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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2017년 공과를 준비하며 아이들이 성장 할 수 있도록 무엇을 준비할까 하다가 파이디온의 공과를 준비하게 되엇다. 기존에 쓰던 예장 합동의 신공과를 하다가, 이번에는 다른 것으로 바꾸기를 원했다. 그래서 알아보다가 이번에 파이디온의 공과를 준비하였다. 아이들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선생님들이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성장하고 공부하며,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그러나 가르치고 성장하면 그것 만큼 좋은 일이 어디에 있겠는가?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