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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형제보다 300년이나 먼저 하늘을 난 사나이 정평구 정평구라는 이름이 저에게는 참 생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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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의 아들로 태어나 하늘을 날아보고 싶다는 꿈을 가진 정평구 하늘을 날고 싶은 마음에 연에 오리와 함께 몸을 매달고 날아올랐어요 그러나 하늘을 나는 기분을 맛보기도 전에 땅으로 추락하고 말았어요 정신을 잃었다가 깨어난 평구를 누군가가 돌봐주고 계셨어요 아리따운 양반집 아씨였지요 어릴때 병에 걸려 다리를 절게 된 아씨와 평구 그리고 오리는 친구가 되었지요 아씨는 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은 소원을 가지고 있어요 아씨의 소원을 이루어주고 싶은 평구는 진주성에 군인으로 취직도 했어요 더욱 열심히 하늘을 나는 기구를 만들었어요 광목천을 사서 아주 커다란 연을 만들어 수레에 매달았어요 그렇지만 하늘을 나는 일은 쉽지가 않았어요 밤나무에 걸리고 개울에도 빠지고 쇠똥더미에 떨어지기도 했어요 바람의 힘을 이용해서 하늘을 날아 오르는 방법을 생각한 평구 바람의 힘으로 하늘을 나는 수레가 조금 날아가는 듯 하더니 남의 집 지붕에 쳐박히고 말았어요 그 집은 바로 바로 장군님의 집이었어요 지붕을 부순 죄로 방에 불을 때는 일을 하게 되었어요 그때 평구는 풀무질을 하는 모습에서 기막힌 생각을 하게 되요 풀무질이란 불을 피울 때 바람을 일으키는 기구인 풀무를 돌리는 일을 말해요 드디어 평구는 하늘을 날 수 있게 되었어요 하늘을 나는 수레, 비거를 완성하게 된 평구 진주성으로 쳐들어온 왜적 다리가 아픈 아씨는 피난을 가지 못했는데 평구가 와서 아씨를 비거에 태웠어요 하늘을 날게 된 아씨는 너무도 기뻤어요 평구는 아씨를 안전한 곳에 모셔다 드리고 왜군을 무찌르러 가기로 했어요 하늘을 나는 수레, 비거는 전쟁에서 뛰어난 활약을 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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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수레 비거는 조선 후기 실학자 신경준의 저서 <여암전서>에 전해져 오고 있어요 하지만 비거의 형태나 구조에 대한 기록이 없어서 아직 인정을 받고 있지 못하고 해요 사실 저만해도 비거라는 이름이 매우 낯설었고 잘 알지도 못했어요 정평구라는 이름 또한 낯설기는 마찬가지였구요 그러나 책을 통해서 우리의 아이들은 우리 나라의 위대한 선조에 대해서 알 수 있으니 참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일본의 침입에 맞서 멋지게 대적을 했던 비거 그리고 비거를 만들기 위해서 험난한 역경을 이겨난 정평구 이렇게 멋진 발명이 어서 빨리 인정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면 우리는 라이트 형제보다 300년이나 빨리 하늘을 정복한 민족이 되는거에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해서 이루어낸 정평구 선생님처럼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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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역사 초등인물 정평구 : 라이트 형제보다 300년 먼저 하늘을 난 사나이
제목부터가 호기심을 자극했던 책이에요
처음 하늘을 날았던 인물하면
단연 라이트형제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초등역사 속에 정평구라는 인물도 있었다니요
것두 라이트 형제보다 300년이나 앞섰다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초등역사 초등인물 : 라이트 형제보다 300년 먼저 하늘을 난 사나이
떴다 떴다 비거, 날아라 정평구
( #역사인물, #역사, #초등역사, #역사추천도서, #인물, #초등인물, #역사그림책 )
후는 표지를 넘기자마자 바로 나오는 페이지에 나온 그림에 바로 시선을 고정했어요
정평구가 어떤 성품의 인물인지 가늠하게 하는 장면컷이거든요
난 실패 따위 두렵지 않아
넘어지면 다시 도전하면 되니까
새로운 생각이 떠오를 거야
오~~ 정평구 이야기에도 동물이 함께 하네요^^
머스트비 역사그림책은 초등역사와 초등인물에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장치로
이야기속에 말하는 동물이 등장한답니다
정평구와 오리 꽉꽉이가 펼쳐갈 이야기 궁금해~~~~~
하늘을 나는게 소원인 평구는
꽉꽉이와 아씨와 친구처럼 늘 함께
해요
평구의 하늘을 나는 도전기가 하나하나 펼쳐진다죠
이야기속에서는 평구가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더욱 더 큰 계기로
좋아하는 아씨 또한 하늘을 날고 싶어했기 때문으로 꼽고 있어요^^
이야기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평구가 살던 역사배경도 쉽게 알 수 있답니다
군인으로 취직을 했다는 말이 정확히 어느 시대일까 초등역사에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더라구요
커다란 연에 수레를 달고 하늘을 나는 평구의 도전은
끊임없이 이어져요
그 모습이 우스꽝스러우나 실제로는 엄청난 노력이 뒤따랐겠지요
호기심이 많았던 평구는 수없이 많은 도전을 통해
스스로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해내요
역쉬~~~~ 될 인물들은 달라요 달라
호호.. 우리 후 또한 호기심 많고 만들기를 좋아해 손에서 만들기도구를 놓지를 않으나
맘대로 되지 않으면 성질부리며 부서버리고 포기하기 일쑤거든요 >.<
풀무로 센 바람을 일으켜 날기에 성공한 평구의 모습에
후도 집중! 또 집중!!
