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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과 통합교육으로 배우는 영재 사고력 수학
엄마표로 수학을 지도하고 있는데 아직 유아라보니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구요. 평소 수학에 대한 궁금증은 물론 학습에 대한 전략까지! 수학에 대해 속시원하게 알아갈 수 있는 그런시간이었어요~
내 아이의 수학공포증을 날려줄 최고의 비법! 융합인재교육에서 수학 학습의 전략을 찾을 수 있어요~ 책을 읽기 전 목차부터 꼼꼼하게 살펴보았어요~~ 평소 제가 궁금했던 부분이 잘 나와있어 책을 읽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실생활에서 수학을 활용하다!!!
아이가 6세라 유아기 수학학습 전략은 물론 취학 직전에 어떻게 수학을 지도해야 할지 막막하고 궁금했는데 필요한 부분을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었어요~
레크리에리션 수학으로 수학을 즐겁게!!
다양한 활동놀이를 통해 아이에게 수학이 딱딱한 과목이 아니고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해 재미있고 즐겁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실제 수학 문제를 즐겁게 풀어 볼 수 있도록 제시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네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에 흥미를 잃고 급기야 딱딱하고 어려운 과목으로 수학을 포기하게 되는 아이들이 많을 거란 생각이 드는데요.
책을 통해 수학공포증을 날리고! 수학에 흥미와 자신감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는만큼 적극 추천해 드려요~
수학학습의 효율적인 전략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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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예비 중1, 예비 초3 남매를 둔 주부로서 화두는 수학입니다.. 어떻게 하면 수학을 잘 할 수 있을까? 중학 수학을 보며 아들과 매일 씨름을 하고 있습니다... 어렵지 않게 동기 부여가 되면서 아이에게 수학은 우리 일상생활에 있고 기초 학문이며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는지 고민하고 있을 때 참 와닿는 책입니다... 일상생활에서도 늘 수학은 있네요.. 원형 탁자의 넓이는 어떻게 측정할까? 수학 선행에 앞에 아이와 실생활에서 수학과 친해지기 작은 관심부터 수학에 가까워지기
서술형 수학과 친해지기 독서가 수학 학습을 도와줍니다. 모든 학문은 책읽기가 바탕이 되어야 하네요. 꾸준한 독서, 독해력을 키워요..
STEAM이란 무엇인가?? 융합 인재교육은 창의Creativity 소통Communication 내용 융합Convergence 배려Caring라는 핵심 가치를 추구한다.. 수학에서 융합인재를 만든다.. 통합은 서로의 교과가 분절된 상태가 아닌 여려 교과가 서로 연결 관련된 상태에서 새롭게 재구성된다.. 통합과 융합은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서도 실제적인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수학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집안에서 수학의 재미를 찾아봐요.. 고등학교에서는 문과에 대학에서 인문학 전공이라 수학이 더이상 끝~~안녕이라고 생각했느데 우리 일상 생활에서 수학은 연결되어있었네요.. 아이들에게도 동기 부여가 되도록 늘 이야기 해줘야겠어요.. 수학 하나도 어렵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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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과 통합교육으로 배우는 영재 사고력 수학 - 수학학습의 전략찾기 ![]() 융합과 통합교육으로 영재 사고력 수학을 알려준다 하는 책. 일단의 감상평을 말하자면, 영재 사고력 수학이라는 글 제목처럼 영재 사고력 수학이 무엇인지에 대한 최종 이야기를 하면서 그에 이르는 수학 학습을 어떻게 진행해보면 좋을지를 대략 감을 잡아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
