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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구입한 제품이 매우 만족스럽거나 불만족스러울때 후기를 쓰는 편이에요... 고로 이 책은 불만 때문에 쓰는 거겠지요?? 제가 구매후기나 리뷰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구입을 결정하듯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결정에 보탬이 되고자 후기를 남겨봅니다. 이 책을 포함하여 총 세권의 뜨개책을 샀습니다. 완전 초보는 아니기에 완성품이 예쁜가...스토리가 있는가 등등을 고려하여 구매했는데요, 솔직히 기대안했던 책에서는 의외로 아름다운 작품을 발견하여 소득이 있었지만 제일 기대했던 이 책은....ㅠㅠ 책을 펼친지 10분도 안되어 별로 볼게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같은 패턴 한장을 갖고 가방도 뜨고, 블랭킷도 뜨고, 이것도 뜨고 할수있다고 심지어 색깔로 별로 다른게 없이.... 한마디로 페이지 늘리기라고 밖에 볼 수 없었습니다. 결국 전체적으로 참고할 만한건 몇개 안되는데 가격은 왜이리 비싼지... 물론 이책에서 마음에 드는 점도 있었습니다. 도안 그림이 커서 보기 좋더군요.... 그것말고는 차별화되는 장점이ㅜㅜ 없다고 느꼈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보면 되는 책들 가운데 하나입니다. 소장하고 싶은 책은 아니더군요.. 역시 오프라인에 가서 한번 보고 살걸 후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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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이웃님을 통해 알게된 쪼물딱 루씨님...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해서 책을 받게 됬습니다.
『쪼물딱 루씨의 손뜨개 살롱』 지은이 - 김윤정 출판사 - 중앙 books
루씨님의 친필 싸인이 있는... 두고두고 의미있는 책이 될듯합니다.^^
프로필에 있듯이 영화를 보시고 별처럼 빛나는 삶을 살고 싶으셔서 애칭을 루씨로 하셨다는 작가님.... 손뜨개 클래스도 운영하고 계시네요. 쪼물딱 루씨님이 궁금하신분은 루씨님의 블러그에 방문해보세요.
책은 총 여섯 파트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본격적인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 필요한 도구들과 코바늘의 기초가 설명되어 있습니다.
기본 원형 만들기를 비롯해서 연결하는 방법이 사진으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파트 1 부터 파트 5까지 책속에 많은 작품들이 있는데 다 수록하기는 힘들어서 첫장에 대표적인 작품들로만 소개를 합니다.
PART 1. 모티브가 좋아
코바늘의 기본적인 6가지의 모티브들...
모티브 한장 한장이 사진과 함께 바로 옆에 큼직막한 도안으로 수록되어 있어서 보기 너무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색상까지 한단한단 표현해 놓고 단단마다 끝나는 부분과 시작하는 부분까지도 세세하게 표시해 놓으셨네요.
보통 단색으로 수록된 도안일 경우 초보자들은 어디서 어떻게 색상과 실을 바꿔야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컬러 사진과 도안이 같아서 하나하나 보시면서 따라하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PART 2. 꽃 피우다, 블러썸
꽃으로 만들 수 있는 소품들이 있답니다.
렌즈 덮개, 원형 주머니, 납작 주머니 블로썸 꽃송이들로 이루어진 작품들이 앙증맞고 귀엽습니다.
PART 3. 탐스러운 겨울 꽃, 함박꽃
함박꽃으로 만든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쿠션..블랭킷...가방등...함박꽃의 매력이 느껴집니다.
PART 4. 떠나고 싶을 땐 초콜릿
초콜릿 의 달콤함과 향긋함이 느껴지는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PART 5.이른 봄맞이, 봄봄봄
블랭킷을 비록해 핀쿠션, 포트홀더,매트, 러그등 봄봄봄 모티브로 만든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PART 6. 내가 만든 플레이돌
루씨님 서평단 이벤트에 응모할때 만들고 싶다고 했던 내복남... 책을 받고서 보니 내복남은 바로 텔레비전과 눈맞춤하는 남자, 내복 마니아 남편분을 모티브로 만든 인형이라네요.^^
제가 만들어보고팠던 내복남... 혼자는 외로우니 내복녀까지 같이
컨셉별로 달라지는 찜질방 커플,마린 커플,캠퍼커플...
인형 파트에는 웬만한 인형책 한권 분량의 인형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인형에서 빠질수 없는 토끼 인형들,야미얌 친구들, 고양이, 원숭이, 리아와 루씨 아기자기한 참장식들..그리고 깜찍한 미니 블랭킷까지...
「쪼물딱 루씨의 손뜨개 살롱」 이 책 한권이면 작은 소품부터 큰 블랭킷, 그리고 인형까지 만들수 있답니다.