그림을 보면서 어떤 원리로 하늘을 나는지 나름의 설명을 더하는거 있죠
하늘을 나는 수레
'비거' 완성!!!!
평구가 만든 비거는 단순히 하늘을 날고자 하는 꿈을 이룬데서 끝나는게 아니었어요
전쟁중이던 나라를 위해 큰 보탬이 되는 장면들은
초등역사와 초등인물에 더욱 더 관심갖게 해주네요
이야기에 등장하는 역사배경은 임진왜란였답니다
임진왜란하면 이순신만 떠오르던 저와 후였는데
정평구란 인물을 더 자세히 알고 싶어졌어요
하늘을 나는 수레를 탄 정평구가 왜적을 쫓는 장면들은 상쾌통쾌^^
부록코너에서 시선을 끈 건
정평구가 라이트형제보다 300년이나 앞서 하늘을 날았던 사실에요
허나 비거의 형태와 구조에 대한 자세한 기록이 없어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그저 안타깝기만 하네요
그래도 신경준의 <여암전서>와 일본의 <왜사기>에
비거에 대한 기록이 남아있다니 참말 다행이지요
후는 부록코너에 나온 정평구 인물에 대한 소개와
조선시대 전쟁에서 사용한 특이한 무기에 유독 관심을 보였어요
책을 읽고 후가 적은 독서록이랍니다
매주 월요일 독서록제출이 과제인데
정평구 이야기를 적어보았지요
아직 독서록을 어떤 식으로 적는지 잘 모르는 후를 위해
엄마의 도움이 팍팍 들어간 글이지만
글쓰기를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간 스스로도 잘 기록할 수 있는 날이 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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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비거라는게 있었다니, 엄마가 무식한 건가 정말 처음듣는 생소한 이야기가
아빠도 엄마도 너무 재밌게 그려져 있어서 신기해하며 읽었답니다
라이트 형제~ 비행기 만들었던 라이트 형제는 알고 있었는데 그 보다 더 앞선 시대에 비거라는걸 만든
우리 나라의 정평구가 있었다니 참으로 놀라운 일이죠?
머스트비의 역사 인물 그림책과 함께 하고 있는 요즘!! 이 역사인물 그림책에 주목하는 건
우리가 흔히 볼 수 있었던 인물에 대한 이야기도 재밌지만, 그동안 잘 몰랐던 옛 시대의 인물들에 대해서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점이랍니다~~!!
정평구는 참 엉뚱하면서도 호기심이 많았던 아이였던 것 같아요
아씨를 태우고 멀리 날아보려고 하늘을 나는 수레를 만들 생각을 하지요
어쩜 그런 생각을 했을까 신기하기만 했죠
하지만 비거를 만든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
밤나무에 걸려 밤송이 평구, 개울에 빠져 개구리 평구, 쇠떵 더미에 빠져 쇠똥 평구가 됐다고 하니 너무너무 재밌죠!!
그러다가 바람을 이용하면 하늘을 더 멀리 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게 된 정평구!!
정말 그 시대에 그런 걸 생각하고 수레를 이용해서 비행기처럼 만들려고 했다니 정말 놀랍더라구요
우리가 알고 있었던 라이트 형제들도 정평구와 비슷한 생각으로 비행기를 만들어냈으니 말이죠!
우리 조상들은 참 똑똑한 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불을 피울 때 풀무질을 하면서 피우면 불이 잘 붙는다는 걸 아는 정평구는
그제서야 번뜩이는 생각을하게 됐더라구요
바로 풀무로 센 바람을 일으키면 더 멀리 날 수 있을 거라는 멋진 생각을 하게 된 정평구에요1!
게다가 그 생각이 성공을 해서 하늘을 날았다고 하니
흑룡군은 그 모습이 마냥 신기하기만했죠!
그게 바로 비거였으니 말이죠`~^^
우와~ 정말 대단한 발명가 정평구의 비거의 모습이에요1!
이 시대에 이런 걸 개발했었다니, 어쩜 엄마는 분명히 한국사를 배웠었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비거에 대해서는 처음 듣는 이야기였답니다!!!
왜적이 들어왔다는 소리에 정평구는 아씨를 구하려고 비거를 타고 왔어요
성안에서 피난을 가느라 정신이 없엇고 정평구는 아씨를 말없이 비거에 태우고는 하늘을 날았대요
정말 대단한 일이죠~
걸음걸이가 느려서 피난을 가는 것조차 포기했던 아씨는 참 멋진
정평구 덕분에 멀리 날아올 수 있었대요
게다가 정평구는 멋진 군인이었기에 하늘을 나는 비거를 이용해서
왜적에 맞서 싸울 생각까지 하다니 정말 대단한 일이었죠!!
