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은이 이미진씨의 화려한 경력과 능력을 기반으로 잘 꾸려진 하나의 재테크 백과사전이다.
실제로 돈이 없으면 재테크는 불가능하나, 제목만큼이나 무에서 유를 창조해줄 것만 같은
큰 기대감이 들게 하는 체계적인 내용들이 독자들의 이해도를 고려하여 매우 쉽게 설명되어있었고,
CMA 통장의 필요성에 설명하고 있는 141페이지는 매우 인상깊었다. 그저 낮은 금리라도
안정성 있게 은행 적금을 드는것이 최선이라 생각했던 기존의 잘못된 생각을 달리 할 수 있도록
투자의 방향성을 다시 잡아 주었다. 실명 은행의 이름이 거론되면서 사용하고 있는 체크카드의
혜택이나 활용성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지은이의 면밀함을 또 다시 한번 엿볼 수 있었다.
면밀하고 체계적인 구성도 매우 흡족했고, 현존하고 있는 금융기관이나 투자 상품들에 대한
직시적인 관점에서의 설명이 피부에 와닿았고, 현재 소득수준과 알맞은 맞춤 재테크를 설계하는데
매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일본 지진으로 모든걸 잃고 돌아온 그녀가 다시 재기할 수 있었던건
다 이런 긍정적이고 꼼꼼한 면이 뒷받침해주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점점 낮아지기만 하는 금리와 소득 불안정으로 많은 고민을 하던 찬라에 읽어서 그런지
피부에 와닿는 공감가는 내용들이 더욱 더 좋은 영향을 주었고, 어떻게 투자 방향을 잡고
재테크하고 소득을 늘려가야 할지 갈피를 잡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국내나 해외에서 투자
가능한 상품들을 물색하고 신중하게 투자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볼 수 있어서 새로운 경험이였다.
재무설계를 받아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게 하는 모든 내용들이 라이프 사이클을 함께 공유하면서
살아가면서 필요한 자금들이 얼마나 많은지에 대한 실감을 하게 해주었다.
준비서있는 재테크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혜안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게 해주고, 간접체험
하게 해주었던 고마운 책이다. 앞으로 재테크를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필히 읽어보길 바라고,
금융기관에서 여러번 들어도 아리송했던 상품들의 정보들을 상세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
되어있어서 도움을 많이 줄것이라 강력 추천한다. 가족의 미래를 보장하는 책이라는 타이틀이 참
멋지고 잘 맞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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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기운에 여건만 된다면 어디로라도 훌쩍 떠나고 싶어진다. 예쁜 꽃들이 지천으로 피고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드럽게 얼굴을 스치니 더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는 것 같다. 봄은 여자의 계절이라더니 아줌마인 나의 마음도 봄날 피어오르는 아지랑이처럼 자꾸 설레인다. 친구나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도 좋겠지만 때로는 나혼자만의 여행도 한번쯤은 즐겨보고 싶다. 물론 생각일뿐 실행에 옮기기에는 많은 제약이 따르겠지만.^^ 친구들과 가끔 모여서 수다를 떨다보면 한번쯤 하게되거나 듣게되는 말이 있다. '돈만 많으면 참 살기좋은 세상'이라는 말이다. 딱히 물질만능주의자여서가 아니라 정말 생각해보면 돈이 많으면 할수 있는 일들이 참으로 많다. 사고 싶은 것 들과 먹고 싶은 것들을 맘대로 사거나 먹을수 있고 국내나 세계 여행도 떠날수 있고. 물론 돈을 알뜰 살뜰히 모아서 갈수도 있겠지만 그경우는 정말 열심히 모아서 한번 가는 경우밖에는 안된다. 돈이 많다면 자유롭게 여유를 누릴수 있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다.^^ 돈을 따라가지말고 돈이 나를 따르게 해야한다는 말을 들은 기억이 난다. 말뜻은 알겠지만 요즘처럼 부익부 빈익빈의 차가 양분화되어 뚜렷한 세상에서 살고 있는한 나같은 서민은 여전히 부자를 꿈꾸며 살수밖에는 없는 듯 싶다.ㅠㅠ
