은것 더 위를 향한 몸부림으로 살아가고 있답니다. 아이들에게도 행복하기 위해 더 공부해야 하고 더 좋은 삶을살아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돈도 벌려면 공부해서 성공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어른인 엄마가 봤을때 성곰하고 행복하것은 무엇일까요? 지금 현재의 삶을 담보로 노력하고 위만을 보며 뛰는것이 과연 성공하고 행복함 삶이 될런지는 의문이 드네요~ 아이들도 자신의 삶에 작은 행복을 안고 살아갔으면 한답니다. ![]() 이 책의 주인공 시부랍니다. 시부는 훌륭한 석공이지만, 자신의 삶을 만족하지 못하지요. 계속 더 높은 것, 힘이 센 것을 원하며 행복해하지 못합니다. 부자가 되어서도 베풀지 못하고, 시장이 되어서도 제멋대로 행동하는 시부랍니다. 그러고 보면 시부가 더 좋은것 더 훌륭한 삶을 찾고 크게 변하기를 원해요. 앞만보고 위만 쫓는 시부이 모습이 우리의 모습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 시부는 태양도 되어보고 비구름도 되어지만 만족하지 못했답니다. 그리고 바람도 되었다가 결국에는 바위도 된답니다. 시부는 만족했을까요? 행복했을까요? ![]() 초등학교 2학년인 찬영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장성하였답니다. 행복은 가까이에 있다는 이야기다. 가족도 행복은 가까이에 있다는 이야기다. 난 이렇게 읽거 좀 많이 눈물이 고였다. 눈물을 흠치기도 하였다. 좀 !!!!~~~ 슬픈이야기 다. 난 감수성이 풍부하다는것을 알았다. 찬영이는 시부가 석공일을 버리고 자꾸만 더 대다한 사람이 삶을 살아가고 싶어 하는 부분에서 왠지 모를 슬픔이 느껴 졌다고 하네요. 그래서 슬펐다고요. 작은 일에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자는 이야기를 조금 느끼게 되었나 봅니다. 결국에 십는 자신의 일이 하잖게만 느껴져서 변하고 변했지만 석공의 손에 바위의 모양이바뀌어 다른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했잖아요. 아이도 살아가면서 만족하는 삶을 살았으면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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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행복은 아주 가까이에 있어!
요즘 우리 아이들은 행복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우리 썬냥일은 무엇을 잘하면,, 무엇을 가질수 있으면, 행복할것 같다고 하는데요..
그래야 행복할것 같단 이야기는 지금은 행복하지 않다는 이야기일까요?
아니면, 그냥 행복을 잊고 사는 걸까요...?
한번씩 걱정도 되고,,,
속으론... 너무 많이 누리고 살아 배가 불러 그렇지...라는 생각도 들고 그러더라구요..
잇님 자녀들은 어떤가요??
그래서, 썬냥일에게 아주 적합한..... 책을 만났답니다.
[행복은 아주 가까이에 있어!]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저 또한 어떻게 하면 행복할것같아... 라고 이야하는거 같아요.
우리가족 모두 어디 크게 아픈거 없이 잘지내고 있으면,,
그냥 행복한건데 말이죠.
썬냥맘도 늘 아이들 책에서 해답을 찾곤 하는데요..
이번에도 그 모든것이 사람의 욕심이 욕망이 이뤄낸 불행이란걸 또 느꼈어요.
그래도,,
엄마인지라 아이들이 더 건강하고, 더 밝고, 더 공부를 잘하면 더 행복할 것 같단거죠!!
![]() 이 책의 시부는 아주 훌륭한 석공이에요..
사람들은 생명이 없는 바위에 시부가 동물이나 사람의 모습으로 생명을 불어 넣는것을 보며
칭찬하고 부러워 했답니다.
하지만,,,,, 석공은 아무리 열심히 해도 돈을 많이 벌수가 없었어요.
어느날, 시부는 한 사업가의 부탁으로 정원에 멋진 돌조각을 만들면서
어마어마한 부자인 사업가를 부러워 했답니다~
그랬더니,, 정말 돈 많은 사업가 시부로 변했어요!!
하지만, 시부의 욕심은 끝이 없었죠..
차타고 가던 시부의 길을 막은건 시장의 행렬이었거든요.
그래서,,, 또 시장을 부러워했어요~
그랬더니,, 시부가 다시 시장으로 변했어요~
시부는 시장이 되어 한 행사에서 연설을 하며..
쨍쨍 내려쬐는 태양이 참 대단한것 같다며 부러워했어요~
그랬더니 태양으로...... 비구름으로..... 그리고 바람으로 변했답니다.
시부가 바람을 불어일으키는데도 끄덕없는것이 있었어요~
그건 바로 바위였답니다..
이번에도 바람시부는 바위가 참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리하여 다시 시부는 바위로 변했답니다.
하지만, 그 바위를 변하게 하는것이 있었으니,,,
다름 아닌 석공이었답니다.
시부는 그제서야 행복은 멀지 않은 내 가까이에 있음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석공은 많은 돈을 벌지는 않지만,
다른이들이 하지못하는 거대한 바위에 생명을 불어넣어주는 행복한 직업이었던거였어요.
썬냥일은,,,
제가 어렸을적보다 훨씬 많은 혜택을 누리고 살지만,
불만도 많답니다,
이것도 있었음 좋겠고, 저것도 있었음 좋겠고...
저것도 잘하고 싶고, 이것도 잘하고 싶고,,,
아무것도 안하고 놀고도 싶고,,,
참 많은것을 요구도 하고 바라기도 하는데요..
가만 생각하면,
학생이란 신분이... 아직 어려 부모님 울타리 안에 있음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 책을 읽고 조금은 깨달을 수 있었음 좋겠단 생각을 했답니다.
많은 것을 누림에도
투덕투덕 하는 친구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
== 본 포스팅은 개암나무에서 제공받아진 책으로 쓰여진 진솔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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