정평구는 이웃에 전쟁 소식을 알리고 식량을 싣고 날아오기도 하고
비거 덕분에 식량을 확복하게 된 셈이죠~ 게다가 왜적의 위치를 알면 더욱 싸우기 유리해지기에
죵이 폭탄을 싣고 하늘로 올라가서는 왜군 앞에 떨어뜨려서 싸우기도
했대요 어쩜 그런 게 조선 후기에 가능했다니 정말 대단한 일이 아닐 수가 없어요!!
왜적의 침입으로부터 비거의 활용은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으니 말이죠!!
정평구 덕분에 왜적의 공격을 어느 정도 막아낼 수 있었다고 하니
참으로 대단한 정평구의 비거였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게 실제 있었고 라이트 형제보다 더 앞선 기술이였다고 하니
참으로 자랑스러운 비거 였답니다!!
비거가 진짜 있었는지 정말 너무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조선 후기 임진왜란 때 정평구가 비거를 만들어서 성으로 날아들어가 성주를 태워 30리 밖으로 피난시켰다고 적혀있었대요
정말 대단한 일이죠~
30리라는 게 약 11.8km라고 하니, 정말 먼 곳까지 날라갈 수 있었던 비거가 마냥 신기하더라구요
정평구의 비거는 라이트 형제보다 300년이나 앞서서 발명이 되었는데, 비거의 형태와 구조에 대한 자세한 기록이 없어서
아직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해요
너무 너무 안타까운 이야기죠!!!
비거는 4명 정도를 태울 수 있으며, 모양은 따오기와 같고, 배를 두드리면 바람이 일어서
공중에 높이 떠오른다고 적혀 있다고 하니, 비거가 행글라이더와 같은 원리를 만들어졌으리라는 상상만 가능하다고 해요!!
아~~ 너무 너무 안타까운 일이에요! 300년이나 앞선 기술을 그 후에도 계속 발전시킬 수 있었다면
얼마나 대단한 역사적 발전을 할 수 있었을까 싶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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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비거(飛車)라고 들어보셨나요?? 우리나라에 라이트 형제보다 먼저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만들었던 정평구라는 사람이 있었데요!!! 엄마인 저도 처음 들어본 이야기~ 역사추천도서 머스트비 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 인물 그림책을 통해 비거를 처음 만든 정평구의 이야기를 만나봤습니다. 표지에서부터 아이들 흥미를 확~ 끌어 당기는 소제목이 보입니다. 라이트 형제보다 300년 먼저 하늘을 난 사나이!!! 큰 아들 걸군의 경우 라이트 형제를 알고 있기에 어~!! 하면서 흥미를 보였지만 라이트 형제를 모르는 울 후씨는 그게 뭐??라는 표정...ㅋㅋㅋ 옆에서 형님이 라이트형제가 뭐 한 사람인지 설명을 해 주고 나서야 우와~라는 감탄사가 나왔답니다~~
누워서 뒹굴 뒹굴~~ 책 읽는 중~~ ^^
형아도 옆에서 뒹굴뒹굴 책을 읽고 있기에 앉았다가~ 뒤집었다가~ 이랬다 저랬다 하면서 편한 자세로 책을 읽고 있어요.
오리를 잡아 연에 묶어 매달고 달리는 정평구~~ 하늘을 날고 싶어 다양한 방법을 고안 중이랍니다 ^^ 나는 연습을 하다 만난 다리를 저는 양반집 아씨와 정평구는 친구가 되었고 새처럼 훨훨날아 세상 구경을 하고 싶다는 아씨의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해 정평구는 진주성에서 군인으로 취직을 해서 낮에는 군사 훈련을 받고 밤에는 뭔가 열심히 만들었데요~ 뭘 만드는 걸까요??
하늘을 나는 수레를 만들어 아씨를 태워주겠다는 생각에 평구는 개울에 빠지기도, 쇠똥에 처박히기도 하면서 연구를 거듭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하늘을 나는 수레를 타고 나는 연습을 하던 중 장군님의 집에 처박히게 되고 그 죄로 방에 불을 때는 일을 하게 되었죠. 풀무를 빙글빙글 돌리자 불꽃이 일었고 평구는 그것을 보고 비거에 센바람을 일으켜 좀더 멀리 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게 되었죠. 드디어 비거가 완성되었습니다. 후씨도 신기한지 드러누워서 비거의 모습을 찬찬히 살피는 중이에요~ ^^
완성된 비거를 타고 나는 도중 성이 불에 타고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왜적이 나타나 시뻘건 불꽃이 성을 뒤덮고 있었어요. 성안은 모두 피난을 가느라 난리였지만 다리가 불편한 아씨는 혼자 방안에서 오들오들 떨고 있었죠. 아씨를 비거에 태워 안전한 곳에 모셔다 드린 후 평구는 진주성의 군사로서 임무를 다 하기 위해 성으로 돌아갔습니다. 거기서 전쟁이 났다는 걸 이웃마을에 알려 도움을 청하는 일을 맡고 식량을 실어 날으기도 했어요. 그리고 하늘에서 왜군이 어디에 숨었는지 내려다보고는 종이 폭탄을 떨어뜨려 왜적을 물리쳤답니다. 이야기 자체도 너무 재미있고 신나지만 라이트형제보다도 300년이나 먼저 비거를 만들었는데 왜 잘 알려지지 않았는지 궁금하기도 하더라고요~~ 뒤쪽에는 비거에 대한 이야기를 좀더 살펴볼 수 있는데요~ 실학자 이규경이 만든 백과사전인 오주연문장전산고와 일본에도 그 기록이 남아있다니 정말 신기하죠??
