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 읽어볼려고 했지만 어려웠습니다. 제 나이 이제 마흔 중반인데 이것을 읽으면 이해가 될련지 실은 두려움이 앞섭니다. 20대 초반에 이 책의 번역본을 보고서는 무슨 말을 하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 책을 덮고 이제 영어로 읽을려고 하니 아마도 다른 이해로 읽혀지리라 봅니다. 기대됩니다.
젊을 때 읽어볼려고 했지만 어려웠습니다. 제 나이 이제 마흔 중반인데 이것을 읽으면 이해가 될련지 실은 두려움이 앞섭니다. 20대 초반에 이 책의 번역본을 보고서는 무슨 말을 하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 책을 덮고 이제 영어로 읽을려고 하니 아마도 다른 이해로 읽혀지리라 봅니다.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