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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원>이란 책에 이런 일화가 나온다. 한 생명 보험사의 판매왕이 자신의 영업 비결을 소개하는 강연회를 열었다. 강연이 끝난 후 한 청중이 판매왕에게 '왜 소중한 자신만의 비결을 공개하십니까? 다른 사람이 그와 똑같이 행동하면 경쟁자가 크게 늘어날 텐데요?'라고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한다. '아니요, 괜찮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제 설명을 들은 분 가운데 곧바로 실천에 옮길 분은 20%정도 일겁니다. 그리고 그걸 계속하실 분은 그 가운데 20%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즉 진심으로 실천에 옮기는 사람은 오늘 이 자리에 오신 분들 가운데 불과 4%내지 5%정도입니다. 이 정도 경쟁자라면 큰 위협이 되지 않습니다.'
직장에서 인정받는 인재가 되기 위해 교육이나 강연, 그리고 책을 수없이 많이 접한다. 그런데도 스스로에게 변화가 없다면 일단 전혀 실천하지 않는 95%에 속하는 부류가 아닌지 스스로 점검해봐야 한다. 95%의 다수에 속한다고 편안해할 일이 아니다. 동기부여를 위한 강연이나 책들은 수없이 많이 존재하지만 결국 변화는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교육이나 독서를 통해 제대로 배운다는 것은 아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는 의미다. 실천하지 않으면 결과가 없고 결과가 없으면 또 다른 동기부여책이 필요해진다. 그래서 교육을 받은 사람은 또 교육을 받고 책을 읽던 사람은 또 다른 책을 찾으며 헛수고 한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그럴 것이다. 회사에서의 입지가 별문제 없다면 그런 상태로 안주하고 살게 된다. 하지만 미래가 불안한 직장인이라면 그런 패턴을 과감히 깨고 나와야 한다. 경제가 더 이상 급격히 발전하지 않는 이상 일자리는 갈수록 부족해지면서 직장인들의 고용불안은 더해갈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재 위치에서 스스로를 점검해보고 향 후 어떻게 직장에서 인정받는 인재로 성장해 갈 것인가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하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하는가?란 고민이 생긴다면 이렇게 스스로에게 물어보기 바란다.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답이 나온다.
'나의 분야에서 남들보다 잘하는 것 세 가지는 무엇인가?" _ (P.22)
다시 현재의 직장에 입사를 하기 위한 면접에서 면접관이 이렇게 묻는다면 어떻게 답할 것인가를 떠올려 보는 것이다. 만일 남들과 차별화된 자기만의 전문성을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다면 현재의 직장에서 안정적인 위치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반대로 1분 내로 답변하지 못한다면 앞으로 고용불안에 떨면서 직장생활을 힘겹게 유지하게 될 것이다. 자신만의 역량이나 필살기를 가져야 한다는 말을 숱하게 접했을 것이다. 하지만 수년 간 해오던 업무가 자신의 경력의 전부라면 그것이 전문화되고 남들과 차별화 된 것인지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그게 아니라면 회사에서 누구와도 대체 가능한 직원일 뿐이다.