비거 왜에도 조선시대 전쟁에서 사용한 특이한 무기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역시 남아들이라 무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니 눈이 반짝반짝!! 특히나 1번으로 나온 분포 일명 똥대포 이야기에는 배를 잡고 떼굴떼굴 구르네요 ㅋㅋ
잘 몰랐던 우리나라 첫 비행기라 할 수 있는 비거를 발명한 정평구 이야기~를 알아볼 수 있는 머스트비 역사 인물 그림책 정평구 왜에도 조선시대 최고의 책장사 조신선등 잘 몰랐던 인물에 대해서 알 수 있었기에 역사추천도서라고 할만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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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역사인물/초등역사/역사추천도서/인물/초등인물/역사그림책) 떴다 떴다 비거, 날아라 정평구
라이트 형제보다 300년 먼저 하늘을 난 사나이
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 인물 그림책
안영은 글/ 안성형 그림
라이트 형제보다 우리나라에서 먼저
하늘을 날았다구요. 흥미로운 이야기네요.
정평구는 가난한 평민의 아들이었지만 어릴적부터 총명하고
만들기를 좋아하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았답니다.
정평구는 오리 꽉꽈이와 함께 여느 때와 같이 날기 연습을 하고 있어요.
"개울에 풍덩 빠지고,
밤나무 밤송이에 콱 박히고,
쇠똥 더미에 푹 박히고,
남의 집 지붕에 쿵 떨어지고"
책 속 내용으로 보아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그렇게 실패를 하는데도 끝까지 연구를 하였나봐요.
어느 날 떨어지고 눈을 뜨니 예쁜 천사가 있는 것을 보고
천당에 온 줄 알았는데 몸이 불편한 양반집 아가씨라고 합니다.
아가씨는 다리가 불편하여 훨훨 날아보는게 소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정평구와 아가씨는 친구처럼 지내게
되었지요.
그런 아가씨의 소원을 들어주고 싶어서 평구는 열심히 만들고
장난만 치던 평구는 진주성 군인이 되어
낮에는 군인으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재료를 사서 만들고 실패하기를 반복하였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을 했답니다.
http://blog.naver.com/1122hwa/220968703568
그러던 어느 날 그 날도 나는 연습을 하다 남의 집 지붕에
떨어지고 마는데 그 집은 장군의 집인데
지붕을 부순죄로 일을 도와 주고 되는데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어
드디어 비거(하늘을 나는 수레)를 발명하게 된답니다.
그렇게 하늘을 날고 있는데 왜적이 쳐들어와
성이 불타는 것을 보고 아가씨를 구하러 갑니다.
아가씨는 몸이 불편해서 도망가지도 못하고 홀로 있는것을 보고
평구는 아가씨를 태워 하늘을 날자 아가씨는 너무 좋아합니다.
그런 아가씨를 안전한 곳에 내려놓고 왜적을 무찌를 결심을 합니다.
머스트비/역사인물/초등역사/역사추천도서/인물/초등인물/역사그림책
아군이 아무리 공격을 해도 속수무책이었답니다.
평구는 왜적이 숨어 있는 곳을 찾아낸다면 분명 승산이 있을것을 알고
하늘을 날아 왜적이 있는 곳을 찾아 종이 폭탄을 떨어뜨리니
왜적은 하늘의 괴물이 불을 뿜는다 하여 무서워 도망을
갔답니다.
책속 부록 "이런 것도 궁금해" 코너에서는
비거가 어떻게 알려지게 되었는지/
정평구는 어떤 사람인지?
가장 중요한 라이트 형제보다 먼저 하늘을 난 기록과
그 밖의 조선시대의 사용했던 특이한 물기들의 이야기도
들려줍니다.
정평구가 비거를 만들어 꽉꽉이와 나는 장면을 그렸답니다.
머스트비 책을 통해 몰랐던 인물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며
머스트비 책을 즐겨읽던 딸이랍니다.
책 읽은 것을 좋아하고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독후활동도 재미있게 잘 해주었답니다.
