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에 재미가 들려 이북 원서를 쭉 둘러보다가 발견한 모로 박사의 섬.
제목에 이끌려 봤더니 기대와는 다르게 어마무시한 내용이네요.
무인도 생존기인줄 알았는데, 생명체의 생체실험 내용입니다.
중간 중간 보다가 소름이 끼치면 어쩌지? 하고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최대한 상상은 죽이고 조용히 봐야겠네요. 이러면 이 책의 장르가 호러물 아닌가요?
어쩌지요? 전 호러물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그래도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