<누가 회사에서 인정받는가> 이 책은 불안한 직장인으로서 현재의 나를 점검해 보고 어떻게 변화해갈 것인가를 점검해 보기 위해 읽게 된 책이다. 제대로 열심히만 하면 된다는 평범한 교훈을 다시 새겨 느슨해진 마음에 긴장감을 더해주기 위한 것이기도 했다. 이 책에서 말하는 A플레이어가 되는 방법은 꾸준히 자신에게 적용해보는 것이 핵심이다. 결국 차별화된 전문성을 길러 회사의 인재로 성장하는 길은 배운 대로 실천만 하면 되는 것이다. 평소에 늘 잊지 말고 말이다. 그 방법은 스스로 찾아야 한다. 배운 대로 실천해 인정받는 인재가 될 것인가 그냥 현 상태를 유지할 것인가는 결국 스스로의 선택에 달려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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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어느 조직에서건 인정받는 a플레이어의 조건과 그 인정받는 사람의 역량,열정,소통과 협업의 능력이 어느까지인지를 표로 그려놓았고, 일에 대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업무의 방식과 문서작성법, 커리큘럼 작성법, 내 두뇌를 두배로 사용하는 방법,직장 내 싸가지 없는 인간형의 유형,직장생활에 필수적으로 지켜야 하는 원칙등. 혹하는 내용들과 꼭 한번 알아두면 평생 써먹을수 있는 기본정보들로 가득하다. 책으로 읽기보다 실무로 습득해야 한다고들 말하지만, 경험의 한계는 장소와 시간의 구애를 받을수 있다는 점에서 책에서 느껴지는 정보와 생각의 양은 그 범위를 초월한다. 그래서 자기계발서적에 대해 별로라고들 말하는 사람들 조차도 한두어권은 펼쳐보게 되는 경험이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 기본적으로 한 페이지에 두어개의 상식 이상의 내용을 담은 책을 좋아한다. 가장 저렴한 금액에 내가 알지 못한 이야기를 듣거나 알게되는 기쁨을 제공하는것에 책만한 것이 없다는 것이 내 생각인데, 그 때문에 기본적인 상식 이상의 내용을 담고 있는 책에 더더욱 흥미를 느끼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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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관계는 권투와 같다. 고개를 뻣뻣하게 들게 되면 스스로 허점을 노출하게 된다. 반면 고개를 숙이면 빈틈이 없다. " [ p. 255 ] 누가 되었든 회사에서 가장 잘 나가는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는건 당연한 일이 아닐수가 없다. 처음 인턴 생활을 시작했을때도 멋드러지게 해낼수 있을꺼란 기대를 가지고 있었지만 사회 생활이 모두에게 그렇듯 나에게도 첫 사회 생활은 혹독하고 냉정하기만 했다. 이를 어떤식으로 극복해 나가야 할지 무언가 개선점이 필요해 읽기 시작한 이 책은 냉혹하고 서로 짓밝고 올라서려는 자들 사이에서 어떤 방식으로 살아남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나열되어 있다. 자신의 지위나 위치를 보다 확고히 하고자 우리는 남들이 다 그렇듯 자기계발이라는 통찰을 통해 무언가 배워 나가려고 하지만 이 책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의 역량을 키우거나 혹은 자신의 소속된 부서에서 독보일만한 능력을 키우라고 강조하고 있다. 전혀 틀린말이 아니기에 무척이나 공감되고 당연시 되어지는건 내가 이러한 능력이 턱없이 부족했기 때문이란 생각이 든다. 게다가 무언가 계발을 위한 책을 읽는다는것도 이 책에서도 언급했지만 1년에 몇 권 이상을 읽었다고 해서 그게 기억에 남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 되기 뻔하기에 적어도 자신이 키워나가고자 하는 분야 예를 들어서 마케팅이라면 마케팅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그리고 자주 펼쳐보면서 눈으로 읽는 방식이 아닌 손으로 필기를 하는 방법을 터득해야 제대로된 독서를 했다고 말할수 있다고 저자는 지적하고 있다. 정말 사소한 내용이지만 깨알 같은 충고탓에 그동안 전문분야의 지식을 가지고 있던 책에는 늘 포스트잇으로 표시하고 살았지만 지금이라도 수험서를 공부하듯이 꼼꼼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회사 생활을 하면서 주의할 사항중에 공금횡령을 하지 말것을 책 끝에서 얘기해 주고 있는 탓에 더 참고 하게 된다. 아무리 회사를 안정적으로 다니고 싶어도 누군가의 금품 유혹을 쉽게 뿌리지치 못한다는건 정말 쉽지 않은일이다. 게다가 회사돈도 마찬가지기에 매번 회사의 돈을 몰래 빼돌리는 공금횡령을 하거나 거래처와 부적절한 거래를 맺어 안정적인 직장에서 불명예를 안고 퇴직하는건 있어서도 안되지만 해서도 안 될 짓이기에 꼭 주의를 해야겠다는 다짐은 꼭 지켜져야 할것이다. 그 외에도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단체 생활을 하는 곳이기에 여러 종류의 사람을 만나는 경우가 있는데 가장 멀리 해야 하는 유형이기도 하지만 회사가 싫어 하는 유형이기에 특별히 더욱 주의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사람은 곁에 다가와도 당연히 벽을 쌓게 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멀리 해야 하는 4가지 유형 1.