교과 선행과 사고력 수학을 이야기하면서 수학공부에 대한 접근사고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수학을 잘하는 아이는 100점을 맞아야 한다는 목표보다는 난이도 있는 문제를 깊이 생각해서 스스로 풀어보려는 노력으로 새로운 문제들에 대한 끊임없는 호기심을 가진다는 것. 정말 수학을 정말 잘하게 하고 싶다면, 교과 진도를 빨리 진행해서 익숙함으로 인한 좋은 점수를 받게 하고자 목표를 잡을 것이 아니라, 난이도 있는 하나의 문제다 하더라도, 그 문제를 푹 빠져서 풀어보는 것은 중요한 것 같아요. 물론 저자도 이러한 사고력 문제에 임하기 전에 기본적인 개념을 정리한 후 접해보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
수학 학습에 관해, 일상적인 수학적 시각을 갖추기를 앞 부분에서 특히 강조하고 있답니다. 문제집으로만 풀이식으로 접할 것이 아니라, 책 속 개념이 일상적으로 어떻게 쓰임이 있는지를 보면서 아이는 세상이 수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느낌을 은연중에도 받아들일 수 있으며 동시에 그러니 수학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내재적 동기로 가져갈 수 있겠지요. 저자가 진짜 수학은 학교 졸업 이후가 진짜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수학의 각 개념들은 참으로 많이 쓰임새가 있지요. 그리하여 아이가 수학이 대체 무슨 필요가 있냐!? 하고 이야기 할 때 해야 하니깐 하는거야 라는 대답대신 필요하니깐 하는 것이라는 답을 해줄 수 있기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숨어있는 수학 이론들은 자연에서도 만나보게 되기도 하죠. 책을 보면서 새로운 수학개념들도 처음 알게 되더라구요. 확실히 요즘 학습은 제가 배우던 때와 참 많이 다르구나 하는 생각도 더 많이 들게 되었네요. ![]() 책의 제목에 앞서, <융합과 통합교육으로 배운다>는 어구가 먼저 쓰여있지요. 초등학교에 들어와서 융합과 통합교육이라는 단어는 참 많이 들어보게 됩니다. 결국은 수학도 독서가 바탕이 된 독해력이 중요해지고 시각적인 자료들을 읽어나가는 눈도 필요해지고요. 부모때 나뉘어 배우던 여러 과목들이 요즘은 통합적인 과목들로도 배우게 되기에 융합, 통합교육으로 아이들이 좀 더 창조적인 해결들을 할 수 있는 인재가 되기를 목표 삼는 것 같습니다. 책에서 이러저러 소개들이 이어지며 또한 예시 문제들이 꽤 많이 나오고 있답니다. 육아서로서 개괄적인 이론적인 부분들만이 아니고, 수학이라는 과목에 대한 전략적 수학 학습법을 알려주고자 하다보니 실제 문제들을 보여주며 어떠한 문제들이 사고력 문제들인지, 혹은 어떻게 풀어가는지 등을 예시로 알게 되었지요. ![]() 그럼 누가 융합형 인재인가? 사고 방식과 문제 해결 능력이 융합적인가? 융합의 산물로 창의성을 발휘하는가? 각각의 커뮤니티에서 소통이 가능하고 구성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가? 언젠가 모출판사의 강의를 들어보니 산업에 맞추어 교육이 변화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보니, 요즘은 소통이라는 것이 참 중요한 시대가 되고 창의성을 발휘하는 문제해결력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지요. 기계화가 되었다 하더라도, 물건을 찍어내는 시대 이상의 인간적인 감성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되기 때문이다 싶네요. 그런 시대적인 추세는 곧 융합형 인재를 양산하기 위한 교육과도 함께가고 있다 싶습니다.