머스트비/역사인물/초등역사/역사추천도서/인물/초등인물/역사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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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라이트 형제 그런 라이트 형제보다 무려 300년 먼저 하늘을 난 사나이가 그것도 우리나라에 있었다고 해요 책 표지를 읽어주자 너무나도 흥미로워하는 아이 정평구 란 이름 저도 처음 들어봤는데요 아이의 책을 읽어주면서 역사쪽으로 정말 모르는게 많구나 하고 느껴요 특히 머스트비 역사 인물 그림책을 읽고있는데 제가 잘몰랐던 인물들도 많더라고요 그런 아이에게 여러 인물들의 다양한 업적과 삶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알려줘서 편식없이 책을 읽어줄수있는것 같아요. 정평구 처음 들어본 인물이지만 어떻게 하늘을 날았는지 무척 궁금했어요 ![]() 정평구는 하늘을 나는데 푹빠져있었나봐요 쇠똥 더미에 처박혀도 괜찮았대요 하늘을 난다는 꿈을 꼭 이루고 싶어서요 실패따위를 두려워하지 않고 넘어지면 다시 하면 된다고 생각한 정평구 새로운 생각이 떠오를 걸 알고있기에 실패하고 새로운 도전을 겁내지 않았죠 정평구의 이런 마음가짐과 꿈을 향한 열정이 우리나라 최초로 하늘을 난 인물이 된게 아닐까 싶어요 ![]() 우선 책을 다 읽고 아이가 또~ 또 읽어주세요 라고 이야기할만큼 지금까지 읽은 인물 책중에서 가장 재미있었어요 라이트 형제 보다 300년 먼저 하늘을 날았다는것도 흥미 진진했지만 아이들이 좋아할만하게 천둥오리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니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정평구를 보면서 아이가 짱구 같다고 했어요 하고싶은건 꼭하고 절대 포기하지 않고 장난을 치는데 정평구도 자기가 하고싶은 건 끝까지하고 너무 재미있는 인물같다고 했어요 저또한 읽어주면서도 재미있었고 어떻게 비거라는 날으는 수레를 만들었는지 눈을 뗄수없었네요 왜 유치부~ 저학년이 읽는 인물책인줄 알겠더라고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너무 재미있게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옛날 이야기 읽어주듯이 읽어주면 되니 아이도 딱딱하게 인물이야기를 읽지 않아도 되니 오히려 그 인물에 대해서 더 많은 궁금증을 자아냈어요 그런 의미에서 글밥많은 인물, 위인 책들을 접하기전에 읽고 넘어가면 참 좋을것 같은 책이였어요 꽉꽉이와 자신의 몸을 연에 매달고 달리다가 땅으로 처박힌 정평구 정평구랑 꽉꽉이는 그렇게 처박히면서 아리따운 양반집 아씨와 만나게 되어요 어릴때 몹쓸병에 걸려서 다리를 절뚝거리게 된 아씨도 정평구 처럼 하늘을 나는게 꿈이였어요 정평구는 더 열심히 하늘을 나는 꿈을 위해 노력했어요 낮에는 진주성 군인으로 훈련을 받고 밤에는 뚝딱뚝딱 커다랗고 튼튼한 연을 만들었죠 그리고 연에 아씨를 태우려고 수레를 달았어요 하지만 하늘을 나는건 쉽지 않았고 밤나무에 걸려 밤송이 평구가 되기도 하고 개울가에 빠져 개구리 평구가 되기도 하고 쇠똥 더미에 빠져 쇠똥 평구가 되기도했어요 쇠똥 냄새를 업애려고 옷을 펄럭이던 정평구는 바람의 힘을 이용하는 방법을 생각해보았어요 하지만 하늘을 나는 수레를 타고 올랐지만 바람의 힘으로 한참 날아가는듯 하더니 장군네 집 지붕에 처박혀 버리고 말았어요 지붕을 부순 죄로 방에 불을 때는일을 하게 된 정평구는 풀무질을 하다가 또 발견을 하게되었어요 그래서 풀무로 센바람을 일으켜서 더 멀리가도록 만들어서 하늘을 날아봤는데 진짜 하늘을 날게된거에요 그때 비로서 하늘을 나는 수레 비거가 완성된거라고 하네요 그때 마침 비거를 타고 내려다보는데 왜적이 쳐들어 와서 성이 불타고 있었어요 정평구는 아씨를 구하러 양반집으로 갔고 아씨를 안전한곳으로 옮기고는 자신은 군인이라며 성으로 가서 왜군을 무찌르러 다시 성으로 갔어요 전쟁이 났다는걸 이웃마을에 도움을 청할수만 있다면 이라는 장군의 말을 듣고 정평구는 이웃마을로 날아가 전쟁소식을 알리고 식량을 가득 싣고 왔어요 또한 화살촉과 종이폭탄이 엉뚱한곳으로 날아가자 왜적이 숨어있는곳을 알수만 있다면 하는 장군의 이야기를 듣고 정평구는 하늘에서 내려다 보면 보일거라고 종이 폭탄을 싣고 하늘로 날아올라 종이폭탄을 왜군에게 정확히 떨어트려 왜군들을 공격해썽요 왜군들은 꽁지 빠지게 달아났고 도망갔던 양반들이 다시 돌아왔어요 다들 정평구 만세를 불렀죠 예전이나 지금이나 나라를 지키고 국민을 지키는건 위에 게신분들이 아니라 국민 영웅들이였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면서 좀 씁쓸하기도 하고 정평구가 더 자랑스러웠어요 비거가 진짜로 존재했는데, 신경준의 여암전서와 일본의 왜사기 기록에 나와있었다고 해요 하지만 비거의 형태와 구조에 대한 자세한 기록이 없어서 아직도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규경이 남긴 기록을 보면 비거는 4명 정도 태울수 있으며 모양은 따오기와 같고 배를 두드리면 바람이 일어서 공중에 높이 떠오른다라고 되어있는데 비거는 지금의 행글라이더가 하늘을 나는것과 같은 원리를 이용해서 만들어졌을 거라고 상상할수있다고 하네요 진짜 기록만 있었으면 라이트 형제보다 더 유명한 대한민국 정평구가 되었을텐데 진짜 몹시 아쉽네요 머스트비 역사 인물 그림책으로 정평구라는 멋진 인물을 만나봤는데 