책의 두께만큼이나 안에 멋진 작품들이 가득하구요. 깔끔하고 보기 편한 도안과 작품에 따라 만드는 과정을 한컷한컷 사진으로 수록해놓으셨어요.
그리고 작품에 사용된 컬러배색표도 색상표현이 참 보기 편하게 되어 있어 코바늘 모티브 작품을 만들때 색상선택에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이나 배색이 고민되시는분들에게 도움이 될듯 합니다.
「쪼물딱 루씨의 손뜨개 살롱」
루씨님의 멋진 작품들이 궁금하시거나 코바늘을 처음 시작하시는분들이 선택하시면 후회 없으실 책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본 서평은 쪼물딱 루씨님의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제공받은 책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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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물딱 루씨의
두께를 보세요~
이렇게 사진으로만 봐도 행복해지는데
툭 튀어나올 것만 같은...
곁들인 글에도 감수성이 철철 넘칩니다~
마치 처음 모티브를 떠보는 것처럼
![]()
빨리 완성하고픈 마음에 블랭킷은 무리고
![]()
쨔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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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카운터에도 깔아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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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대바늘만 뜨다가 코바늘에 도전해 보고싶어 이 채을 비롯해 3권을 구매했습니다. 인기순으로 3권을 고른거죠. 그런데 배송된 책을 보니 좀 실망스럽더라구요. 가격에 비해 내용이 좀 기대에 훨씬 못 미치더라구요. 그래도 같이 배송된 다른 한권보담은 낫지만... 도서관에서 한번쯤 빌려보던지 아님 서점에서 잠시라도 훑어 보았더라면 안 샀을거예요. 작품들이 생각만큼 다양하지 않고 도전해 볼만한 욕구가 안 생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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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딱 루씨의 손뜨개살롱 서평후기 안녕하세요?
조앤의 이웃님들 ~~~!!!
오늘은 조앤의 이웃님이신 쪼물딱루씨님의
4쇄 인쇄 기념 이벤트로 당첨되어
새해 선물로 받은 쪼물딱루씨님의 감성 손뜨개책
루씨의 손뜨개살롱 소개해 드리도록 할께요~
서평후기 3일까지 였는데~
조앤이 조금 늦게 쓰게 되긴 했지만~
쪼물딱루씨님의 손뜨개 살롱~
첫돌 맞이한 날에 서평을 쓰게 되어
개인적으로 굉장히 영광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2015년 1월 5일은
쪼물딱루씨의 손뜨개살롱
초판인쇄날로 손뜨개살롱이
세상에 탄생한 날이라고~
오늘 루씨님 블로그 통해서
알게 되었거든요~~~
책을 소장하고 있지 않아 ~
이웃님들 서평통해 잠깐 잠깐 보았던
책인데~조앤이 루씨님 손뜨개살롱을
보고 느낀 점은 바로 ~~~!!!
앞으로도 5쇄, 6쇄, 7쇄... 재인쇄
뿐만 아니라 루씨님 두번째 출간 소식도
들리며~
루씨님 이벤트 하시느라 더 바쁘실거
같은 생각이 딱 들었어요 ~~~!!!
정말 끝도 없이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한작품 한작품 모두 쪼물딱 루씨님의
사랑, 애정 듬뿍~~~
책을 보는내내~
마치 작품이 솨라있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
조물딱 루씨님의 손뜨개살롱 속에
실려있는 야미얌친구들 패키지와 함께~
예쁜 소품 바구니도 함께 보내주셔서~~~
새해맞이 전주여행에도 바리바리
싸들고 가서 함께했던 여행친구라~
너무 행복했었구요 ~~~
부록으로 한달 동안 솜씨 가계부를
체험할 수 있는 샘플북도 함께
와서 더 기뻤어요~~~
첫장을 넘기면 조물딱 루씨님 소개가
되어 있는데~~~
루씨님(본명 김윤정)은 I am Sam이라는
영화를 보고 7살 소녀 루씨 다이아몬드와