<돈없이도 하는 재테크> 물려받은 재산도 현재 갖고 있는 재산도 넉넉하지 않기에 재테크에 무한한 관심을 갖고 살수밖에 없다. 돈이 있어야 재테크도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돈없이도 할수 있다니 귀가 솔깃해졌다. 저자가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하나하나 찬찬히 이야기를 풀어나가니 더 공감하며 읽을수 있었다. 평소에 알고 있던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행에 옮기지 못했던 것들도 있고 아 이런 방법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하는 것도 있었다. 옆에 두고두고 읽으면서 실생활에 잘 활용해야 겠다. 특히 이벤트 통장의 경우는 생각만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실행에 옮겨서 여름에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와야 겠단 생각이 들었다. 또 쓰고 남은 돈을 저축해야지 하던 생각에서 먼저 떼어 놓고 지출을 줄여나가야 겠다는 다짐도 해보았다. 매일 가계부를 쓰지만 지금까지는 한숨만 쉬었었다. 좀더 지혜롭게 가정경제를 꾸려나가서 나름의 비자금 통장도 만들어 가정에 필요할 때나 나를 위해서 써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큰돈이 아니어도 나를 위해서, 내가족을 위해서 요긴하게 쓸수 있다면 그것만큼 값진 일도 없을 것이다. 생각만으로도 흐믓해지는 느낌이다.^^
전화할때마다 돈때문에 걱정하던 친구에게도 이책을 권해줘야겠다. 걱정만 앉아서 하지말고 지식과 정보를 얻으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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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돈 없이도 하는 재테크였다. 책 제목부터가 색다르면서 흥미를 부르게 하는 책이었다. 책의 부제는 지금 10만원이 10년 후 내 가족을 먹여 살린다였다. 이 10만원으로 재테크를 체계적으로 한다면 시간이 지나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사실 어떻게 돈 없이 재테크가 될 수 있을지 사뭇 궁금해질 수 밖에 없었다. 저자는 서민들이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은 재테크 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현 소득에서 10만원을 늘려 10년을 계획하는 10만원 재테크 프로젝트를 말하고 있다. 이자만 많이 나가게 되어 빚에 쪼달린다면 재테크는 정말 어렵다. 지속적인 재테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목표에 다다들 수 있는 것이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자세히 읽어 나갔다.
저자는 대출을 많이 하고 이자를 갚는데 정신이 없다면 그런 인생은 정말 잘못된 인생이라고 한다. 그런 상황에서는 재테크는 없고 온통 빚 갚는데 정신을 모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저자는 10만 원이라도 소득을 늘려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었다. 10만원으로 재테크를 지속적으로 투자한다면 10년 뒤에는 든든한 자금이 될 수 있다고 하고 있다. 바로 티끌모아 태산 전략이라 할 수 있다. 지금 조금 절약해 놓고 후일을 기약한다면 그것은 큰 재산으로 돌아오게 된다는 것이 믿겨지지는 않지만 사실이라고 하니 실천이 일단 중요한 것 같다. 일단 그동안 소홀히 했던 돈의 흐름 파악을 제대로 안했으니 가계부를 통해 한달 돈의 입출 내역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그리고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고 그 여유 자금을 미래를 위한 자금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이것이 처음에 시작하는 것이 귀찮지 한번 시작하면 그리 힘든 일도 아니라고 한다. 그렇기에 꼼꼼하게 자신의 소비 내역도 분석해 절약할 것은 절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또 저자는 계획에 맞춰 통장을 나누라고 하고 있으니 이것도 실천하도록 해야겠다. 실천부터 하면 그 다음부턴 일사천리로 주욱 이어지고 돈이 모아지게 되는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재테크가 돈도 필요하지만 자신이 어떻게 마음먹고 실천해 나가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 꼼꼼한 지출과 절약을 위해 위에서 이야기한 것들을 잘 실천해 나가면서 미래를 위한 대비를 잘 하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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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저금리에 과거 고금리였던 시절이 너무 그리워지는 요즘이다. 