정말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새로운 이야기들에 대한 반응이 좋은데 우리나라 인물이고 우니라라 인물이 하늘을 날았다고 하니 더 눈이 반짝반짝 하더라고요 역시 대한민국 국민이니 어리더라도 우리나라~이야기만 나와도 애국심이 생기나봐요^^ 아이의 첫 역사인물 그림책 머스트비로 시작하니 역사와 인물에 대해 더 호기심이 많아졌네요 더 자세히 정평구에 대해서 알아보고싶다고 해서 주말에 도서관에 방문해 정평구에 관한 책을 찾아보기로 약속했어요 아이의 호기심이 더 확장되어서 책을 읽어주고 나서도 흐뭇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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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 인물 그림책 떴다 떴다 비거, 날아라 정평구 9살인 우리 홍군과 역사추천도서인 머스트비 역사 인물 그림책 읽고 있어요. 역사인물 그림책은 초등 저학년들이 읽기에 안성맞춤인 초등역사랍니다. 다양한 영역을 대표하는 역사인물을 임펙트 있는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할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고 있답니다. 이번에 읽어본 책은 <떴다 떴다 비거, 날아라 정평구>예요. 정평구?? 처음 들어보는 역사인물인데 비거를 만든 인물이라고 하네요. 비행기를 처음 만든 사람으로 흔히 라이트 형제를 알고 있는데 정평구는 이들보다 300년 먼저 하늘을 날았다고 해요.
역사그림책인 만큼 이렇게 그림으로 내용을 잘 알려주고 있어요. 역사나 역사인물을 처음 접하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좋은 책이랍니다. 다양한 역사인물을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고, 알찬 부록으로 관련된 정보를 더 깊이 이해해 볼 수 있으니 넘 좋아요.
정평구는 가난한 평민의 아들로 태어났는데 어렸을 때부터 총명했던가 봐요. 만들기를 좋아했다고 하는데 군인으로 일하면서 비거를 만들었대요. 이때만 해도 하늘을 난다는 것은 생각할 수 없는 일이였는데 정평구의 이러한 이야기를 전래동화처럼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답니다.
비거는 '하늘을 나는 수레'라는 뜻을 가진 한자어라고 해요. 수레가 하늘을 난다?? 참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임진왜란 당시 꽤 먼 곳까지 날았다는 기록이 있다고 하네요. 정평구가 수레로 하늘을 날기까지의 이야기를 재밌게 읽어볼 수 있어요.
밤송이 평구, 개구리 평구, 쇠똥 평구~ 이야기 전개가 참 재미있는 역사그림책이죠?^^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인물을 재밌게 알려주고 있는 것 같아요. 라이트 형제도 하늘을 날기 까지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는데 하늘을 난다는 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였던가 봅니다.
드디어 하늘을 나는 수레인 비거를 완성한 정평구예요. 비거에 대한 이야기는 신경준이 쓴 책 '여암전서'와 이규경이 만든 백과사전 형태의 책 '오주연문장전산고'에도 기록이 나와 있다고 하네요. 임진왜란 때 성주를 태워 30리 밖으로 피난시켰다고 하니 꽤 먼 거리를 날 수 있다는 것을 짐작해볼 수 있더라구요.
부록인 '이런 것도 궁금해'를 살펴보면 일본의 신식 무기인 조총에 맞설만한 무기로 비거를 만들지 않았을까 하고 추측을 한대요. 정평구가 종이 폭탄을 발명하여 사용했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하는데 우리가 모르고 있는 역사인물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머스트비 역사그림책은 부록도 참 알차답니다. '이런 것도 궁금해'를 통해서 비거가 진짜로 있었는지, 정평구가 어떤 사람인지, 조선시대 전쟁에서 사용한 특이한 무기까지 알아볼 수 있어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접하기에 참 괜찮은 초등역사라는 생각이 들어요.
역사상 최초의 비행으로 알려진 사람은 미국의 라이트 형제죠. 우리 홍군도 라이트 형제가 하늘을 제일 처음 날았다고 알았었는데 이들보다 앞서 우리나라의 정평구가 하늘을 난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비거는 4명 정도를 태울 수 있으며, 모양은 따오기와 같았다고 해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정평구 이야기를 읽어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늘을 날고자 했지만 성공한 사람은 별로 없었지요. 조선시대에 하늘을 날겠다는 꿈을 가진 정평구는 다양한 방법을 생각하면서 하늘을 날아보지만 번번히 실패를 하네요. 밤송이 평구, 개구리 평구, 쇠똥 평구~ 재미있어 하는 홍군이예요.
마침내 하늘을 나는 수레인 '비거'를 완성한 정평구예요. 어떤 방법으로 수레를 날게 할 수 있었을까요? 이야기에 의하면 풀무질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고 하는데 부록을 살펴보면 행글라이더가 하늘을 나는 원리와 같은 거라고 하네요.