아빠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보며 감명을 받고
비틀스의 Lucy in the Sky Diamonds
하염없이 틀고, 변치않는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는 별처럼 빛나는 삶을 살고 싶어
애칭을 루씨로 정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지금은 손뜨개를 통해 일상을 스타일링하고
춤추듯 뜨개하고 이야기꽃 피우는
쪼물딱 루씨의
'손뜨개 클래스'를 운영하고
계신거 손뜨개 하시는 이웃님들은
이미 아실테고 ~~~
조앤의 이웃님들 중에는 손뜨개 관심은 많은데~
아직 시작하시지 않은 이웃님들도 많으셔서 ~~~
그런 이웃님들을 위해 루씨님 블로그도
친절한 조앤이 링크 걸어 드리도록 할께요~
쪼물딱루씨님의 블로그는
요기루 가심 되구요~
난 만드는거 자신 없다 하시는 이웃님들은
루씨님의 루씨월드 홈페이지 놀러가셔서
완성품도 구매 가능하시니~ 많이많이 놀러가셔서
루씨님의 감성작품들 감상해 보시길
바래요~~~
사진이 초점이 안맞아 잘 안나왔는데
일러두기 부분에서~
정말 꼼꼼하게~
코바늘 초보자들이 놓치고 갈 수 있는
부분까지~디테일하게 설명을 해놓으셔서~
완전 아기단계의 생초보자들까지도
배려하신 루씨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Contents 목차
Prologue
Basic
Part 1. 모티브가 좋아
Part 2. 꽃 피우다, 블로썸
Part 3. 탐스러운 겨울꽃, 함박꽃
Part 4. 떠나고 싶을 땐 초콜릿
Part 5 이름 봄맞이, 봄봄봄
Part 6. 내가 만든 플레이돌
Lesson1 화성인 남자, 금성인 여자
Lesson 2 알로하개미
Lesson 3 야미얌 친구들
Lesson 4 마담 알렉산더 미니 블랭킷
Special Lesson 마이크로 크로쉐인형
Epilogue
세부 목차는 작품들과 함께
보시면 될거 같아 적지 않았는데~
201페이지까지 ~~
총 51개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어요~
Prologue
루씨님은 뜨개병동에 입원한 특실환자로
뜨개 사랑에 빠져~
몇 년간 환자로 지내셨다고 해요~~~
뜨개쟁이라면 누구나 이말에 백퍼 공감할거
같아요~~~
공감 꾸~~~욱~~~
한번 눌러 주구요~~~
흔들리는 만원버스에 서서도...
여행을 가서도...
뜨개질을 멈추지 않고...
"나... 손이 많았으면 좋겠어..."
라는 루씨님의 목소리가 들리며...
가끔은 가방에다 실넣고 버스에서
뜨다가 만 아이를 멈출 수가 없어
걸어다니면서도 뜨개질을 하고 있는
나자신이 오버랩 되기도 했어요~~~
루씨님은 책을 만들면서 많은 고민을
하시며, 모티프!!! 소품!!! 블랭킷!!! 인형!!!
어느 것 하나 포기할 수가 없으셔서
손뜨개로 다양한 재미를 줄 수 있는 온갖 것을
담고 싶으셨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걸까요~~~???
조앤은 책을 선물 받고 정말 깜놀 ~~~!!!
사실, 루씨님은 인형작품들을 많이
보아 왔던지라~
책속에 인형 작품들만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정말 루씨님께서 아낌 없이 보여주신
작품들 보고 정말 감탄에 감탄을 ~~~
서평후기를 쓰기 위해 책을 계속 넘기며~
사진을 찍는데~
과연 끝은 어디인가 ~~~???
한번 놀래고 ~~~
서평후기를 쓰기위해 책을 다시한번
꼼꼼 읽는데~
한줄 한줄 어쩜 마음에 공감가는 글들만
써 놓으셨는지 ~~~
에세이를 읽는거 처럼 좋은 글들
또 읽고 또 읽고 몇 번을 읽었어요 ~~~
봄봄봄 블랭킷은
"집에 우환이 있어야 완성한다"라는
농담 아닌 농담을 한다고 하는데...
그말도 딱 들어맞는 ....
무슨 일만 하기만 하면 꼬이기만
했던 시절에 시작했던
조앤의 생애최초 핵사곤 봄봄봄 블랭킷은
아직도 미완성으로 ~~~
몇 년째 방치되어 있기도 하구요~
시작도 안한 블랭킷패키지도
급 생각이 나네요 ~~~
작품 하나 완성 하는게 쉽지 않지만~
모두에게 '포기하지 말라'는 말씀과
함께 조금 어설퍼도, 조금 부족해도,
실과 바늘과 함께 가득했던 열정 가득한
시간을 보매며 내 삶의 한 조각이 뜨거웠다고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라는
조언도 아끼지 않으시며~
춤추듯 뜨개질하고 이야기꽃 피우는
손뜨개 살롱으로~~~
초대하신다고 하니 ~~~
우리 한번 손뜨개 살롱~~
루씨월드로 들어가 보도록 해요~
![]() Basic
코바늘뜨기의 기본
코바늘 뜨기에 필요한 도구부터