금리정책은 잠깐 인상, 인하를 거듭하지만 여전히 저금리 시대이고, 이에 따라 은행에 저축을 해도 정말이지 이자가 적다. 물론 잃어버린 10년에서 20년이 되고 있는 일본의 장기불황이 꼭 남의 일만은 아닌 느낌이 든다. 우리나라 경제는 언제나 일본의 뒤를 따라가는 경향도 없지 않아 있다. 이는 정치는 미국식, 경제는 일본식의 발전을 지향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이런 초저금리 시대에 과연 일반 국민 혹은 서민은 어떤 재테크를 해야될까. 저자는 일본까지 유학가서 자동차 디자인 공부를 하다가 2011년 쓰나미로 한국으로 돌아왔다. 한화생명 FP이자 사내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전혀 다른 분야의 일인데도 이렇게나 책까지 내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있는 저자가 되게 신기하기만 하다. 1장에서 나오듯 하우스 퓨어나 대출로 인한 고통, 겨우 만원으로 시작되는 부부싸움, 효도가 재테크인 자식은 부모에게 물려받을 것이 많은 몇 안되는 사례 등, 보통의 가정에서는 요즘 너무 힘든 세상이다. MB정부 시대를 지나고 박근혜 정부시대가 열린지 시일이 좀 지난 지금도 MB때 못지않은 분통이 터지고 있으니 말이다. 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지도자 복이 없는 것인지 모르겠다. 바닥을 기는 저금리 시대에서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될까. 이 책의 제목은 돈없이도 하는 재테크이다. 단돈 10만원의 위력을 경시하지 말라는 것. 끝없는 불황에서도 10만원으로 재테크를 하라고 한다. 10만원이라는 금액이 재테크로 가당키나 해라고 반문할 수 있지만, 지금의 10만원의 가치가 나중에는 무시못할 의미가 되어 있을 것이다. 재테크하면 보통 주식이나 부동산 등 뭔가 거대한 자금이 있어야 가능할 것 같고 그만큼의 이익도 있을 것 같다고 막연하게 그리고 당연하게 생각해온 내게 저자의 10만원 재테크는 다소 현실적인 면에서 주의를 끌었다. 저자가 이뤄낸 것도 있어서이겠지만은, 10만원이라는 돈은 물론 내게는 거금이지만 일반적으로는 거금이라고 여겨지지 않는다. 있어도 혹은 없어도 사는데 크게 지장이 없는 정도의 돈. 그 정도의 돈을 가지고 저자의 재테크 법을 따라해도 손해볼 일은 없을 듯하다. 금융상품들은 시대에 따라 자꾸 변하니까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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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옹~~~하은맘이에요! 3월에는 입학시즌도 있고 ~~~ 뭐든 새로시작하는 싱그런기분 들지 않나요...?! 주부이다보니까 늘~ "돈" "돈 잘버는법" "재테크잘하는법" 등에 귀쫑끗 관심이 많은 저에게 너무너무 좋은 정보들을 많이 전수해준 기특한 책 [ 돈 없이도 하는 재테크 ]를 소개해드리려고해요! "돈 없이도 하는 재테크" 책 제목을 보자마자 에이~ 돈없이 재테크를 어떻게해~ 말도안되~~~궁시렁궁시렁했던 하은맘의 마음을 사로잡은 정말 실질적인 재테크 비법이 책안에 가득하더라구요~~~ 도착하자마자 개봉해보니 요래요래 이쁜선물처럼 포장되어있더라구욧~~ 행주도 두개 이렇게 함께 보내주셨어용! ㅎㅎ 유용하게 잘 쓸께요~~~감사감사♥ ▲ ▲ ▲ ▲ ▲ ▲ ▲ 돈없이도하는재테크 책 표지 디자인이에요~ 가족의 뒷모습과함께 지출에 필요한 그림을 함께 디자인해서 지출이 더해진다는 의미?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 고로, 재테크가 중요하다는 뜻이겠지요...?! ㅎㅎ
책 받으면 꼭 표지 앞면뒷면 먼저 보는 편인데요~~ 뒷면의 모습이에요 불황이라도 재테크포기하면 안되는 이유는 우리가족의 생존이 걸렸기 때문이다. 우리가족의 미래를 보장하는 10만원 재테크 프로젝트 우리가족의 생존이라는 어찌보면 과감한(?)표현이지만 실질적으로 결국 재테크를 하는 가장 큰 이유가 가족의 행복(?)을 위함임을 생각해보면 현실적인것 같아요! ▲ ▲ ▲ ▲ ▲ ▲ ▲ 지은이 소개 돈 없이도 하는 재테크 지은이 이미진 한국에서 FP라는 새일을 시작한지 2년만에 현금자산 1억원을 만들었고, 집을 신축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등 빠른 경제적 성장을 이끌어냈다고 해요 왠지 저와는 다른세계 사람인것같은 대단한 능력의 소유자일것같은 무한 존경까지 들게 만드는 포스넘치는 소개글을 보았어요!