정평구는 이 비거를 사용해서 임진왜란 당시에도 활약을 펼쳤다고 해요. 일본에도 이런 기록이 있는데 '왜사기'에 보면 '전라도 김제에 사는 정평구가 비거를 발명하여 왜군이 작전을 전개하는데 큰 곤욕을 치렀다.'고 나와 있대요. 그러니까 하늘을 나는 수레인 비거는 실제로 존재했다는 얘기죠.^^
정평구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보고 부록을 살펴보았어요. 비거가 진짜로 있었는지, 정평구는 어떤 사람이였는지 살펴보고, 정평구가 라이트 형제보다 먼저 하늘을 날았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조선시대 전쟁에서 사용한 특이한 무기에 대해서도 알아보았고요.
책을 읽고 우리 홍군과 부록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눠보고, 간단하게 마인드 맵 활동해보았어요. 정평구 하면 생각나는 것들을 적어보았답니다. 역사추천도서 머스트비 역사그림책은 모두 10권이예요. 겨울방학동안 한권씩 읽어보고 있는데 쉽고 재미있더라구요. 역사인물을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역사에도 관심을 가지는 기회가 되는데요, 실패의 두려움을 이겨낸 조선의 창의적 인물 정평구를 역사그림책 <떴다 떴다 비거, 날아라 정평구>로 만나보세요. 끈질긴 노력으로 라이트 형제보다 300년 먼저 하늘을 날았던 우리의 위대한 역사인물을 접해볼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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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의 역사 공부를 위해 좋은 머스트비의 역사 인물 그림책을 만나보았는데요. 6살 화니가 읽어도 그림과 글이 재미있어 쉽게 역사 공부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역사 인물 그림책 인 거 같아요. ^^ 역사도 공부하고 인물을 통해서 아이가 많은 걸 배울 수 있을 꺼 같아 정말 유익한 책인 거 같은데요. 머스트비의 역사 인물 그림책 중 <<떴다 떴다 비거, 날아라 정평구>> 제일 먼저 소개 해 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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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인물, #역사, #초등역사, #역사추천도서, #인물, #초등인물, #역사그림책 책에 들어가기전에 정평구의 그림과 글이 너무 좋은 거 같아요! 나랑 같이 하늘을 날아볼래? 쇠똥 더미에 처박혀도 괜찮아. 하늘을 난다는 건 꼭 이루고 싶은 꿈이거든. 난 실패 따위 두렵지 않아. 넘어지면 다시 도전하면 되니까. 새로운 생각이 떠오를 거야. 자, 너희들도 꿈을 펼쳐보라고! 글의 내용도 암시하면서 좋은 글이여서 자주 읽어 주면 좋을 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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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꽉아, 이리 온. 훨훨 날게 해 줄게. " 평구 형아는 못 말려요. 낮잠 좀 자려고 하면 자꾸 귀찮게 해요. " 그림과 글이 재미있네요. 글과 그림을 통해 정평구 역사 인물의 성격을 살짝 엿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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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아래로 평구 형아가 연을 매달고 달리다가 땅에 처박히고 말았네요..ㅠㅠ 그림과 글이 재미있어서 아이가 집중하며 읽었답니다 ^^
언덕 아래로 평구 형아가 연을 매달고 달리다가 땅에 처박히고 말았네요..ㅠㅠ 그림과 글이 재미있어서 아이가 집중하며 읽었답니다 ^^ 눈을 뜨자 예쁜 양반집 아씨를 만나게 되었는데요. 그날부터 오리랑 평구랑 아씨는 친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다리를 저는 아씨는 평구 형아처럼 하늘을 나는 게 소원이래요. 평구 형아는 하늘을 날고 싶다고 다짐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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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의 소원을 들어 주기 위해 평구 형아가 달라졌데요! 진주성에 군인으로 열심히 일도 하고 밤에는 열심히 만들었데요. 하지만 하늘을 나는 건 쉽지 않았다는데요. " 밤나무에 걸려 ' 밤송이 평구'............ 개울에 빠져 ' 개구리 평구'............. 쇠똥 더미에 빠져 '쇠똥 평구'................ " 글이 너무 쉽고 재미있게 쓰여진 거 같아요. 역사 인물을 공부한다면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는데요. 너무 쉽고 재미있는 역사 그림책으로 아이에게 자주 읽어 주면 너무 좋을 꺼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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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구 형아가 남의 집 지붕을 부순 죄로 일을 하면서 풀무질을 하다가 뭔가를 발견했어요! ^^ 글의 밑에 풀무질의 뜻도 알려주고 있는데요~! 글의 어려운 단어는 한번 더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울 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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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늘을 나는 수레, '비거'가 완성되었네요!! 