실 잡는 방법까지
정말 쉽게 설명이 되어 있고 기본뜨기
방법은 물론 모티프 연결법까지
과정샷으로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코바늘을 시작할려면 먼저 기호 부터
보는 법을 익혀야 하는데요~
손뜨개 살롱에는 기본적인 사슬뜨기,
빼뜨기, 짧은뜨기, 긴뜨기 외
코줄이기 코늘리기 외 입체기법까지~
코바늘뜨기에 필요한 기호와
더불어 손뜨개를 시작하는 초보자를
위해 뜨개기법과 응용기법까지
소개되어 있어요 ~~~
시작하기와 기초코 만들기부터~~~
사슬뜨기로 원형코 만드는 방법과~~~
손가락을 감아 원형코 만드는
방법까지 디테일한 과정샷이 있어
코바늘 처음 시작하는
왕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을거 같아요~
감아잇기, 반 코 감아잇기,
짧은뜨기로 연결하기, 빼뜨기로 연결하는
모티브 연결하기도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
Part 1
모티프가 좋아
조앤두 코바늘 제대로 시작해 봐야 겠다고
큰맘 먹고 나서 코바늘 다시 시작했을 때~
일서 번역본을 하나 사서
시작했었는데 정말 어려웠던 기억이 스쳐 지나가며~
제일 쉬워 보였던 파인애플 미니 도일리
하나 만들고 영원히 책장속에서
빛을 못보고 있는 일서도 한권 있는데요~
조물딱 루씨님의 손뜨개살롱을 보며 ~
어쩜 요로코롬 쉽게 설명하시며 ~
감성 넘치는 예쁜 작품들을 만드셨을까 하는~
생각을 계속 하게 만들더라구요~~
![]() Par 1에 소개된 모티프 6장을 모아 보았어요~
컵받침으로도, 아로마캔들아래 한장, 모과차가
담긴 머그컵 아래 한장, 미니화병 or 화분 아래
한장 놓기만 해도
너무 행복해 질거 같은 모티프들~
정말 이보다 더 친절할 순 없다라는
과정샷~~~!!!
눈으로 보면 어려워 보이지만~
코바늘은 바늘, 실 준비해서 따라하다
보면 금방 익숙해지고 손뜨개 살롱
책 한권이면 누구든 쉽게
모티브도, 소품도, 인형도
예쁘게 만들 수 있을거 같아요~~~
사각 모티프와 웨이브 모티프~
과정샷으로 담겨져
있고 작품과 함께 그림도안이 바로
옆에 나와있어 도안 찾을려고
페이지 넘기지 않아도되~ 너무 좋아요~
Part 2. 꽃 피우다, 블로썸
blossom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하여
봅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시인 서정주님의 시가 생각나는
파트 이기도 했는데요~~~
작은 꽃송이 하나 뜨고 행복했던 그날 ...
문득 몇년 전에 떠두었던 회색실로 떠두었던
주머니가 생각나 작은꽃들을 달아주어
만발한 꽃주머니로 변신시키셨다고 하시며,
꽃을 틔울 수 있으라 싶었던 마른 가지에
잎보다 먼저 피어나는 작은 꽃망울,
꽃송이로 가방속을 한번 정리해보라고
하시네요 ~~~
조앤의 경우,
코바늘에 흠뻑 빠져 있던 코바늘 초보시절에~
꽃도안 찾아서 인터넷 서핑을 잠도 안자고 3일 정도~
거의 밤 세다 시피한 기억이 있어~
꽃잎하나 블로썸이라는 작품을 보며~
꽃도안 찾아 삼만리 했던 ~~~
기억들이 소록소록 돋아나며 ~~~
꽃, 잎, 그리고 조립까지 ~~~
과정샷을 통해 연결해 주는
깨알팁까지 루시님의 세심함에
책보면서 계속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네요~
DSLR 렌즈덮개 좀 보세요 ~~~
일상에서 만나는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고~
지니고 다니는 DSLR 카메라에
꽃품은 손뜨개 DSLR 덮개 하나 만들어
놓으면 너무 행복할거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꼼꼼한 과정샷도 함께~~~
혹한을 견디고 피어난 겨울꽃 품은
원형 주머니와 ~
납작 주머니도 감상해 보세요 ~~~
작은 뜨개 친구들 이야기는
더 재미져요~~~
루씨님은 가끔 뜨개옷을 입은 자동차와 ~
냉장고를 상상해 보시기도 하신다는데~
루씨님께서 블로썸 모티브를 응용해 줄자에도
가위에게도 예쁜 옷을 입혀 주셨어요 ~~~
꽃다발 ~~~
자꾸 달아나는 가위 때문에 새가위를
꺼내 쓰다 보니 너무 많아진 가위들에게도
꽃잎하나, 블로썸을 빨강 리본으로 묶어 주었더니~
예쁜 꽃다발이 완성되었네요 ~~~
줄자 ~~~
접이식 가위 ~~~
Part3
탐스러운 겨울꽃, 함박꽃
친구들과 가로수길을 거닐다 소품 숖에서
만난 플라워 블랭킷 !!!
도전해 보기로 하고,
실도, 컬러 배색도 몇 번 바꾸어
지금의 아이들이 탄생했다고 해요~
함박꽃 한 잎과 과정샷 ~~~
한겨울에 핀 함박꽃 ... 눈처럼 내려앉다.