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유형으로 말이 많고 특히 불평불만이 많다. 애사심이라고는 찾아볼수도 없고 늘 다른 직장과 비교하거나 다른 부서와 비교하며 불평거리를 찾아낸다. 2. 시키는 일만 하는 수동적인 유형이다. 일이라고 볼수 없는 일을 얼기설기 해놓고 회사일은 혼자 다 하는 양 호들갑을 떤다. 3. 자포자기형이다. 4. 부도덕한 유형으로 직장을 이용하거나 동료를 팔아 자신의 지위를 남용해 사리사욕을 채우는 사람들이다. 이 유형은 질적으로 나쁘지만 오히려 반대로 회사에서 승승장구하는 경우를 종종 목격하게 된다. [ 알게 모르게 영향 받는다 p.236] 그리고 잠깐의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낀게 이런 사람들을 다행히 아직은 본 적이 없지만 간혹 이상하게도 tv 드라마를 보면 자주 등장하게 된다는 점이 무척이나 흥미로우나 보는 내내 불안하다. 정말 현실에도 이러한 사람이 존재한다면 그 사람이 속해 있는 팀자체는 분위기를 흐리고 말거란 생각이 든다. 어쨌든 사실 회사생활은 어떤 점에서는 또 어느정도의 성과를 올리면 삶이 단조로와 보일지 몰라도 사소한 장애물을 만나면 늘 좌절을 겪고 우울하게 만들기에 스스로 돌파구를 찾아야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된다는건 변함없는 불변의 법칙이라 본다. 책 뒷면에도 나와있지만 인정 받는 사람이 반드시 챙겨야 하는건 역량, 열정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말에 경청하고 이해하게 만들줄 아는 소통과 협업이 공존하고 조화를 이루어야 회사에서 자신의 입지를 더욱 돈독히 할수 있다는걸 배울수 있는 계기가 되어 이 책이 무척이나 고맙고 또 고맙다. 하나 하나 유익한 내용들을 잔뜩 글에 실어 다른 사람들에게도 적극 알리고 싶지만 직접 읽어서 자기만의 방법을 개척하는 방법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누구에게나 인정 받고 싶어하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이 꼭 한번쯤 읽어도 좋은 책이라 감히 추천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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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하면서 '인정'을 받는다는 것이 무엇일까? 승진을 하거나, 연봉이 오르는 것?
단지 그것만이 전부는 아닐 것이다.
무엇보다 자기 스스로가 인정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당신은 지금의 자신이 만족스러운가?
그렇다면 미안하지만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책이 아니다.
보다 나은 직장 생활을 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지만, 그 성과에 대해 스스로 만족하지 못한다면 이 책은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단지, 직장생활에서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한 방법만을 소개한 책이라면 또 하나의 처세에 대한 책일 것이다.
뭐..처세 책으로 분류되기는 하겠지만,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면 결코 처세로만 치부하기에는 힘들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에 나와있는 내용들은 단지 직장생활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들이다.
이 책은 크게 3개로 나누어져 있다.
역량을 키우는 방법, 열정을 유지하는 방법, 적을 만들지 않는 방법.
이 3가지는 그대가 조직에 몸을 담든, 자신만의 일을 하든 분명 도움이 되는 것들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방법이 모두가 옳다고 말할 수 있을까?
아직 내가 직접 행동으로 옮기지 않았고, 그 결과를 보지 않았기에 옳다고 말하기에는 아직 너무 이를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지금까지 내가 해보지 않은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동안 내가 노력한 것이 그리 효과좋은 방법이 아니였을지도 모른다는 것도 깨닫게 해 주었다.
부단한 자기계발을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은 좋다.
그렇지만 그 노력이 단지 노력으로만 그친다면 과연 옳다고 할 수 있을까?
인생은 올림픽이 아니다. 참가하는데 의미가 있지 않다.
참가하고 나름의 결과를 얻어야 한다.
보다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보다 나은 방법으로 노력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의 모든 방법이, 적어도 하나 이상은 지금의 모습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내용을 머리로만 이해하는 것에 그칠 것이 아니라 직접 행동으로 옮겨야 할 것이다.