너무 멋진 '비거'인데요.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하늘을 먼저 비행한 사람이 있었다는 게 큰 자부심을 느끼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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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구 형아 눈에서 눈물이 뚝뚝. " 왜적이 쳐들어왔다는 소리가 들려 오고, 불이 타고 있는 것도 보이네요...ㅠㅠ 아씨는 어떻하죠? 다리도 불편한데 말이예요.ㅠㅠ 그리고 평구는 임진왜란때 왜적의 침입에 어떻게 했을까요? 아이와 초등역사에 나오는 역사인물인 정평구의 재미있는 역사그림책을 아이와 읽다 보면 역사인물에 대해서도 배우면서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꺼 같아요 ^^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이런 것도 궁금해] 란 페이지로 그림책에 있는 내용을 좀 더 자세하게 설명 해 주고 있답니다! ^^
라이트 형제보다 300년 먼저 하늘을 난 사나이 정평구는 정말 멋진 역사인물인 거 같아요! 아이에게 실패의 두려움을 이겨내는 힘과 끈질긴 노력의 성과를 알게 해 주는 역사 그림책 인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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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머스트비
떴다떴다 비거,날아라 정평구
창의력을 길러주는 역사인물그림책
요머스트비책들을 린이랑 몇권봤는데 역사인물책 린이랑 저랑 몰랐던인물들도
너무나 재미나게나와있어서 린이랑 너무도 즐겁게 본책이랍니다..^^
정평구라는인물에대해서들어보셨나요.?솔직히 저도 처음 들어본인물이에요
실패의두려움을 이겨낸 조선의 창의적 인물 정평구..^^
비거를 타고 위기에갇힌 백성을구한인물
새처럼 훨훨하늘을 날고싶었던 평구는 큰연을 만들어 등에달고 매일 언덕길을 내달려요
우리가 제일 처음 하늘을날았던 인물은 라이트형제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끈질긴노력으로 라이트형제보다 300년먼저 하늘을날았던 위대한 사나이
정평구를 린이랑 만나보았어요
같이읽어보면서....와 정말 라이트형제보다빨리날았네..하며 우리나라인물에도 이렇게 멋진분이
계셨다는거에 감탄 놀랍고 멋지다고했어요
아이들이나 어른들끈질긴노력이라는게 이렇게값지고 멋지고 훌륭하다는걸 알게해주는책
평구는 개울에 풍덩빠지고 밤나무 밤송이에콱박히고
쇠똥더미에푹박히고 남의집지붕에 쿵떨어지기도했어요
그러나 평구는절대 절때 포기하지않고 마침내 하늘을나는 수레 비거를만들게되요.^^
그리고 임진왜란때 비거를타고 위기에빠진 백성을구하게되는멋진인물이랍니다..^^
비거가진짜있었을까요..?린이가 넘궁금해하는데 뒷편에 보면 자세하게 나온답니다.^^
비거는 하늘을나는수레라는뜻으로 비거에대한이야기는 조선후기 실학자 신경준이쓴책에 전해오고있어요
30리는 약11.8km로 비거가 꽤먼곳까지 날았다는 것을알수있어요
정평구는 가난한평민의아들로 태어나서 어렸을때부터 총명했고 특히 만들기를좋아했다고해요
평소에 새로운것을 발명하는데관심이 많아서 일본의신식무기인 조총에 맞설만한
무기로 비거를 만들지않았을까 추측하고있어요
정평구의비거는라이트형제가만든 비행기보다 300년앞서서 발명되었어요
하지만 비거의형태와 구조에대한 자세한기록이없어서 아직 인정받지 못하고있다고하네요.
이렇게끈질기노력으로 무언가를 해낸 정평구라는인물에대해서 알아가고 이해하고 다시 린이는
끈질긴노력이중요하고 뭐든 끝까지포기하지않아야겠다고결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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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 "하늘을 나는 수레"라는 뜻이랍니다..
새로 알게된 사실에 자부심이 생기는 책이었습니다. 무려 라이트형제보다 300년이나 앞선 우리나라 정평구의 비행 이야기였습니다. 실물로 된 비거의 형체도, 그 어떤 자료도 남아있지 않아 아직 세계에 인증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옛 문헌에는 그 흔적이 살짝 남아 있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로 정평구라는 인물의 뚜렸한 기록도 없고해서 "떴다 떴다 비거, 날아라 정평구" 이 책은.. 그런 모든 내용을 토대로 작가 나름의 추측으로 만든 책인듯 합니다. 다만, 하늘을 날았다는 것만은 사실이죠~
책 속 이야기...
평구는 항상 하늘을 날겠다는 생각만 하고 지냅니다.. 여러 실패에도 불구하고 늘~~ 하늘나는 연구만 하죠.. 그러다 어느날 다리 불편한 양반집 아씨를 보고 더욱 굳게 다짐하게 되요.. 꼭 하늘을 날고야 말겠다는 결심을 합니다.. 그 즈음 평구는 진주성을 지키는 군인이 됩니다.. 그 와중에도 비행연습을 하다 그만 남의집 지붕에 떨어져요.. 하필 그 집이 장군의 집이었다나요? 그렇게 평구는 그 집에서 불을 떼는 일을 맡게됩니다.. 그러다 우연히 발견해요.. 바람의 힘이 비행을 할 수 있겠다는.. 그런.. 그리고 정평구는 비행에 성공을 합니다...
그 비거에 종이폭탄을 실어 떨어뜨리며 왜군을 쫓아내기도 하고, 성에 고립된 사람들을 도우려고 식량을 나르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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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이 책을 아주 재미있다며 읽었습니다.. 아이들이 혼자 읽기에도 적당한 글밥이고, 책 뒤 부록편에는 역사적인 기록을 곁들인 설명들도 나와있어서 이 이야기가 추측이 아닌 현실에 바탕한 우리 위인의 이야기임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