![]() 책 속에서 수학 학습법에 대한 키 메세지는 일상적으로 접해보기를 강조했고, 깊이 있게 공부하기를 조언했습니다. 더불어, 영재교육원에 대해서도 힌트를 주고 있습니다. 출제 문제들을 보면서 꼭 영재교육원을 준비한다는 생각이 아니더라도 수학을 재밌게 해보자면,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보자면, 영재교육원에 들어가야 겠다 하는 목표로서라기 보다 시간을 할애해서 준비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결국 살아가면서 생각해보고 이야기하는 능력은 어쨌든 도움이 되니 말이죠. ![]() 더불어 부록이 풍성히 들어 있는 책 중 하나입니다. 수학을 즐겁게 해보는 레크레이션 수학. 즐겁게 풀어보는 수학 문제. 물론 수학 문제가 꽤 어렵기는 하더라구요. 하지만 시험문제라는 생각보다 퀴즈 책이다 하는 생각으로 문제를 접해보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아이 뿐 아니라 책을 읽는 부모도 읽어보며 모처럼 머리를 써보게 했던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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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사고력 수학
박종훈 지음 다빈치 books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수학에 대한 이해를 하게 된 책이였어요. 수학이 우리 일상생활속에 이렇게 뿌리박혀 있다는 사실을 책을 통해 새삼 알게 되였고 사고력 수학에 관심은 있지만 관련지식이 없었는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유익했어요.
교과학습, 사고력 수학. 수학적인 사고력, 선행, 실생활에서 활용하는 수학적 접근사례들, 융합적인 인재교육,영재교육원등.. 수학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할 수 있었구요..
수학학원을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점에 대한 문진표도 수록되여 있어 다음에 학원을 고를때 유념해야겠어요.^^ 유명한 수학학원이 있으면 사실 부모 입장에서는 혹하는 경우가 있는데 가장 중요한건 내아이의 생각을 묻는 것이라는 기본을 잊지 말아야겠어요.
평소에 학습을 하거나 해야할 일을 할때도 그것을 왜 해야하는지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시키고 그것이 자발적으로 이루워져야 한다는 것도 사실 알고는 있지만 현실적으로 그 상황이 되면 부모의 욕심이 앞서는 경우가 있는데 결국 아이를 제일 중심에 두워야 사고력 수학도 있겠다 싶었어요... 그것이 먼저 이루어지지 않으면 아무리 유명한 학원을 다니고, 좋은 선생님께 배워도 아이의 학습에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하니까요.
수학에서 만큼은 더욱 꼼꼼하고 정확한 학습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다른 아이보다 진도가 조금 느리거나 천천히 나간다고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는 것을 사례를 통해 알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네요. 수학은 속도보다 정확한 개념 습득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것도 다시 한번 상기시키게 됩니다. 사고력 수학에 대해 이번기회에 정확히 알게 되여 좋았어요. 남들 다하니까 혹여 우리 아이만 뒤쳐질꺼라는 걱정보다는 사고력에 대한 이해가 부모부터 우선되는 것이 필요하겠더라고요. 다양한 학습 내용이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재구성됨으로써, 전체를 관망할 수 있는 광범위한 시야를 제공하며 풍부한 주제가 교육과정 내용으로 조직된다는 것이 필요하고 그런 교육을 지향하는 쪽으로 가고 있는것이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수학 학습이 동기부여에 대해 노력할땐 구체적인 조작기가 진행되는 초등 저학년까지의 아이들은 수학 학습의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군요.. 좀 더 일찍 그런 습관을 시작할껄 하는 아쉬움도 생깁니다.^^
서술형 수학이 2009년에 개정된 교육과정에서도 보여지는 것처럼 수학과목에서는 관찰, 귀납,추측, 유추,추론을 강조하면서 답안만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도 살펴보겠다는 평가방법도 바람직한 방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결코 쉽지 않다는 생각과 부담감도 느껴집니다.ㅠㅜ
서술형에 수학문제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명확한 방향성을 잡히더라고요. 다양한 문제해결 전략법을 눈여겨 보았는데 문제의 이해와 문제 해결 계획및 수립, 문제 계획 실행, 반성이라는 절차를 밟는 연습이 꼭 필요하겠더라고요.