그것이 이 책에서도 말하는 많은 책을 읽기보다는 제대로 읽는 방법을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지금 바로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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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회사에서 인정받는가]차별화된 역량 강화는 어떻게...
어렵게 들어간 직장, 큰 포부를 가지고 들어간 직장이라면 누구나 회사에서 성공하고 싶을 것이다. 회사에서 인정받고 승진을 거듭해서 회사의 임원이나 경영자를 꿈꾸기도 할 것이다. 직장에서의 성공스토리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 이야기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9년의 회사생활동안 19번의 인사평가를 받았다는 박태현은 회사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세 가지를 명심하라고 한다. 차별적인 역량을 키워라. 뜨거운 열정을 유지하라. 적을 만들지 마라. 책 속에 직장인 평가 테이블이 있다. 그 평가표에 있는 역량과 열정, 소통과 협업, 주변 평가까지 작성하면 직장인 유형이 8가지로 분류된다. 저자는 그 결과에 따라 자신의 부족한 점을 채우고 보완해 나가야 A 플레이어가 된다고 한다.
차별적인 역량을 키우라는 말이 가장 인상적이다. 만약 자신의 분야에서 잘하는 것을 말하라면 나는 무엇을 이야기 할 수 있는가. 직장에서 자신의 노동이 가치 있으려면, 이왕이면 즐겁게 하고 인정받으려면 자신만의 직무 역량을 키워야 할 것이다. 역량이란 자기 분야의 전문성과 관련 있고 남들과 차별화되고 희소한 것이라야 한다.
고대 로마의 역사가 타키투스는 인간세계에서 자기 실력에 기초를 두지 않는 권세나 명성만큼 못 믿을 것도 없다고 했다. 역량이 제대로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는 승진도 축하받을 일이 아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직업세계에서 자신의 명을 재촉하는 일이 될 수 있다. (30쪽)
저자가 말하는 역량개발의 장애요인들을 보자. 경력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역량 없는 승진’이다. 일에 익숙해지는 수준은 역량이 아니다. 운으로 얻은 일시적인 성과도 역량이 아니다. 운 좋게 주변 환경과 절묘하게 맞아 성과로 이어지는 건 자신의 역량이 아니다. 모든 지식과 기술이 빠르게 변모하기에 ‘왕년의 역량’은 현재의 역량이 아니다. 전문성을 키우고 높은 성과를 지속적으로 내야하는 이유다. 회사의 역량은 자신의 역량이 아니다. 큰 회사의 역량에 자만해서도 안 되고 작은 회사의 역량에 위축될 필요가 없다. 승진이나 높은 직책이 반드시 높은 역량을 의미하진 않는다.
역량은 자기계발이 아니라 자신의 일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 일과 역할에서의 활용 및 성과 창출로 이어져야 한다. 자신이 싫어하거나 미루는 일은 부족한 역량과 관련 있다. 그런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 역량이 강화된다. 직장 내에서 일 잘하는 사람을 관찰하고 배워야 한다. 역할 모델 따라잡기 프로젝트를 만들어 조직 내 최고의 전문가에게서 배워라. 일의 트렌드도 따라가야 한다.
러닝저널도 인상적이다. 러닝저널은 자신의 경력과 일과 관련된 모든 경험, 그 속에서 배우고 느낀 점을 적는 것이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기록하는 것이다. 자주 보고 고치고 복습해야 한다. 무엇을 경험했는가, 무엇을 느꼈는가. 무엇을 배웠는가. 무엇을 더 배워야 하는가.
차별적인 역량을 키우는 방법들은 명심해야 할 사항이다. 자기계발이 아닌 역량개발로 프로페셔널이 되어라. 러닝 저널이 가장 확실한 역량 강화 방법이다. 주변에 있는 내공 깊은 고수를 만나라. 잘하고 싶다면 종교처럼 연습하라. 직무와 관련된 독서는 양보다 질이다. 업무에 있어서 문서와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것은 필수다.