틴커버~~~
오래된 틴커버에 옷을 입혀 주며 ~~
예쁜 털실을 담고 뜨게질하며
미소와 함께 힐끗 눈 맞추며
"난 네가 있어 참 좋아."
하고 소곤거리시는 루씨님의
목소리가 들리는거 같아요 ~~~
손가방 ~~~
함박꽃 * 계란꽃 쿠션
여자도 가꾸기 나름~
집도 가꾸기 나름 ~~~
블랭킷을 만들기 전에 ~
먼저 25개의 함박꽃 꽃송이로
쿠션부터 만들어 보면 큰 도움이
될거라고 루씨님이 말씀하시네요 ~~~
블랭킷
108개의 모티프로 만든 함박꽃 블랭킷
너무 크면 무겁고 작으면 볼품이 없으니
100개 내외로 뜨라는 팁도 함께~~~!!!
Part 4
떠나고 싶을 땐 쵸콜릿
쵸콜릿을 처음 떴을 때 기억을 떠오리며~
사랑스러운 컬러가 특별히 마음에 들어
가을 캠핑 콘셉트로 다양한 작품을
만드셨다고 해요~
쵸콜릿 한조각 ~~~
갈란드 ~~~
가스워머 ~~~
물주머니 ~~~
낮잠베개 ~~~
런치메트 ~~~
피크닉담요 ~~~
떠나고 싶을 땐 쵸콜릿 !!!
정말감성캠핑 떠나고 싶어 지는
Part 4 입니다 ~~
Part 5
이른 봄맞이, 봄봄봄
검정 블랭킷을 떠보고 싶어 시작한 봄봄봄!!!
사랑스럽고 시크한 봄봄봄 만세 !!!
겨우내 봄꽃을 뜨고 모티브를 연결해
소파에 걸친 뒤 블랭킷 완성 기념 파티를 한다고
하시네요 ~~~
봄봄봄 한송이
시크한 검정에 화려한 컬러 배색으로
빈티짛ㄴ 느낌이 드는 봄봄봄 모티브 ~~~!!!
핀쿠션~~~
포트홀더~~~
테이블메트 ~~~
러그~~~
Part 6
내가 만든 플레이돌
시작은 아미네코 한마리~~~!!!
네코야마 작가의 스토리인형 아미네코가
루씨님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고 하는군요~
꼬박 하루가 걸려 아미네코를 떴던
그날을 잊을 수 없다고 하시며,
이후 일상 속 우리의 모습을 표현하고 싶어서
텔레비젼과 눈맞춤하는 남자,
내복마니아 '내복남'을 만드셨다고
하는군요~~~
ㅍㅎㅎ 내복남이 왜 내복남인지
이제야 의미를 알면서 울남편이 오버랩
되어 혼자 웃었네요~~~
01 Lesson
화성인 남자, 금성인 여자 ~~~
백수녀 ~~~
조앤두 마찬가지였지만 ~~~
인형뜨기가 안해 보신 분들은
어떻게 조립해야 할지 처음에 참 난감해서~
손뜨개 인형 막상 시작하기 전 두려움이
많이 드는게 사실인데~
조앤이 생초보자라고 가정하고 손뜨개 살롱을
보았을 때 처음 원형코 잡아 시작 부터 ~
실바꾸기, 코늘리기, 코줄이기,
조립에서 실마무리 까지 ~~~!!!
코바늘 기호만 보실 줄 안다면~
누구나 손뜨개 인형을 이뿌게
만드실 수 있게끔 설명 되어 있어요~
루씨님의 깨알같은 팁까지 ~~~!!!
![]()
에너지 절약을 실천 중인
그해 겨울... 내복남*백수녀
수건으로 돌돌 양머리까지 만들어 씌운~
초 봄... 찜질방 커플 ~
루씨님도 찜질방 나들이를 즐기신다
하신다 하는데~
찜질방 정말 좋아하는 우리부부 떠올리며
함박웃을을 지었네요~~~
![]()
둘이 있을 때 비로소 빛나는 우리는 ...
화성남, 금성녀~!!!
여름에는 떠나자... 마린커플
가을 낭만... 캠퍼 커플
02 Lesson
알로하 개미
"자기야 ~~~ 이거 뭐 같아?"
"개미??? 아.. 아니다 강아지? 흠.. 토끼???'"
까만 토끼 !!!
하지만 그 남자는 개미라고
부르게 되면서 이 아이는 개미로
살게 되었다고 해요 ~~~
독신 개미가 외롭지 않게 짝을 만들어 주고
싶어 부... 불개미를 만드셨다고 하는데~~~
독신 개미에게 빨간 꽃을 하나 달고~
"알로하 개미"라는 예쁜 이름을 지어 주셨다는
이야기를 읽으며 꼭 동화책 읽는 기분이었어요~
애착토끼
토끼에 대한 미련을 버리 못하고
쪼물딱 쪼물딱 다섯마리 애착토끼 탄생~~~!!!