가정에서 융합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수학적인 활동이 이렇게나 많다니..ㅎ 수학에 대한 흥미나 의문점을 큰 관점, 혹은 수학문제에서 제시하기 보다 주변에서 접할 수 잇는 상황이나 현상으로부터 자연스럽게 제시해 준다면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많이 줄일 수 있겠더라고요.. 한 예로 테셀레이션은 참 흥미로운 수학놀이였어요. 테셀레이션이 가능한 정다각형의 조합의 식을 보고 신기하고 재밌더라고요.ㅎㅎ 밀기, 돌리기, 뒤집기를 이용하여 다양한 모양의 아름다움도 느낄 수 있어 집안을 꾸미는 용도로도 사용하는 사례를 읽으면서 한번 아이랑 실천해 봐야겠어요. 그밖에도 프렉탈 카드를 자신이 관심있는 다른분야와 접목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는 것이 신기하기만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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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함과 통합교육으로배우는 영재 사고력 수학 이 책은 수학 교육에 대해 궁금증에 명쾌한 해답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을 여는 글에서는 이 책을 통해 수학을 새롭게 시작하는 학생은 효울적인 전략을 확인하고 , 수학으로 아픈 학생들은 조금이러도 용기를 낼 수 있도록 실전에서 경험한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수학에 더욱 가까이 다갈가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라고 합니다.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여는 글_ 더 이상 수학 때문에 아프지 말자! 수학은 너무 어렵다 학교 공부에서 벗어나 사회 생활을 하는 어른들에게도 수학은 말민 들어도 머리가 아픈 과목이다. 수학이라는 거대한 장벽에서 벗어닌 어론도 그러한데 매일 수학과 마주해야 하는 아이들은 어떻겠는가? 많은 학생의 수학시간만 되면 두통을 호소하거나 아예 포기해서 멀어지곤 한다. 정말 수학은 어렵기만 한 과목일까? 이 파트에서는 수학에 대한 현실을 직시하고 이에 대한 진지한 고민부터 시작하여 문제의 실마리를 찾아가고자 한다. 수학을 잘하기가 왜 어려운가? 를 이야기 하면서 수학을 잘하는 학생과 수학을 잘 못하는 학생의 수학 학습 방법의 차이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습니다. 수학 학습 방법의 차이 분류표에 따르면 수학을 잘 못하는 학생의 경우 교과 중심으로만 반복 학습하면서 실수를 줄여나가 100점을 맞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하지만 과거의 풀이 기억에 의존하여 문제를 풀다 보니 새로운 문제가 나오면 당황하고 점수가 화락하는 상황에 이르게 됩니다. 수학을 잘하는 학생의 경우는 반복적인 것보다는 매번 새롭고 난이도 높은 문제에 도전하며 어려운 문제가 나오더라도 몇날 며칠을 두고 스스로 고민하여 해결하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유형을 달리한 문제가 나와도 쉽게 대응하여 풀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말로만 수학에 재ㅐ 전반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사례들이나 다양한 문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수학을 잘 하는 학생의 사례를 통해서 수학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는 효과적인 수학 학습 클리닉 전략을 알려 주고 가정에서부터 실천 가능한 사고력 수학 학습법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수학을 어릴때부터 습관처럼 공부해야 하는 이유와 목적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한다. 후반부에는 최근 이슈가 되는 통합수학과 서술형 수학과 사고력 수학에 대한 학습법과 학생들이 수학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문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수학만 보면 머리가 아픈 자녀에게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수준별로 수학과 가까워질 수 있는 학습법도 소개합니다. 현재의 수학 학습 능력에 대한 진단은 물론 장기적인 수학 학습 플랜을 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많은 학생을 만나 풍부한 현장 경험을 책 속에 담아 통합수학과 서술형 수학과 사고력 수학에 대한 학습법과 학생들이 수학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은 수학을 못하는 아이들에게 수학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수학을 포기하지 않고 어릴때부터 흥미를 가질 수 있게 가정에서 부모가 도울 수 있는 방법도 제안하는 밥법을 알려줍니다. 아이랑 부모랑 함께 읽고 수학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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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과 통합교육으로 배우는 영재 사고력 수학 (다빈치books) 아이가 이제 5학년으로 올라가다보니 다른 과목보다 수학에 신경이 쓰이고 걱정이 되고있어요. 학창시절 수.포.자의 경험이 있기에 내 아이만큼은...... 5학년 수학과정이 앞으로의 수학과목의 기본이 되고 여기서 따라오지 못하면 수.포.자가 된다는 말을 많이 들었지요. 교과과정이 개정되면서 더 어려워지기에 아이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이 되었다. 주위에서 겨울방학때 미리 5학년 수학 과외를 시키는 엄마들도 있다보니 흔들리고 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지금까지의 나만의 방식과 함께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고민해보기로 했어요.