대개 단순한 월급쟁이가 아닌 전문가가 되기를 원할 것이다.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일해 성과를 내고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싶을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차별적인 역량을 키우는 방법, 뜨거운 열정을 유지하는 방법, 함께 일하는 사람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방법 등 최고로 성장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보니 자극이 된다. 개인적으로 도전하고 싶은 일이 있기에 역량 강화 프로젝트를 실천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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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은 박태현이 지은 "누가 회사에서 인정받는가" 입니다. 책비에서 출간한 책이며 회사에서 인정받는 멀티플레이어가 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전 처음에는 영어로 "How to Become That Employee Who Always Gets Recognized" 라고 써 있어서 외국인 저술의 책인줄 알았습니다. 어찌됬던 저도 직장인으로써 회사에서 꼭 필요한 하이 퍼포머가 되고 싶은 열망은 있으나 언제나 현실에 패배 하는 누구나 그렇고 그런 한 직장인 중에 한명입니다. 저자에 대해 잠시 설명 드리면 박태현은 "팀과 리더 이야기" 라는 조직의 대표로 사람과 조직의 잠재력을 개발하고 하이 퍼포먼스 창출을 돕는 미션으로 개인의 역량개발과 리더십개발, 인적자원 개발, 조직개발 등에 대한 전문가라고 합니다. 경영경제 분야의 다양한 베스트 셀러가 있다고 하니 나중에 기회가 닿으면 한번 읽어 볼 예정입니다. 이 책에 제일 첫장에 써 있는 말은 누가 회사에서 인정 받는가 회사와 상사를 팬으로 만드는 A플레이어 미생의 직장인이 환생으로 거듭나는 법 진짜 인정받는 사람은 회사와 상사를 가리지 않는다 라고 써 있습니다. 매우 홍보적인 문구라고 생각되었습니다. A플레이어에는 3가지 조건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첫째 전문 분야에서 차별화된 역량을 보유하고, 둘째 어떤 난관에도 식지 않은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고, 셋째 누구와도 함께 소통과 협업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로써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주변인들과의 신뢰적 관계를 형성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도 이견이 없는 조건이라고 보입니다. 저를 되돌아 볼때 저는 B나 C 플레이어 정도 밖에 안되는 것 같아 독서 초반에 조금 우울해 졌습니다. 그렇다면 부족한 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것을 보완해야 겠지요. 저도 저자가 말한 것 처럼 단순한 월급쟁이로 시간을 보내는 것 보다 자기 주도적이고 자유로운 프로페셔널로 성장 할 수 있게 항상 노력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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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회사에서 인정 받는가」, 박태현, 책비(2015)
자기 개발서는 이미 많이 출판되어 있고 벌써들 많이 읽었습니다. 그럼에도 또 책비 출판사에서 「누가 회사에서 인정 받는가」가 출판되었습니다. 이런 중복되는 주제의 책들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누가 회사에서 인정 받는가」에는 어떤 특별한 이야기가 있을까요? 자기 개발서를 쉬지 않고 읽어야 하는 이유는 작심삼일과 관련이 있습니다. 잘 해보겠다는 마음에 자기 개발서를 읽으면 책을 읽은 직후에는 부지런히 노력하지만 곧 시들해집니다.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하는 마음도 들고요. 그러나 주기적으로 자기개발서를 읽으면, 다시 말해 작심삼일을 3일마다 하면 한달을, 1년을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자기 개발서는 꺼져가는 열정에 불을 지피는 역할을 합니다. 나름 자기 개발을 열심히 하는데 성과가 잘 나지 않는 사람들은 「누가 회사에서 인정 받는가」를 읽기를 권합니다. 개발과 계발은 사용 영역이 다릅니다. 네이버 사전에서 자기 개발이나 자기 계발에 사용되는 개념을 찾어보면 개발은 '지식이나 재능 따위를 발달하게 한다.'고 정의 내려져 있고 계발은 '슬기나 재능, 사상 따위를 일깨워 준다.'고 합니다. 사전의 뜻만 보면 대동소이하여 함께 사용해도 될 것 같습니다. 「누가 회사에서 인정 받는가」에 자기계발과 자기 개발의 차이점이 나옵니다. 자기 계발은 자신의 소질이나 흥미에 초점을 두기에 배워두면 좋을 것을 배우고 배운 것의 활용시점도 현재가 아니라 막연한 미래입니다. 