분홍소시지, 피스타치오,
망고, 박하, 보라 ~!!!
애착토끼 다섯마리에 이름도
제각각 사연이 많은 친구들이예요~~~!!!
조앤이 지금 루씨님께 패키지로
선물 받아 만들고 있는 야미얌 친구들 ~~~
작은 인형, 야미얌 시리즈는 루씨님께서
선물하고 싶어 작게 만들어본 아이들이라고 해요~~~
![]() 너무 귀엽쥬 ~~~???
초콜릿 곰과 회색토끼 ~~~
하얀 멍과 보라 고양이 ~~~
바나나 원숭이 ~~~
귀여운 조카들을 닮은 인형을 만들고 싶으셔서
만드셨다는
리아와 루씨
옷을 따로 떠서 올갈아 입히기가
가능한 인형이라고 하네요 ~~~
책갈피와 ~~~
폼폼크로셰 참~~~
Lesson4
마담 알렉산더 미니 블랭킷
어느날 루씨님의 작은 인형들에게도
블랭킷을 만들어 주고 싶은 생각이 들어
자투리 실들로 화려한 미니 블랭킷으로
변신 시켜 주셨다고 해요 ~
미니블랭킷 3종 ~~~
마이크로 크로셰 인형들
Micro - 10cm
화성인 남자, 금성인 여자 시리즈와 ~
Micro - 5cm
야미야미 맛난 간식 들고 다니는 야미얌
이야기를 끝으로 ~~~
손뜨개살롱 201페이지에 달하는
긴 여정의 손뜨개 이야기는
이제 막을 내리고~~~
마지막, EPILOGUE...
손뜨개를 통해 많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고 행복하시다는 루씨님의
감사글과 함께 ~~~
뜨개질하며 이야기꽃 피우는 손뜨개 살롱, 루씨님의 감성 가득한 모티프, 소품, 인형 ~
개성넘치는 51가지 작품을 만나면서
너무 행복했답니다~~~
![]() ![]() ![]() ![]() 전주 여행까지 가서 파스투혼으로
열뜨 했지만 ~~~
쪼물딱 루씨님의 야미얌패키지 친구들은
완성이 덜되어 ~~~
예쁘게 완성해서 다시 덷꼬 오도록
할께요~~~
![]() ![]() ![]() ![]() ![]() ![]() ![]() ![]() ![]() ![]() 루씨님 ~~~!!!
손뜨개살롱 첫돌 ~~~
진심으로 다시한번 축하드리구요~~
새해에 멋진 선물 ~~~
너무 감사드립니다 ~~~
조앤의 이웃님들도 ~~~
쪼물딱 루씨님 블로그 많이 많이
놀러가셔서 응원해 주세요~~
조앤은 야미얌 친구들로 다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 ![]() ![]() 이 책은 루씨님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무상으로 제공받아
게인의 솔직한 서평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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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손으로 만드는 것들은 모두 아름답다 쪼물딱 루씨라니 너무 귀엽당 ㅋㅋ 특히 모티프 너무 좋아 모아서 무릎담요 만들고 싶다 찬바람 살살 부는 가을 겨울 저녁 뜨개질하면 세상만사 부러울것 없을 것 같은 느낌이다 그러한 계절이 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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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쪼물딱루씨님의 블로그 팬이였습니다. 그 유명한 내복남 백수녀 완성품도 샀고, 패키지도 샀지만 항상 디테일한 도안과 설명에 만족하고 좋아했던 팬중의 한명이였습니다..이번에 책을 내신다고 하셔서 얼른 사서 보니 이렇게 자세하게 다 공개하시면 어떻게 하시나..할정도로 디테일의 완성품이였습니다.
하나하나..꼼꼼한 설명과 함께...코바늘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설명까지 아주 디테일하게 설명되어 있고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셨더라구요..
정말 공을 많이 들였구나..생각될정도로...완전체였습니다. 게다가 책의 사진도 일품이라..소장하고 있어도 무방할정도로 가치가 있었구요.. 사진 몇 장, 장수 채우는 책이 아니라 실용적인 면도 갖추고 있었습니다.
저두 언능 책을 보고 작은 아이들부터 떠 볼 생각입니다.
처음 코바늘 접하시는 분들...블랭킷하시기가 버거운신 분들은 작은 소품부터 하면 좋을 거 같아요...
