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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원에서 레츠고 교재를 통해 수업을 듣고 오면 집에서 복습을 할때는 워크북을 통해서 하면 좋아요. 아직 혼자 공부하기를 어려워하는 초등학생에게는 워크북이 학습지 본편 만큼이나 유용한 교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만 본편 학습지 리뷰에도 언급했듯이 교재를 구입하면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우리나라 문제집들에 비해 오디오CD를 따로 구매해야해서 한세트 구매비용이 조금 높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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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3rd 가 구성이 알찼다고 봅니다. 너무 서둘러 만들어 실제 테스트에서 4th가 아닌 3rd의 내용이 나와 당혹스러울때가 많습니다. 어구의 숫자도 많이 줄어서 빈약함도 느껴지고요. 워크북도 문제가 너무 평이해서 아이들이 쉽게 풀기도 하지만 응용력이 떨어집니다. 첸트와 노래를 늘린 대신 패턴 연습이 많이 빠져있어 의문문 연습 부정문 연습을 따로 시켜야하는 불편함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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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내용 수록 씨디 아닌것도 판매하던데요. 꼭 클래스 오디오 씨디로 구매하세요. 근데 씨디가 소리가 내내 작다가 cd 21쯤에서 급 커지네요ㅡㅡ ;; 불량인건가요??? 뭐 교환이런건 귀찮아서 안하렵니다.. 듣고 말하기 위주로 수업 하려고 구매했는데, 교재만 있는 것보단 도움이 클 것 같습니다. 글로는 다 읽고 아는데 입에서 내뱉는건 많은 연습이 필요한가 봅니다. 연습에 박차를 가해야겠어요. |