영재교육원 준비 방법, 서술형수학 하는 방법,사고력 수학 사고력 수학등 수학학습에 관한 궁금한 부모님의 마음을 알고 가르쳐 주고있네요. 여러 사례들을 읽는데 한번쯤 우리집에서도 일어난 일들이라 웃으면서 수학이 좀 더 쉽게 느끼게 해주는것 같아요. 예전엔 단순 계산의 문제가 교육과정이 개정되면서 사고력을 측정하는 스토리텔링 수학이나 프로젝트형 수학의 이해가 필요해지고있다. 역시나 수학에서도 독서가 기본이 되어있어야 한다. 사고력문제가 대세라고 할정도로 교과서에서도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서술형 문제를 부담없이 읽어내고 효과적으로 해석할수 있는 독해력을 키워야 사고력문제를 잘 풀 수 있다. 프렉탈 카드 만들기는 종이와 가위만 있으면 쉽고 간편하게 만들수 있다. 프렉탈 카드라는걸 아이가 처음 접해보았는데 의외로 관심있어하고 재미있어 했다. 사고력 수학의 학습전략 X파일에서는 아이가 5학년이 되다보니 5~6학년 수학학습전략을 집중해서 읽게 된다. 조급하게 선행을 더 하는 것 보다는 심화나 사고력쪽으로 비중을 두는 것도 좋다. 수학에 대한 학부모 인식조사, 수학 학습상태 점검표를 통해 자신의 현재 위치를 파악해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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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과 통합교육으로 배우는 영재 사고력 수학입니다. 내 아이의 수학공포증을 날려줄 최고의 비법! 융합인재교육에서 수학 학습의 전략을 찾는 전략적 수학 학습법입니다. 영재 사고력 수학에는 PART 01. 수학은 너무 어렵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의 난이도는 높아져만 가고 단순한 암기로는 그 벽을 넘기가 어렵다. 그래서 어는 단계가 넘어서면 많은 학생이 수학을 포기하고 맙니다. 최근에 수학 교과 과정이 바뀌면서 스토리텔링 수학, 실생활 수학, 융합교육등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시키기 위한 노력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저자의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수학을 포기하지 않고 흥미를 갖게 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 책을 통해 수학을 새롭게 시작하는 학생은 효율적인 전략을 확인하고 수학으로 아픈 학생들은 조금이라도 용기를 내어 다시 한 번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부록 #01. 레크리에이션 수학으로 수학을 즐겁게! 수학과 친해지도록 유도하는 전략적 수학 학습법 영재 사고력 수학으로 수학을 잘 할 수 있는 비법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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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보면 엄마들은 관심을 갖고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까? 하고 읽어보지만 아이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면서 "또, 수학이야~"라며 투덜이 스머프가 되어버린다. '수학과 친해지도록 유도하는 전략적 수학 학습법'이 들어있는 아주 유용한 책인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제목을 좀 더 색다르게 그리고 표지구성을 호감가는 디자인으로 구성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왜냐하면 엄마도 처음에는 이 책을 읽어보기가 부담스러운 면이 있었기 때문이다. 수학이라면 대부분 어렵고 힘든 거라고 생각이 들고 내 아이는 이런 고민과 현실을 좀 더 지혜롭게 해쳐나가도록 하는 바램으로 이 책을 마주하기 때문이다. 책의 구성은 7개의 파트로 나뉘어서 나의 수학실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부분과 수학이 왜 필요한건지, 사고력 수학과 친해지기, 통합적으로 접근하는 수학의 다양한 이면들에 대해 알려준다. 그리고 영재원 대비 수학프로젝트, 사고력 수학의 학습 전략 X파일로 마무리 지어진다. 특히 7장에서는 학년별 수학학습 전략이 있어서 내 아이의 단계에 맞는 부분을 먼저 찾아서 읽으면 유용하다. 