정말...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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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물딱 루씨님의 블로그로만 만나던 예쁜 작품들을 드디어 책으로 만나게 되었네요~~ 다른것보다 너무 알찬 구성에 깜짝 놀랐습니다 한가지 모티브를 가지고 활용할수 있는 아이템이 이렇게 많다니요 올해는 하나하나씩 쪼물딱 루씨님의 아이템들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응용하기도 너무 좋고
인형들도 얼마나 유니크 한지~~ 얼른 만들어서 조카들 가방에 하나씩 달아주고 싶네요~~~!!! ^^
최근에 나온 뜨개 책 중에 갑!!! 이라고 감히 외쳐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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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안에 모티브부터 파우치 소품류 인형들까지 참 알차게도 들어있는 책이에요~ 기초위주의 서적으로 코바늘 뜨개를 시작하기 싫다. 난 예쁜걸 하나하나 따라하면서 실력을 키우고 싶다! 하는 초보분들에게 요책이 참 많은 도움이 될듯해요. 그리고 그동안 루씨님의 뜨개작품들이 궁금했던 많은 니터들에게도 참 반가운 책이구요 그득그득 담고싶었다던 그녀님읜 말씀처럼 참 알차게도 그득그득 담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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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뜨개를 인터넷으로 접하고 배우신 분이라면 모르시는 분 없으시리라 생각되는 쪼물딱 루씨님. 드디어 오랜 열정과 가르침의 노하우가 응집된 책 한 권이 나왔네요. 쪼물딱 루씨님을 안지는 몇 년 되었어요. 뜨개를 시작하면서 도안 찾아 삼만리의 절차를 밟으며 우연히 들르게 되었었죠. 어찌나 뜨고픈 게 많던지...침만 흘리며 바라보고 또 바라보던 블로그 속 그 작품들. 나름 흉내도 내보고...친절히 오픈되어 있는 비슷한 작품들의 도안들로 아쉬움을 달래곤 했었답니다. 그래도 풀리지 않던 갈증...... 배우고 싶었지만... 오픈 클래스에 참석하기엔 여건이 안 되는터라 애만 태우며 부러움에 들여다 보기만 여러 날. 보면 볼수록 속만 상해..발길 조차도 끊었던... ㅡㅡ;;; 그리곤 가끔씩만 스치듯 들여다보며..잊고 지냈어요. 그러다 이웃님의 스크랩글을 통해 다시금 루씨님의 책 출간 소식을 접했죠. 그야말로 심쿵. 손뜨개 살롱이 탄생하기까지의 여과없는 글들을 읽어 내려가며 그 어느때보다도 공감하며..흥분도 하며.. 손뜨개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그 정도일줄은 몰랐거든요. 전...발밑에서 뱅뱅 도는 수준.. ㅡㅡ;; 너무 재미있게 써 내려간 글들 읽으며 . . . 꺼진줄 알았던 불씨가 다시금 활~활~ 아픈 허리 부여잡고 ... 그동안 애써 외면했던 흔적들을 쫓고 또 쫓았네요. 그런데....! 아 글쎄 이벤트에 당첨 되는 행운이 제게 왔어요. 그 어느 때 보다 기쁘고 기뻤답니다. 궁금했던 그 아이들을 볼 수 있다니~ 감동이야.....울먹 울먹..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8599694 부족하게나마 책 소개 간단히 할게요. 책 겉표지도 제목도 마음에 쏙~
루씨님의 따끈 따끈한 친필 사인까지 뙇~!
후다닥 넘기다 눈에 들어온 함박꽃 모티브. 이 아이에게 맨 처음 마음을 빼앗겨 루씨님을 알게 된 듯 해요. ^^ 그땐...블로그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공감하는 게 참으로 서툴렀었죠. 궁금한 건 많았으나..무조건적인 질문은 실례가 된다는 건 알고 있었기에 속내는 꽁꽁 감추고 이런 저런 댓글들만 가뭄에 콩 나듯 던지곤 했었던 기억이......ㅎ 이렇게 적다보니 엊그제 일처럼 새록 새록 떠오르네요. ^^