반면 자기 개발은 일과 역할에서 성과 창출에 초점을 두고 반드시 배워야 하는 것을 배우고 활용시점은 당장이거나 가까운 미래입니다. 그래서 회사 안에서 인정받고 싶은 직장인들은 자기 계발과 구분하여 역량 개발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p.34 참고) 이 두 단어의 개념 차이는 크지 않지만 회사 안에서 능률차이는 클 것입니다. 저도 계속해서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데 언제 사용할지 모르는 공부인지라 실력이 늘지도 않고 재미도 없습니다. 저자는 자기 계발의 목표 설정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라며 막연한 계발이 아닌 당장 혹은 가까운 미래에 쓸 능력을 개발해 두라고 조언합니다. 「누가 회사에서 인정 받는가」란 제목을 곱씹으면 '회사'와 '인정받다'는 단어가 눈에 들어옵니다. '인정받다'는 단어는 위선에서 아랫사람을 평가하는 단어라 인정받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 조금은 비굴해보이기도 합니다. 회사에서 짤리지 않으려고 바둥거리는 느낌조차 듭니다. 저자는 평생 직장이 아닌 평생 직업의 시대이기 때문에 직원 스스로가 자신의 고용을 책임져야 하며 회사는 고용자가 아니라 고객이라는 관점에서 일해야 한다고 합니다. 회사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를 위해서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기 때문에 열정을 가지고 일하면 회사에서든 혹은 헤드헌터에게든 인정을 받을 수 있을 거라 합니다. 주어진 자리에서 주어진 일만 하고 소모품처럼 대체되어버리는 직장인들이 있는가 하면 핵심부품이 되어 빼버리면 일이 되지 않는 직장인도 있습니다. 핵심부품이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소모품 같이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누가 회사에서 인정 받는가」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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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9년간 직장생활을 해왔던 저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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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잘 만들어진 책이다. 책을 읽으면 기본적으로 한 페이지에 두어개의 상식 이상의 내용을 담은 책을 좋아한다. 가장 저렴한 금액에 내가 알지 못한 이야기를 듣거나 알게되는 기쁨을 제공하는것에 책만한 것이 없다는 것이 내 생각인데, 그 때문에 기본적인 상식 이상의 내용을 담고 있는 책에 더더욱 흥미를 느끼게 된다. 이책이 딱 그렇다. 뻔한 내용일것 같은 자기계발서적임에도 직장인인 내가 읽기 어렵지도,, 너무 쉬워서 책읽는 시간이 아까워지는 것도 아닌 상태라 읽는 내내 정말 빠르게 속독,완독이 가능했던것 같다. 이책은 어느 조직에서건 인정받는 a플레이어의 조건과 그 인정받는 사람의 역량,열정,소통과 협업의 능력이 어느까지인지를 표로 그려놓았고, 일에 대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업무의 방식과 문서작성법, 커리큘럼 작성법, 내 두뇌를 두배로 사용하는 방법,직장 내 싸가지 없는 인간형의 유형,직장생활에 필수적으로 지켜야 하는 원칙등. 혹하는 내용들과 꼭 한번 알아두면 평생 써먹을수 있는 기본정보들로 가득하다. 책으로 읽기보다 실무로 습득해야 한다고들 말하지만, 경험의 한계는 장소와 시간의 구애를 받을수 있다는 점에서 책에서 느껴지는 정보와 생각의 양은 그 범위를 초월한다. 그래서 자기계발서적에 대해 별로라고들 말하는 사람들 조차도 한두어권은 펼쳐보게 되는 경험이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가는 이야기이며, 몰라서 행하지 못한 것들이나 행동에 참고할 만한 이야기들이 많다. -------------------------- << 어느 조직에서든 인정받는 사람들의 3가지 조건 >> 1. 전문분야에서 차별화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2. 어떤 난관에도 식지 않는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다 3. 누구와도 함께 소통과 협업에 능하다 A플레이어는 크게 2가지의 진가를 드러낸다 1. 탁월한 성과창출 2. 신뢰적 관계형성 주니어 시절에는 일만 잘하면 인정받을수 있지만, 독불장군 같은 스타일은 위로 갈수록 주변에 자연스럽게 적이 많아진다. 지속적인 성장을 원한다면 성과를 창출하는 역량과 열정은 물론이고, 소통과 협업능력도 함께 갖추어야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함께 챙겨야 하는 것이 바로 자신의 역량이다. 나의 분야에서 남들보다 잘하는것 3가지는? 자신의 전문분야는? 당신의 차별점은? 역량있다는 말은 차별성과 희소성을 내포한 말이다. 평범한 수준이 아닌 차별적인 성과를 만들어 낼수 있는 힘을 말한다. 