딸아이가 읽어볼 수 있을까~하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엄마의 간곡한~권유도 있었고 아이가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조언이 많이 들어있다. 또한 다양한 '사례'를 매 단락마다 보여주고 있어서 가정에서 지나칠 수 있는 오류나 잘못된 교육학습법에 대해 인지할 수 있게 해 준다. 책을 읽다보면 노란색형관펜으로 강조 해 놓은 문장이 있는데, 필자가 다양한 사례와 조사를 통해 써 내려간 글 속에서 독자들에게 당부하는 메세지인지라 거듭 읽어보면서 생각을 하게 된다. 그 중 눈에띄는 문장은 수학적인 학습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내재적 동기'를 강화해야 한다 라는 글귀이다. 학교앞 수학학원을 다니는 내 아이가 과연 옳은 방법의 수학공부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져보고 아이에게 적합한 공부의 방법을 무엇일지 생각해 볼 수 있게 해 주는, 수학으로 고민하고 있는 부모와 아이들에게 도움을 많이 주는 오아시스와도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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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과 통합교육으로 배우는 영재 사고력 수학 다빈치 Books 박종훈 지음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 있어서 엄마들이, 그리고 아이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힘들어 하는 과목이 바로 "수학"이 아닌가 싶어요. 수학... 정말 중요하죠?! 하지만 우리는 수학을 공부하면서 "살아가면서 더하기, 빼기만 할줄 알면 되지 왜 이런 복잡한 수학을 배우는거야?" 하는 생각을 종종 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은 현실과는 전혀 동떨어진 그런 학문이란 생각이 들기에, 수학을 공부하는 목적은 단순히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해서가 되어 버린게 우리의 현실인것 같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할 수 없는 "수학" 그리고 요즘은 소위 스토리텔링수학, 사고력수학이라는 말들까지 생기며 더욱 어려워져 버린 수학..... 과연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01 수학은 너무 어렵다? 02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 진짜 이유 03 서술형 수학과 친해지기 04 사고력 수학과 가까워지기 05 수학에서 벗어난 수학 공부하기 06 영재교육원, 이렇게 준비하자 07 사고력 수학의 학습 전략 X파일
흔히들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 목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일상생활에서 수학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학문이고, 수학을 공부하면서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다고 말을 하죠. 하지만 수학을 공부하는 목적은 수학자들의 논리일 뿐이라는 생각만들뿐, 전혀 일상생활에서의 수학을 느낄 수 없는게 우리의 현실이랍니다. <영재 사고력 수학>에서는 우리가 미쳐 깨닫지 못했던 일상생활에서의 수학을 사례들을 통해서 직접 깨닫게 해주고 있답니다. 수학을 왜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는 학생들이나 부모님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수학은 우리가 뉴스를 볼때 흔히 보는 일기예보에서도, 그리고 통계치를 말하는 통계 그래프 속에서도, 복권을 살때도, 길이나 넓이를 측정할때도, 영업을 할때도, 우리가 미쳐 깨닫지 못했을 뿐, 이미 우리 곁에 항상 함께 따라 다니고 있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또하나 인상깊었던 점은, 수학을 잘 하려면 "독서"가 그만큼 뒷받침이 되어야 함을 이야기 해주는 것이었는데요. 특히나 요즘은 사고력 수학이 대세인만큼 꾸준한 독서를 통해 독해력을 먼저 키워야 수학도 잘 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네요.