뜨개를 처음 하시는 분들이 막연히 뭘 준비해야 할지.. 또 준비해야 한다는 걸 들었어도...왜..? 라는 의문을 풀어줄 상세한 초보 길라잡이. 저 역시 아직까지도 배워야 할 게 산재해 있는 사람이라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꽃 피우다, 블로썸. 책 내용을 다 오픈할 수 없기에 중간에 뚝 잘라 먹고..막...ㅋㅋ 제 블로그 찾으시는 분들의 제일 많은 염원 (?) 중 하나가 의외로 사이즈 큰 블랭킷이였어요. 작은 모티브 하나 하나 떠서 엮어 나가는 거라 처음엔 쉽게 생각하시다가 본인의 인내심을 미리부터 너무 얕보시는 분들은 쉽사리 포기. 마냥..제 인내심 찬양만 하시더라구요. 그런 분들께 항상 권하는 말씀. 처음부터 큰 작품이 부담스러우시다면 이런 작은 소품부터 떠 보시라고~ 완성의 기쁨을 한 번 맛보면..그 다음은 수월해 진다고~ 실용성 있고..어렵지 않으며, 예쁜 이런 파우치..적극 추천합니다.^^ 이 책에는 모티브 뜨는 방법에서 연결하는 과정까지가 도안은 물론 과정까지 상세히 사진으로 실려 있어요. 초보분들 걱정 뚝~! 똑같은 걸 색상까지 그대로 카피해서 사이트에 올려놓고 판매하던 어떤 몰지각한 분 때문에 맘고생 하셨던 그 쵸콜릿 한 조각~ 쵸콜렛 색상이 없어 비스무리 흉내만 내봤어요^^
한가지 모티브로 어떻게 시작하여 어떻게 응용해 작품을 만드는지 답안까지 친절히 제시해 주셨어요. 매트에서부터 물 주머니, 블랭킷까지~~ 거의 모든 모티브들이 이런식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하나만 던져주고...난 알려줬으니 그 다음은 ' 네가 알아서 해라 ' 라는 저 같은 불친절함을 엎어버린 책... ( 나 자신을 너무 잘 알고 있뜸... ㅋㅋ )
샤방하게 예쁜 블랭킷은 직접 보시라고 일일이 다 안 올렸어요. ^^ 책 두께가 어마 어마 합니다. 다 올리고 싶어도 못 올려요.. ㅡㅡ;;;
봄봄봄 한 송이. 흐먀~ 책을 받아보곤 이 봄봄봄 모티브에 홀딱 마음을 빼앗겼어요. 올록 볼록 입체적이면서도 깔끔 그 자체~ 전혀 어지럽거나 난해해 보이지 않아서 너무 좋더라구요. 캬~ 예술이지 않습니까..? 사진으로만 보곤..대충 머릿속으로 어찌 어찌 뜨면 되겠다고 나름 구상도 했었는데....전혀 생각지 못했던 방법이 숨어 있더군요. 아~ 배울게 너무 많은 세상입니다.. ㅡㅜ 허리 상태때문에 큰 작품은 잠시 뒤로 미뤄두고 우선 눈에 들어온 포트홀더... 너..찜....! 제가 뜬 건 맨 아래에 소개해 드릴게요^^ 테이블매트와 둘 사이에서 살짝 고민했지만 뭐..시간은 많으니까~ ^^
색 배치도까지 천절히..ㅎ 많은분들이 블랭킷 뜨실때 색 배합으로 어려움을 겪으시더라구요. 고민 한 가지 해결~!
루씨님하면 떠 오르는 내복남. 백수녀. 아미네코 인형을 한 번도 떠 보지 않은 저로선 이 부분이 앞으로 도전해 볼만한 과제로 남았어요. 너무 큰 인형은 싫은데...어머 어머..앙증이들까지 다 있는거예요~ 오래 전 이런 인형들이 떠보고파서 일서를 몇 권 구입했는데 당췌..뭐라는 건지.. 숫자와 기호만 간신히 알아볼 뿐..정작 궁금했던 팁은 모른채 덮어야 했답니다. 이제 걱정 없어요. 제가 가장 자신있는..! 한글로 설명이 되어 있으니까욧..! 악~!! 이 사진 보고 쓰러질 뻔 했다는...! 너무 귀엽지 않나요..??? 미추어 버리겠눼~
그 외에도 알로하개미, 애착토끼, 초콜릿 곰과 회색 토끼, 하얀 멍과 보라 고양이, 바나나 원숭이 등등등 헥헥헥.... 모두 모두 보고 뜨실 수 있어요~~
미니 블랭킷 또는 티매트로도 응용할 수 있는 것들도 수록되어 있구요~ 제가 좋아하는 취향의 것들이 담뿍 담겨져 있어서인지 낯설지 않고...애착이 가는 책. 정말...꼭 한 권 소장하시길 강추 !!강추 !!
제가 뜬 포트홀더예요. 집에 있는 실로 간단히~ ^^
모티브 이을땐 뜨면서 잇는 걸 선호하는 편인데 이건 돗바늘로 감침질하는게 훨씬 깔끔하고 예쁘더라구요. 꽃잎도 더 입체감 있게 돋보이구요 ^^
사이즈 제법 되죠..?
자주 사용하지 않으니 자칫 방심해 먼지가 내려 앉기 쉽상인데 딱이네요. 블랙이라 더 잘 어울리죠..? ^^ 당분간은 이렇게 놔둘듯 싶어요. 그러다 필요시엔 잠깐씩 집어들면 그만~ ^^ 당분간은 이 책 옆에 두고 자주 펼쳐 볼 것 같아요. 오랜만에 흡족한 마음으로 만난 책이거든요. 루씨님의 블로그에 가 보시면 더 많은 이야기들을 접하실 수 있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궈~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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