▲ ▲ ▲ ▲ ▲ ▲ ▲ 지은이 이미진 한화생명에 다니시면서 재무설계 코칭매니저 평가1위의 위엄을 가지신분이시네요 돈 없이도 하는 재테크 지금 10만원이 10년후 내가족을 먹여살린다 전업주부 비자금통장 여러분은 비자금통장 가지고계세요? 전 결혼초부터 지금까지 쭈욱~~~ 한결같이 비자금통장이 없는데요 "비자금" 이라하면 왠지 남편몰래 뒤로 숨겨놓는것 같아서 성격상(?) 선호하지 않고 실제로 만들어본적도 없는데 제가 잘못 생각했던것 같아요~~
정말 필요한 순간이 생길텐데 앞으로 조금씩이라도 따로 모아둬야겠다는.. 생각이들었어요~ 여러가지 고정비용들도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구요...
정말 크게 공감이 간 부분중 하나예요~ 금요일날 출발한 여행처럼 토요일 아침에 일정이 있을 경우를 제외하고는 불금불금을 외치며 마신 술로 토요일 아침은 흐지부지 사라져버리곤하는데요~ 돈 없이도 하는 재테크 책에서 말해준듯이 매월 매주의 토요일을 계획성있게 알차게 보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어요~!!! 모으는 재테크가 아닌 벌어들이는 재테크 실질적으로 모으고 아껴야 잘산다는 진부한 재테크 서적들과 달리 벌어들이는 재테크라는 관점이 마음에 들고 공감되었어요! ▲ ▲ ▲ ▲ ▲ ▲ ▲ 소득파이프도 한 바구니에 담지 말아라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말은 투자에서만 필요한 이론이 아니라 벌어들이는 재테크에서도 아주 중요한 이론이라는 뜻인데요~ 저자가 이전에 월급통장 개수를 늘리라고 설명해준것과 같은 맥락인것 같아요~ 소득의 흐름이 끊기지 말아야 하기 때문에 소득파이프도 분산 투자하라는 것! 돈 없이도 하는 재테크 책을 읽어보며..... 사람에게는 각각 1~2개의 능력이 주어진다는데 저도 결혼전 해왔던 일들과 하고싶은일 지금 육아와 병행하면서 할 수 있는 일들을 고민하며 좀 더 적극적이고 현명한 주부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재테크 관련 서적들이 많고 많지만 보다 현실적인 돈 없이도 하는 재테크 책 추천드려요!!! ■ 본 포스팅은 업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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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1년차 슬슬 재테크에 대해 고민하던 중, 책 제목에 끌려 구매했습니다. 읽기 쉽게, 경험을 토대로 작은 돈부터 시작할수 있는 노하우와 벌어드이는 재테크에 대한 개념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정독한 재테크 책이네요ㅎㅎ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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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책이라고 하면 복잡하고 어려울 줄 알았는데,쉽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내가 하고 있던 돈관리랑 비교도 해보게 되고, 앞으로의 인생계획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네요. '내월급은 다 어디로 갈까?', '노후는 뭘로 준비하지?'등 신년이 되어 느끼던 고민들을 한방에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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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이것저것 계획을 세우는데 나에게 맞는 재테크를 찾아보기 위해 고민하던중 돈 없이도 하는 재테크 구입하였는데.. 쉽게 접근할수 있어서 강추합니다 재테크에 성공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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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치솟는 전셋값에 월세마저 덩달아 오르며 봄 이사철 부동산 시장이 요동치고 있고,비리혐의 수사,은폐의혹,여야 정치권 위헌법률 거론등 늘 분주한 경제 기사면을 보면서도 한숨만 날 뿐이고,서민을 위한 경제정책을 하겠다고 한 현 정부의 신뢰는 땅으로 떨어진지 오래고 그저 서민을 위한 '사회적경제기본법'이 잘 마련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더 이상 성장동력이 상실되는 게 아닌 약자를 보호하는 사회주의적인 경제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것이다.그래서인지 최근 들어 재무설계나 재테크에 관심들을 갖고 전문가나 그런 정보들을 찾는 이들이 많이 늘고 있는 추세인 듯 하다.나 역시도 절약을 하는 재테크를 찾아보곤 했었는데 때마침 제목만으로 읽고 싶은 마음이 생긴 책이긴 했으나 막상 읽고나니 읽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 있어 소개할까 한다.