수학문제를 풀 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해결 전략! 폴리야의 문제해결 전략 4단계를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수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수학적 전략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그림으로 표현하기, 어림하기, 거꾸로 해결하기, 예상하고 확인하고 확인하기, 표만들기, 규칙 찾기 등의 수학적 전략들을 통해 수학 문제를 해결하면 보다 쉽게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반성편의 "검토"가 중요하다는것도 알려주네요.
가정에서 직접 수학을 경험하고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테셀레이션을 이용해 나만의 무늬 꾸미기를 한다더나, 미술작품 속에 숨어 있는 수학 찾기, 일상생활에서 프렉탈 찾기, 하노이탑 등의 문제들을 통해 수학을 조금 더 우리와 밀접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영재 사고력 수학>은 수학을 잘 하고 싶지만 어려워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 진정한 목적을 몰라서 고민하는 청소년과 아이들에게 수학 공부의 필요성을 이야기해주고 사고력수학, 서술형수학, 영재교육에 관심이 있는 보모님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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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지음
수학이란 과목이 개념 이해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렵게 느껴지게 된다. 그래서 초등 고학년쯤 되면 수학을 아예 포기해 버리는 아이들이 생기게 되고, 수학을 공부하면서도 도대체 왜 수학을 배워야 하는지에 대한 불만이 가득한 상태인 경우가 많다.
수학 또한 교과과정이 바뀌어서 스토리텔링이니, 서술형 문제니, 융합교육이니 말들이 많지만, 정작 나에게는 또다른 두려움의 존재로 밖에 인식되지 않으니 이참에 이 책을 통해 수학의 흐름의 경향을 알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수학 학습 방법론에 있어, 수학을 잘 하는 학생과 잘 못하는 학생을 살펴보자.
바뀐 교과 과정으로 인해, 더이상 단순한 산수 문제가 아닌, 일상 생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사고력을 측정하는 평가로 전환되고 있다. 그러니 새로운 문제를 분석하고 개념을 종합적으로 응용해서 해결하는 방법으로 학습해야 한다.
또한 엄마들의 주요 관심사인 선행학습에 대한 엄마들의 목적성도 얘기하고 있는데, 미리 진도를 쭉쭉 빼놓는 것으로 선행을 목표삼지 않아야 하겠다. 수학을 잘 하는 학생의 엄마인 경우, 진학에 대한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계획을 짠다. 반대인 경우로는 당장 학교에서 100점맞는 것에만 염두에 두고 안도하는 경우를 들고 있다.
선행학습에 대해서는 우선 수학을 잘 하는 경우는 선행이 좋다고 말하고 있지만, 수학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의 경우 수학적 사고력에 역효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엄마들의 선행이 꼭 필요하다고 보는 그 흐름에 따라가지 않아야 됨을 염두에 둬야하겠다.
또한 좋지 않은 상황으로 이어진 여러 사례들을 들고 있는데, 현실성있게 다가와 참고할 수 있어 좋았다. 선행학습이라든지 흐름의 분위기를 무작정 조장하고 부추기는 것이 사교육임을, 그리고 수학은 속도보다는 정확한 개념습득이 우선시 되어야함을 명심해야 하겠다.
아직 서술형 문제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의 여러 유형들을 들며, 핵심적인 지적을 담은 내용도 담고 있어 좋았다.
학년 별로 수학학습 전략이 담겨져 있어, 부모들이 전체적인 흐름을 알아두면 좋겠다.
아이들이 가지는 좋은 학습 방법에 대한 생각과 부모가 가지는 좋은 목적성을 통해 학습 전략을 다시금 짚어보게도 할 것 이다.
우리 아이의 경우 반복되는 연산만으로 지쳐하기 전에, 사고력 문제나 문장제문제로 그 사고 능력을 키워주는 학습습관으로 차츰 잡아줘야겠단 생각이 들게 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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