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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2017년 공과공부를 준비하며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파이디온 선교회의 공과책을 준비하게 되었다. 그렇게 준비하면서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이다. 그와 함께 이 책을 가르칠 선생님들에게도 도움을 주기위해서 이렇게 선생님들을 위한 공과 준비 책을 준비하였다. 아이들을 위해서 공과를 준비한다는 것은 마치 맛있는 밥을 준비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한다. 밥을 짓기 위해서는 준비를 많이 해야 한다. 밥을 짓기 전에 쌀도 씼어야 하며, 또한 뜸도 들여야 하고, 또 밥상도 차려야 한다. 그렇게 준비가 잘 되어 있어야 맛있는 밥을 지을 수 있다. 아이들은 그 밥을 맛있게 먹기만하면 된다. 밥을 맛있게 준비하게 위해서 밥을 짓는 방법을 알아야 할 줄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번 기회에 선생님들이 잘 준비하고 아이들에게 좋은 것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