'돈 없이도 하는 재테크'는 '지금 10만원이 10년 후 내 가족을 먹여 살린다'는 부제 아래 초저금리,초고물가 시대에서 단돈 10만원으로 시작하는 재테크,자산등을 관리하는 저자만의 재무설계 핵심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이미 저자는 한화생명 FP로 활동하면서 실제 책에서 제안하는 방법으로 2년 만에 현금자산 1억을 만들었고,현재 한화생명에서 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그 비법으로 빠른 경제적 성장을 이룬 사람이기도 하다.실상 현실적으로 재테크에 관련된 여타의 도서들을 본 바 있는 나로서는 이 책의 장점은 개개인 현실에 맞는 재테크 방법을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자신감을 실어주고 있고 현실성과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니란 것에 더한 공감을 얻게 하는 듯 하다.아주 쉽게 말해서 '돈 없이도 하는 재테크'는 돈이 없다는 사람도 외식 할 돈이 있다면 그 돈으로 다달이 재테크를 할 수 있다면 10년 뒤 든든한 자금이 될 수 있는 것과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소득외에 소득파이프를 더 만들어 그 돈으로 제테크를 하라는 것이다.나 역시도 소득의 10%를 공략해서 나만의 여유자금으로 만들고 후의 그 위력을 새삼 느껴보고 싶다.저축을 하며 살긴 하나 꼼꼼하게 살피고 하지 않았던 내 부주의도 알게 되었고 가계부나 체크카드등 한 달 내역서를 제대로 살펴보지도 않은 불량 재테크를 한 나로서는 이 책이 꽤나 침묵의 조언을 많이 던져 준 듯 하다.게다가 내일 일도 모르고 사는 우리에게 있어 어떤 장애물이나 잠재적인 위험 앞에서 미리 계획을 세워 예방할 수 있는 세가지 자산(보장/금융/상속)을 활용한 재무설계도 눈여겨 볼 만 하다.
제 아무리 불황이라해도 재테크를 포기하면 안 되는 이유는 '우리 가족의 생존이 걸렸기 때문이다'란 말처럼 현재 상황에 맞는 재테크를 계속할 수 있도록 실천을 해서 다가올 미래에 당당해질 수 있는 우리이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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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보다는 체크카드를 사용하는데 카드 사용 내역이 가계부 역할을 한다 생각하고 미뤄두기 일쑤;;
어떻게 돈을 모아야 할지 구체적으로 생각 해봐야겠다
<< 돈 없이도 하는 재테크 >>
책을 읽고 있는 나를 보며 신랑이 한마디 던졌다.
나는 신랑한테 한 챕터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답변을 대신할 수 있었다.
↑위에 적은 내용과 같이 '모으고, 아끼자'는 다른 책과는 달리 '돈 없이도 하는 재테크'에서는 숨어있고 잊고있는 재능을 꺼내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고 있는 주부놀이도 새롭게 느껴지거나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당장이 아니라면 어떤 일을 배워두면 좋을지 차 한잔 할 시간이 된다면 틈틈이 고민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 현명한 주부가 되고 싶다면 비자금 통장 만들어야.. (P.51)
"우리 부부는 오픈해서 쓰니까" 하고 그냥 넘겼었다.
지금은 내가 결혼하는 지인들한테 이야기 해준다.
남편 뒤에서 멍청하게 있지말고 현명하게 대처하라고 일침을 준다.
새뱃돈이나 생일날 받는 용돈(?) 등을 생활비로 쓰지 않고 따로 모아 두고 있다.
비자금 통장으로 봐야할지는 모르지만
여행 혹은 집안의 일이 생겼을때 사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서 그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 소비성 지출에 대해서 통장도 점검 할 필요 있어.. (P.144)
생각보다 많은 돈을 지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한다.
알고 싶었던 상세 지출 항목을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지출 흐름을 알 수 있었다.
통장에 있는 돈을 그대로 사용할 때보다 목표 의식이 생겨서 지출을 줄이거나 맞추려 노력했던 기억이 있다.
하나의 통장을 사용할때 모자랐던 생활비가 10~20만원 정도 남았다는 경험담을 들려주고 있다.
============================================================ 어떤 책이던 그 상황에 따라 공감이 가거나 부정적인 견해를 갖게 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지금 재테크에 관심이 있어서 <돈 없이도 하는 재테크>를 술술 읽을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한 번 읽어보면 두고두고 자산이 되는 내용들로 꾸며져있다.
주어진 상황에서 1만원, 3만원.. 10만원씩 늘려나가야 한다는 말에 크게 공감하며 우리집을 재점검 할 수 있는 용기를 얻는 계기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