앞으로는 위로 올라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자신의 역량을 먼저 개발하여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 차별화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면 위로 올라가는 데도 더 유리하고 설사 운이 따르지 않아 올라가지 못하더라도 얼마든지 다른 대안을 찾을수 있다. 경력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역량없는 승진이다. 큰 조직일수록 업무역량이 세분화되어 폭넓은 시각과 경험을 갖기 어렵다. 자기계발(자신의 소질,흥미에 초점: 배워두면 좋은것에 가까움)이 아닌 역량 개발(학습의 목적을 일과 역할에서의 성과창출)을 하라 우리 회사는 배울것이 없다? -> 배울것이 없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배우지 않은 것이다. 함든일을 많이 할수록 인내심이 강해지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의욕수준도 높아진다. 어떤 일을 했다면 그 일을 통해 진하게 배운것이 있어야 한다. 어떤 상황이든 어떤일을 하든 선배나 사수를 포함하여 해당분야의 전문가를 빠르게 따라 잡는 것이 당신의 일과 역량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따라잡지 못한다면 선배와 사수의 그늘밑에서 벗어날수 없다. ----------- 자신의 현재모습은 이전에 자신이 쌓아온 결과라고 한다. 당연한 말이면서 조금은 무섭게 느껴지는 말이다. 보다 나은 미래를 생각한다면 무엇보다 자신의 경력을 개발하는데 미쳐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절감하며, 좀더 편한 직장생활을 하는데 이책이 많은 도움을 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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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다. 누가 회사에서 인정받는가에 대해 다루고 있는 자기계발서이다. 저자인 박태현씨는 팀과 리더 이야기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개인의 역량, 리더십, 조직의 개발과 변화 분야의 전문가이다. 미생으로 대한민국이 몸살을 앓았다. 너무나 현실적인 직장생활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열광해서 원작인 웹툰이 종이책으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를 기록했고, 케이블 방송 드라마로도 제작되어 많은 인기를 끌었다. 현실적으로 오과장같은 상사가 거의 없다는 것이 가장 비현실적인 설정이었다고나 할까. 미생을 통해서도 신입사원이 회사에 적응해나가는 과정들이 적나라하게 나왔지만, 회사에서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어딜가나 인정받기 위한 조건들은 분명히 존재한다. 바로 개인의 역량과 열정, 소통과 협업이라는 조건들로 어느 회사의 상사라고 해도 당연히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조건들이다. 이를 위한 자기계발과 자기 역량개발은 차이를 보인다. 취미와 흥미에 초점을 맞추는 자기계발에 비해 역량 개발은 정말 자신의 일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모든 것을 성과를 내기위한 것에 집중한다면 일에 대한 감각과 상사의 마음까지도 읽어내기에 분명히 더 빠를 수 있다. 상사들이 싫어하는 부하직원의 가장 큰 예로는 그저 시키는 것만 하는 직원이다. 좀 더 일에 대한 열정과 생각이 깊다면 상사가 시키는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찾아서 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당연히 실수나 실패도 겪게 되지만 얼마든지 가능한 수순으로 그런 과정들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해 나가고 인정받게 되는 조건들을 갖추게 되는 것이다. 그러려면 일단 일 잘하는 상사의 모든 면을 면밀히 관찰하고 생각을 해야 한다. 일에 착수하게 되었을 때 실수를 최소화하기 위한 예방책을 마련하고 실수하게 되었다 하더라도 쉽게 좌절하지 말고 상황에 맞는 해결책을 좀 더 빠른 시간안에 찾는 능력이 필요하다. 물론 모든 일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것이기에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고 스타일인지 파악하는 눈이 필요하다. 사람과 상황에 맞는 대처법이 있다면 일하기도 더 수월하고 빠른 시간안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러닝 저널이란 것은 자신의 경험에서 느낀바와 배운바, 더 배워야 할 바를 평소에 기록하는 것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 인정받는 A급 인재가 되는 길은 결코 쉽지 않다. 인정받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